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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영월 장릉

영월 장릉(세계유산 · 사적 제196호) 단종은 제5대 문종의 아들로 1452년 문종이 재위 2년 4개월만에 승하하니 12세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어머니 현덕왕후는 단종의 출산 후유증으로 출산 후 하루만에 승하하였고 단종의 작은 아버지 수양대군(세조)이 계유정란으로 권력을 잡자 1455년(단종3) 세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물러났다 이듬해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 사육신이 시도한 단종 복위 운동은 실패로 돌아갔고 1457년(세조3) 단군은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었으며 여름철 장마에 잠길 우려가 있어 객사 관풍헌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영월 유배 4개월만인 음력 10월 24일 세조가 내린 사약을 받고 17세의 일기로 승하하였다 1516년(중종11) 장릉은 비로서 왕릉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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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단종역사관 지하1층 전시실

2002년 문을 연 단종역사관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생애와 사육신의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세운 전시관으로 단종이 잠들어 있는 세계유산 조선왕릉 영월 장릉(사적 제196호)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단종역사관 단종역사관 지하1층 특별전시실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 수개의궤를 볼 수 있다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 수개의궤 태실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 수개의궤 영조 6년 경상도 곤양땅 세종대왕 단종대왕의 태실을 개수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의궤) 단종대왕 태실 봉안한 곳이 손상되었음을 임금께 보고 태실 고칠 길일을 정함 개수공사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를 정함 개수 전 지낼 제사인 사유제에 필요한 지역별 동원인력과 물자를 배정함 태실 사후토제와 후토제에 필요한 지역별 인력과 물자 배정 사유제를 올리는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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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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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단종역사관 1층 전시실

2002년 문을 연 단종역사관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생애와 사육신의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세운 전시관으로 단종이 잠들어 있는 세계유산 조선왕릉 영월 장릉(사적 제196호)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단종역사관 1층 전시실 조선왕실 계보도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수개의궤 · 단종대왕실록 부록 찬집청의궤 단종대왕실록 부록 찬집청의궤는 1704년(숙종30) 노산군일기의 표제를 단종대왕실록으로 바꾸고 단종의 추복 과정을 정리한 부록을 편찬한 전말을 기록한 의궤이다 왕세자의 책봉 문종실록 정식 이름은 문종공순대왕실록이다 조선 5대왕 문종 재위 2년 4개월 동안에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수록한 사서이다 단종 즉위 단종 금보 단종이 승하한 해에는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어보가 제작되지 않았으나 1698년 단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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