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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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벽골제~장화리 쌀뒤주

벽골제와 아리랑문학관을 보고 아리랑문학마을과 장화리 쌀뒤주를 거쳐 오기로 했다 벽골제 정문 농경사주제관 · 체험관 벽골제 관광지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어 벽골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해 주는 교량 역활을 담당한다 관리공간과 학습공간은 1층, 어린이박물관은 2층 벽골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3층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다 명금산 벽골제 쌍룡 벽골제 제방을 훼손코자 하는 청룡과 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백룡이 살았다는 설화가 있어 본 소재로 쌍룡을 형상화하였다 * 조연벽의 꿈에 벽골제 용이 나타나 벽골제를 빼앗으러 온 흑룡을 퇴치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다음날 조연벽은 활로 흑룡을 물리쳤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벽골제 용은 자손이 흥할 것을 약속하였다 벽골제 장생거 1530년 발간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댓글 길이야기 2022. 1. 2.

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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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아리랑문학마을 일제수탈기관

아리랑문학마을은 일제강점기를 다루는 소설의 배경으로 수탈당한 땅과 뿌리 뽑힌 민초들이 민족의 수난과 투쟁을 대변하는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한 곳이다 * 일제수탈기관 일제강점기 민중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시설이라는 미명하에 민초들을 착취하고 탄압하던 주재소, 면사무소 등 근대 기관들이다 일제수탈기관 총독부 권력의 말단으로 작동했던 주재소, 면사무소, 우체국, 정미소를 재현해 놓았다 죽산면사무소 죽산면사무소 내부 면사무소 조선시대 지방통치 중심은 군이었고 공동체성과 자치성이 강한 동리는 백성의 실질적인 공간이었다 일본은 군의 기능 약화와 동리의 자치질서 해체를 목적으로 지방행정단위로써 면을 주목하고 1917년에 면제를 실시하였다 면장실 등사실 조선인 육군 지원병 모집 광고 사진주보 주재소 1면 1주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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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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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아리랑문학마을 하얼빈역사

아리랑문학마을은 일제강점기를 다루는 소설의 배경으로 수탈당한 땅과 뿌리 뽑힌 민초들이 민족의 수난과 투쟁을 대변하는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한 곳이다 * 하얼빈역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한 끝없는 항쟁으로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사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저격사살한 곳이다 하얼빈역사 1910년경 하얼빈역사를 60% 비율로 축소 복원했다 이민자 가옥(너와집 · 갈대집) 토지조사 사업을 비롯하여 산미증산계획, 농촌진흥운동으로 이어지는 일본의 수탈정책에 못이겨 대대로 살아온 토지를 떠나 화전민이 되거나 만주 · 시베리아 등 이역 땅으로 쫓겨나야만 했다 그러나 새로운 땅에서 독립의 열망을 잃지 않은 우리 민족의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준다 하얼빈역사 내부 안중근 의사 조형물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경 ..

댓글 길이야기 2022.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