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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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구산사거리~김제역

장화리에서 가작으로 나와 버스로 구산사거리로 왔다 착한밥상에서 식사 후 숙소가 있는 김제역까지의 걷기다 구산사거리 회전교차로 조형물 한복의 옷자락이 바람에 날리는 것을 형상화하였다 또한 우리의 전통 색깔인 오방색(적, 청, 황, 흑, 백)을 넣어 화사로움을 주고 스텐레스 스틸을 사용하여 야간에 조명을 받아 주위를 반사케하여 수시로 변화되는 주변 환경도 작품화하였다 동헌3길 옛 홍등가 골목이다 동서9길 착한밥상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동서로 옛 제일극장 김제시 요촌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평선 어울림 문화광장 조성 예정부지다 성일세탁소 봉천사 요촌성당 한정음(스타니슬라오) 순교비 순교자 한정음은 1756년 전북 김제에서 가난한 양반의 자제로 태여났다 학문의 조예가 깊었던 그는 전주 초남이에 사는 유항검(아우구..

댓글 길이야기 2022.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