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역 일원 19만4천㎡부지에 977세대 주거단지 조성-경기도, 25일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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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25.

양평 용문역 일원 194부지에 977세대 주거단지 조성-경기도, 25일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 25일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2021년까지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일원에 사업비 464억 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용문역 배후지를 중심으로 환경친화적인 정주공간 조성 및 지역활성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 2019.09.24 19:31:45




양평 용문역 일원 19만4천㎡부지에 977세대 주거단지 조성


○ 도, 25일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 2021년까지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일원에 사업비 464억 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 용문역 배후지를 중심으로 환경친화적인 정주공간 조성 및 지역활성화 기대


경기도는 양평군이 제출한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양평군이 사업비 464억원을 들여 2021년까지 용문면 일원 19만4,000여㎡ 부지에 977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양평군은 19만4,000여㎡ 가운데 9만9,000㎡를 주거용지, 2만㎡는 근린생활용지, 7만5,000㎡는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30 양평군 기본계획’ 상 시가화 예정용지로 계획된 용문역 배후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인 역세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용문역 배후지를 환경친화적인 정주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 완료시 지역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   요   사   업   내   용


□ 사업개요
 ○ 위    치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766번지 일원
 ○ 면    적 : 193,717㎡ (수용계획 : 977세대 / 2,249인)
 ○ 사 업 비 : 464억원(설계비33 /보상비48 /공사비181 /부담금171 /기타31)
 ○ 사업방식 : 환지방식 / 사업기간 : 실시계획인가일 ~ 환지처분예정일
 ○ 시 행 자 : 양평군수
 ○ 토지이용계획

구 분
면적(㎡)
구성비(%)
비고
합  계
193,717
100.0
977세대(2,249인)
주  거

용  지
소  계
118,359
61.1
-
단독주택용지
65,854
34.0
235세대(541인)
공동주택용지
33,206
17.1
742세대(1,708인)
준주거시설용지
19,299
10.0
-
도  시

기  반

시  설

용  지
소  계
74,748
38.6
-
공원녹지
소계
10,707
5.6
-
공원
6,336
3.3
3개소(소1, 어1, 문1)
녹지
4,371
2.3
3개소(경관)
도로
소계
59,714
30.8
-
도로
57,565
29.7
-
보행자도로
2,149
1.1
-
주차장
2,511
1.3
3개소
공공공지
1,816
0.9
-
저류지
(1,050)
(0.5)
어린이공원 지하부 중복결정
기타시설용지
소  계
610
0.3
-
커뮤니티시설
610
0.3
-


 ○ 추진경위
   - 2017.12.04. :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 2019.03.11. :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신청
   - 2019.09.25. :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