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과학관, 4월부터 랜선 과학 재택교육(홈스쿨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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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7.

국립어린이과학관, 4월부터 랜선 과학 재택교육(홈스쿨링) 프로그램 운영

 

부서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과학관

 


국립어린이과학관, 4월부터
“랜선 과학 재택교육(홈스쿨링)” 프로그램 운영
- 유아부터 초등 4학년까지 집에서 듣는 온라인 맞춤형 과학실습 수업 -


□ 국립어린이과학관(관장 김현수)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콕 어린이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온라인 과학체험 놀이 시리즈를 “랜선 과학 홈스쿨링” 프로그램으로 확대․개편하여 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ㅇ 동 프로그램은 수업 대상/주제별 과학키트(종이우주선, 풍선헬리콥터, 호버크래프트 등) 및 활동지를 신청자가 사전에 집으로 발송 받아, 어린이과학관이 자체 기획․제작한 온라인 놀이․체험형 과학실습 영상을 보면서 자기 주도적인 과학체험과 사후적인 피드백이 유기적으로 이어지게 설계하였다.
ㅇ 연령별 맞춤 특화교육으로 구성하여 유아(6,7세), 초등기초(초1~2) 및 초등심화(초3~4) 3단계 과정이 준비되어 있고, 어린이과학관 대표 캐릭터인 사이*(Sci)가 학습의 길잡이로 출연한다.
* Science(과학)에서 유래된 이름을 가진 사이(sci)는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아 주고자 탄생한 어린이과학관 캐릭터이다.
ㅇ 수업은 영상시청, 체험활동, 활동지 정리 순으로 진행되고, 수업 후에는 교육 SNS 이벤트(정리킹, 궁금증해결 등)를 통해 활동결과를 공유하고, 수업 중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ㅇ 유아(6,7세) 및 초등1~2학년은 초등과학 입문 전, 집콕 과학체험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과 과학적 궁금증을 해결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ㅇ 초등3~4학년은 초등과학 교과분야의 심화주제를 과학실험을 통해 탐구하고, 연계도서를 살펴보며 과학적 배경지식을 확장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교육은 봄학기(4월), 여름학기(6월), 여름방학(8월), 가을학기(9월), 겨울학기(11월), 겨울방학(1월)에 각 300명 규모로 운영한다.
ㅇ 첫 서비스가 시작되는 봄학기(4월) 교육 예약은 3월 24일(수) 14시부터 어린이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신청자에게는 2개 주제의 교육콘텐츠(영상2개, 활동키트 4종류, 활동지2개)를 제공하며, 교육비는 2만원이다. 교육은 4월 16일(금) 14시부터 시작한다.
ㅇ 4월 봄학기 [유아과정]은 ▲미로를 탈출해요, ▲폴짝 폴짝 개구리, [초등 기초과정]은 ▲날아라 풍선헬리콥터, ▲한지 꽃 가습기, [초등 심화과정]은 ▲홀로그램으로 만난 장영실, ▲장영실, 시간을 선물하다 이다.
□ 국립어린이과학관은 과학홈스쿨 프로그램 이외에도 ‘사고뭉치 코딩스쿨’ 과 ‘온택트 과학스쿨’ 프로그램을 연초부터 온라인상으로 운영중에 있다.
ㅇ ‘사고뭉치 코딩스쿨’은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이 게임과 놀이로 10차시 과정의 블록코딩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신청자를 모집하며, 교육 신청은 무료이다.
ㅇ ‘온택트 과학스쿨’ 은 쌍방향 화상수업 방식의 몰입도 높은 실시간 온라인 과학교육(4주과정, 4만원)으로, 매월 40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ㅇ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과학관 누리집(www.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언택트 시대에 우리 과학관도 국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방식들에 대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어린이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과학교육에 어린이 여러분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 포스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