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중심의 구조조정을 이끌어 나갈「기업구조혁신펀드」를 1조원 추가 조성합니다-1‧2차 펀드(3.2조원)에 이어, 금년 1조원 규모 3차 펀드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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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1.

시장 중심의 구조조정을 이끌어 나갈기업구조혁신펀드 1조원 추가 조성합니다-12차 펀드(3.2조원)에 이어, 금년 1조원 규모 3차 펀드 추가 조성

2021-05-10 담당부서기업구조개선과

 

 

 

 

제 목 : 시장 중심의 구조조정을 이끌어 나갈

「기업구조혁신펀드」를 1조원 추가 조성합니다.

 

- 1‧2차 펀드(3.2조원)에 이어, 금년 1조원 규모 3차 펀드 추가 조성 -

 

▶ ’18.8월부터 ’21.4월말까지 기업구조혁신펀드는 총 3.2조원 규모로 조성되어, 38개 기업에 약 1.76조원을 투자하는 등 시장 중심 구조조정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왔음

 

▶ ’21년 정부재정, 정책금융기관(산은·수은·기은, 캠코), 민간금융기관(신한은행, 키움증권), 민간투자 등이 총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 조성할 계획

 

▶ 특히, 3차 펀드는 역량있는 신생‧소형 운용사 등의 참여를 유도(루키리그 도입)하고, 부채투자전용펀드(PDF) 투자대상을 사전적 구조조정 대상기업까지 확대하는 등 보다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

 

1 기업구조혁신펀드 주요 성과

 

□ 그간 기업구조혁신펀드(1‧2차)는 약 3.2조원 규모로 조성되어, 38개 기업에 약 1.76조원*을 투자하는 등 기업 정상화를 적극 지원

 

* 5∼6월 중 투자집행이 확정된 예정 투자 건까지 포함 

 

ㅇ (1차 펀드) 약 1.64조원 규모(’21.4월말 기준, ’18.8월 모펀드 5,415억원)로 조성하였으며, 29개 기업에 1조485억원 투자 집행하였음

 

- 주로 조선·건설중장비·철강 분야의 중견·중소기업에 투자하여, 기간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

 

ㅇ (2차 펀드) 약 1.53조원 규모(’21.4월말 기준, ’20.5월 모펀드 5,015억원)로 조성하였으며, 9개 기업에 7,089억원 투자 집행하였음(예정 포함)

 

- 중견·중소기업 이외 대기업의 계열사 인수에 참여하였으며, ‘부채투자 전용펀드’(private debt fund)도 조성하여 투자방식을 다양화

 

□ 기업구조혁신펀드는 구조조정 시장의 마중물로서 ➊구조조정 주체를 확대하고 ➋민간자금 유입을 유도하며 ➌투자방식의 다변화에 기여해왔음

 

➊ 기업 구조조정의 주체를 기존 채권금융기관 중심에서 자산운용사 등 자본시장 중심으로 확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 수행

 

➋ 은행, 캐피탈, 연기금 등의 기업구조혁신펀드 출자를 통해 약 2조원의 민간자금을 기업 구조조정 시장으로 유입

 

➌ PDF(private debt fund)의 도입으로 기존 지분투자 외에 부채투자를통해 한계기업의 단기 차입수요 등에 대응

 

□ 기업구조혁신펀드를 통해 구조조정 시장에 민간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공사례(track-record)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함

 

ㅇ 향후 기업구조혁신펀드는 시장상황 및 투자집행 실적 등을 감안하여 3차 펀드 1조원 확충 등 5조원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임

 

 

< 기업구조혁신펀드 투자 분석 >

 

 

 

* 주목적투자비율 : 기업구조혁신펀드 조성취지에 따라 구조조정기업, 중소기업 등에 대해 의무적으로 투자해야하는 비율

 

【투자 성공사례】

 

󰊱 (자동차 부품업체 A사)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전기차 업체에 부품 공급 및 IPO 성공

 

ㅇ ‘17년까지 매출을 △△완성차업체에만 의존하였으나, 동 완성차업체의 중국에 대한 판매부진에 따라 투자자들이 투자금 상환을 요구하였고, 이에 유동성 위기에 직면

 

➔ 전기차업체에 대한 부품공급 가능성을 보고 ’19.3월 106억원을 투자하였으며, 이를 통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전기차업체의 부품공급 및 IPO(’20.12월)에 성공

 

󰊲 (자동차 부품업체 B사) 부채비율 개선 등을 통해 전기·수소차 부품 수주에 성공

 

ㅇ △△완성차업체의 해외공장 가동 중단 및 판매부진에 따라 부품발주 중단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하여 부채비율이 확대

 

➔ ’19.10월 200억원을 투자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업체로부터 전기‧수소차 부품 수주에 성공

 

󰊳 (고순도 염화수소 기업 C사) 투자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여 워크아웃을 졸업하고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성장기반 마련

 

ㅇ 국내 최초로 반도체 핵심소재인 고순도 염화수소 양산 능력을 확보한 혁신기업이나, 설비투자에 따른 차입금 부담으로 ’15년 워크아웃 개시

 

➔ ’19.12월 175억원 투자를 통해 차입금을 상환하여 워크아웃을 졸업하였으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로부터 신규수주에 성공하여 경영정상화 발판을 마련

 

󰊴 (무선통신장비업체 D사) 관계회사 부실에 따른 보증채무를 상환하고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

 

ㅇ 기술력 있는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이나, 본 회사가 아닌 관계회사의 부실에 따른 보증채무(122억원)가 발생하여, 차입금 증가 및 이자부담이 가중되어 ’18.1월 워크아웃 개시

 

➔ ’20.12월 100억원을 투자하여 채무변제 후 워크아웃 절차를 종결(’20.12월)하였으며, 대외신인도 개선을 통한 영업확대 등 재도약 기반 마련에 성공

2 3차 기업구조혁신펀드 조성 계획

 

◈ 시장 중심의 기업 구조조정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코로나19에 따른 구조조정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1조원 추가 확충(현재 3.2조원 → ’21년말 4.2조원)

 

□ (재원 및 출자계획) 정부재정(675억원)을 바탕으로 정책금융기관(산은‧수은‧기은‧캠코) 및 은행‧증권사(신한은행‧키움증권) 등이 출자하여 모펀드 4,510억원 조성

 

ㅇ 민간투자 약 5,500억원 이상을 추가 유치하여 총 규모는 약 1조원 이상 조성 추진

 

구 분 모펀드 민간매칭액 총 조성규모 민간자금 매칭비율

출자액 (최소) (최소)

블라인드 일 반 PEF 1,250 1,875 3,125 60% 이상

PDF 1,000 1,000 2,000 50% 이상

루 키 PEF 750 500 1,250 40% 이상

프로젝트 중소기업 500 333 833 40% 이상

중견·대기업 1,010 1,782 2,792 50% 이상

합 계 4,510 5,490 10,000 -

 

□ (운용방향) ➊신생·소형 운용사의 구조조정 시장 진입 유도 및 ➋민간자금 매칭비율 탄력적 운영, ➌PDF 투자대상 확대 등 추진

 

➊ (루키리그 도입) 역량있는 신생·소형 운용사 대상으로 별도 출자재원을 할당(모펀드 750억원)하여 시장진입을 유도

 

- 루키펀드는 중소기업에 대한 소액·다수의 투자 건을 통해 운용사의 구조조정 기업 투자역량도 강화 

 

 

➋ (매칭비율 탄력적 운영) 現 민간자금 매칭비율은 펀드 결성금액의 50% 이상이나, 펀드 성격에 따라 탄력적*(40~60%)으로 운영

 

* 민간자금 매칭비율 : 루키리그 : 40% < PDF : 50% < PEF : 60% 등

 

➌ (투자대상 확대) 2차 펀드 조성시 PDF 투자대상을 사후적 구조조정 기업으로 한정(DIP금융 전용펀드)하였으나, 3차 펀드는 투자대상 확대

 

- 선제적 구조조정이 활성화되도록 사전적 구조조정 기업(예:자본잠식, 과다부채 기업 등)까지 투자대상까지 확대

 

- 사후적 구조조정 기업(예:워크아웃, 회생절차 기업)에도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인센티브* 강화

 

* 사후적 구조조정 기업에 대해 일정비율 이상 투자시 성과보수 10→15% 확대

 

구 분 대 상 규 모

사전적 사후적 비주목적 합계 중소 중견 합계

회생 워크아웃

1차 규모 4,689 1,466 3,930 400 10,485 3,679 6,806 10,485

18 6 3 2 29 18 11 29

2차  규모 6,741 348 - - 7,089 849 6,240 7,089

5 4 - - 9 5 4 9

규모 11,430 1,814 3,930 400 17,574 4,528 13,046 17,574

23 10 3 2 38 23 15 38

※ 투자대상이 확정되어 집행예정인 투자건 포함(1차 : 1,110억원, 2차 971억원)

구 분 1차 2차 3차

모펀드 총액 5,415억원 5,015억원 4,510억원

출자기관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정부재정, 정책금융기관 및 한국성장금융 정부재정, 정책금융기관, 민간금융기관 및 한국성장금융

및 한국성장금융

투자대상기업 중소‧중견기업 중소‧중견기업 위주 좌동

(대기업도 포함)

블라인드 펀드 출자액 4,000억원 3,009억원 3,000억원

(비중) (약 73.9%) -60.00% -66.50%

출자 PEF에 PEF·PDF에 PEF·PDF에

방식 “단계별 출자” “일시 출자” “일시 출자”

(1차 2,250억원, (PEF 2,006억, (PEF 1,250억,

2차 1,750억원) PDF 1,003억) PDF 1,000억, 

PEF 루키 750억)

프로젝트 펀드 출자액 1,415억원 2,006억원 약 1,510억원

(비중) (약 26.1%) -40.00% -33.50%

출자 운용사 제안 방식 좌동 좌동

방식

 

3 향후 계획

 

□ 5월 중 운용사 모집공고 후 6월부터 투자가 개시되도록 신속히 추진

 

ㅇ (5.18일) 자펀드 운용사 모집 공고

 

ㅇ (6월)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선정 및 프로젝트 펀드 투자 개시

 

ㅇ (12월) 블라인드 펀드 결성 완료 및 투자 개시

 

☞ 본 자료를 인용 보도할 경우 출처를 표기해 주십시오. 금융위원회 대 변 인

http://www.fsc.go.kr prfsc@korea.kr

 

“혁신금융, 더 많은 기회 함께하는 성장”

참 고 1‧2차 기업구조혁신펀드 조성 현황

 

◈ 기업구조혁신펀드는 총 3.17조원이 조성되어, 11개의 블라인드펀드와 11개의 프로젝트펀드(결성중 포함)에 출자

 

 

➊ 1차 기업구조혁신펀드

 

 

➋ 2차 기업구조혁신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