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초소형위성 개발 이행안(로드맵)·우주 인력양성 추진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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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8.

과기정통부, 초소형위성 개발 이행안(로드맵우주 인력양성 추진방안 발표

작성일 2021-06-18 부서 거대공공연구정책과

 

 

 

과기정통부, 초소형위성 개발 이행안(로드맵)·우주 인력양성 추진방안 발표

 

- 2031년까지 100기 이상의 공공분야 초소형위성을 산업체 주도로 개발

- 우주 상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스페이스 혁신(이노베이션)’사업 추진

- 주요 분야별‘미래우주교육센터’설치 추진 등 우주 전문인력 양성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18일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초소형위성 개발 로드맵*」과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을 보고했다.

    * 우주개발진흥실무위(5.14) 및 국가우주위(6.9) 의결 ** 우주개발진흥실무위(5.14) 의결

□ 먼저 「초소형위성 개발 로드맵」에서는, 2031년까지 공공분야 초소형위성 100기 이상을 산업체 주도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국가 안보를 위한 (초)소형위성 감시체계 구축, 6G 위성통신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시범망 구축, 우주전파환경 관측을 위한 초소형위성망 구축, 미래선도기술 확보를 위한 초소형 검증위성 개발 등 4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ㅇ 이들 위성 개발 시에는 1호기(시제위성)부터 국내 산업체가 참여하고, 2호기부터는 산업체 주관으로 양산할 수 있도록 하여,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 초소형위성은 단기간·저비용 개발이 가능하여 민간이 우주개발에 참여하는 진입장벽을 낮추고, 우주 상품 및 서비스의 경제성을 높여, 우주산업이 활성화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최근 5년간 세계 초소형위성 산업은 연평균 17% 성장(NSR 시장조사보고서, ’19)

 ㅇ 또한 여러 대를 군집으로 운용하여 동일 지점을 더 자주, 또는 동일 시간에 더 넓게 관측할 수 있어, 고성능 위성과 효과적인 상호 연계·보완 운영이 가능하며, 전 지구적 임무 수행에도 용이하다.

   ※ SpaceX의 위성인터넷(Starlink)과 PlanetLab의 지구관측 위성(Dove)도 초소형위성

□ 과기정통부는 또한, 중소·벤처기업이 우주 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초소형위성 기반의 우주 비즈니스 시범모델 개발을 위한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ㅇ 추진계획안에 따르면, 중간평가를 거쳐 선정된 최종 4개의 기업은 3년간 20억원 내외와 우주전문기관의 기술자문·일정관리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사업모델이 성공적으로 검증될 경우 후속위성 양산과 수출·사업화 등을 위한 지원을 2년 동안 추가로 받게 된다.

 ㅇ 이 외에도 초소형위성에 적용할 상용부품 선별*에 필요한 개발 기간 및 비용을 단축할 수 있도록, 초소형위성에 적용한 상용부품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기업에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초소형위성은 고가의 우주급 부품이 아닌 저렴한 상용부품을 사용하여 제작단가를 낮추나, 우주환경에서도 작동이 가능한 상용부품을 찾는데 시간과 비용이 소요

□ 민간의 우주개발 참여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우주인력 수요에 대응하여,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ㅇ 먼저, 우주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연간 100여명을 대상으로 우주기술 전문연수를 실시하고 우주산업체 채용을 연계하며, 연 60여명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전문기관의 시설·장비를 활용한 현장교육을 지원한다.

 ㅇ 또한, 위성 체계개발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 10여명을 대상으로, 2년간 위성개발 사업에 직접 참여하며 전문가의 도제식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ㅇ 우주탐사, 우주통신, AI·빅데이터 융합 우주기술 등 전략적인 인력양성이 필요한 분야는 ’미래우주교육센터‘를 설치하고, 관련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ㅇ 한편, 우주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종사자 대상 직무교육도 지원한다. 연 200여명 이상 주요 분야별 이론·실습·현장교육 등을 지원하며, 글로벌 우주기술·시장 동향을 제공하는 세미나도 지원한다.

□ 이날 회의에 참석한 용홍택 과기정통부 1차관은 “산업체 주도의 초소형위성 개발과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이 우리나라 우주기업의 역량 강화와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고,

 ㅇ “우리나라 우주산업이 활성화되고, 글로벌 우주기업이 배출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 「초소형위성 개발로드맵」 및「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 각 1부.

 

 ① 초소형위성 개발로드맵

 

 

 

Ⅰ. 추진 배경

 

□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 단기간·저비용 개발이 가능한 초소형위성을 기반으로 우주산업이 급격히 성장 중

  ※ 최근 5년간 세계 초소형위성 산업은 연평균 약 17%씩 성장(시장조사보고서, ’19)

  ※ SpaceX는 약 1만 2,000여기 초소형위성으로 전지구 인터넷 통신망 구축 계획, Planet Labs는 150여기 초소형위성으로 지구 총면적의 약 40% 상시관측 중

□ 초소형위성은 여러 대를 군집으로 운용하여, 동일 지점에 대해 더 자주, 또는 동일 시간에 더 넓게 관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ㅇ 중·대형 위성의 임무를 효과적으로 보완*하고, 비용 문제로 시도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임무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예) 초소형위성의 고빈도 관측, 중·대형 위성의 고정밀 관측을 상호 보완 운영

□ 다양한 초소형위성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우주 선진국과 달리, 우리는 인력양성 분야를 제외하면 초소형위성 관련 정책이 없음

 ㅇ 공공분야에서 초소형위성에 대한 활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개발체계가 명확하지 않아 유사·중복 개발 및 투자가 우려됨

 ㅇ 또한, 초소형위성 자체의 개발 비용은 저렴하더라도, 이를 위한 발사인프라·지상국 등 인프라는 위성 수에 비례하여 준비가 필요

 

⇨ 국내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초소형위성 산업 육성 정책 마련과 공공임무를 위한 범부처 초소형위성 개발체계 정립이 시급

 

 

 

초소형위성의 정책적 정의

 

 

 

 

 

 

 ‘초소형위성’이란, ①주로 군집 운용을 통해 광역성 또는 (준)실시간성의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으로, ②일정한 크기·무게 단위로 규격화된 형태의 큐브위성* 또는 ③통상적으로 100kg급 이하의 위성을 포괄적으로 통칭함

  * 1U(Unit)당 10×10×10cm3, 1.3kg이하 정육면체로 1/3/6/12U 등으로 제작가능

 

 

Ⅱ. 현황 및 문제점

 

 

1

 

 해외 동향

 

□ 세계 초소형위성 산업 규모는 ’14년 7억 달러(약 8천억)에서 ’19년 15.3억 달러(약 1조 7천억)로 연평균 약 17%씩 지속 성장 중

<세계 초소형위성(1~100kg) 산업 현황(2019 NSR Market Research Report)>

 

 ㅇ 신규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위성인터넷과 함께 지구관측 서비스*, 궤도상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운영되고 있음

   * 전 지구를 고빈도로 관측해 농업, 산림, 해양, 안보, 산업정보 분야에 활용

  ** 랑데부를 통해 他위성 기능‧상태 점검, 우주쓰레기 제거 등을 수행

□ 우주 선진국은 우주전문기관(美 NASA, EU ESA, 日 JAXA 등)을 중심으로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초소형위성 프로그램*을 운영

   * 초소형위성을 활용한 우주탐사·과학임무, 개발한 기술·부품의 우주검증, 신규사업 창출을 위한 협업형·경쟁형 연구개발, 발사지원 등

 

2

 

 국내 현황 및 문제점

 

□ 해외 대비, 초소형위성 산업 규모가 작고*, 참여 기업 수가 적음**

    * 2019년 우주기업의 초소형위성 관련 매출액은 약 76억원으로 추산

   ** 2019년 초소형위성 관련 개발을 직접 수행하고 있는 기업은 11개

 ㅇ 아직 시장 수요의 대부분이 국가안보·기술개발 등 공공수요이며, 민간 기업의 자체적인 위성 개발이나 민간 투자 유치는 제한적

□ 초소형위성을 주로 인력양성 목적에서 개발해왔으며, 초소형위성을 활용한 기술 연구개발이나 산업화 지원 사업은 거의 없었음

  ※ 기존 우주산업 정책은 중형위성의 플랫폼 개발·기술 이전 중심으로 추진

< 국내 초소형위성 개발 목적별 현황(’21.6월 현재) >

 

사업기관

사업기간

개발목적

사업명 또는 위성명

개발기수

과기정통부

’12~21

인력양성

큐브위성경연대회

17기

교육부

’09~13

KHUSAT

2기

국방부

’15~18

K2SAT

1기

진주시

’19~21

JINJUSat-1

1기

항공대

’02~07

HAUSAT

2기

천문연

’17~21

과학연구·

기술검증

SNIPE

4기

항우연

’18~20

A-HiREV

2기

’18~21

KARDSAT

2기

과기정통부

’20~27

국가안보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00기

부산시

’19~21

산업육성

BUSANSat-A/B

2기

 

 

3

 

 시사점

 

 ㅇ 시장 조성을 위해서는 안정적 수요가 바탕이 되어야 하므로, 초소형위성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범부처 추진체계를 마련

 ㅇ 초소형위성 산업에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

 ㅇ 초소형위성을 기반으로 민간이 우주산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구축, 민·관 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할 필요

 

 

초소형위성 산업 현장의 의견

 

 

 

 

 

 

 ◇ 국내 초소형위성 산업의 주요 한계로, 전반적인 산업의 미성숙(24%), 시장 수요 부족(23%), 정부의 육성정책 부족(18%) 등이 지적됨

 ◇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정책으로, 민간이 참여 가능한 공공수요 제시(39%), 인력‧인프라 확충(25%), 기술개발 지원(20%) 등이 언급됨

   ※ 기업간담회(4회), 전문가회의(5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과 병행하여, 국내 초소형위성 분야 기업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20.7.2~24, 73개 기업)

 

 

Ⅲ. 초소형위성 개발 로드맵(안)

 

 

 

비    전

 

 

 

초소형위성 기반의 新우주산업 육성

 

 

목표

 

◇ 민간이 중심이 되는 초소형위성 산업 활성화

◇ 공공분야에서의 효과적인 초소형위성 활용

 

 

 

 

추진전략 및 세부 추진과제

 

 

 

 

1

 

공공수요 확대를 통한 시장 조성

 

 

 

2

 

초소형위성 기업 성장 지원

 

 

1) 우주 헤리티지 확보 지원

2) 기업 글로벌 역량 강화

 

 

 

3

 

정책 협의 추진체계 마련

 

 

1) 민·관 협의체 구축

2) 범부처 초소형위성 개발 추진체계 마련

 

 

 

 

Ⅳ. 추진 과제

 

 

1

 

공공수요 확대를 통한 시장 조성

 

 

 

추진 경과

 

 

 

 

 

 

 ◇ 관계 부처 수요조사(’20.7.6~17) : 5개 부처, 10개 수요 접수

 ◇ 자문위원회(3회) 및 관계부처 회의(1회)에서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총 4개의 신규 수요를 도출(향후 수요는 지속 검토 예정)

   * 계획의 구체성, 공공수요로서의 적절성, 소요기술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① 국가안보를 위한 (초)소형위성 감시체계 구축

   - (광학관측(EO)) 한반도 지역의 위성영상 획득시간 단축을 위한 체계로 고성능 위성과 상호 보완 운용(00기/과기정통부·수요처/’20~’30)

   - (레이더관측(SAR)) 기상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한반도·주변 해역 감시 체계로 EO위성과 연계 운용(00기/과기정통부·국방부·방사청·해경청·수요처/~’00)

 ② 6G 위성통신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시범망 구축(14기/과기정통부/~’31)

   - (기술개발) 위성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한 위성 간 핸드오버*, 위성 간 링크** 등 핵심 기술을 확보

     * 빠른 속도의 저궤도 통신위성 환경에서 끊기지 않고 연속적인 서비스를 제공

    ** 지상국을 거치지 않고 위성 간 데이터를 송수신하여 원거리까지 데이터를 전달

   - (기술검증) 단계별로 초소형위성을 개발·발사하여 시범망을 구축하고, 핵심기술 검증 및 제품의 헤리티지(Heritage) 확보 지원

 ③ 우주전파환경 관측을 위한 초소형위성망 구축(22기/과기정통부/~’28)

   - (재난감시) 시공간적 변화가 심한 우주전파환경의 고빈도 정밀관측을 통해 우주전파재난 감시, 실시간 예경보 등에 활용

   - (과학연구) 다양한 지점에서 즉각적인 동시 관측으로 근지구 우주환경의 입체관측, 변화 분석·예측 등을 수행

    ※ 우주전파환경 : 태양활동에 의한 전리권·자기권의 전자 밀도, 지자기 강도, 플라즈마 밀도 등 우주공간의 물리적 상태로 우주·지상의 시스템 등에 영향

 ④ 미래선도기술 확보를 위한 초소형 검증위성 개발(13기/과기정통부/~’31)

   - 초소형위성 기반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과 우주 검증으로, 기술별 난이도와 시장 전망을 고려해 3단계로 추진

   - (1단계) 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선도기술 확보(5기)

    ※ (예) AI기반 자율 군집운용 기술, 데이터 온보드 식별기술, 고성능 탑재컴퓨터 기술 등

   - (2단계) 10여년 뒤 본격 상용화가 예상되는 미래 핵심기술 확보(5기)

    ※ (예) 자동 랑데부·도킹 기술, 우주쓰레기 제거기술, 궤도상 서비스 기술, 자율 충돌회피기술 등

   - (3단계) 심우주 탐사 프로젝트의 사전 기술개발 및 저비용 검증(3기)

    ※ (예) 행성 탐사 및 관측 탑재체 기술, 심우주 비행기술, 전개형 안테나ㆍ태양전지판 기술 등

< 공공분야 초소형위성 개발계획(안) >

 

 

2

 

 초소형위성 기업 성장 지원

 

 

2-1

 

 우주 헤리티지 확보 지원

 

 ㅇ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벤처기업이 우주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초소형위성 기반의 비즈니스 시범모델 개발 지원

  - 기업이 실질적으로 헤리티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부터 발사·운용까지 위성개발 전주기를 지원

   ※ (지원 내용) △1·2단계 시제위성 1기(6U(10kg내외 기준)) 제작에 기업당 약 20억원 △3단계는 기업 주도이나 양산을 위해 필요한 인프라·기술 등 지원 △성공률 제고를 위해 우주전문기관이 전 과정 기술자문·일정관리 등 지원

  - 구현된 비즈니스 모델 및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수출, 투자 유치, 후속 사업 연계 등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획

   ※ 공모 신청 시 구체적 활용계획 및 사업화 연계방안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함

<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사업 추진계획(안) >

 

임무공모

 

예비선정

1.5~2배수

(6~8기)

<1단계>설계·검증

중간평가

 

최종선정

1배수

(4기)

<2단계>시제위성 개발

발사‧운용

 

사업모델 검증

 

<3단계>양산·사업화

‧시스템 예비설계

‧시험모델 제작

‧시스템 상세설계

·비행모델 제작, 발사 및  초기 운용 지원

‧후속위성 양산

‧위성 운용 및서비스 제공

‧수출 등

 

 

 

 

 

 

 

 

 

 

 

1년차

 

2, 3년차

 

4, 5년차

 

 

2-2

 

 기업 글로벌 역량 강화

 

 ㅇ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한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

  - (신규인력) 우주산업 신규인력 공급을 위한 대상별 인력양성

   ※ (학사 미취업자) 맞춤형 전문연수·취업연계 (대학(원)생) 기기제작·환경시험 등 현장·실무교육 (석·박사) 산학연 컨소시엄 기반 분야별 고급인력 양성 등

  - (기존인력)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존인력 재교육 지원

   ※ 분야별 개념·사례·실습교육, 임원급 맞춤형 교육, 고경력자 파견 지원 등

 ㅇ 민간 초소형위성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사업 확대

  - (지상검증) 우주부품시험센터를 통해 우주환경시험을 지원하고, 시험방법 연구개발·시험인증 체계구축 등을 추진

  - (상용부품DB) 초소형위성에 적용한 상용부품의 DB를 구축, 기업에 제공하여 상용부품 선별에 필요한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 국가위성개발사업에서 적용한 상용부품 리스트는 DB 구축에 제공 조치

  - (수출지원) 수출 네트워크 구축, 홍보 기회 제공 등 지원 확대

   ※ 위성수출 네트워크 구축, 위성활용 솔루션 개발 등(‘위성수출활성화지원’ 사업 연계, 40억/연, ’20~),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에 홍보 부스 제공 등

 

 

초소형위성 산업 활성화 전망

 

 

 

 

 

 

  ◇ 국내 우주산업 규모 및 참여기업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 중임

    ※ 우주산업 규모(원) : (’14) 2.8조 → (’19) 3.9조 (연평균 6.5% 성장)

    ※ 우주분야 참여기업 수(개) : (’14) 248 →(’19) 359 (연평균 7.6% 성장)

  ◇ 국내 우주산업 관련 인력은 최근 10년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5년간 신규 수요인력은 1,283명(기업체 973명, 연구기관 310명)

     * 우주산업 참여인력(명) : (’10) 2,967 → (’19) 9,397    (출처: 우주산업실태조사)

 

 

3

 

 정책 협의 추진체계 마련

 

 

3-1

 

 민·관 협의체 구축

 

 ㅇ 공식적인 민·관 협의체를 마련하여, 사업모델 제안·공동사업 기획 등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

  - 협의체에서 정리된 내용은 정책 수립·추진 시 적극적으로 고려

 ㅇ 개발기업(upstream), 활용기업(downstream), 사용자(end user) 등 분야별 기업과 전문가, 정부가 참여하여 민간의 적극적 참여·협력을 유도

    ※ 구체적인 위원회 구성 및 운영 관련 사항은 향후 협의를 통해 결정

 

3-2

 

 범부처 초소형위성 개발 추진체계 마련

 

 ㅇ 초소형위성 공공수요를 종합·조정하여 중복 개발을 방지하고,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범부처 추진체계 정립

   - (국가우주위) 범부처 수요 종합·조정, 구체적 개발·활용계획 심의

   - (과기정통부) 위성 시스템 및 지상 시스템 개발·운영 총괄

   - (활용부처) 필요사양 제시 및 세부계획 수립, 활용 시스템 개발

     ※ 국가안보 분야의 경우, 필요 시 사업계획별 심의를 통해 추진체계를 마련

 ㅇ 1호기(시제기) 개발부터 국내 산업체가 참여하고, 2호기부터는 산업체 주관으로 양산하여 시장 수요 제공 및 산업 활성화

< 초소형위성 개발 단계에 따른 역할 및 추진체계도(안) >

 

기획

 

추진

 

개발

 

운영

 

활용

 

 

 

 

 

 

 

 

 

 

 

 

 

활용기반 수요도출

수요분석, 요구성능 분류‧통합

초소형위성 개발‧활용 계획 확정

예비타당성 조사 수행,

예산 확보

초소형위성 시스템 개발‧제작

초소형위성 발사 및 운용

현업 활용

활용부처

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

 

국가우주위

 

과기정통부

활용부처

 

과기정통부

(활용부처)

 

과기정통부

(활용부처)

 

활용부처

 

 

 

초소형위성 관련 인프라 구축 방향

 

 

 

 

 

 

   ※ 초소형위성 개발에 따라 관련 인프라 수요도 확대될 것이므로, 사전에 준비할 필요(2031년까지 공공분야만 약 110기의 초소형위성 개발 예정)

 ◇ (지상국) 국가 저궤도 위성 운영체계의 효율화를 위해 ‘국가위성운영센터(’22.下개소 및 단계별 확대)‘의 통합 관제·수신을 원칙

   ※ 저궤도 초소형위성의 특성을 고려한 지상국 추가 구축·개선을 함께 추진

 ◇ (데이터) 국가위성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는 ’국가위성 통합데이터 시스템(’22.下~운영 예정)‘ 등을 활용한 통합적 데이터 관리·활용을 원칙

   ※ 데이터 처리·활용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플랫폼 개발도 함께 추진

 

 

Ⅴ. 추진 일정

 

 

추진 과제

담당부처

추진 일정

1. 공공수요 확대를 통한 시장 조성

「공공분야 초소형위성 개발계획(안)」 수립

① 국가안보를 위한 초소형위성 감시체계 구축

지구관측(EO)위성

과기정통부·수요처

’20.~’30.

레이더(SAR)위성

과기정통부·국방부·방사청·해경청·수요처

~’00.

② 6G 위성통신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시범망 구축

과기정통부

~’31.

③ 우주전파환경 관측을 위한 초소형위성망 구축

과기정통부

~’28.

④ 미래선도기술 확보를 위한 초소형 검증위성 개발

과기정통부

~’31.

2. 초소형위성 기업 성장 지원

(1) 우주 헤리티지 확보 지원

과기정통부

’22.∼

(2) 기업 글로벌 역량 강화

① 뉴 스페이스 대응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과기정통부

’21.∼

② 초소형위성 경쟁력 확보 지원 사업 확대

과기정통부

’22.∼

3. 정책 협의 추진체계 마련

(1) 민·관 협의체 구축

과기정통부

’21.∼

(2) 범부처 초소형위성 개발 추진체계 마련

과기정통부

’21.∼

 

 

 

 

 ②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

 

 

차   례

 

 Ⅰ. 추진 배경   1

 Ⅱ. 국내 현황   2

 Ⅲ. 문제점   3

 Ⅳ.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   4

   1. 우주산업 신규인력 양성  5

 2. 우주산업 기존인력 재교육 지원  6  

   3. 청소년·여성 우주인재 양성  6

   4. 우주 인력양성 기반마련  7

 Ⅴ. 추진 일정   8

 

 

Ⅰ. 추진 배경

 

□ 우주개발은 고도의 기술역량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분야로, 우주분야 전문인력은 국가 우주개발 역량에 핵심적 요소

 ㅇ 우주 선진국들은 우주 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있음

    * JAXA Technical Trainee(대학원생 인턴십 및 실습교육), NASA Academy(도제식 교육), ISU(국제우주대학) Summer Space Program(글로벌 프로젝트) 등

□ 우리나라는 2012년 큐브위성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우주교육시스템 구축, 우주기술 전문연수 등 우주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왔음

 ㅇ 그러나 확대되는 우주개발 규모에 비해 사업 규모가 현저히 낮고*, 별도의 체계·정책 없이 주로 기술개발 사업의 일부로 진행

    * 2020년 정부 우주개발 예산(6,158억원) 중 우주인력양성 관련 예산은 16억원

□ 최근 뉴 스페이스의 등장, 전문인력의 고령화 등 우주개발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체계적인 인력양성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 2030년 우리나라가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가 우주개발 역량의 핵심인 우주 인력양성에 대한 종합적 계획이 필요

 

Ⅱ. 국내 현황

 

□ 우주분야 참여인력은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신규인력 수요가 공급인력보다 더 많을 것으로 전망

 ㅇ (수요) 향후 5년간 기업·연구기관의 신규 채용예정 인력은 1,300여명, 국가 우주개발계획상 추가 필요 인력*은 700여명으로 조사됨

    * 제3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의 과업량에 기반한 분야별 소요 인력 규모를 산정한 것으로, 위성체·발사체·우주탐사 및 과학 분야의 기업체·연구기관 인력을 기준

 ㅇ (공급) 우주·관련학과 졸업생 중 우주분야 취업자는 연 200여명 수준

   ※ 2018년 우주분야 및 관련학과(우주 관련 연구에 참여한 학과)의 학사, 석사, 박사, 박사후 졸업생 1,614명 중 우주분야 취업자는 201명(약 12.4%)

 

< 연도별 우주분야 총 인력현황(단위:명) >

 

< 향후 5년간 우주인력 수급전망(단위:명) >

 

 

□ 우주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을 위해, 인력의 숙련도 및 전문성에 따른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ㅇ (미취업자) 현장 맞춤형 전문연수 실시 및 우주산업체 채용 연계

 ㅇ (대학생) ‘큐브위성 경연대회’를 통한 위성개발 전주기 경험 지원

 ㅇ (대학원생) 우주 전문대학원 설립 및 관련 교과목 개발·운영

 ㅇ (기종사자) 우주산업체 종사자 대상 분야별·수준별 직무재교육

< 우주분야 전문인력양성 사업 현황(’20년 기준) >

 

교육명

주요 대상

주요 성과

사업기간

우주기술 전문연수

미취업자

3년간 211명 수료,

96명 취업(’21.4월 기준)

’18~23

큐브위성 경연대회

대학(원)생

15기의 큐브위성 개발

(2012/2013/2015년 총 9기, 2017년 2기, 2019년 4기)

’12~24

대학원생 인력양성

대학원생

우주시스템 협동과정 마련

(발사체·위성 및 위성활용·우주소재·우주위험대응 교육)

’15~20

종사자 인력양성

종사자

연 200명 이상 수료

(발사체·위성체·위성활용

우주분야 직무재교육)

’15~20

 

 

Ⅲ. 문제점

 

□ 우주산업 발전의 핵심 요소인 전문인력 부족

 ㅇ 민간의 우주개발 참여가 확대*되고 있으나 경험있는 전문인력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기존 종사자도 대부분 재교육이 필요**한 상황

    * 우주분야 참여인력 중 기업체 인력의 비중 증가(%) : (’11) 60.8 → (’19) 70.7

   ** 재직자 중 경력 10년 미만 인력의 비중(%) : 기업체 58.9, 연구기관 44.2

 

< 연도별 우주분야 총 인력 및 기업체 인력 현황(단위:명) >

 

< 기관별 재직자 근속연수 현황(단위:년) >

 

 

□ 현장 경험 및 실무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실습형 교육 부족

 ㅇ 우주분야는 실무 경험이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교육이 단기간*·이론 중심**으로 이루어져 현장과의 괴리가 발생

    * △(우주기술 전문연수) 과정당 2개월 △(종사자 인력양성) 과정당 평균 2~3일

   ** 우주개발 주요 인프라 중 대학 보유 비율 5.7%, 현장 실습 과목 비율 16.7%(’18)

□ 기존 전문인력 고령화 및 신규·여성 인력 유입 저조

 ㅇ 기존 전문인력은 고령화*되고 있으나, 우주분야로의 취업률 감소**, 우주분야 여성 참여비율 저조*** 등 신규인력 유입 감소 우려

    * 항우연 연구자의 50대 이상 비율(%) : (’15) 18 → (’20) 30 (5년간 1.67배 증가)

   ** 우주·관련학과 석·박사 졸업생 중 우주분야 취업비율(%) : (’15) 25 → (’19) 12

  *** 기업체 14.3%, 항우연 7.9%으로 美·日·佛 대비 1/3이하, OECD 국가 중 최하위(’19)

□ 우주분야 인력양성에 필수적인 기관 간 협력과 지원체계 부재

 ㅇ 우주 선진국과 달리 우주 인력양성 관련 협의체 등 플랫폼이 부재하여, 인력양성과 관련된 산·학·연 협력이 제한적

 

Ⅳ.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

 

 

 

비전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대응하여

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목표

 

 ◈ 대상별 맞춤형 신규인력 양성 및 공급

 ◈ 종사자 교육 지원으로 재직자 역량강화

 ◈ 산·학·연이 협력하는 인력양성 체계 마련

 

 

 

중점전략

 

세부 추진과제

 

 

 

우주산업

신규인력 양성

 

1-1. 학사 미취업자 전문연수·취업연계

1-2. 대학(원)생 현장·실무교육

1-3. 분야별 석·박사 고급인력 양성·공급

 

 

 

우주산업 기존인력 재교육 지원

 

2-1. 수준별 종사자 직무재교육

2-2. 관리자 맞춤형 교육 지원

2-3. 고경력 연구자 파견·자문 지원

 

 

 

청소년·여성

우주인재 양성

 

3-1.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확대

3-2. 여성 친화적 교육 및 네트워크 지원

 

 

 

우주 인력양성 기반마련

 

4-1. 산·학·연 인력양성 협의체 마련

4-2. 우주 인력양성 전담 지원체계 마련

 

 

 

 

 

1

 

 우주산업 신규인력 공급을 위한 대상별 인력양성

 

□ (미취업자) 학사 졸업자 대상 우주기술 전문연수 및 취업 지원

 ㅇ 우주 산업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연수 및 채용 연계

   ※ 연 2개 과정 × 과정당 50명 = 연 100명 교육(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주관)

 ㅇ 기업 현장에서 인턴으로 수련하는 산업체 현장연수 도입 추진

   ※ 기존 과정을 확대·개편하여 과정당 교육기간 2개월 → 6개월으로 내실화

 ㅇ 우주산업체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우주분야 취업정보를 제공

□ (대학(원)생) 큐브위성 제작, 시설·장비 활용 등 현장·실무 교육

 ㅇ 위성개발 전주기를 경험할 수 있는 ‘큐브위성 경연대회’ 지속 추진

 ㅇ 전문기관의 우주분야 시설·장비를 활용한 실습·현장교육 지원

   ※ 장비 보유 기관과 희망 대학을 매칭하여 학점연계형 커리큘럼 공동 개발·운영(기관당 연 2회 × 교육당 15명 내외,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주관)

□ (석·박사) 산·학·연 협력 기반, 기술 분야별 고급 전문인력 양성

 ㅇ 출연(연) 등의 우주개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도제식 교육

   ※ 구체적인 임무 부여를 통한 체계기반 실무교육 및 멘토링(2년간 10여명, KAIST 주관)

 ㅇ 전략적 인력양성이 필요한 우주기술 분야를 선정하고, 산·학·연 컨소시엄에 기반한 ‘미래우주교육센터’ 운영(센터당 30명 이상, 5년 지원)

   ※ ‘(대학)기초교육·연구 → (연구소)실무교육 및 기술검증 → (산업체)채용 및 사업화’로 전 과정을 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해당 분야 전문가를 양성(신규 추진)

 ㅇ 우주정책 등 관련 글로벌 우주 교육 프로그램* 참여·수료 지원

   * (예) ISU 단기연수 및 IAC(국제우주대회) 국제우주교육위원회, 국제청년우주회의 등

< 1순위로 신설·확대를 희망하는 우주 인력양성 사업(단위:%) >

 

   ※ 13개 우주학과 재학생(학부 4학년, 대학원생) 및 졸업 후 미취업자 194명 응답(’21.3월 조사)

 

2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존인력 재교육 지원

 

 ㅇ (종사자) 주요 분야별(발사체·위성체·위성활용) 개념·사례·실습 교육 제공

   ※ (사업수행기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교육인력) 종사자 연 200여명 이상(교육방법) 항우연·KAIST 인공위성연구소 등의 우주개발 전문가가 교육 진행

< 우주산업체 종사자 교육과정(안)(’21년 기준) >

 

 ㅇ (관리자) 임원급 맞춤형 교육* 및 ‘글로벌 우주동향 세미나**’ 제공

    * 우주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우주기업 관리자(실·본부장급 이상) 대상 맞춤형 교육

   ** 자체적으로 획득하기 어려운 글로벌 우주기술·시장 동향 정보 제공(연 2회)

 ㅇ (연구자) 우주전문기관 고경력 연구자의 중소기업 파견·자문 지원

   ※ 공공연 연구인력 파견지원(중기부),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지원사업(과기부) 등 연계

 

3

 

 우주분야 청소년·여성 인재 양성 및 지원

 

□ (청소년) 우주분야 관심 제고를 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 확대

 ㅇ ‘캔위성* 체험캠프·경연대회’, ‘과학로켓·물로켓 발사대회’ 등을 통해 위성·발사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흥미를 제공

    * 위성의 구성요소를 단순화하여 음료수 캔(can) 크기로 구현한 교육용 모사위성

 ㅇ 대학생 우주캠프* 및 우주분야 공모전 개최를 추진하여 타 분야 이공계 학생들도 우주분야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

    * 방학 중 단기 과정(5일)으로, 우주분야 기초교육 및 우주기관 견학으로 구성

 ㅇ 우주분야 기관·지자체와 연계한 우주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운영

   ※ 과학문화확산사업(한국창의재단), 항공우주과학문화체험교육사업(진주시) 등

□ (여성) 여학생 친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우주 여성 네트워크 지원

 ㅇ 여학생 친화적인 우주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관련 프로그램 지원

    * (예) 여성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우주 도서 발간, 여성 우주인과 관련된 전시 등

 ㅇ 선배 여성 우주 종사자들의 강연 및 멘토링 활동 지원

   ※ 멘토 성별에 따른 이공계 여학생의 중퇴율(’17. MIT) : 남성(18%), 여성(0%)

 ㅇ 여성 우주 종사자 네트워크 및 활동 지원(‘Space for Woman’ 캠페인*)

    * UN ‘우주와 여성’ 컨퍼런스(’22.下), KWSE 국제여성과학기술인 컨퍼런스(’21.下), UN 세계우주주간 ‘우주분야의 여성들’(’21.10월) 등 주요 행사를 연계하여 추진

 

4

 

 효과적인 우주 인력양성을 위한 기반마련

 

□ (협의체) 인력양성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및 운영

 ㅇ 산·학·연이 모두 참여하는 ‘우주 인력양성 협의체’ 및 국내 우주학과가 참여하는 ‘우주 대학 협의체’를 구성

 ㅇ 교육 수요 분석,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커리큘럼 개선 등 추진

   ※ 기관별 우주인력 담당자가 참여하며, 구체적인 일정·구성은 추후 협의

□ (전담체계) 우주 인력양성 전담기관 및 전담인력 확보 추진

 ㅇ 우주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관리를 위한 전담기관을 지정하고, 우주인력 현황분석, 정책연구, 사업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

   ※ 원자력, 무인항공, 드론 등 국내 여러 분야에서 인력양성 전문기관을 운영 중

 ㅇ ‘우주정책센터(’21년 예정)’ 내 인력양성 정책지원 인력 마련

 ㅇ 현업 연구자들이 교육을 병행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항우연 등 우주 전문기관 내 인력양성 전담 인력 확보 추진

   ※ NASA, ESA, JAXA 등 주요 해외 우주전문기관은 교육 전담인력을 두고 있음

 

Ⅴ. 추진 일정

 

 

추진 과제

추진 일정

1. 우주분야 신규인력 양성 공급을 위한 대상별 인력양성

① 학사 미취업자 전문연수·취업연계

’19.∼

② 대학(원)생 현장·실무교육

’21.∼

③ 분야별 석·박사 고급인력 양성·공급

’21.~

2.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존인력 재교육 지원

① 종사자 수준별 직무재교육

’21.∼

② 관리자 맞춤형 교육 지원

’21.∼

③ 고경력 연구자 파견·자문 지원

’21.∼

3. 우주분야 청소년·여성인재 양성 및 지원

①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확대

’21.∼

② 여학생 친화적 교육 및 네트워크 지원

’21.下∼

4. 효과적인 우주 인력양성을 위한 기반마련

① 산·학·연 인력양성 협의체 마련

’22.∼

② 우주 인력양성 전담 지원체계 마련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