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투자·펀드결성,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민간 주도의 펀드결성이 이끌어 낸 벤처투자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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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31.

벤처투자·펀드결성,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민간 주도의 펀드결성이 이끌어 낸 벤처투자 열풍

담당부서 투자회수관리과 등록일 2021.07.28.

 

 

벤처투자·펀드결성,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 민간 주도의 펀드결성이 이끌어 낸 벤처투자 열풍 -

 

□(투자)올해 상반기 벤처투자는 작년 상반기 대비 약 85% 이상 증가한(+1조 4,176억원) 3조 730억원,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 기록

 

◦코로나 이후 주력 업종인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 유통·서비스, 바이오·의료 등 상반기 투자 증가를 견인

 

◦100억원 이상 투자유치 기업도 역대 상반기 중 가장 많은 61개

 

□(펀드) 1, 2분기 모두 1조원대 벤처펀드 결성실적을 기록하면서 역대 상반기 중 가장 많은 2조 7,433억원(137개 펀드) 결성

 

◦모태펀드 등이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민간 출자가 작년 상반기보다 약 2.6배 증가했고, 상반기에만 2조원에 가까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1년 상반기 벤처투자와 펀드결성 실적을 집계한 결과, 벤처투자는 3조 730억원, 벤처펀드 결성은 2조 7,433억원으로 모두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벤처투자 동향

 

(1) 총괄: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인 3조 730억원(’20.상 대비 +85.6%)

 

‘21년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은 작년 상반기 대비 약 85.6% 증가(+1조 4,176억원)한 3조 730억원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투자실적 3조 730억원은 연간 실적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던 작년 4조 3,045억원의 이미 70%에 달하는 규모이다. 

올해 상반기 투자 건수와 피투자기업 수 역시 각각 2,367건, 1,166개사로 확인되면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다 실적을 기록했으며 건당 투자금액은 평균 13.0억원, 기업당 투자금액은 평균 26.4억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억원)〉 〈최근 5년간 상반기 투자건수, 피투자기업 수〉

 

특히 투자금액, 투자 건수, 피투자기업 수는 ’17년 상반기와 비교해 보면 각각 약 3.1배, 2.3배, 2.0배 가량 늘었다.

 

< ’17 ∼ ’21년 상반기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건, 개) >

구 분 ‘17년 ‘18년 ‘19년 ‘20년 ‘21년

상반기 투자금액 10,016 16,327 19,943 16,554 30,730

전년 증감 -  6,311 3,616 △3,389 14,176

대비 증감률  - 63 22.1 △17.0 85.6

투자 건수 1,033 1,462 1,778 1,548 2,367

건당 투자금액 9.7 11.2 11.2 10.7 13

피투자기업 수 585 721 848 841 1,166

기업당 투자금액 17.1 22.6 23.5 19.7 26.4

 

분기별 투자실적을 살펴보면, 올해 2분기 실적은 작년 2분기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난 1조 7,686억원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코로나 시기 이전인 ’19년 2분기 실적과 비교하여도 약 1.5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 ’19년, ’20년, ’21년 1, 2분기 벤처투자 비교 (단위 : 억원, %) >

구 분 ‘19년 ‘20년 ‘21년

‘20년 대비

증감 증감률

1분기 7,789 7,733 13,044 5,311 68.7

2분기 12,154 8,821 17,686 8,865 100.5

합 계 19,943 16,554 30,730 14,176 85.6

(2) 업종:ICT서비스, 유통·서비스, 바이오·의료 등 상반기 투자 증가 견인

 

작년 상반기 업종별 투자실적과 비교해 모든 업종의 올해 상반기 투자는 증가했다.

 

전체 업종 중 투자 증가 상위 3개 업종은 포스트 코로나 주력업종으로 더욱 각광받는 정보통신분야(ICT)서비스, 유통·서비스, 바이오·의료 등이었다.

 

이들 3개 업종의 투자 증가(+1조 1,418억원)는 전체 투자 증가(+1조 4,176억원)의 약 80% 이상을 차지했다. 〈업종별 투자 증감(‘20.상 대비, 억원)〉

 

코로나 국면 장기화로 재택근무,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정보통신분야(ICT)서비스와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한 유통·서비스 업종 투자가 작년 상반기보다 모두 약 3,800억원 이상 크게 늘었다.

 

바이오·의료 업종은 작년 상반기 대비 약 3,700억원 이상 늘면서 작년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전체 투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업종별 ’20년, ’21년 상반기 벤처투자 비교 (단위 : 억원, %) >

업종 ‘20.상 ‘21.상 업종 ‘20.상 ‘21.상

비중 증감 증감률 비중 증감 증감률

ICT서비스 4,120 7,953 25.9 3,833 93 ICT제조 836 1,516 4.9 680 81.3

유통·서비스 2,627 6,457 21 3,830 145.8

게임 402 688 2.2 286 71.1

바이오·의료 4,311 8,066 26.2 3,755 87.1

기타 1,033 1,207 3.9 174 16.8

전기·기계·장비 1,524 2,265 7.4 741 48.6

화학·소재 776 940 3.1 164 21.1

영상·공연·음반 925 1,638 5.3 713 77.1

 

(3) 비대면 분야:투자는 약 94%, 피투자기업 수는 약 43% 증가

 

※ 비대면 분야 :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또는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의 전달을 비대면화해 경영 효율화 또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분야(7대 분류 : 스마트헬스케어, 교육, 스마트BIZ&금융, 생활소비, 엔터, 물류·유통, 기반기술)

비대면 분야 기업에 대한 상반기 벤처투자는 작년 상반기(7,535억원) 보다 약 2배 가까이(+93.7%) 늘어난 1조 4,596억원으로 집계됐고, 피투자기업 수는 작년 상반기 381개사에서 약 43% 늘어난(+165개사) 546개사로 확인됐다.

 

특히 올해 비대면 분야 투자와 피투자기업 수 비중 역시 작년보다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각각의 증가율(+93.7%, +43.3%) 역시 전체 증가율(+85.6%, +38.6%)을 상회하면서 비대면 분야 투자가 강세를 보였다.

 

< ’20년, ’21년 상반기 비대면 분야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개) >

구 분 ‘20.상 ‘21.상 전년동기 대비

증감 증감률

전체 벤처투자(A) 16,554 30,730 14,176 85.6

비대면 분야(B) 7,535 14,596 7,061 93.7

비 중(B/A ×100) 45.5 47.5 +2.0%p  -

전체 피투자기업 수(A) 841 1,166 325 38.6

비대면 분야(B) 381 546 165 43.3

비 중(B/A ×100) 45.3 46.8 +1.5%p  -

 

(4) 업력:중기 기업 비중이 크게 늘면서 가장 높은 비중(48.0%) 차지

 

’21년 상반기 벤처투자 받은 기업들의 업력별 현황을 살펴보면, ’20년 상반기 대비 모든 업력(초·중·후기)에서 투자는 늘었다.

 

이 중 업력 중기 기업은 투자가 작년 상반기 대비 약 2.5배 이상 크게 늘었고, 투자 비중도 12.9%p 높아진 48.0%로 전체 업력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업력 초기 기업의 경우도 투자금액은 작년 상반기 대비 1,619억원(+28.5%) 늘었지만, 업력 중·후기 기업의 투자가 그보다 높은 154.2%, 71.2%씩 크게 증가해 초기기업의 투자 비중은 10.5%p 감소했다.

 

< ’20년, ’21년 상반기 업력별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

구 분 ‘20.상 ‘21.상

금 액 비 중 금 액 비 중

증감(률) 증 감

초기(업력 3년 이하) 5,680 34.3 7,299 +1,619(+28.5) 23.8 △10.5%p

중기(업력 3~7년 이하) 5,806 35.1 14,757 +8,951(+154.2) 48 +12.9%p

후기(업력 7년 초과) 5,068 30.6 8,674 +3,606(+71.2) 28.2 △2.4%p

합 계 16,554 100 30,730 +14,176(+85.6) 100 -

(5) 후속투자 비중:최근 5년간 꾸준히 늘면서 ’21년도에 가장 높은 72.2%

 

올해 상반기 후속투자 실적은 2조 2,177억원으로, 전체 투자실적(3조 730억원) 중 약 72.2%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상반기 후속투자 비중을 보면 ’17년 상반기 약 50% 수준에 불과했지만 이후 매년 상승하면서 ’21년 상반기에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후속투자 금액도 작년 상반기에 비해 약 2배 증가했다. 

 

이는 작년 8월부터 제정·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종전 법률상 일부 제한됐던 후속투자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후속투자 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 ‘17년 ∼ ’21년 상반기 후속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

구 분 ’17.상 ’18.상 ’19.상 ’20.상 ’21.상

투자 금액 전체 10,016 16,327 19,943 16,554 30,730

후속 5,343 9,917 13,606 11,597 22,177

비 중 53.3 60.7 68.2 70.1 72.2

 

(6) 대형투자 : 100억원 이상 투자 유치기업 수는 역대 최대인 61개사 

 

’21년 상반기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들 중 10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들은 역대 상반기 중 가장 많은 총 61개사로 확인됐다.

 

’21년도 상반기 역대 최대 투자가 이뤄지면서 100억원 이상 대형투자 유치기업도 비약적으로 늘었으며, 작년 연간 10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75개사의 80%가 넘는 61개사가 올해 상반기에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았다. 이 중 30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4개사에 달했다.

〈100억원 이상 투자유치 기업 수(개사)〉

 

※ 참고(최근 5개년 100억원 이상 투자유치 기업 수) : (‘17) 29개 → (‘18) 54개 → (‘19) 70개 → (‘20) 75개

펀드결성 동향

 

(1)총괄: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인 2조 7,433억원(’20.상 대비 +130.7%)

 

’21년 상반기는 역대 상반기 중 가장 많은 137개 펀드가 2조 7,433억원을 결성하면서 투자와 마찬가지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 상반기보다 약 130.7% 늘어난 결성실적이다.

 

< ’17 ∼ ’21년 상반기 펀드결성 현황 (단위 : 억원, %, 개) >

구 분 ‘17년 ‘18년 ‘19년 ‘20년 ‘21년

상반기 결성금액 14,446 14,164 13,647 11,892 27,433

전년 증감 -  △282 △517 △1,755 15,541

대비 증감률  - △2.0 △3.7 △12.9 130.7

결성펀드 수 56 49 67 56 137

 

분기별로는 올해 1, 2분기 모두 1조원대 이상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는 1조 5,110억원, 2분기는 1조 2,323억원이 결성되면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던 작년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전 시기인 재작년 수준까지 넘어섰다.

 

< ’20년, ’21년 1, 2분기 펀드결성 현황 (단위 : 억원, %) >

구 분 ‘19년 ‘20년 ‘21년

‘20년 대비

증감 증감률

1분기 6,605 5,078 15,110 10,032 197.6

2분기 7,042 6,814 12,323 5,509 80.8

합 계 13,647 11,892 27,433 15,541 130.7

 

올해 상반기 전체 펀드결성 중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결성된 모태자펀드 결성금액은 1조 2,711억원(‘21년 상반기 전체 2조 7,433억원 대비 약 46.3%)으로 확인됐다.

 

’19년 상반기에 약 55% 수준이었던 모태펀드 출자 비중은 올해 상반기에 약 30%대로 감소했고, 모태펀드가 견인한 모태펀드 외 다른 출자 비중은 약 45%에서 약 70% 수준까지 높아졌다.

이 같은 모태펀드 출자 비중 변화를 통해 모태펀드가 민간과 다른 정책기관 출자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19 ∼ ’21년 상반기 펀드결성 현황 (단위 : 억원, %) >

구 분 ‘19.상 ‘20.상 ‘21.상

비 중 비 중 비 중

모태자펀드 결성금액 4,140 100 7,147 100 12,711 100

모태펀드 출자 2,280 55.1 3,435 48.1 3,876 30.5

모태펀드 외 출자 1,860 44.9 3,712 51.9 8,835 69.5

 

(2) 출자자:정책금융 출자 7,663억원(’20.상 대비 +83.8%, +3,493억원)

민간 출자 1조 9,770억원(’20.상 대비 +156.0%, +1조 2,048억원)

 

’21년 상반기 펀드결성 출자자 현황은 정책금융 부문이 작년 상반기 대비 약 83.8% 늘어난 7,663억원, 민간 부문은 정책금융보다 2.6배 많은 1조 9,770억원으로 나타났다.

 

먼저 정책금융 출자 부문을 살펴보면, 모태펀드 출자가 작년 상반기 대비 441억원이 증가한 3,876억원으로, 정책금융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 산업은행, 정부기금 등이 포함된 기타정책기관은 1,822억원 늘어난 2,242억원, 성장금융은 1,230억원 가량 늘어난 1,545억원이었다.

 

다음으로 민간 출자 부문을 살펴보면, 일반 법인, 금융기관, 벤처캐피탈(VC) 등의 출자가 작년 상반기 대비 약 2천억원 이상 크게 늘어난 가운데 개인 출자가 3,432억원 가량 가장 많이 증가하면서 민간 출자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 ’19년, ’20년, ’21년 상반기 출자자 현황 비교 (단위 : 억원, %) >

구 분 ‘19.상 ‘20.상 ‘21.상

증 감 증감률

정책 모태펀드 2,280 3,435 3,876 441 12.8

금융 기타정책기관 136 420 2,242 1,822 433.8

성장금융 575 315 1,545 1,230 390.5

소 계 2,991(21.9) 4,170(35.1) 7,663(27.9) 3,493 83.8

민간 개인 3,516 1,115 4,547 3,432 307.8

법인 2,185 1,646 4,522 2,876 174.7

금융기관 은행 670 295 957 662 224.4

(산은 제외) 보험 200 - 345 345 순증

증권 366 245 220 △25 △10.2

기타금융 935 482 2,151 1,669 346.3

2,171 1,022 3,673 2,651 259.4

VC 2,208 1,769 4,039 2,270 128.3

연금/공제회 190 1,250 2,340 1,090 87.2

기타 386 920 649 △271 △29.5

(기타단체, 외국인)

소 계 10,656(78.1) 7,722(64.9) 19,770(72.1) 12,048 156

합 계 13,647(100.0) 11,892(100.0) 27,433(100.0) 15,541 130.7

 

개인 출자 중 특정금전신탁*을 제외한 순수 일반 개인 출자자만 따로 살펴보면, ’21년 상반기 출자 금액은 ’17년 상반기 대비 약 8.7배(341억원→2,983억원), 출자자 수는 약 13.5배(93명→1,255명)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 특정금전신탁 : 위탁자인 개인이 구체적으로 지정한 운용대상 및 방법에 따라 신탁회사가 신탁재산을 운용하는 신탁

 

< ’17 ∼ ’21년 상반기 일반개인 출자금액 및 출자자 수 현황 (단위 : 억원, 명) >

구 분 ‘17.상 ‘18.상 ‘19.상 ‘20.상 ‘21.상

출자금액 341 223 1,407 761 2,983

출자자 수 93 142 337 253 1,255

 

벤처캐피탈(VC)업계는 최근 주식시장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의 금융 투자에 대한 수준이 높아짐과 동시에 벤처투자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벤처펀드 출자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코로나 초기인 작년 상반기에 벤처투자가 주춤했으나, 문재인 정부 들어서 적극적인 모태펀드 재정투입과 민간자금이 확대되면서 벤처투자와 벤처펀드 결성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면서,

“민간 벤처캐피탈이 투자결정을 하는 벤처투자가 증가한다는 것은 투자가치가 높은 우수한 스타트업이 많아졌고, 이들 기업의 투자 수익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아울러, “최근 월스트리트저널도 대기업 중심의 한국 경제구조 속에서 스타트업들의 성장은 주목할만한 변화라고 평가했듯이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은 우리 경제의 희망이자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면서,

 

“중기부는 스톡옵션, 회수시장 활성화 등 벤처·스타트업 관련 제도를 보완해 제2벤처붐이 계속 확산되고 민간 중심의 지속성장 가능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해당 통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1년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 분석한 통계로, 통계법에 따른 국가승인통계가 아님을 밝힙니다.

참 고 ’21년 상반기 벤처투자 상위 10개 기업

 

상 위 기업명 주요 업종 사업 특징 상반기

투자금액(억원)

1 (주)비바리퍼블리카 유통·서비스 모바일 간편송금 앱 서비스 비공개

2 (주)더블랙레이블 유통·서비스 음악/연기 매니지먼트 비공개

3 (주)에이블리코퍼레이션 유통·서비스 AI기반 쇼핑 앱 서비스 357

4 (주)퓨리오사에이아이 ICT제조 AI 전용 HW·SW 설계 335

5 진메디신(주) 바이오·의료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 265

6 (주)제이쓰리 ICT제조 반도체웨이퍼 제조 263

7 (주)크몽 ICT서비스 전문가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262

8 (주)트렌비 유통·서비스 해외명품 직구 플랫폼 비공개

9 (주)스탠다임 ICT서비스 신약개발 데이터 활용 AI  227

플랫폼, SW 개발 등

10 오픈엣지테크놀로지(주) ICT제조 반도체 IP 개발 및 공급 220

 

※ 참고 : 비바리퍼블리카, 더블랙레이블, 트렌비의 경우, 상반기 투자금액 비공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