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상업시설 시장분석시스템’ 부동산창업경진대회 ‘대상’-부동산서비스분야 우수인재·새싹기업 발굴… 창업교육·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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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

‘AI 상업시설 시장분석시스템 부동산창업경진대회 대상’-부동산서비스분야 우수인재·새싹기업 발굴 창업교육·사업화 지원

담당부서부동산산업과 등록일2021-08-01 11:00

 

 

 

‘AI 상업시설 시장분석시스템’부동산창업경진대회‘대상’

- 부동산서비스분야 우수인재·새싹기업 발굴… 창업교육·사업화 지원 -

 

□ 부동산산업 분야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 발굴을 통한 창업생태계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행된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대상으로 오아시스비지니스팀이 선정됐다.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7월 30일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2021년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수상팀에 상장 및 부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ㅇ 올해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에는 총 95개팀이 참가 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와 7주간의 창업캠프(5.28∼7.9) 참여팀(15팀)을 대상으로 2차 비대면 영상심사를 거쳐 총 7개의 수상팀을 선정했다.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선정 개요>

 

구분 수상팀 주제 내용 상금

대상 오아시스 AI 상권분석 기반 상업시설 시장분석 RPA 시스템 국토교통부 700만원

비지니스 장관상

최우수상 리버블 데이터 분석 스마트 주거 매칭을 활용한 주거 구독 서비스 플랫폼 보홈  한국부동산원원장상 500만원

우수상 Pacific 감정평가정보에 기반한 부동산 시세추정 및 자산관리 서비스 한국부동산원원장상 300만원

DataLab.

장려상 부동산 공인중개사, 임대인, 임차인, 관리인, 관리회사를 포함하는 개방형 부동산 통합정보시스템 한국부동산원원장상 100만원

부터

당장 사용자의 매물 선별 절차를 분석하여 만든 부동산 경·공매 임장 큐레이팅 서비스  한국부동산원원장상 100만원

원더무브 비대면 실시간 집구경 영상기반의 부동산 중개 상담 서비스 한국부동산원원장상 100만원

특별상 비앤써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거래위험 자동분석 시스템 한국부동산원원장상 상금

없음

 

□ 먼저, 대상을 수상한 ‘오아시스비즈니스’팀의 ‘AI 상권분석 기반 상업시설 시장분석 RPA 시스템’은 상권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매출을 도출하는 AI 및 RPA* 시스템으로 상업시설의 적정 분양가를 도출하는 서비스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 로봇 프로세스(Robotic Process Automation) :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S/W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 

 

□ 최우수상은 ‘비대면 주거 구독서비스 플랫폼, 보홈’으로 참가한 ‘리버블’팀이 수상했다. 청년 주거문제 해소를 위해 단기 계약 및 소액 보증금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주거구독서비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 우수상은 ‘부동산 시세추정 및 자산관리 서비스’로 참가한 ‘퍼시픽데이터랩’팀이 감정평가정보를 활용한 비도시‧비주거용 부동산의 시세추정 서비스로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ㅇ 장려상은 개방형 부동산 통합정보시스템(부동산부터), 부동산 경‧공매 임장 큐레이팅 서비스(당장), 비대면 실시간 집구경 영상기반의 중개상담 서비스(원더무브)로 참가한 3개팀이, 

 

ㅇ 특별상은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동산 거래위험 자동분석시스템 서비스(비앤써)가 수상하였다. 

 

□ 한편, 7개 수상팀에는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 마련된 창업공간을 개방하여 1년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ㅇ 9월에 열리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의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에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개최하는 범정부 대회로, 대회 성격에 적합한 두 팀을 별도 심사위원회에서 선발예정 

 

□ 국토교통부 부동산산업과 한정희 과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제 창업한 청년 창업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청년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하면서, 

 

ㅇ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실제 창업과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후속지원을 내실화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