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혁신기술 확보와 융복합 생태계 구축을 위한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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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9.

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혁신기술 확보와 융복합 생태계 구축을 위한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 마련

작성일 2021-08-26 부서 과학기술정책조정과, 생명기초조정과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

 

- 혁신기술 확보와 융복합 생태계 구축을 위한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 마련 -

 

“분야간 융복합과 산·학·연·병 연계를 통한 혁신기술 확보, 기반 구축, 뇌산업 융복합 생태계 구축 지원 등”

 

- 탄소중립, 한국형뉴딜 지원을 위한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 마련 -

 

“해양수산 분야 탄소중립 실현, 해양수산 산업의 디지털화, 해양수산 신산업 성장 생태계 지원 등”

 

□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이 주재하는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장관회의’)가 8월 26일(목) 14:00,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 간 이원 영상회의로 개최되었다.

 

ㅇ 이날 장관회의에서는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토론안건으로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 을 보고안건으로 상정·논의하였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삶의 질을 제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핵심 분야인 뇌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 고도화 전략을 발표하였다. 

 

ㅇ 또한, 해양수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 하고 해양수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해양수산 5대 기술 혁신전략도 발표하였다.

 

1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안) 

 

◇ 선도자(퍼스트무버) 도약을 위한 뇌연구 혁신기술 확보

◇ 연구‧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융복합 혁신생태계 구축

◇ 뇌연구 자원관리 고도화 및 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전략성 강화

 

□ 최근 세계 뇌 연구산업은 성장 추세이며, 뇌 연구는 혁신적인 뇌 관측기술의 개발, 인공지능 등 타 분야와의 융합을 기반으로 인간 뇌기능에 대한 근원적 이해와 뇌-기계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 세계 뇌 산업 시장 전망 : 2019년 127조원 → 2027년 207조원

 

ㅇ 이에,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뇌 연구의 다양한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국내 뇌 연구·산업 생태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 부처 합동으로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수립하게 되었다.

 

□ 융합과 협업 중심의 뇌 연구개발 체계 마련을 목표로, ❶분야별 핵심기술 중점투자, ❷도전적 연구프로그램 추진, ❸뇌 연구·산업 생태계 조성, ❹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성 강화 등 4대 중점전략을 설정하였다.

 

□ 첫 번째, 분야별 핵심기술에 중점 투자한다.

 

ㅇ 정부는 뇌기능, 뇌질환, 뇌공학 등 뇌 연구 세부분야별로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활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임상연계 및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또한, 뇌질환 극복을 위해 질환유형별 혁신적인 치료기술과 차세대 플랫폼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정보기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및 뇌 작동원리의 근원적 이해를 위한 연구에 대해서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 두 번째, 도전적 연구프로그램을 추진한다.

 

ㅇ 뇌기능 이해 고도화와 뇌질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뇌지도 구축을 지속 추진하고, 영장류 연구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관련 국제협력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ㅇ 또한, 최근 부상하고 있는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등 융합기술개발에 대한 지원강화를 통해 장애·뇌질환 환자의 재활‧치료기술 개발 및 뇌 연구 장비, 정보통신기숧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 BMI : Brain-Machine Interface

 

□ 세 번째, 뇌 연구‧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

 

ㅇ 산재되어 있는 뇌 연구데이터의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한국뇌은행의 뇌조직, 혈액, 척수액 등 각종 자원의 확보, 관리, 분양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ㅇ 또한, 뇌 관련 기술(Brain-Tech)의 실용화,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사업화 유망기술 발굴 및 실증 지원, 기업수요 발굴 및 산‧학‧연‧병 공동프로젝트 추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뇌 분야의 새싹기업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네 번째, 뇌 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성을 강화한다.

 

ㅇ 투자공백 해소 및 뇌 분야의 전략적 투자를 위해 정부 연구개발사업 체계를 고도화하고, 대형 민관협업 과제 발굴하여 혁신기술 확보 및 민간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ㅇ 또한, 융복합 연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범부처 뇌연구개발 협의체 등 연구주체 간 협업을 촉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안)

 

◇ 기후변화 적응력을 높이고 해양수산업 디지털화 및 신시장 개척을 지원할 기술혁신 전략 수립

◇ 탄소감축원 발굴, 친환경선박 전환, 해상물류 최적화, 수산∙양식업 고도화 등 추진 

 

□ 코로나19 이후, 전략기술 분야 선점을 위한 경쟁 심화 및 미 행정부 교체이후 환경·위생검역 등에 대한 국제규제 강화 전망에 따라, 주요 국가들은 기술혁신을 통한 신시장 개척의 돌파구로 해양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ㅇ 항만시설 자동화를 통한 물류 최적화, 해양환경 규제에 대응한 친환경선박 개발 및 양식업의 디지털 전환 등을 추진 중으로, 이러한 국제 정책 동향을 반영하여 해양수산 분야에 특화된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해양수산 5대 기술 혁신 전략’을 수립하였다.

 

□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ㅇ 첫 번째, 파력·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해수를 활용한 수소 생산부터 항만에서의 활용, 발생한 탄소의 저장까지 단계별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중립 해양공간을 구현한다. 

 

- 또한, 탄소저감 산업소재, 생분해성 어구 등과 같은 플라스틱 대체소재 등 해양 신소재를 개발하여 해양 환경을 개선한다.

 

ㅇ 두 번째, 자동화·지능화 된 디지털 항만과 친환경 설비를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 포트를 조성하여 최소한의 인력으로 24시간 물류처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친환경 선박과 연료의 적·하역도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항만 내 기술혁신에 그치지 않고 해상-육상의 물류정보를 연계하여 수출입물류를 최적화하고 항만 생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ㅇ 세 번째, 선박 기관과 설비를 자동화하고 안전한 항만 입·출항을 지원하는 육상연계 기술을 개발하여 자율운항선박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고 한국형 친환경선박을 단계별로 개발하는 한편, 개발된 자율운항·친환경 선박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해상 가늠터와 인증 등 표준기반(인프라)을 구축한다.

 

- 이를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율운항·친환경 선박 국제시장을 선점하는 한편,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존 유류선박 대비 40만톤 이상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네번째,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어업관리로 데이터에 기반한 자원관리를 지원하고, 양식시스템의 디지털 전환 및 지능형 수산식품 스마트 가공공장, 유통 콜드체인 구축 등을 통해 수산업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조성한다.

 

- 이를 통해, 수산식품 시장 성장과 수산물 수출 확대를 견인하는 한편, 국내 수산 먹거리의 위생과 안전도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마지막으로, 앞선 핵심 기술개발 분야에서 기업 주도의 산업 생태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초기 기술개발부터 창업·사업화, 투자유치·성장까지 기업 성장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 특히, 새로 개발된 해양수산 국산 기술의 인증·표준화를 지원하고, 우수 민간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관련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민-관 협력 기반도 다질 계획이다.

 

 

□ 이번 기술혁신 전략은 향후 해양수산 분야 정부 연구개발 사업 기획 및 연구 추진의 기본 방향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해양수산 산업 현장의 스마트·친환경 기술 적용을 통한 한국형 뉴딜 및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부의장)은 “최근 뇌 분야 자체의 급속한 발전은 물론,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면서, 많은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진보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이번 투자전략이 국내 뇌 연구·산업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키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ㅇ 아울러,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등 국제 동향에 부합하는 신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국제 규범 관련성이 높은 해양수산 분야의 기술 혁신이 매우 중요하므로 이번 전략의 차질없는 이행 및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해수부)

 

□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오늘 발표한 전략은 해양수산업의 디지털화 및 친환경화를 촉진하고 신산업 시장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민간의 연구개발 투자역량 부족을 보완하되 민간 중심의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업 성장주기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붙임1.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안건 요약

붙임2.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요

 

 

붙임1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안건 요약 

 

[1호]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안)

 

 

□ 추진배경

 

ㅇ 뇌는 삶의 질을 혁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핵심 분야로 주요국과 국제 기업들의 차세대 시장 선점 경쟁이 진행 중

※ 세계 뇌 산업 시장 전망 : 2019년 127조원 → 2027년 207조원

 

ㅇ 뇌 작동원리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인공지능 및 생명공학, 로봇공학 등 미래 뇌 융합·지능화 기술과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파급력이 매우 큰 분야

※ 세계경제포럼·MIT(`16~’20), 중국 7대 첨단기술개발계획(’21) 등에서 주요혁신기술로 선정

 

□ 국내외 현황진단

 

ㅇ (해외) 선진국은 뇌연구 주도권 선점을 위해 대형 뇌연구 대표(플래그십)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업들이 고도화 단계에 돌입

※ (미국) 인간 뇌신경회로망(뇌지도) 작성 및 혁신적 뉴로툴 개발, (일본) 영장류 대상 연구 및 정신·신경질환 극복연구, (유럽) 인간 뇌 모의실험 연구 및 정보통신기술 융합 플랫폼 기술개발

 

- 혁신적인 뇌 관측기술 개발과 통합적 융합연구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뉴로텍(Neurotechnology) 중심의 뇌 산업이 급속히 성장 중

 

ㅇ (국내) ’98년 뇌연구촉진법 제정 이후, 3차에 걸친 뇌연구 촉진 기본계획 수립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2019년 2,156억원)

 

- 기초연구역량은 크게 향상되었으나, 산업적 성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체계가 미흡하고, 다양한 기술 융합 흐름에 대응 부족 

※ 지난 10년(‘10~’19)간 전체 뇌 연구 투자의 79%를 기초연구에 투자

 

☞ 뇌의 산업적 활용 강화 등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뇌 연구/융복합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뇌 연구·산업 생태계 확충을 지원

 

□ 추진전략

비전 뇌기능 규명을 통한 뇌질환 극복과 융복합 기술 확산

 

목표

◈ 선도자 도약을 위한 혁신 기술 확보

◈ 연구·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융복합 혁신생태계 구축

 

[‘24] 융복합 연구생태계 구축 [‘30] 세계적 기술 경쟁력 확보

 

 

분야별 핵심기술 중점투자

 

ㅇ (뇌질환 극복 연구 강화) 뇌질환 유형별 중점기술 개발 및 기초-임상 연계 강화, 전자약·디지털치료제 등 차세대 혁신기술 개발

 

ㅇ (다층적‧통합적 뇌연구) 분자‧세포-신경회로-고위뇌기능 수준별 중점 기술 개발 및 다층적 통합연구 지원 강화 

 

ㅇ (융복합 혁신기술 개발) 뇌 작동원리 기반의 정보기술 기술을 접목하여 혁신적인 뇌융합 원천기술 확보

 

 

도전적 연구프로그램 추진

 

ㅇ (뇌지도 구축) 국내 개발 뇌지도 데이터의 종합·분석·제공 시스템 구축, 특화뇌지도(전전두피질, 기저핵) 고도화 및 관련 글로벌 협력확대

 

ㅇ (영장류 연구기반 확대) 주요 뇌질환에 대한 영장류 질병모형 개발 및 관련 지원 기반 강화

 

ㅇ (융복합 연구 촉진) 단기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기업과 연계‧개발하여 뉴로테크 산업기반 조성 및 신시장 창출

 

 

뇌 연구․산업 생태계 조성 

 

ㅇ (자원 및 데이터 고도화) 뇌 연구데이터의 수집·축적, 가공, 활용을 위한 통합인프라 구축 및 각종 뇌 연구 자원 확보·관리, 분양 체계 고도화

 

ㅇ (기술·창업 촉진) 뇌 분야의 새싹기업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뇌 관련 기술의 실용화 촉진

 

 

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성 강화

ㅇ (협력체계 활성화) 타 분야 융합연구와 산·학·연·병 연구주체간 협력을 촉진하여 연구성과의 가치 및 활용도 제고

 

ㅇ (뇌연구 지원체계 고도화) 정부 연구개발사업 체계 고도화 및 대형 민관협업 과제(프로젝트) 발굴 지원

 

□ 기대효과 및 향후계획

 

ㅇ 전략적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그동안 축적한 기초연구 역량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고, 태동기 수준인 국내 뇌 산업 생태계의 육성

 

ㅇ 부처별 역할분담 및 협업을 통해 추진과제별 실행계획 마련 및 신규사업 발굴 

[2호]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안)

 

□ 추진배경

 

ㅇ (국제환경) 코로나 이후 디지털 전환 등 주요 정책 방향 및 美행정부 교체 이후 환경 등 규제강화 전망에 대응, 해양분야 투자도 확대 추세

 

* 미 해양대기청(NOAA)은 Blue Economy 가치를 ‘30년까지 2배로 높이기 위해 해운, 해양조사, 수산, 해양・연안 복원력, 해양관광 분야 성장전략 수립(’21.1)

 

ㅇ (국내대응) 한국판 뉴딜(’20.7)․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21.3)에 해양수산 과제*를 반영․추진 중이나 관련 기술혁신을 위한 투자와 연구개발은 미흡

 

* 지능형 해상물류 사회간접자본 확충, 수산물 양식·유통 혁신 및 탄소포집저장(CCS) 실증, 해양 탄소흡수원 발굴 등

 

** 해양수산업기업은 대부분 영세(4인 이하 사업체가 82.1%)하여 민간 연구개발 투자 여력은 미비, 국가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중이나 분야별 정책계획간 연계 및 최근 국제환경 변화 반영 미흡

 

➡ 최근 정책 환경 변화 반영 및 해양수산 분야별 연계를 위한 핵심기술개발 전략을 마련하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과제 도출

 

□ 5대 추진 전략(Korea Blue Technology Strategy) 

 

 

 

❶ 해양의 회복력 강화를 위한 탄소중립 오션뉴딜 촉진 

 

ㅇ (수소생산-활용) 파력·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해수를 활용한 수소 생산시스템(‘22∼) 및 수소벙커링 기술 등을 적용한 수소항만 구축(‘23∼)

 

ㅇ (탄소 저장)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해안선 복원을 통해 기후 변화 적응력을 높이고 탄소흡수량을 산정하여 신 탄소감축원* 발굴(‘22∼)

 

* 갯벌 염습지, 잘피림, 바다숲 조성 등을 통해 ‘26년까지 탄소 55만톤 흡수 가능 전망

 

ㅇ (해양바이오 신소재) 생분해성 어구 등 플라스틱 대체소재, 탄소 저감 산업소재 등을 개발(‘22∼) 하고 수산부산물* 등 원천소재 다양화 추진

*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제정(‘21.7)으로 굴패각 등 부산물의 고부가 소재화 가능

❷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해운·항만 디지털클러스터 구축

 

ㅇ (Smart Port) 안벽-이송-야드 전 영역의 단계적 자동화 및 항만자원 관리 지능화를 통해 최소 인력으로 24시간 운영되는 미래형 항만 구축

 

* 항만 내 인접 ‘컨’ 터미널 간 환적화물 자동이송 레일시스템 등 탄소배출 최소화 설비 개발(‘22~)

 

ㅇ (물류 최적화) 해상-항만-육상 물류 데이터를 연계하여 수출입 물류 및 항만생산성을 최적화하고 정밀화 추진(‘22∼)

 

*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공급자(End-to-End)를 최소 비용・최적 운송으로 연결

 

❸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그린선박 전환

 

ㅇ (자율운항선박) 자율운항 지능화, 안전한 항만 입・출항을 지원하는 육상 연계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운항 효율 극대화

 

ㅇ (친환경선박) 한국형 친환경선박의 단계별 개발*을 통해 ‘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존 유류선박 대비 40만톤 이상 저감

 

* ①액화천연가스 등 핵심부품 국산화, ②혼합 이중 연료 엔진개발, ③수소 등 무탄소 엔진 개발

 

❹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수산업 밸류체인 조성

 

ㅇ (차세대 양식) 육안 관측과 경험에 의존해 온 양식산업의 전 공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단계적* 전환하여 양식 공정의 통합 자동 제어 구현 

 

* ①자동화 기자재 개발보급, ②데이터 기반 제어, ③종자·사료·백신·기자재 통합 개발

 

ㅇ (수산식품 고도화)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융·복합한 수산 가공 전자동화, 자율인지형 공정 제어 기술 등을 통해 맞춤형 수산식품을 최적 생산

 

❺ 산업 육성을 위한 해양수산 신산업 생태계 조성

 

ㅇ (산학연 협력) 기업이 주도하는 자유공모형 연구개발 등을 지속 확대하고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및 기반시설 공동활용 체계 구축

 

* 창업기업 보육, 공동작업 공간 제공 등 원스톱 벤처혁신공간으로 활용

 

ㅇ (육성 인프라) 5대 전략분야 시장 성장을 위해 정부 차원의 신기술 인증 및 구매를 확대하고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표준화 지원

붙임2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요

 

□ 일시 : 2021. 8. 26.(목) 14:00~15:00

 

□ 장소 : 서울–세종청사 영상회의

 

□ 참석대상 : 과기정통부 장관(주재), 연구개발/안건 관련 부처 장관 등

 

□ 상정 후보안건(안)

연번 안건명 및 주요 내용 관계부처

1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안) /공개 과기정통부, 보건복지부, 산업부, 식약처, 질병청 등

(토론)

2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안) /공개 해수부, 과기정통부, 산업부, 환경부, 국토부, 농진청 등

(보고)

 

□ 회의 진행계획(안)

시 간 주요 내용 비 고

14:00~14:05 ▪개회 및 모두발언 과기정통부 장관

(5분)

14:05~14:55 ①1호 안건 발표, 민간전문가 발제 및 토론(30‘) 안건별 발표 및

(50분) ②2호 안건 발표 및 토론(20‘) 관계부처 논의

14:55~15:00 ▪마무리 및 폐회 과기정통부 장관

(5분)

※ 회의 진행상황에 따라 순서별 배정시간은 변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