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고민을 창업기업이 해결, 디스플레이 기반 신규 서비스 과제 공개-‘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반 과제 8월 31일(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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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31.

대기업 고민을 창업기업이 해결, 디스플레이 기반 신규 서비스 과제 공개-‘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반 과제 8 31() 공개

담당부서 창업생태계조성과 등록일 2021.08.30.

 

 

대기업 고민을 창업기업이 해결, 디스플레이 기반 신규 서비스 과제 공개

 

□ 패션·관광·의료·미용 분야 유기발광다이오드 사용자 환경/경험(UI/UX) 기반 4개 과제 공개

 

□ 동작인식 기반 쌍방향 의류 가상 착용 해결책 등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관련 콘텐츠·서비스 개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대기업 등이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공모전인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반 과제를 8월 31일(화) 공개했다고 밝혔다.

 

*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 등이 풀지 못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사로 나선다’는 의미로, 이를 위해 정부가 대기업과 외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가교역할 수행하는 정책

 

이번 공개하는 과제는 지난 1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을 상시 접수체계로 전환하면서 LG디스플레이에서 패션·관광·의료·뷰티 등 4개 분야 과제를 제안해 추진하게 됐다.

 

올해 과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의 핵심기술을 활용해 독창적인 메타버스 콘텐츠·서비스 등 제작과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과의 협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한 4개 과제는 다음과 같다.

 

‘미래형 패션 쇼핑 컨텐츠 개발’은 모션인식에 기반한 쌍방향 의류 가상 착용 솔루션으로 고객이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술을 모색하게 된다.

 

‘가상여행 미디어 플랫폼 개발’은 사용자들이 여행지에서의 관광과 음식 등에 관련된 개인 취향을 맞춤형 가상여행 서비스로 추천, 제안해 주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고객들이 홀로그램 등을 통해 감상하면서 실감할 수 있어야 한다.

 

‘혁신의료 미디어 플랫폼 개발’은 고객이 휴식, 이동(걷기, 뛰기) 상태에서 심리적인 상태를 감지, 진단, 모니터링, 치료할 수 있는 원격 의료 및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과제로 제시했다.

 

‘맞춤형 뷰티테크 기술 개발’은 개인별 맞춤형 화장품 제안을 위한 이미지 인식 알고리즘 개발로 뷰티-정보통신(IT)의 융합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개발과제로 제시했다.

 

이번에 제시된 과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은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www.k-startup.go.kr) 누리집을 통해 9월 24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전은 총 3단계 평가로 진행된다. 

 

1단계는 서면평가로 아이디어, 혁신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9월 말까지 20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2단계인 대면평가는 문제 해결방법을 중심으로 과제와의 적합성과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을 중점 심사해 10월 초에 15개 내외의 스타트업이 선정된다.

 

2단계를 통과한 스타트업에게는 수요기업과 전문가의 멘토링을 지원하고, 과제 고도화를 거쳐 3단계인 11월 중 발표평가를 통해 과제별 3개팀 내외로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게 사업화자금(최대 1억원), 기술특례보증(최대 20억원)을 지원하며, 창업성장기술개발(R&D) 사업의 전략형 과제(최대 2년·4억원) 또는 디딤돌과제(최대 1년·1.5억원)에서 우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고 공모전 개요

◇ 대기업-스타트업 간 기존 수직·폐쇄적인 협업구조를 수평·개방적 상생 협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추진

 

◦ 대기업 등이 풀지 못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사로 나선다’는 의미로, 이를 위해 정부가 대기업과 외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가교역할 수행하는 정책

 

- ‘플랫폼’이라는 용어는 온라인 플랫폼이 아닌, 대기업과 외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적 성격을 갖고 있다는 의미

 

<대-해결사 플랫폼 추진체계>

 

 

□ 추진배경

 

◦ 대기업이 문제를 내고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을 통해 최적의 협업대상 발굴이 가능하도록 정부가 가교역할 수행

 

◦ LG 디스플레이 OLED UI/UX에 기반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을 추진하여 다양한 콘텐츠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 주요내용

 

◦ (과제) LG디스플레이의 제품과 스타트업의 혁신을 결합하여 신시장 공동 창출을 위한 패션·관광·의료·뷰티 4개 과제를 기획

 

연 번 과 제 수요기업

1 ▪ 미래형 패션 쇼핑 콘텐츠 개발 LG디스플레이

2 ▪ 가상여행 미디어 플랫폼 개발

3 ▪ 의료 미디어 플랫폼 개발

4 ▪ 소비자 맞춤형 뷰티테크 기술 개발

 

◦ (평가) 혁신성, 기술적 성숙도, 협업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주요 선정 기준으로 설정, 충분한 문제해결 기간을 두어 타 공모전과 차별화

□ 추진절차

 

【과제 공개】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신시장 공동 창출과 지속가능성 확보 및 대기업의 제품과 스타트업의 서비스 결합을 통한 신사업 추진

 

* 과제 세부내용, 제출서류 등은 K-startup 홈페이지에 공고

 

【아이디어평가】과제해결을 위한 컨셉, 혁신성,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여 20개 팀 내외 선정(지원 양식은 간단하게 마련)

 

【대면평가】문제해결방법 중심의 대면평가를 거쳐 12개 팀 내외 선정

 

* 2~3주의 준비기간을 부여한 후, 전문가 토론을 통한 과제와의 적합성, 기술적 실현 가능성 평가 및 UI/UX가 중요한 과제는 인문학 전문가와 일반인 평가 병행(’21.9월) 

 

【데모데이】문제해결 방법의 고도화를 위한 충분한 기간(1개월)을 부여하고 수요기업과 협업이 가능한 스타트업 선정(과제별 최대 3개팀)

 

* 수요기업‧기술지원기업의 멘토링을 거쳐 시연‧피칭을 통해 최종 우승팀 선정 (11월초) 

 

⇨ 사업화자금(1억원), R&D(최대 4억원), 기술특례보증(최대 20억원) 지원 

 

□ 향후계획

 

◦ 사업공고(8.31~) → 서면·발표평가(9~10月) → 과제고도화(~11月) → 데모데이 및 최종선정(11月) → 협약·사업비교부(~12月)

 

◦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 대상 ComeUp2021 특별행사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왕중왕전 및 시상식 개최(11.19, 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