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간경제전망(Interim Economic Outlook)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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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3.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간경제전망(Interim Economic Outlook) 발표

2021.09.21. 경제분석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간 경제전망」 발표

󰊱 OECD는 ’21년 한국경제 성장률을 4.0%로 전망(+0.2%p 상향)

 

󰊲 ’20~’21년 평균 성장률 주요 선진국 중 1위(G20 중 3위)

 

󰊳 델타변이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빠르고 높은 성장세 유지

 

󰊴 글로벌 Top10 국가중 유일하게 ’21·’22년 모두 성장률 전망 상향

 

 

◇ OECD는 9.21일(화) 프랑스 시간 11:00(한국시간 18:00)에 

「중간 경제전망(OECD Interim Economic Outlook)」을 발표

 

 OECD 세계경제 전망(Economic Outlook)

 

➊ [本 전망] 매년 2회 (5월, 11월) 세계경제+OECD회원국+G20 대상

➋ [중간전망] 본전망 사이 2회(3월, 9월) 세계경제+G20 대상

 

󰊱 OECD는 ‘21년 한국경제 성장률을 4.0%로 전망

(기존 5월 전망 대비 +0.2%p 상향)

 

➊ 주요 기관 모두 ’21년 우리나라 성장률을 4% 이상으로 전망

 

▪당초 OECD는 5월 전망시 금년 우리나라 성장률을 

주요 전망기관중 가장 낮은 수준인 3.8%로 전망

 

▪그러나, 한국경제의 빠르고 강한 회복세,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 등을 감안하여 성장률 전망을 상향 

 

* 1/4분기와 2/4분기 모두 성장률 잠정치가 속보치 대비 0.1%p씩 상향 

 

⇨ IMF, OECD 등 국제기구, 신평사 등 주요 기관 모두 

‘21년 한국경제 성장률을 4% 이상으로 전망

 

* ‘21년 한국경제 성장전망(%) : 

(OECD, ‘21.9)4.0 (IMF, ’21.7)4.3 (3대 신평사)4.0 (한국은행)4.0

➋ 전세계‧G20 등 전반적 성장전망을 하향한 가운데, 한국 전망 상향

 

▪최근 델타변이 확산 영향을 감안하여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 전세계‧G20 등 전반적인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선진국 중에서는 우리나라와 프랑스‧이태리 등 일부 유럽국가만 성장전망을 상향 

 

⇨ 델타변이 확산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가 빠르고 강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반영 

 

주요국 ‘21년 성장전망 조정(%, %p)

전세계 G20 미국 유로존 중국 일본 한국

‘21.5월 5.8 6.3 6.9 4.3 8.5 2.6 3.8

‘21.9월 5.7 6.1 6 5.3 8.5 2.5 4

조정폭 △0.1 △0.2 △0.9 1 0 △0.1 0.2

 

➌ ’20~’21년 평균 성장률은 G20 선진국 중 1위(G20 중 3위)

 

▪코로나 위기과정 전반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20~’21년 

평균 성장률은 G20 전체 국가중 3위, 선진국중 1위 기록

 

* 5월 전망에서는 미국에 이어 G20중 4위(선진국중 2위)였으나, 순위 1계단 상승

󰀲 [1위]중국(5.4%) [2위]터키(5.1%) [3위]한국(1.6%) [4위]미국(1.3%) [5위]인도(1.2%)

 

▪특히, 당초 ’20~’21년 평균 성장률이 (+)였던 국가* 중 

한국·터키만 성장전망이 추가로 상향 조정

 

* 중국·터키·미국·한국·인도네시아·호주·인도·러시아·캐나다 9개국

 

⇨지난해 역성장을 최소화한데 이어, 금년 델타변이 

확산에도 주요국 대비 성공적으로 대응해왔다는 반증

G20 선진국 ’20~‘21년 평균 성장률(%)

 

➍ ’22년 성장률 전망도 상향, 2년 연속 전망 상향은 Top10 국가중 유일

 

▪’21·’22년 모두 성장률 전망을 상향한 국가는 G20 전체 

국가중 4개국*에 불과, 글로벌 Top10 국가중 한국이 유일

 

* 한국, 아르헨티나, 멕시코, 스페인

 

▪OECD는 향후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우리경제 성장세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평가

 

* “Growth should also pick up in Japan, Korea and Australia as infections 

abate and sanitary restrictions are lifted.” 

 

‘21년·’22년 한국경제 성장전망 글로벌 Top10국 ‘21년·’22년 성장전망 조정

‘21년 ‘22년 ‘21년 ‘22년

미국 △0.9 0.3 인도 △0.2 △0.3

중국 0 0 프랑스 0.5 0

일본 △0.1 0.1 이태리 1.4 △0.3

독일 △0.4 0.2 캐나다 △0.7 0.3

영국 △0.5 △0.3 한국 0.2 0.1

 

➎ ’21년 물가 전망을 상향하였으나, 성장률 상향 고려시 비교적 양호

 

▪OECD는 최근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우려를 감안하여, 

이례적으로 물가전망을 별도 발표하며 전반적 물가전망을 상향 

 

▪우리나라의 21년 물가 전망도 당초 대비 0.4%p 상향했으나, 성장률 상향 국가중 물가 상향폭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 

 

* ‘21년 성장률 전망을 상향한 9개 국가중 우리나라 물가전망 상향폭(0.4%p)은 

세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9개국 평균 물가 상향폭(0.9%p)을 크게 하회

 

‘21년 물가 전망 조정폭 (%p, ’21년 성장전망 상향 9개국)

 

󰊲 OECD는 ‘21년 세계경제 성장률 5.7%, ’22년 4.5% 전망

(기존 5월 전망 대비 : ‘21년 성장률 △0.1%p, ’22년 성장률 +0.1%p)

 

➊ 각국의 정책 노력과 백신 접종 등으로 회복세가 지속

되고 있으나 회복 모멘텀은 다소 둔화된 것으로 평가

 

* “The recovery continues to progress but momentum has slowed.”

 

▪글로벌 GDP는코로나 위기전 수준을 회복하였으나, 

위기전 성장경로(projected before the pandemic)를 여전히 하회

 

* ’21년 중반 GDP는 위기전 예상했던 성장경로 대비 3.5% 낮은 수준

 

▪국가별·부문별로 GDP·고용 등 회복세는 여전히

매우 불균등한 양상(remains very uneven) 

 

➋ 델타변이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백신 접종률에 따라 국가별 경제적 영향이 상이한 것으로 언급

 

▪접종률 높은 국가들의 경우 경제적 영향은 아직 미미한 

수준(relatively mild), 다만 심리 위축 등으로 단기 성장 제약

 

* “The Delta variant has so far had a relatively mild economic impact in 

countries with high vaccination rates, but there are signs that it may 

weigh on confidence and lower near-term growth momentum.”

 

▪아시아 등 접종률이 낮은 지역의 경우 봉쇄조치를 재도입, 공급 차질·운송비용 상승 등 초래

 

* “There are already broad-based increases in export prices from many key Asian economies, reflecting both rising input costs from higher global commodity prices, as well as capacity constraints and supply disruptions.“

 

➌ 다만, 성장 모멘텀 둔화는 점차 완화되고, ’22년에는 당초 예상보다 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Near-term momentum has moderated in some countries due to the impact of the Delta variant... but these factors are projected to unwind over time.”

 

▪EU 회복기금, 미국 추가 재정지출 등에 더해 증가된 가계 저축이 소비로 이어지며 내년 성장 뒷받침 기대

 

󰊳 한편, OECD는 G20 국가의 수정 물가전망도 별도 발표

 

* 통상 물가전망은 본전망(5·11월)에서만 실시(본전망 에서도 국가별로만 발표)

 

➊ ‘21년 G20 물가상승률 3.7%, ’22년 3.9%로 전망

(기존 5월 전망 대비 : ‘21년 +0.2%p, ’22년 +0.5%p)

 

▪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상황을 반영하여,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대부분 국가의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

* ‘21년 소비자물가 전망 조정폭(%p) : (G20)+0.2 (美)+0.7 (英)+1.0 (加)+1.1 (韓)+0.4

 

➋ 기저효과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차질, 경제 재개에 따른 

수요 확대가 복합 작용하며 최근 물가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평가 

 

➌ 다만, 기저효과가 소멸되고 공급 능력이 향상되면서 

‘21년 4/4분기 정점 이후 점차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

 

* “The annual rate of consumer price inflation ... is projected to peak by 

the fourth quarter of 2021, ... , before slowly receding next year.” 

 

󰊴 OECD는 향후 정책방향으로 백신보급을 위한 국제적 협력 

적극적 거시정책 지속 구조개혁 등 권고

 

➊ 바이러스의 통제를 위해 전세계적으로 신속하게 백신을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국제적 협력 촉구

 

➋ 국가별 경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적극적 거시정책 지속

 

▪통화정책은 명확한 포워드 가이던스 아래 완화적 기조를 

유지하고, 재정정책은 단기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성급한 정책전환을 지양하고 경기 상황 등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 

 

* “Macroeconomic policies should remain supportive.”

”Clear forward guidance is needed to help maintain monetary policy accommodation.”

”Fiscal policy support should remain flexible and contingent on the state of the economy.”

 

➌ 경제 복원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성장을 위해 

공공 투자와 구조 개혁(자원 재분배)을 강화할 필요

 

 

※ 이 자료는 국제엠바고(한국시간 9.21일 18:00) 하에 배포하는

자료이므로, 보도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1 「OECD 중간 경제전망」 성장률(real GDP) 전망치

 

(%, %p) ‘20년 ’21년 전망 ‘22년 전망

전망시점 ‘21.5월 ‘21.9월 조정폭 ‘21.5월 ‘21.9월 조정폭

전세계 △3.4 5.8 5.7 △0.1 4.4 4.5 0.1

G20 △3.1 6.3 6.1 △0.2 4.7 4.8 0.1

유로존 △6.5 4.3 5.3 1 4.4 4.6 0.2

 

호주 △2.5 5.1 4 △1.1 3.4 3.3 △0.1

캐나다 △5.3 6.1 5.4 △0.7 3.8 4.1 0.3

독일 △4.9 3.3 2.9 △0.4 4.4 4.6 0.2

프랑스 △8.0 5.8 6.3 0.5 4 4 0

이태리 △8.9 4.5 5.9 1.4 4.4 4.1 △0.3

스페인 △10.8 5.9 6.8 0.9 6.3 6.6 0.3

일본 △4.6 2.6 2.5 △0.1 2 2.1 0.1

한국 △0.9 3.8 4 0.2 2.8 2.9 0.1

멕시코 △8.3 5 6.3 1.3 3.2 3.4 0.2

터키 1.8 5.7 8.4 2.7 3.4 3.1 △0.3

영국 △9.8 7.2 6.7 △0.5 5.5 5.2 △0.3

미국 △3.4 6.9 6 △0.9 3.6 3.9 0.3

 

아르헨티나 △9.9 6.1 7.6 1.5 1.8 1.9 0.1

브라질 △4.4 3.7 5.2 1.5 2.5 2.3 △0.2

중국 2.3 8.5 8.5 0 5.8 5.8 0

인도 △7.3 9.9 9.7 △0.2 8.2 7.9 △0.3

인도네시아 △2.1 4.7 3.7 △1.0 5.1 4.9 △0.2

러시아 △2.5 3.5 2.7 △0.8 2.8 3.4 0.6

사우디 △4.1 2.8 2.3 △0.5 3.8 4.8 1

남아공 △7.0 3.8 4.6 0.8 2.5 2.5 0

참고2 「OECD 중간 경제전망」 물가(Headline CPI) 전망치

 

(%, %p) ‘20년 ’21년 전망 ‘22년 전망

전망시점 ‘21.5월 ‘21.9월 조정폭 ‘21.5월 ‘21.9월 조정폭

G20 2.7 3.5 3.7 0.2 3.4 3.9 0.5

유로존 0.3 1.8 2.1 0.3 1.2 1.9 0.7

 

호주 0.9 2 2.3 0.3 1.7 1.8 0.1

캐나다 0.7 2 3.1 1.1 1.4 2.8 1.4

독일 0.4 2.6 2.9 0.3 1.6 2.1 0.5

프랑스 0.5 1.4 1.9 0.5 0.8 1.4 0.6

이태리 △0.1 1.3 1.6 0.3 1 1.6 0.6

스페인 △0.3 1.6 2.4 0.8 1.1 1.9 0.8

일본 0 0.1 △0.4 △0.5 0.6 0.5 △0.1

한국 0.5 1.8 2.2 0.4 1.4 1.8 0.4

멕시코 3.4 4.1 5.4 1.3 3.1 3.8 0.7

터키 12.3 16 17.8 1.8 12.8 15.7 2.9

영국 0.9 1.3 2.3 1 1.7 3.1 1.4

미국 1.2 2.9 3.6 0.7 2.6 3.1 0.5

 

아르헨티나 40.4 45 47 2 41.8 48.3 6.5

브라질 3.2 6.2 7.2 1 4 4.9 0.9

중국 2.5 1.5 1.2 △0.3 2.4 2.2 △0.2

인도 6.2 5.4 5.9 0.5 4.8 5.5 0.7

인도네시아 1.9 2.4 2.2 △0.2 2.9 2.9 0

러시아 3.4 5.9 6.1 0.2 4.5 5.5 1

남아공 3.3 4.1 4.2 0.1 4.4 4.4 0

첨 부 '21.9월 「OECD 중간경제전망」 주요 내용

 

※ 첨부자료는 보도편의를 위해 요약ㆍ정리한 자료이므로 상세 내용은 OECD Economic Outlook(www.oecd.org)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최근 세계경제 동향

 

□ 최근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델타변이 확산 

등으로 성장 모멘텀 다소 둔화

 

ㅇ 올해 세계경제는 각국의 정책 노력과 백신 보급, 경제활동 

재개 등에 힘입어 코로나 이전 GDP 수준을 회복

 

ㅇ 다만. 최근 델타변이 확산은 단기 성장 모멘텀을 낮추고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비용 상승 압력을 야기 

 

- 백신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 델타변이의 경제적 영향은 아직 미미한 수준(relatively mild)이나, 소비심리 등이 위축되는 모습 

 

- 호주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국가에서는 봉쇄조치가 재도입되며 이동성 감소, 공급 차질, 운송 비용 상승 등 발생 

 

□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 차질,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수요 확대 등으로 최근 소비자 물가가 급격하게(sharply) 상승

 

ㅇ 미국·캐나다·영국 및 일부 개발도상국에서 크게 상승하였고,

유럽과 아시아 선진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유지 

 

2 세계경제 전망

 

□ 세계경제는 ‘21년 5.7%, ’22년 4.5% 성장 전망 

(기존 전망대비 각각 △0.1%p 하향, +0.1%p 상향)

 

ㅇ 델타변이 확산 및 일시적 공급 제약 영향으로 ‘21년 하반기 

성장 모멘텀이 다소 약화되었지만, 내년 회복될 것으로 예상

 

ㅇ 다만, 백신 보급·정책 여력 등에 따라 불균등한 회복 지속

 

- 美 인프라 지출·EU 회복기금 등 선진국의 확장적 정책과 

고용시장 개선, 가계저축 감소 등이 내년 성장에 기여 

- 중국은 위기전 성장경로를 회복할 것으로 보이나, 백신접종률이 

낮고 정책 여력이 제한적인 일부 신흥국은 회복세 부진 예상 

 

□ G20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년 3.7%, ’22년 3.9% 전망

(기존 전망대비 각각 +0.2%p 상향, +0.5%p 상향)

 

ㅇ 소비자 물가는 ‘21.4/4분기 정점 이후 기저효과 소멸·공급능력 

향상 등으로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ㅇ 다만, 물가 상방압력이 완화되더라도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3 향후 주요 리스크 요인

 

󰊱 빠른 백신 보급으로 인한 수요 급증은 단기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여 통화정책 조기 정상화 우려를 확대 

 

ㅇ 반대로, 백신접종 지연 또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경제 및 고용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도 상존 

 

󰊲 신흥국의 과도한 부채 및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정책적 제약도 잠재적인 하방리스크(potential downside risk)로 작용

4 정책권고

 

󰊱 바이러스의 통제를 위해 전세계적으로 신속하게 백신을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국제적 협력 촉구 

 

󰊲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노동시장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거시정책 지원 지속 권고, 다만 국가별 상황에 맞는 정책 필요 

 

ㅇ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명확한 포워드 가이던스* 하에서 완화적 기조를 유지 

 

* 오버슈팅 허용범위, 통화정책 정상화 시기와 순서 등에 대한 명확한 지침과 의사소통 필요 

 

ㅇ 재정정책은 높은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성급한 조기 정책전환·철회는 지양하고 경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 

 

󰊳 경제 복원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성장을 위해 

공공 투자와 구조 개혁(자원 재분배)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