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산업단지, "지역경제의 심장"으로 다시 뛴다-19년 산단 대개조 추진계획 발표 이후 첫 성과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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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5.

노후 산업단지, "지역경제의 심장"으로 다시 뛴다-19년 산단 대개조 추진계획 발표 이후 첫 성과발표회 개최

담당부서산업입지정책과 등록일2021-10-14 11:00

 

 

 

노후 산업단지, "지역경제의 심장"으로 다시 뛴다

- 19년 산단 대개조 추진계획 발표 이후 첫 성과발표회 개최 -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김용기)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1 산업단지 대개조 컨퍼런스」가 10월 15일(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ㅇ 정부는 지자체와 함께 지역거점 성장, 일자리 창출 등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 「2021 산업단지 대개조 컨퍼런스」 개요 >

 

‣ (일시) 2021. 10. 15.(금) 13:30~16:25

‣ (장소) aT센터 3층 세계로룸 1·2(서울 양재동)

‣ (주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일자리위원회

‣ (주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 (내용) 산업단지 대개조 동향(1부), 발전방향(2부)

‣ (참가방법) 유튜브 “아하TV" 온라인 중계(현장 참석자 별도 접수)

□ 산업단지 대개조는 지역경제에 파급력이 큰 산업단지를 선정하여 주력산업의 경쟁력 약화, 4차 산업혁명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이다.

 

* 제13차 일자리위원회에서 ’19.11월 발표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의 후속 조치로 추진

 

ㅇ 광역지자체가 주력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내 거점이 되는 노후 산업단지와 연계성이 큰 산업단지 또는 도심지역을 묶어 산업단지 혁신계획을 제안하면, 

 

- 중앙정부 평가를 통해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을 선정*하고, 사전·사후 컨설팅을 통해 혁신계획을 보완·확정하여 중앙-지방 협력형 사업에 3년간 관계부처 예산을 집중 투자·지원한다.

 

* (’20.5월) 경북, 광주, 대구, 인천, 전남 등 5곳 선정 → 

(’21.3월) 경기, 경남, 부산, 울산, 전북 등 5곳 선정 → (’22년) 5곳 내외 선정 예정

 

□ 이번 컨퍼런스는 ’19년 산업단지 대개조 추진계획 발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중앙부처·지자체 및 공공기관·민간이 한자리에 모여 그 간의 사업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통해 대내·외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행사 1부에서는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관련 정책동향과 시·도별 혁신계획 우수사례 발표가 있고, 이어 2부에서는 산업단지 대개조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제언과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ㅇ 특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20년 선정된 5개 지역에 대한 혁신계획을 소개하고 그간의 성과와 추진방향을 공유한다. 

 

- 정부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처별 예산을 협업지원 하여 5개 지역에 대해 ’21년에는 2,562억원 수준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22년에도 지원을 이어나간다.

 

- 또한 지자체는 혁신계획을 통해 3년 간(’21년~’23년) 15,472명 신규고용, 지원시설 178개 구축, 기업지원 883건 등을 목표로 추진한다.

 

ㅇ 당일 시작 시간에 맞춰 유튜브 "아하TV" 채널로 접속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은 행사 관계자와 발표자 등으로 제한된다.

 

□ 국토교통부 김흥진 국토도시실장은 “’69년 울산공업지구 지정 이후 1,200개를 훌쩍 넘은 산업단지는 전국 제조업 생산의 61%를 담당하고 있지만 반세기가 지나면서 점차 노후화되고 있다”면서,

 

ㅇ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가 예전과 같이 활력을 되찾고 경쟁력을 회복해 지역경제의 심장으로 다시 뛸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고

 

□ 산업통상자원부 김현철 지역경제정책관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의 역할과 활성화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ㅇ “범부처 협업으로 추진 중인 산단 대개조 및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에 각 지자체가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해주길 당부하며, 산업부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일자리위원회 김용기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 창출에서 제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고 국내 제조업의 심장인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의 성공적 수행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지방정부‧공공기관‧기업이 지역주도의 혁신계획에 따라 역량과 상황에 맞춰서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ㅇ “앞으로도 산단대개조 컨퍼런스 등 지자체 및 공공기관, 민간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붙임 2021 산업단지 대개조 컨퍼런스 행사계획

 

□ 행사개요

 

ㅇ (시간) '21.10.15.(금) 13:30~16:25(약 3시간)

 

ㅇ (장소) aT센터 3층 세계로룸 1·2(서울 양재동)

 

ㅇ (주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ㅇ (주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ㅇ (참가) 유튜브 “아하TV" 온라인 중계

 

ㅇ (목적) 대개조 사업에 대한 대내·외 관심 제고 및 향후 발전방향 모색

 

ㅇ (내용) 대개조 정책동향 및 혁신계획 우수사례 발표(1부), 

대개조 발전방향 전문가 제언·패널토론(2부)

 

시 간(소요) 내 용 비 고

사전행사 13:30~13:35  5’ ‣ 개회 선언·국민의례·내빈소개 사회자

(20‘) 13:35~13:40 5’ ‣ 개회사 및 인사말 일자리위원회

13:40~13:50 10’ ‣ 축 사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1부 세션Ⅰ_산업단지 대개조 동향 

(70‘) 13:50~14:00 10’ ‣ 산단 대개조 추진현황 및 계획 국토교통부

14:00~14:50 50’ ‣ 시・도별 혁신계획 발표(’20년 선정 5개 시·도) 전남→경북→인천

→광주→대구 순

14:50~15:00 10’ ∥ 휴 식 -

2부 세션Ⅱ_산업단지 대개조 발전방향

(85’) 15:00~15:10 10’ ‣ 일자리 중심의 산단대개조 모델 연구 산업연구원

15:10~15:20 10’ ‣ 산업단지 간 연계성 강화의 고용영향분석 한국노동연구원

15:20~15:30 10’ ‣ 산업단지 대개조 발전방향 연구 국토연구원

15:30~15:40 10’ ∥ 휴 식 -

15:40~16:20 40’ ‣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전문가, 정부 관계자

16:20~16:25 5’ ▪ 폐 회 사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