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DNA+드론 기술 챌린지용으로 공개-플랫폼 기술 활용해『DNA+드론 챌린지 2021』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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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8.

ETRI, DNA+드론 기술 챌린지용으로 공개-플랫폼 기술 활용해DNA+드론 챌린지 2021개최

 

배포일2021.10.13. 담당자DNA+드론기술개발사업단

 ETRI사진자료1

- DNA DRONE 챌린지 2021 시상식 단체 사진

(앞줄 왼쪽에서 6번째 ETRI 김명준 원장, 7번째 임채덕 DNA+드론기술개발사업단장)

 

ETRI사진자료2

- DNA DRONE 챌린지 2021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숙명여대팀 시상 사진

 

ETRI사진자료3

- DNA DRONE 챌린지 2021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광운대팀 시상 사진

 

ETRI사진자료4

- DNA DRONE 챌린지 2021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전북대팀 시상 사진

 

ETRI사진자료5

- DNA+드론 플랫폼 기반 사용자 워크스페이스

 

ETRI사진자료6

- DNA+드론 표준 데이터셋 공개 서비스

 

ETRI사진자료7

- DNA+드론 플랫폼 활용 비즈니스 모델 예시

 

 

ETRI, DNA+드론 기술 챌린지용으로 공개

- 드론에 DNA(Data, 5G, AI) 접목, 융합 서비스 터전 마련

- 플랫폼 기술 활용해『DNA+드론 챌린지 2021』개최

 

국내 연구진이 드론에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을 접목한 기술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드론 서비스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민들과 함께하는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DNA+드론 기술 개발사업’의 중간 결과물을 공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한국연구재단(NRF)과 함께 『DNA+드론 챌린지 2021』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NA+드론 기술 개발사업은 5G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드론이 사람의 시야에서 벗어나도 원활히 자율·군집 비행을 하며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드론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ETRI는 지난해부터 본 사업을 주관하며 드론에 빅데이터(D), 5G(N),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다양한 드론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 연구에 힘써왔다. 플랫폼에서는 연구진이 제공하는 드론 데이터·AI·관제·BM 모니터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ETRI는 본 플랫폼을 활용해 드론 기술 고도화,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목표로 대국민 참여형 행사인 『DNA+드론 챌린지 2021』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달 24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 90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도전과제 3개 분야가 주어졌다. 먼저‘데이터 챌린지’는 플랫폼에서 제공된 데이터와 AI 모델 등을 활용하여 드론으로 촬영한 수색 영상에서 실종자를 검출하는 미션이다. 검출 확률을 높이도록 제공된 데이터 외에 새로운 데이터를 증강하는 추가 미션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자율비행 챌린지’에서는 드론을 자동으로 이륙하여 조난자를 식별 뒤, 자율비행으로 복귀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마지막으로‘비즈니스 모델(BM) 챌린지’는 새로운 DNA+드론 서비스 생태계를 창출할 아이디어를 받았다.

연구진은 미션 수행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ETRI가 총괄하여 개발한 DNA+드론 플랫폼 및 워크스페이스 DNA+드론 기술개발사업의 기술개발 결과물을 통합하는 개방형 웹기반 서비스로 표준 데이터셋의 오픈맵 연동 공간정보 가시화, 5G기반 드론 임무 관제, 드론용 네트워크 기술, 드론 영상 기반 AI 추론 기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아크릴이 개발한 DNA+드론 AI 플랫폼, (주)아이온이 촬영한 실종자 드론 4K 영상 데이터, (주)지와이네트웍스가 챌린지용으로 제작한 실종자 학습 데이터 및 AI 모델을 공개하고 KISTI의 온라인 학습용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였다.

행사 결과, 3개 대학이 각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숙명여대팀은 다양한 환경에서도 높은 실종자 검출률이 유지되도록 학습데이터 편향성을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데이터 증강을 시도하였다. 

전북대팀은 바람이 많이 부는 야외환경에서도 실종자 검출, 자동 복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광운대팀은 실시간으로 객체를 추적하여 시청자가 원하는 다양한 시점 촬영이 가능한 드론 기반 고화질 실시간 중계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수상팀에게는 R&D 필요성 평가를 통해 연구비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차기 사업에도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자들이 데이터 챌린지를 통해 증강시킨 데이터도 선별하여 추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연구진은 본 플랫폼에 필요한 기술들을 고도화하고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에 대국민 서비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덕분에 드론 연구와 활용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전망이다.

ETRI 임채덕 DNA+드론기술개발사업단장은“행사를 통해 우수한 연구 능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사업 중간결과물을 검증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살아 움직이는 R&D를 추진하며 드론 신서비스를 빠르게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TRI는 그동안 드론에 적용 가능한 AI, SW 기술을 연구해오면서 본 사업을 주관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AI드론에서 여러 운영체제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가상화 기술인‘어스(EARTH) ETRI Advanced Real-Time Hypervisor. 한 HW에 여러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는 가상화 SW

를 개발해’미국 연방 항공청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안전성 인증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첨단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DNA+드론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연구진은 해당 사업을 통해 국내 특허 12건 출원, 국제 특허 7건 출원, SCI 논문 4건을 발표했으며, 드론 표준 데이터를 위해 국내 표준화 및 ITU-T 국제 표준화 작업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보도자료 본문 끝>

 

참고1

 

 DNA+드론기술개발사업 개요

 

 

 

< DNA+드론 기술개발사업 개요 >

 

< DNA+드론 기술 구성도 >

 

 

 

 

참고2

 

 DNA+드론 챌린지 2021 행사 개요

 

 

 

대회 공고

(7.21)

온라인 설명회

(7.29)

참가신청/제안서 접수

(~ 8. 31)

예선

(9.1/9.6)

본선

(9.2~24.)

시상식

(9.27)

 

 

 

 

 

 

 

TypeⅠ. 지정공모

- 데이터 챌린지 -

▲8월 31일

 

△참가팀 제한없음  

▲9월 1일

(서류심사)

 

△30개팀

▲9월 16일

(AI 최종 수행)

▲9월 24일

(발표 평가)

△3개팀

 

TypeⅡ. 자유공모 

- 자율비행 챌린지- 

▲8월 31일

 

△참가팀 제한없음  

▲9월 6일

(서류심사)

 

△20개팀

▲9월 14일

(드론 비행)

▲9월 15일

(발표 평가)

△2개팀

 

TypeⅢ. 아이디어 공모 

- BM 챌린지- 

▲8월 31일

 

△참가팀 제한없음

▲9월 6일

(서류심사)

 

△10건

▲9월 15일

(발표)

△3건

 

 

  o 시상

 

구분

과기정통부

장관상 (대상)

ETRI 원장상

(최우수상)

DNA+드론포럼 의장상

(우수상)

(지정공모)

데이터 챌린지

숙명여자대학교

김병규, 이영운, 

최영주, 박혜진, 

장정인

중앙대학교

김희광, 김민기, 

성정훈, 목영헌, 

박찬영

고려대학교

조성진, 이소열, 

고성제, 백승진

㈜테슬라시스템

오광만, 주연호, 

박재성

(자유공모)

자율비행 챌린지

전북대학교

유윤하, 김도영, 

도우키 올리드, 

무하마드 이마드

건국대학교

김동균, 유강수, 

최재원, 하수범, 

정찬영, 강승현, 

김민섭

-

(아이디어공모)

비즈니스모델 챌린지

광운대학교

엄태현, 김상호

㈜열린친구

김회진, 박준현

㈜엘컴텍

유대상, 강영수, 김종문, 이상우(배재대)

금오공과대학교

이승호

 

 

참고3

 

 DNA+드론기술개발사업 개요

 

□ 추진배경

 ㅇ 세계 드론시장은 ’26년 총 820억불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산업용 활용서비스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 ’16∼’26기간 연평균 산업용 드론 활용시장 성장률 52% 전망(美 Teal Group, ‘17년)

 ㅇ 영세 중소기업으로 이루어진 국내 드론산업(연매출 10억↓ 70.3%)은 자체 R&D 역량 부족으로 중국산 드론에 시장 잠식 우려

 

  ⇒ 제작 시장에서 서비스 시장으로 전환 국면에서 드론 산업 신성장 모멘텀 및 신 서비스 생태계 확보를 위해 국내 ICT 역량(데이터, 5G, AI) 기반 드론서비스 플랫폼 개발 사업 추진 필요

 

□ 사업개요

 ㅇ (목적) 드론용 D(빅데이터), N(5G 통신), A(드론 AI) 핵심 기술 및 이를 통합한 DNA+드론 플랫폼 개발과 수요처와 연계한 BM 실증으로 지속 가능한 DNA+드론서비스 생태계 제시

 

< DNA+드론 개념 >

 ◆ (운용방식) 5G모뎀을 탑재한 드론의 비가시권‧군집자율비행을 5G 기반 관제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시간 운용‧관제

 ◆ (임무방식) 5G 기반 비가시권 군집 비행 드론 데이터 수집 → 5G 통한 고품질 대용량 데이터 실시간 전송 → AI의 실시간 분석을 통해 목표 임무의 골든 타임 내 수행

 

 

 

(개방형 DNA+드론 플랫폼 개발) 드론 표준 빅데이터, 드론용 5G 통신, 실시간 AI 분석 기술 통합 DNA+드론 플랫폼 개발 및 BM 실증

(수요처 연계 BM 발굴) 5G 기반 다수 드론 비가시권 군집비행 및 고품질 대용량 데이터 실시간 전송 및 AI 분석 기술 검증 BM 개발

 

 

 ㅇ (기간/예산) ’20~‘24 / 총 451억원(정부 397.5억, 민자 53.5억)

 ㅇ (시행주체/방법) (관리기관)한국연구재단 / 출연

 ㅇ (사업주관기관/총괄) ETRI/인공지능연구소 임채덕

 

□ 사업 세부내용

 

 ㅇ (추진방향) 非 가시권 다수 드론을 5G(N)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D)를 수집‧전송하고 인공지능(AI)을 통한 분석‧처리 후 실시간 솔루션 도출

 

 ㅇ (총괄) 드론 표준 데이터, AI 학습모듈 기능이 연동된 DNA+드론 플랫폼 개발‧운영, 경쟁형 BM 실증(수요기관 참여↑), 챌린지를 통한 성과물 사전공개, 규제개선(국토부(군집비행), 2차관(비가시비행) 등) 병행 등 조기 상용화

  - (Data) 국토지리정보원 보유 데이터(위성·항공·공간)와 연계, 센서 데이터 모델링 및 표준화, KISTI 슈퍼컴 고성능 가속기 시스템 활용

  - (Network : 5G) 5G 스몰셀 기술 활용(음영지역 극복), 항공안전기술원(5G 드론 비행시험장) 및 통신사 연계 실증, 드론 임무 관제 플랫폼 구축

  - (AI) BM별 맞춤형 AI 모델 및 드론 적용 차세대 AI 플랫폼 기술* 개발

    * 데이터 자동 라벨링, 분산학습 등 학습·추론 성능 향상, 이동객체 인식·추적(엣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