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혁신본부장, 제33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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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9.

과학기술혁신본부장, 33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참석

작성일 2021-11-09 부서 과학기술전략과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제33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참석

- 「첨단전략기술 연구개발 전략과 국제협력」주제발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9일(화) 09:00-11:00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국 상공회의소가 공동 개최한 ‘제33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 참석하여 「첨단전략기술 연구개발전략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연설을 하였다.

 

□ 한미재계회의 총회(Korea-U.S. Business Councils Plenary)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기술협력, 기업투자 등 한미간 통상·경제문제를 논의하는 최고민간기구이다.

 

 ㅇ 이번 제33차 총회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 이후, 국제 경제질서 변화와 한미경제협력」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 양측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되었다. 

 

 ㅇ 한국 측에서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이광재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 이구영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등 주요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 미국 측에서는 옥타비오 시모에스 미 상의 위원장, 호세 페르난데스 국무부 에너지·환경·경제성장 차관, 아룬 벤카타라만 상무부 수석정책고문/글로벌시장 차관보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다.

□ 이번 총회에서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난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안보, 군사, 경제 동맹이 기술동맹으로 확장되어 더욱 특별하다”고 언급하면서

 

 ㅇ “앞으로 기술동맹을 공고히 하고, 코로나 세계적 유행 이후의 국제 공급망 안정 뿐만이 아니라 탄소중립과 같은 양국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첨단전략 기술분야에서의 협력이 긴요하며, 한·미간 첨단전략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전문가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고,

 

 ㅇ “한국정부는 이미 한미 공동연구와 인력교류를 위한 내년도 관련 정부 연구개발예산을 3배 이상 대폭 확대한 만큼, 내년은 양자기술, 개방형 이동무선망기술(Open-RAN), 우주, 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전략기술 분야에서 협력이 폭발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고1

 

 제33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개요 

 

 

□ 회의개요

 

 ㅇ (일시/장소) 11. 9.(화) 9:00~11:10(한국시간), (한)전경련회관-(미)화상연결  

 ㅇ (주제) 감염병 세계적 유행 이후 국제 경제질서 변화와 한미경제협력 (포스트 팬데믹,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와 한미경제협력)

 

< 한미재계회의 총회(Korea-U.S. Business Councils Plenary) 개요>

 

- (설립) 1988년 

- (위원장) 한국-허창수 전경련 회장, 미국-옥타비오 시모에스 Tellurian(사) 최고경영자

- (역할) 전경련과 미국상공회의소가 양국 경제협력 및 유대강화를 위해 설립

         한미 자유무역협정, 기술협력, 기업투자 등 한미 통상·경제 논의 최고민간기구 

 

 

 ㅇ (참석자)

 

    <한> 허창수 위원장, 이광재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 이구영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등

 

    <미> 오타비오 시모에스 미상의 위원장, 호세 페르난데스 국무부 에너지·환경·경제성장 차관, 아룬 벤카타라만 상무부 수석정책고문/글로벌시장 차관보 등

 

□ 프로그램(안) 

 

시간

내용

발표자 

09:00~09:10

개회식

▪양측 위원장 환영사

09:10~09:30

• 축사 

• 기조연설 : 한미관계 발전방안 

▪이광재 국회 외통위원장 

▪이수혁 주미한국대사

09:30~10:00

<분과1> 코로나19 이후의 한미 경제·통상 협력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주제연설> 바이든-문재인 한미정상회담 과제 

▪호세 페르난데즈 국무부 에너지·환경·경제성장 차관 

10:00~10:50

<분과2> 국제 시장 · 공급망 탄력성 재건과 신기술 분야 협력 

▪찰스 프리먼 미상의 부회장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주제연설1> 전략분야 신공급망 구축 한미협력

▪아룬 벤카타라만 상무부 수석정책고문/글로벌시장 차관보

<주제연설2> 첨단전략기술 연구개발전략과 한미협력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10:50~11:00

마무리 : 공동성명서 채택 및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