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발급-12.3.(금)~12.12.(일) ‘정부24’에서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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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9.

전국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발급-12.3.()~12.12.() ‘정부24’에서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 개시

등록일 : 2021.11.29. 작성자 : 정부24정책팀

 

 

 

 

전국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발급

- 12.3.(금)~12.12.(일) ‘정부24’에서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 개시 -

 

 

□ 1953년 취학통지서 제도가 도입된 이후, 68년 만에 전국 모든 초등학교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고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는 12월 3일부터 행정서비스통합포털인 정부24(www.gov.kr)에서 2022학년도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2015.1.1.~12.31. 출생)을 둔 예비학부모(세대주)는 12월 3일(금) 아침 10시부터 12월 12일(일) 밤 12시까지 ‘정부24’에서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를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 지금까지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우편 또는 인편으로 취학통지서를 세대주(학부모)에게 배부해 왔으나, 시간·공간상 제약으로 불편함이 있어 왔다.

   ※ 학부모의 주민센터 직접 방문 시에만 취학대상 아동명부 열람 가능, 맞벌이로 인한 우편물 수령 곤란, 코로나19로 인한 타인의 방문 기피

 ○ 이에 행정안전부는 교육부와 함께 지난 1년여 동안 긴밀하게 협업하여 2022학년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전국 모든 시도·시군구의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구축하여 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다만, 서울시는 해당교육청과 협력하여 서울시 자체 온라인 민원에서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 제공 중

□ 이에 따라,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세대주인 학부모는 12월 3일(금) 아침 10시부터 12월 12일(일) 밤 12시까지 PC로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 접속하면 해당 아동에 대한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정부24 화면 내 ‘자주찾는 서비스’ 메뉴에 ‘취학통지서’ 아이콘을 설치하였다.  

 ○ 이용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정부24 고객센터(1588-218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2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 >

 

 

 

 지원대상: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을 둔 예비 학부모(세대주 또는 보호자 변경을 완료한 자)

 이용기간: 12월 3일(금) 아침 10:00 ~ 12월 12일(일) 밤 12:00

 이용방법: PC를 통해 정부24 누리집에서 서비스 신청 및 이용

 비고

   - 서비스 미이용 시 12월 20일(월)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인편·우편으로 취학통지서 발급

   - 서울시 학부모는 서울시 온라인 민원에서도 서비스 신청·이용 가능

   - 특수교육 대상자는 인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맞춤형 지원 서비스 안내 가능

 

 

 

□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은 학부모는 학생과 함께 배정된 학교의 예비소집에 응해야 하며, 취학통지서를 당일 학교에 제출하여야 한다.

 

□ 한편,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지 못한 학부모들은 종전과 같이 우편 또는 인편으로 12월 13일부터 12월 20일 기간중에 수령하게 되며, 관련 사항은 주소별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정부는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은 약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번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통해 학부모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우편 발송으로 발생하는 비용도 대폭 절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10만명이 온라인발급 서비스 이용시 우편(등기) 발송 비용 2억5천3백만원 절감

□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 개통으로 취학아동을 둔 보호자의 불편을 줄이고 일선 공무원들의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부처 간 협업을 통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정부24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