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Health at a Glance 2021로 보는 의료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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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9.

OECD Health at a Glance 2021로 보는 의료의 질

등록일 : 2021-11-29 담당부서 : 정책통계담당관

 

 

『OECD Health at a Glance 2021』로 보는 의료의 질

- 우리나라 의료 질은 전반적으로 개선, 안전관련 약제처방 등은 관심 필요 -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지난 11월 9일 발간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Health at a Glance) 2021」에 수록된 지표들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 질의 현황을 분석하였다.

 

ㅇ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는 OECD에서 각 회원국의 건강과 보건의료제도 성과에 대한 주요 지표를 수집ㆍ비교하여 2년마다 발간하는 간행물이다.

 

 

□ 총 6개 영역(①급성기 진료, ②만성질환 진료, ③약제처방, ④정신보건 진료, ⑤암 진료, ⑥환자경험)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각 국가 현황을 비교ㆍ분석한 결과,

 

 

ㅇ 우리나라의 의료 질 수준은 모든 영역에서 대부분의 지표들이 과거와 비교하여 개선되었다. 

 

ㅇ 다만, ▲ 약제처방에서 환자안전과 관련된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 다제병용 처방** 등이 OECD 평균보다 크게 높았고 ▲ 정신보건 진료 영역의 질 수준이 OECD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과도한 진정 작용으로 인해 낙상 등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성분이 다른 5개 이상의 약제를 90일 이상 또는 4회 이상 처방받은 경우

[요 약]

 

1. 급성기 진료 (P.3)

 

◙ 2019년 급성심근경색증 30일 치명률은 8.9%로 10년 전(2009년 10.4%)과 비교하여 개선되었으나, OECD 평균(6.6%)보다 높았다.

 

◙ 반면, 허혈성 뇌졸중 30일 치명률은 3.5%로 OECD 국가(평균 7.7%) 중 세 번째로 낮았다.

2. 만성질환 진료 (P.4)

 

◙ 2019년 만성폐색성폐질환, 울혈성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한 환자는 각각 인구 10만 명 당 152.3명, 88.4명으로 OECD 평균(170.7명, 220.0명)보다 적었다. 

 

◙ 반면, 당뇨병과 천식으로 입원한 환자는 각각 인구 10만 명 당 224.4명, 65.0명으로 OECD 평균(127.1명, 37.5명)보다 많았다.

 

3. 외래 약제 처방 (P.6)

 

◙ 2019년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총 처방량은 일 평균 약제 처방 인구 1,000명 당 0.96DDD로 OECD 국가(평균 14.8DDD) 중 두 번째로 낮았다.

 

◙ 반면, 65세 이상 환자의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은 약제 처방 인구 1,000명 당 124.4명으로 OECD 평균(49.9명)의 3배 수준이다.

 

4. 정신보건 진료 (P.11)

 

◙ 2019년 조현병과 양극성 정동장애 환자의 초과사망비는 각각 4.5, 4.4로, OECD 평균(3.7, 2.9)보다 높았다.

 

◙ 또한, 2018년 정신질환 퇴원 후 30일, 1년 내 자살률도 각각 0.19%, 0.65%로 OECD 평균(0.13%, 0.47%)보다 높았다.

5. 암 진료 (P.12)

 

◙ 2010∼2014년 암 환자의 5년 순 생존율은 자궁경부암 77.3%, 식도암 31.3%로 OECD 평균(65.5%, 16.4%)보다 높았고, 흑색종은 59.9%로 OECD 평균(83.0%)보다 낮았다.

 

6. 환자경험 (P.14)

 

◙ 2020년 의사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는 응답은 91.0%로 OECD 평균(91.1%)과 유사했지만, 진료시간이 충분했다는 응답은 75.0%로 OECD 평균(81.7%)보다 낮았다.

 

□ (급성기 진료) 급성기* 진료(acute care)의 질 수준은 대표적인 질환인 ①급성심근경색증과 ②허혈성 뇌졸중의 30일 치명률**을 비교하였다.

* 갑작스럽게 질환이 발생하여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시기

** 환자의 입원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내 사망한 비율 

 

ㅇ 2019년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입원한 45세 이상 환자의 30일 치명률은 8.9%로 OECD 평균(6.6%)보다 높았다.

 

ㅇ 반면, 허혈성 뇌졸중으로 입원한 45세 이상 환자의 30일 치명률은 3.5%로 코스타리카(2.8%), 일본(3.0%)에 이어 OECD 국가 중 세 번째로 낮았다. 

 

 

ㅇ 우리나라의 급성심근경색증과 허혈성 뇌졸중 입원환자 30일 치명률은 2009년(10.4%, 4.7%)에 비해 각각 1.5%p, 1.2%p 감소하였다.

 

【급성심근경색증과 허혈성 뇌졸중 30일 치명률】

(단위: %) 

09년 10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한국 OECD

(국가수)

급성심근경색증 10.4 9.7 8.6 8.7 8.6 8.3 8.3 10 9.9 9.2 8.9 6.6(35)

(입원단위*)

허혈성 뇌졸중 4.7 4.7 4.6 4.5 4.5 4.3 4.2 4 3.7 3.3 3.5 7.7(36)

(입원단위*)

* 입원단위란 환자의 입‧퇴원을 개별적으로 고려하여 치명률에 반영

 

【급성심근경색증 30일 치명률(2019년 기준, 입원단위)】

 

【허혈성 뇌졸중 30일 치명률(2019년 기준, 입원단위)】

 

 

 

□ (만성질환 진료) 만성질환은 관리를 잘하면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①당뇨병, ②천식, ③만성폐색성폐질환*, ④울혈성 심부전의 입원율을 통해 의료의 질을 비교하였다.

 

* 여러 원인으로 기관지나 폐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점차 폐조직이 

악화되어 만성적으로 기침이나 가래, 호흡곤란 증상이 발생하는 폐질환

 

ㅇ 2019년 당뇨병으로 입원한 환자는 인구 10만 명 당 224.4명으로 지난 10년간 감소하고 있으나, OECD 평균(127.1명)보다 많았다.

 

- 반면, 당뇨병 악화로 하지 절단을 위해 입원한 환자는 인구 10만 명 당 2.2명으로 OECD 평균(6.4명)보다 적었다.

 

ㅇ 천식으로 입원한 환자는 인구 10만 명 당 65.0명으로 OECD 평균(37.5명)보다 많았으나, 만성폐색성폐질환으로 입원한 환자는 인구 10만 명 당 152.3명으로 OECD 평균(170.7명)보다 적었다.

 

ㅇ 울혈성 심부전으로 입원한 환자는 인구 10만 명 당 88.4명으로 OECD 평균(220.0명)보다 적었다.

 

ㅇ 우리나라의 만성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수는 2009년과 비교하여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만성질환으로 인한 입원율】

(단위: 인구10만 명 당) 

09년 10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한국 OECD

(국가수)

당뇨병 351.7 344.8 322.3 302.3 289.8 277 264.2 259.9 246.1 237.7 224.4 127.1(35)

ㆍ당뇨병 3 2.8 2.7 2.9 2.6 2.5 2.4 2.3 2.2 2.4 2.2 6.4(31)

(하지절단)

천식 107 100.5 98.6 105.2 94.5 91.2 91.4 86.8 81.2 74.8 65 37.5(35)

만성폐색성 233.3 216.7 207.1 230.5 201.6 206.8 209.3 194 183.1 181.8 152.3 170.7(35)

폐질환

울혈성 심부전 108.2 105.7 100.2 96.4 89.5 90.3 90.5 89.5 88.7 91.6 88.4 220.0(33)

 

【당뇨병 입원율(2019년 기준)】

 

 

【당뇨병으로 인한 하지절단율(2019년 기준)】

 

 

【천식 입원율(2019년 기준)】

 

【만성폐색성폐질환 입원율(2019년 기준)】

 

 

 

【울혈성 심부전 입원율(2019년 기준)】

 

 

 

□ (외래 약제 처방) 약제 처방의 질은 처방을 권고하는 ①당뇨병 약제와 환자안전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②항생제, ③벤조디아제핀계 약물, ④다제병용 약제, ⑤오피오이드, ⑥항정신병약의 처방으로 비교하였다.

 

ㅇ (①당뇨병 처방) 당뇨병 처방은 「일차선택 항고혈압제」와 「지질저하제」의 처방률을 비교했으며 우리나라 처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2019년 「일차선택 항고혈압제」* 처방률은 78.6%로 OECD 평균(82.8%)보다 낮았고 「지질저하제」** 처방률은 72.4%로 OECD 평균(67.4%)보다 높았다.

 

* 고혈압 초기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로, 이뇨제, 베타 차단제 및 알파베타 차단제, 칼슘 길항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CE inhibitor),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등이 포함됨

** 콜레스테롤 등 혈중 지질을 조절하는 약제로,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미국심장병학회와 미국심장협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merican Heart Association), 대한당뇨병학회 등에서 처방을 권고 중임

 

ㅇ (②항생제 처방) 2019년 항생제 총 처방량은 일평균 약제처방 인구 1,000명 당 23.7DDD*로 OECD 평균(17.0DDD)보다 높았다.

 

* DDD(Defined Daily Dose) : 의약품의 소비량을 측정하는 표준단위로, 1DDD는 

성인(70kg)이 하루 동안 복용해야 하는 평균 용량

 

- 이 중, 「세팔로스포린계와 퀴놀론계 항생제」* 처방 비중은 39.5%로 OECD 평균(19.4%)보다 높았다.

 

* 다른 항생제보다 사용범위가 넓고 강한 광범위 항생제

 

- 우리나라 항생제 총 처방량은 2011년(24.3DDD/1,000명/일)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세팔로스포린계와 퀴놀론계 항생제 처방 비중은 2011년(35.8%)에 비해 증가하였다.

 

 

ㅇ (③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과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장기간 처방률을 비교하였다.

 

* 노인이 장기간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복용하면 인지장애, 낙상 등 부작용 발생 위험이 높아져 주의가 필요한 약물임. 특히, 반감기가 긴 장시간 지속형은 과도한 진정작용으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2019년 65세 이상 환자의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은 약제 처방 인구 1,000명 당 124.4명으로 2011년(241.5명)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OECD 평균(49.9명)보다 많았다.

 

- 같은 기간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장기간 처방률*은 65세 이상 약제 처방 인구 1,000명 당 10.5명으로 OECD 평균(28.4명)에 비해 적었다. 

 

*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1년에 365DDD를 초과하여 처방한 비율

 

 

 

ㅇ (④다제병용 처방) 2019년 75세 이상 환자의 다제병용 처방률*은 70.2%로 OECD 평균(46.7%)보다 높으며, 2013년(67.2%)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5개 이상의 약물 만성적(동일 성분을 90일 이상 또는 4회 이상)으로 처방받은 환자의 비율

 

 

ㅇ (⑤오피오이드* 처방) OECD 국가 간 오피오이드 총 처방량과 만성 복용 환자의 비율을 비교하였다.

 

* 환자의 통증 관리에 처방되는 마약성 진통제로, 약물 의존성과 구토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주의가 필요한 약물임

 

- 2019년 오피오이드 총 처방량은 일 평균 약제 처방 인구 1,000명 당 0.96DDD로 OECD 국가(평균 14.8DDD) 중에서 두 번째로 적었다.

 

- 오피오이드 만성 복용* 환자의 비율은 0.19%로, OECD 국가(평균 2.3%) 중에서 가장 낮았다.

 

* 90일 이상 처방받은 오피오이드가 2개 이상인 환자

 

 

ㅇ (⑥항정신병약 처방) 2019년 항정신병약 처방률은 65세 이상 약제 처방 인구 1,000명 당 41.3명으로 OECD 평균(50.8명)보다 적었으나, 2013년(30.0명)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외래 약제처방】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한국 OECD (국가수)

당뇨병 환자의 일차선택 항고혈압제 처방률(%) 74 75.9 77.5 78 78 77.9 78 78.6 78.6 82.8(19)

당뇨병 환자의 지질저하제 처방률(%) 44.1 47.3 50.6 56.2 60.4 64.4 67.4 69.9 72.4 67.4(20)

항생제 총 처방량(DDD/1,000명/일) 24.3 24.9 25 25.9 25.8 26.9 26.5 24.9 23.7 17.0(30)

전체 항생제 중 세팔로스포린계와 퀴놀론계 항생제 처방 비중(%) 35.8 36.5 36.4 35.9 35.4 35 34.5 39.6 39.5 19.4(30)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 241.5 232 218.3 203.9 188.5 165.9 146.3 129 124.4 49.9(19)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당)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장기간 처방률 9.9 10 10.2 10 10 10.6 10.1 10.5 10.5 28.4(18)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당)

다제병용 처방률(75세 이상, %) - - 67.2 67.5 67.8 68 67.9 69.8 70.2 46.7(16)

오피오이드 총 처방량 - - 1.1 1.06 1.01 1 0.96 0.97 0.96 14.8(17)

(DDD/1,000명/일)

오피오이드 만성 복용 환자의 비율(%) - - 0.18 0.18 0.18 0.18 0.18 0.18 0.19 2.3(14)

항정신병약 처방률 - - 30 31.7 32.9 34.4 36.2 38.9 41.3 50.8(19)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당)

 

【당뇨병 환자의 일차 선택 항고혈압제 처방률(2019년 기준)】

 

 

【항생제 총 처방량과 2세대 항생제 처방 비중(2019년 기준)】

 

 

【65세 이상 환자의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2019년 기준)】

 

 

【75세 이상 다제병용 처방률(2019년 기준)】

 

【오피오이드 총 처방량(2019년 기준)】

 

 

 

【오피오이드 만성 복용 환자의 비율(2019년 기준)】

 

 

 

 

【65세 이상 환자의 항정신병약 처방률(2019년 기준)】

 

 

 

□ (정신보건 진료) ①초과사망비*와 ②퇴원 후 자살률**은 정신질환자의 포괄적인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이다. 

 

* 일반 인구집단(15∼74세)의 사망률 대비 정신질환자 사망률의 비를 의미함

** 2021년 우리나라에서 OECD에 처음 제출한 지표임

 

ㅇ 2019년 조현병과 양극성 정동장애* 환자의 초과사망비는 각각 4.5, 4.4로 OECD 평균(3.7, 2.9)보다 높았다. 

 

* 양극성 정동장애: 기분이 들뜬 상태인 조증과 마음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

 

ㅇ 정신질환자의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 「퇴원 후 30일 내 자살률」은 2018년에 각각 0.65%, 0.19%로, OECD 평균(0.47%, 0.13%)보다 높았다.

 

 

【정신질환 초과사망비】

(단위: 비, ratio) 

09년 10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한국 OECD

(국가수)

조현병 4.28 4.35 4.33 4.44 4.41 4.41 4.38 4.47 4.45 4.61 4.54 3.69(13)

양극성 정동장애 3.47 3.6 3.66 3.82 4 4.02 4.17 4.22 4.22 4.35 4.42 2.93(12)

 

 

【정신질환 퇴원 후 자살률】

(단위: %) 

10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한국 OECD

(국가수)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 0.76 0.73 0.66 0.64 0.67 0.64 0.59 0.64 0.65 0.47(17)

퇴원 후 30일 내 자살률 0.19 0.2 0.19 0.18 0.17 0.19 0.19 0.17 0.19 0.13(17)

주: 우리나라는 2010년~2018년 자살률을 2021년에 처음 제출

 

 

 

 

【조현병과 양극성 정동장애 환자의 초과 사망비(2017-19년 평균)】

 

 

【정신질환자의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2017-19년 평균)】

 

 

□ (암 진료) 5년 순 생존율(Net survival)*은 암 진료 수준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자궁경부암, 식도암, 흑색종의 5년 순 생존율을 비교하였다.

 

* 5년 순 생존율: 암이 유일한 사망 원인인 경우, 암 환자가 진단 후 5년 동안 생존할 누적 확률

 

ㅇ 2010∼2014년 자궁경부암과 식도암 환자의 5년 순 생존율은 각각 77.3%, 31.3%로, OECD 평균(65.5%, 16.4%)보다 높았다.

 

ㅇ 반면, 흑색종 환자의 5년 순 생존율은 59.9%로, OECD 평균(83.0%)보다 낮았다. 

 

 

 

 

 

【자궁경부암 5년 순 생존율(2010-2014년 기준)】

 

 

 

【식도암 5년 순 생존율(2010-2014년 기준)】

 

 

【흑색종 5년 순 생존율(2010-2014년 기준)】

 

 

□ (환자 경험) 2020년 의료서비스 경험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외래 진료 환자의 경험을 OECD 회원국과 비교하였다. 

 

ㅇ 2020년 외래 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 중에서 「의사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91.0%로 OECD 평균(91.1%)과 유사했다.

 

ㅇ 또한, 환자가 「진료․치료 결정 과정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87.6%로 OECD 평균(83.8%)에 비해 높았다. 

 

ㅇ 반면에, 「의사의 진료시간이 충분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75.0%로 OECD 평균(81.7%)에 비해 낮았다. 

 

 

【환자경험】

(단위: %)

18년 19년 20년

한국 OECD

(국가수)

의사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다고 경험한 환자 비율 82.9 86.3 91 91.1(18)

의사의 진료나 치료 결정 과정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환자의 비율 82.4 84.4 87.6 83.8(16)

의사의 진료시간이 충분하다고 경험한 환자 비율 80.8 74 75 81.7(19)

* 환자 경험 조사의 응답률과 응답 문화 등의 차이로 인해 OECD 평균 또는 국가 간 비교결과 해석에 한계가 있음

 

 

【의사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다고 경험한 환자 비율(2020년 기준)】

 

 

 

 

 

 

 

 

【의사의 진료나 치료 결정 과정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환자의 비율(2020년 기준)】

 

 

【의사의 진료시간이 충분하다고 경험한 환자 비율(2020년 기준)】

 

 

 

< 자료 활용 시 유의점 >

 

▪본 자료는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1(Health at a Glance 2021)을 기준(https://www.oecd.org/health/health-at-a-glance)으로 작성됨

 

▪OECD는 통계를 공표한 이후, 지속적으로 통계를 수정하고 있으므로 자료의 추출 시점에 따라 보도 자료의 수치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음

 

▪국가 간 비교결과는 OECD 회원국의 보건의료 체계와 자료 접근 범위 등에 영향을 받으므로 결과 해석․인용 시에는 주의가 요구되며, 국가별 세부 산출 기준은 OECD 통계 DB(stats.oecd.org)를 참고 바람

 

〈 붙임 〉 1.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Health at a Glance)란?

2. 보건의료 질 통계의 OECD 비교

3. 보건의료 질 통계의 의미와 산출식

4. 질의응답

붙임 1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Health at a Glance) 란?

 

□ (개요)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Health at a Glance, 이하 HAG)는 OECD 회원국(38개국), 가입 후보국과 협력국(브라질, 중국, 러시아 등)의 건강과 보건의료제도 성과에 대한 주요 지표를 비교하는 발간물

 

○ OECD에서 수집하는 보건통계 영역(의료의 질, 건강수준, 의료자원, 의료이용, 의료비용 등) 중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주요 통계를 수록

 

 

□ (발간 주기) 2001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시리즈 형태로 발간

 

 

□ (HAG 구성) 폭넓은 건강 결정 요인의 관점에서 보건의료제도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개념적 틀을 기반으로 구성

 

○ 개념적 틀은 보건의료제도의 궁극적인 목표를 사람의 건강 향상으로 설정

 

○ 건강에 영향을 주는 인구학적 환경, 보건의료 역량과 자원, 의료접근성, 의료의 질 등 다양한 요인들로 구성

 

 

<그림>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Health at a Glance) 개념적 틀

붙임 2  보건의료 질 통계의 OECD 비교

 

분야 지표명 한국  OECD주1)  최대  최소 비고주2)

09년 19년

급성기 진료 급성심근경색증 30일 치명률(%) 환자 단위 12.9 11 8.8(27) 라트비아 17 네덜란드 3.2 (-)

입원 단위 10.4 8.9 6.6(35) 멕시코 27.5 아이슬란드 2

허혈성 뇌졸중 30일 치명률(%) 환자 단위 8 5.8 12.0(24) 라트비아 25.6 네덜란드 5.4

입원 단위 4.7 3.5 7.7(36) 멕시코 21.1 코스타리카 2.8

만성질환 당뇨병 입원율(인구 10만명) 351.7 224.4 127.1(35) 리투아니아 227.1 아이슬란드 36.1 (-)

입원율 당뇨병 하지절단율(인구 10만명) 3 2.2 6.4(31) 이스라엘 17.6 아이슬란드 1.2

천식 입원율(인구 10만명) 107 65 37.5(35) 라트비아 91.5 아이슬란드 6

만성폐색성폐질환 입원율(인구 10만명) 233.3 152.3 170.7(35) 터키 335.9 이탈리아 38.6

울혈성 심부전 입원율(인구 10만명) 108.2 88.4 220.0(33) 폴란드 615.8 코스타리카 38.8

외래 당뇨병 환자의 일차선택 항고혈압제 처방률(%) 74 78.6 82.8(19) 포르투갈 90.1 핀란드  60.1 (+)

약제처방 (11년)

당뇨병 환자의 지질저하제 처방률(%) 44.1 72.4 67.4(20) 덴마크 79.1 터키 31.2

(11년)

항생제 총 처방량(DDD/1,000명/일) 24.3 23.7 17.0(30) 그리스 32.4 에스토니아 8.3 (-)

(11년)

전체 항생제 중 세팔로스포린계과 퀴놀론계 항생제 처방 비중(%) 35.8 39.5 19.4(30) 일본 46.9 노르웨이 2.9

(11년)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 241.5 124.4 49.9(19) 에스토니아 129.4 이탈리아 0.3

(11년)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장기간 처방률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 9.9 10.5 28.4(18) 아이슬란드 103.4 이탈리아 0.1

(11년)

다제병용 처방률(75세 이상, %) 67.2 70.2 46.7(16) 룩셈부르크 87 터키 9.9

(13년)

오피오이드 총 처방량(DDD/1,000명/일) 1.1 1 14.8(17) 아이슬란드 34.6 터키 0.1

(13년)

오피오이드 만성 복용 환자의 비율(%) 0.2 0.2 2.3(14) 아이슬란드 9 한국 0.2

(13년)

항정신병약 처방률(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 30 41.3 50.8(19) 아일랜드 97.1 라트비아 4.5

(13년)

정신보건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 0.76 0.65 0.47(17) 네덜란드 0.96 아이슬란드 0.1 (-)

(10년) (18년) (18년) (18년) (18년)

0.63 0.40(17) 네덜란드 0.98 아이슬란드 0.07

(16~18년) (17~19년) (17~19년) (17~19년)

퇴원 후 30일 내 자살률(%) 0.19 0.19 0.13(17) 네덜란드 0.37 라트비아 0.03

(10년) (18년) (18년) (18년) (18년)

0.18 0.12(16) 네덜란드 0.36 콜롬비아 등 0.02

(16~18년) (17~19년) (17~19년) (17~19년)

조현병 진단 환자의 초과사망비 (ratio) 4.3 4.5 3.7(13) 스웨덴 4.6 리투아니아 1.8

4.5 3.7(12) 칠레 5.3 리투아니아 1.8

(17~19년) (17~19년) (17~19년) (17~19년)

양극성 정동장애 진단 환자의 초과 사망비(ratio) 3.5 4.4 2.9(12) 한국 4.4 리투아니아 1.1

4.3 2.7(11) 한국 4.3 리투아니아 1.3

(17~19년) (17~19년) (17~19년) (17~19년)

암 진료 자궁경부암 5년 순 생존율(%) 77 77.3 65.5(34) 아이슬란드 80.1 콜롬비아 49.4 (+)

(05~09년)

식도암 5년 순 생존율(%) - 31.3 16.4(34) 일본 36 에스토니아 5.4

흑색종 5년 순 생존율(%) - 59.9 83.0(34) 스위스 93.6 칠레 59.7

환자경험 의사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 경험률(%) 82.9 91 91.1(18) 이스라엘 97.5 폴란드 79 (+)

(18년)

의사의 치료 결정시 환자참여 경험률(%) 82.4 87.6 83.8(16) 네덜란드 93.3 폴란드 61.5

(18년)

의사의 충분한 진료시간 경험률(%) 80.8 75 81.7(19) 이스라엘 96.1 일본 42.1

(18년)

주1) 환자경험은 2020년, 암 진료는 2010~14년 기준이며, 연도가 다른 경우는 별도로 표시

주2) (-)는 값이 낮을수록 좋은 성과를 의미하는 통계임

붙임 3  보건의료 질 통계의 의미와 산출식

 

급성기 진료

 

○ (의미)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 환자의 30일 치명률은 급성기 진료의 질(quality)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환자 응급 이송과 초기의 효과적인 중재 등으로 인한 진료 결과를 반영함

○ (자료원) 건강보험진료비청구자료(환자 선정)와 주민등록전산자료(행정안전부, 사망여부 확인) 사용

○ 산출식

 

1. 급성심근경색증 30일 치명률

구분 설명

산출식 ․ 분자: 입원 후 30일 내 병원 내․외에서 사망한 환자 수

․ 분모: 주 진단명이 급성심근경색(I21.x, I22.x)으로 입원한 환자 수

* I21.x: 급성심근경색증, I22.x: 속발성 심근경색증 

단위 %

세부기준 ․ 45세 이상

․ 급성기 진료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으로 응급 입원한 경우로 정의

․ 응급 입원은 응급의료수가가 청구되거나 입원 경로가응급실인 경우로 정의

표준화 방법 2010년 OECD 국가의 45세 이상 급성심근경색증 입원 환자의 성별․연령 기준

 

2. 허혈성 뇌졸중 30일 치명률

구분 설명

산출식 ․ 분자: 입원 후 30일 내 병원 내․외에서 사망한 환자 수

․ 분모: 주 진단명이 허혈성 뇌졸중(I63.x, I64.x)으로 입원한 환자 수

* I63.x(뇌경색증), I64.x(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중풍)

단위 %

세부기준 ․ 45세 이상

․ 급성기 진료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으로 응급 입원한 경우로 정의

․ 응급 입원은 응급의료수가가 청구되거나 입원 경로가응급실인 경우로 정의

표준화 2010년 OECD 국가의 45세 이상 허혈성 뇌졸중 입원 환자의 성별․연령 기준

방법

만성질환으로 인한 입원율

 

○ (의미) 당뇨병, 고혈압 등 일차의료 영역에서 주로 관리되는 만성질환은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입원을 예방할 수 있음

○ (자료원) 건강보험진료비청구자료(환자 선정)와 장래인구 추계자료(통계청, 일반 인구집단 수 확인) 사용

○ 산출식 

 

1. 당뇨병 입원율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당뇨병(주진단명 기준)으로 입원한 건 수

․분모: 15세 이상 일반 인구수

단위 인구 10만 명

세부기준 ․15세 이상

․제외 기준

- (전원) 이전 퇴원 일자와 다음 입원 일자 차이가 1일 이하인 경우

- 모든 진단에 MDC-14(임신과 분만, 산욕 관련 코드)가 포함된 경우

- 입원일과 퇴원일이 동일한 경우

- 입원 중 사망환자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2. 당뇨병 하지절단율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수술코드에 하지절단코드가 있고, 당뇨병 코드가 포함된 입원 건 수

․분모: 15세 이상 일반 인구수

단위 인구 10만 명

세부기준 ․15세 이상

․제외 기준

- (전원) 이전 퇴원 일자와 다음 입원 일자 차이가 1일 이하인 경우

- 모든 진단에 MDC-14(임신과 분만, 산욕 관련 코드)가 포함된 경우

- 입원일과 퇴원일이 동일한 경우

- 손상진단코드가 포함된 경우

- tumour-related peripheral amputation code가 포함된 경우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3. 천식 입원율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천식(주진단명 기준)으로 입원한 건 수

․분모: 15세 이상 일반 인구수

단위 인구 10만 명

세부기준 ․15세 이상

․제외 기준

- (전원) 이전 퇴원 일자와 다음 입원 일자 차이가 1일 이하인 경우

- 모든 진단에 MDC-14(임신과 분만, 산욕 관련 코드)가 포함된 경우

- 입원일과 퇴원일이 동일한 경우

- 입원 중 사망환자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4. 만성폐색성폐질환 입원율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만성폐색성폐질환(주진단명 기준)으로 입원한 건 수

․분모: 15세 이상 일반 인구수

단위 인구 10만 명

세부기준 ․15세 이상

․제외 기준

- (전원) 이전 퇴원 일자와 다음 입원 일자 차이가 1일 이하인 경우

- 모든 진단에 MDC-14(임신과 분만, 산욕 관련 코드)가 포함된 경우

- 입원일과 퇴원일이 동일한 경우

- 입원 중 사망환자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5. 울혈성 심부전 입원율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울혈성 심부전(주진단명 기준)으로 입원한 건 수

․분모: 15세 이상 일반 인구수

단위 인구 10만 명

세부기준 ․15세 이상

․제외 기준

- (전원) 이전 퇴원 일자와 다음 입원 일자 차이가 1일 이하인 경우

- 모든 진단에 MDC-14(임신과 분만, 산욕 관련 코드)가 포함된 경우

- 심장 시술코드가 포함된 경우

- 입원일과 퇴원일이 동일한 경우

- 입원 중 사망환자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외래 약제 처방

 

○ (의미) 약제 처방 질 수준은 ①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일차선택 항고혈압제와 지질저하제 처방, ②항생제 내성 관리 측면을 반영하는 항생제 처방량과 세팔로스포린계와 퀴놀론계 항생제 비중, ③낙상과 골절 등 약물 부작용 예방을 위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장기처방과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 ④다제병용 처방, ⑤오피오이드 처방, ⑥항정신병약 처방으로 비교됨

○ (자료원) 건강보험진료비청구자료(약제처방 확인)

○ 산출식

 

 

1. 당뇨병 환자의 일차선택 항고혈압제 처방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ACEI 또는 ARB(C09, C10BX04, C10BX06, C10BX07, C10BX10, C10BX11, C10BX12, C10BX13, C10BX14, C10BX15)를 1회 이상 처방받은 환자 수 

․분모: 항고혈압제(C02), 이뇨제(C03), 베타 차단제(C07), 칼슘채널차단제(C08), ACEI 또는 ARB(C09), HMG CoA reductase inbibitors 복합제인 C10BX03, C10BX04, C10BX06, C10BX07, C10BX09, C10BX10, C10BX11, C10BX12, C10BX13, C10BX14, C10BX15 중 하나라도 1회 이상 처방받은 혈당강하제 (A10B) 장기 처방(270DDD) 환자 수

* 당뇨병 환자를 선정하기 위해 혈당강하제를 장기 처방받은 환자로 정의

단위 %

세부기준 ․전체 연령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분모 산출 시에만 입원을 포함)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일차선택 고혈압제는 DDD가 미부여되더라도 분자에 포함

 

 

 

 

 

 

 

2. 당뇨병 환자의 지질저하제 처방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지질저하제(C10)를 1회 이상 처방받은 환자 수

․분모: 한 해 동안 혈당강하제(A10B) 장기 처방받은(270DDD 초과) 환자 수

* 당뇨병 환자를 선정하기 위해 혈당강하제를 장기 처방받은 환자로 정의

단위 %

세부기준 ․전체 연령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분모 산출 시에만 입원을 포함)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지질저하제는 DDD가 미부여되더라도 분자에 포함

 

3. 항생제 총 처방량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해당 연도에 ATC 코드가 J01인 약제처방의 DDD 총합

․분모: 1,000명당 약제처방인구 수

단위 DDD/1,000명/일

세부기준 ․전체 연령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분모 산출 시에만 입원을 포함)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4. 전체 항생제 중 세팔로스포린계과 퀴놀론계 항생제 처방 비중(%)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해당 연도에 ATC 코드 J01D와 J01M 약제처방의 DDD 총합

․분모: 해당 연도에 ATC 코드 J01 약제처방의 DDD 총합

단위 %

세부기준 ․모든 연령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5. 장시간 지속형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장기작용 벤조디아제핀계 약제(N05BA01, N05BA02, N05BA05, N05BA08, N05BA11, N05CD01, N05CD02, N05CD03, N05CD10)를 1회 이상 처방받은 환자 수

․분모: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수

단위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

세부기준 ․65세 이상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분모 산출 시에만 입원을 포함)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장기작용 벤조디아제핀계 약제는 DDD가 미부여되더라도 분자에 포함

 

6.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장기간 처방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한 해 동안 벤조디아제핀계 약제(N05BA, N05CD, N05CF, N03AE01)를 365DDD를 초과하여 처방받은 환자 수

․분모: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수

단위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

세부기준 ․65세 이상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7. 다제병용 처방률(75세 이상, %)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해당연도에 ATC 4단계 코드가 다른 의약품 5개 이상을 만성적으로 처방*받은 75세 이상 환자 수

* 만성처방: 1년 동안 90일 이상 또는 4회 이상 처방

․분모: 의약품 처방 경험이 있는 75세 이상 환자 수

단위 %

세부기준 ․75세 이상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

․항생제(J01) 제외

․피부질환 관련 의약품 제외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8. 오피오이드 총 처방량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ATC 코드가 N02A인 의약품의 DDD 합

․분모: 18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수

단위 DDD/1,000명/일

세부기준 ․전체 연령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

․N02AC52(Methadone, combinations excl. psycholeptics), N02AE01(Buprenorphine) 성분의 의약품 제외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9. 오피오이드 만성 복용 환자의 비율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90일 이상 처방받은 오피오이드 (N02A)가 2회 이상인 환자 수

․분모: 18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수

단위 %

세부기준 ․전체 연령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

․N02AC52(Methadone, combinations excl. psycholeptics), N02AE01(Buprenorphine) 성분의 의약품 제외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10. 항정신병약 처방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항정신병약(N05A)을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65세 이상 환자 수

․분모: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수

단위 65세 이상 약제처방 인구 1,000명

세부기준 ․65세 이상

․상급종합병원을 제외(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 보건기관)한 외래 처방 내역

․DDD 미부여 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불포함

 

 

정신보건

 

○ (의미) 정신질환자는 낮은 건강 수준, 정신과 치료의 부작용 및 높은 자살 위험 등으로 인해 일반 인구보다 사망률이 높아 다학제적 진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됨

○ (자료원) 건강보험진료비청구자료(환자 선정)와 주민등록전산자료(행정안전부, 초과사망비 산출 시 사망여부 확인), 사망원인자료(통계청, 자살 확인) 사용

○ 산출식

 

1.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 퇴원 후 1년 내 자살한 환자 수(자살 ICD-10 코드: X60-X84)

․분모 : 주진단명과 제1부진단명이 정신질환인 15세 이상 퇴원 환자 수

단위 %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 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2. 퇴원 후 30일 내 자살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 퇴원 후 30 내 자살한 환자 수(자살 ICD-10 코드: X60-X84)

․분모 : 주진단명과 제1부진단명이 정신질환인 15세 이상 퇴원 환자 수

단위 %

표준화 2010년 OECD 표준인구 집단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표준화

 

3. 조현병 진단 환자의 초과사망비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조현병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사망률

․분모: 일반 인구집단(15~74세) 사망률(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단위 비(ratio)

 

4. 양극성 정동장애 진단 환자의 초과 사망비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양극성 정동장애로 진단받은 환자의 사망률

․분모: 일반 인구집단(15~74세) 사망률(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단위 비(ratio)

암 진료

 

○ (의미)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암 진료의 질 수준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5년 순 생존율은 진단 후 5년 동안 생존할 누적 확률임

○ (통계 수집) OECD는 5년 순 생존율을 별도로 수집하지 않고, CONCORD 프로그램에서 수집하는 생존율과 연계하여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1에 국가 간 비교결과를 수록, 우리나라는 국립암센터에서 CONCORD 프로그램 참여

○ 산출식

 

1. 자궁경부암 5년 순 생존율

구분 설명

산출식 자궁경부암 이외의 사망이 없다고 가정한 가운데 해당 질병을 가진 대상에서 생존할 확률

대상 2010-2014년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받은 15세 이상 여성

단위 %

표준화 세계 암 생존 표준가중치(International Cancer Survival Standard weights)를 이용한 연령 표준화

 

2. 식도암 5년 순 생존율

구분 설명

산출식 식도암 이외의 사망이 없다고 가정한 가운데 해당 질병을 가진 대상에서 생존할 확률

대상 2010-2014년 식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단위 %

표준화 세계 암 생존 표준가중치(International Cancer Survival Standard weights)를 이용한 연령 표준화

 

3. 흑색종 5년 순 생존율

구분 설명

산출식 흑색중 이외의 사망이 없다고 가정한 가운데 해당 질병을 가진 대상에서 생존할 확률

대상 2010-2014년 흑색증으로 진단받은 환자

단위 %

표준화 세계 암 생존 표준가중치(International Cancer Survival Standard weights)를 이용한 연령 표준화

환자경험

 

○ (의미) 환자 중심 진료는 환자의 선호, 필요 등을 반영하면서 진료를 제공하고, 환자의 가치에 따라 모든 임상적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보장하는 의료임. 환자경험은 환자 중심 진료를 측정하는 한 영역으로, 환자가 진료 과정에 직접 경험한 내용을 객관적으로 측정함

○ (자료원) 2020년 보건복지부‧보건사회연구원의 의료서비스경험조사 

○ 산출식

 

1. 의사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 경험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분모 중 ‘매우 그랬다’와 ‘대체로 그랬다’를 선택한 응답자 수 

․분모: ‘담당 의사는 어떤 검사를 왜 받아야 하는지, 또는 어떤 치료나 시술을 하였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효과와 부작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까?’ 문항에 응답한 16세 이상의 응답자 수

단위 %

 

2. 의사의 치료 결정시 환자참여 경험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분모 중 ‘매우 그랬다’와 ‘대체로 그랬다’를 선택한 응답자 수

․분모: ‘담당 의사가 검사여부나 치료법 선택에서 귀하의 의견을 잘 반영하였습니까?’ 문항에 응답한 16세 이상의 응답자 수

단위 %

 

3. 의사의 충분한 진료시간 경험률

구분 설명

산출식 ․분자: 분모 중 ‘매우 그랬다’와 ‘대체로 그랬다’를 선택한 응답자 수 

․분모: ‘담당 의사와 대화를 충분히 하였습니까?’ 문항에 응답한 16세 이상의 응답자 수

단위 %

 

 

 

붙임 4  질의응답

 

1. 치명률과 사망률의 차이는 무엇인가?(p3)

 

○ 치명률과 사망률은 진료 결과가 사망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으나,

- 치명률(case-fatality rate)은 특정 질환자 중에서 사망한 환자의 비율,

- 사망률(mortality rate)은 일반인구집단 중에서 사망한 환자의 비율로 정의됨

○ OECD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 입원 환자(특정 질환) 중에서 사망한 환자의 비율인 치명률을 수집함

 

2. 고혈압, 당뇨병 등으로 인한 입원율의 의미는 무엇인가?(p4)

 

○ 고혈압, 당뇨병, 천식 등은 정기적인 외래 진료를 통해 관리되는 질환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 입원할 가능성이 높아짐

 

- 즉, 이 질환으로 입원을 했다는 것은 질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음을 의미함

3. 입원 환자경험평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의료서비스경험조사(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p14)

 

○ 두 조사는 일부 공통적인 진료경험 문항이 있으나, 조사 대상과 방식, 목적이 다름

 

- 입원 환자경험평가는 (상급)종합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 기간 동안의 경험을 전화로 조사하는 반면에, 

- 의료서비스경험조사는 표본조사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입원과 외래 진료경험 유무, 각 영역별 진료 경험 등을 방문하여 조사함

○ OECD는 외래 영역에 대한 환자경험을 수집하므로, 의료서비스경험조사를 자료원으로 환자경험 통계를 산출하여 제출함

4. 입원 단위, 환자 단위로 구분하여 통계를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p17)

 

○ 입원 단위는 하나의 의료기관에서 특정 질환으로 입원한 시점부터 퇴원 시점까지를 의미하며, 환자 단위는 여러 입원 중에서 마지막 또는 처음 입원을 기준으로 산출됨

예) 뇌졸중 환자가 2021년에 3회 입‧퇴원한 경우, 입원 단위에서는 3회 입‧퇴원을 각각 분모로 반영, 환자 단위에서는 마지막 입‧퇴원만 분모에 반영

 

○ 여러 입원 건이 특정 환자의 입원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환자고유식별자(unique patient identifier) 수집이 요구되나, 

 

- 환자고유식별자가 수집되지 않는 국가들은 환자 단위 산출이 불가하여 OECD는 입원 단위를 추가적으로 수집함

 

 

5. 보건의료 질 통계 활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 OECD는 통계 개발 과정에 국가 간 비교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통계를 선정하지만, 

○ 국가 간 통계 차이는 자료원(포괄 범위, 정보수집 수준 등), 문화 차이 등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해석 시 주의가 요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