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튜닝(개조)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 받는다-12.1일부터 「자동차튜닝 알리고」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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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30.

자동차 튜닝(개조)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 받는다-12.1일부터 자동차튜닝 알리고 서비스 운영

담당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21-11-30 11:00

 

 

자동차 튜닝(개조)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 받는다

- 12.1일부터 「자동차튜닝 알리고」 서비스 운영 -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월 1일(수)부터 누구나 자동차 튜닝을 원할 경우 온라인상에서 업체별 견적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를 본격 운영한다.

 

□ ’19년 자동차튜닝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자동차튜닝 산업은 규제완화 등 지속적인 지원정책에 힘입어 튜닝건수가 ’18년 164,014건에서 ’20년 242,951건으로 증가하고 시장규모도 ’18년 3.8조원에서 ’20년 4.5조원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ㅇ 그러나, 중소튜닝업체는 보유 기술을 시장에 홍보할 창구가 없고, 소비자는 업체의 기술력을 정확하게 알기 어려워 자동차튜닝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정보제공 창구 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ㅇ 이에,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 등과 함께 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튜닝업체와의 동반성장과 판로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였다.

 

□ 이번에 새롭게 운영하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는 튜닝기술과 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①마켓 서비스, ②튜닝 비즈니스 지원, ③교육 - 일자리(Edu-Job), ④고객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접속방법>

·인터넷 주소 : http://cyberts.kr/vtsp/

(검색창에 ‘자동차튜닝 알리고’로 검색)

 

① (마켓 서비스) 제품 판매 및 기술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관리자(TS) 승인 후 제품·기술 정보, 상세내용, 호환차종까지 입력하면 거래가 가능하고,

 

- 소비자는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업체의 정보 확인 및 자신이 하고 싶은 튜닝에 대한 견적 요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② (튜닝 비즈니스 지원) 현재 제도상 튜닝이 허용되지 않지만 안전성을 갖춘 우수한 기술이 있다면 제도 정비 등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튜닝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 튜닝에 대한 기술 경쟁력이 있는 중소업체를 우수업체로 지정함으로써 기술력 및 서비스 능력향상을 유도한다.

 

* 사업역량, 전문성, 안전성, 품질 및 서비스 등 적합성 검증을 통해 선정(TS)

 

③ (Edu·Job) 튜닝업체의 구인난과 학생 등 예비종사자의 구직난 해결을 위한 교육 및 일자리매칭 서비스를 지원하고,

 

* 포털 회원가입을 통해 희망정보를 입력하고, 교육 및 컨설팅 정보와도 연계

 

컨설팅 참여  컨설팅 및 교육 예비종사자 교육 참여자

튜닝업체 관리시스템

구인 정보 입력 구인정보 게재 구인 희망업체와 연결

구직 희망자와 연결 구직정보 게재 구직 정보 입력

④ (고객지원) 영세한 튜닝업체와 튜닝을 시작하는 새싹기업 등에게 튜닝에 필요한 설계도면(외관도*), 동영상 등 초기에 비용이 소요되는 각종 정보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고객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 튜닝 외관도의 경우 유상구입 시 건당 약 20만 원 소요→1,329개 무상 제공 예정

 

< 고객지원 주요 내용 >

 

 

[화물차(윙바디) 외관도 사례] [고소작업차 외관도 사례]

 

[튜닝 동영상 강의 자료] [튜닝절차 안내 동영상]

 

□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자동차튜닝 알리고’가 “중소 튜닝업체의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지원 하는 등 튜닝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ㅇ 자동차 튜닝에 대해 일반인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종합창구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튜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고 자동차튜닝 알리고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