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주채무계열(32개)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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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3.

2022년 주채무계열(32) 선정 결과

등록일 2022-05-18

 

2022년 주채무계열(32개) 선정 결과

 

주요 내용

 

▣금융감독원은 ’21년말 현재 총차입금이 1조 9,332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1조 763억원 이상인 32개 계열기업군을 ’22년 ‘주채무계열’로 선정

 

◦전년도 주채무계열(32개)과 비교할 때, 중흥건설, 넷마블, 세아 3개 계열이 신규 편입되었고, HMM, 장금상선, 대우건설 3개 계열은 제외

 

▣주채권은행은 금번 선정된 계열의 재무구조를 평가하여, 개선이 필요한 계열에 대해서는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체결하고 이행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대기업그룹에 대한 신용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 

Ⅰ. 2022년 주채무계열 선정 

 

□(제도개요) 금융감독원은 매년 총차입금과 은행권 신용공여가 일정금액 이상*인 계열기업군을 ‘주채무계열’로 선정

 

* (은행업감독규정§79) 전년말 총차입금이 전전년도 명목 국내총생산의 0.1%이상이고, 전년말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전전년말 전체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잔액 대비 0.075%이상

 

◦주채권은행은 주채무계열의 재무구조를 평가하여, 평가 결과가 미흡한 계열에 대해서는 재무구조개선약정 등을 체결하고 자구계획 이행을 점검하는 등 신용위험을 관리

□(선정결과)'21년말 현재 총차입금이 1조 9,332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1조 763억원 이상인 32개 계열기업군을 ’22년도 주채무계열로 선정

 

◦전년도 주채무계열(32개)과 비교할 때, 중흥건설, 넷마블, 세아 계열이 신규 편입(3개)❶되었고, HMM, 장금상선, 대우건설 계열은 제외(3개)❷

 

❶(편입사유) M&A 등 투자확대에 따른 총차입금 증가(넷마블, 세아), 대우건설 인수(중흥건설) 

(제외사유)해운업 실적 호조에 따른 차입금 상환으로 은행권 신용공여 감소(HMM, 장금상선), 중흥건설 계열에 피인수(대우건설)

 

연도별 주채무계열 선정결과

 

구 분 2019년주) 2020년주) 2021년 2022년

선정계열수 30개(△1개) 28개(△2개) 32개(+4개) 32개(+0개)

기준금액 1조5,745억원 1조6,902억원 ·총차입금:1조9,190억원 ·총차입금:1조9,332억원

(전체 신용공여) (전체 신용공여) ·은행권 신용공여:1조1억원 ·은행권신용공여:1조763억원

주) 舊규정 기준금액 : 전년말 금융기관 신용공여잔액이 전전년말 금융기관 전체 신용공여액의 0.075% 이상

 

□(상위 5대 계열) 총차입금 기준 현대자동차, SK, 삼성, 롯데, LG 順으로 전년 대비 삼성(2위→3위)과 SK(3위→2위)의 순위가 변동

 

□(주채권은행) 32개 주채무계열의 주채권은행은 우리(10개), 산업(8개), 하나(6개), 신한(5개), 국민(2개), SC(1개) 등 6개 은행

 

주채무계열별 주채권은행 현황

주채권은행 담당 계열(총차입금 기준 순위) 전년 대비 증감

우리(10개) 삼성(3), LG(5), 한화(7), 포스코(9), CJ(12), 두산(15), DL(17), 중흥건설(20), 코오롱(23), 효성(25)  +1개

(중흥건설)

산업(8개) 한진(11), 금호아시아나(13), 하림(19), SM(22), 대우조선해양(24), 한라(26), 동원(30), 동국제강(32)  △3개

(HMM,장금상선,대우건설)

하나(6개) 현대자동차(1), SK(2), GS(6), 현대중공업(8), 넷마블(29), 세아(31)  +2개

(넷마블,세아)

신한(5개) 롯데(4), LS(16), S-OIL(18), KCC(27), OCI(28)  -

국민(2개) 신세계(10), KT(14) -

SC(1개) HDC(21)  -

Ⅱ. 2022년 주채무계열(32개) 소속기업체 현황

 

□(전체)’22.4월말 현재 32개 주채무계열의 소속기업체 수는 5,552사로 ’21년 주채무계열(32개, 5,096사) 대비 456사(+8.9%) 증가

 

◦국내법인은 1,544사로 전년동월(1,352사) 대비 192사(+14.2%)가 증가하였고, 해외법인은 4,008사로 전년동월(3,744사) 대비 264사(+7.0%) 증가

 

‘22년 주채무계열(32개) 소속기업체 현황

(단위: 사)

구 분 합 계

국내법인 해외법인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소속기업체 수 5,096 5,552 456 1,352 1,544 192 3,744 4,008 264

주) ‘21년 주채무계열(32개) 기준

 

□(계열별)계열별 소속기업체 수는 한화(707사), SK(657사), 삼성(638사), CJ(432사), LG(431사), 현대자동차(422사), 롯데(297사) 順

 

◦전년 동월 대비 소속기업체 수 변동이 큰 계열은 SK(+162사) 및 한화(+155사)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장 등이 주된 원인

 

주요 계열 소속기업체 현황

(단위: 사)

계열명 총계열사수 국내법인 해외법인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한화 552 707 155 83 91 8 469 616 147

SK 495 657 162 148 186 38 347 471 124

삼성 662 638 △24 59 60 1 603 578 △25

CJ 454 432 △22 79 85 6 375 347 △28

LG 424 431 7 70 73 3 354 358 4

현대자동차 413 422 9 53 57 4 360 365 5

롯데 309 297 △12 86 85 △1 223 212 △11

소계 3,309 3,584 275 578 637 59 2,731 2,947 216

기타 1,787 1,968 181 774 907 133 1,013 1,061 48

합계 5,096 5,552 456 1,352 1,544 192 3,744 4,008 264

주) ‘21년 주채무계열(32개) 기준

Ⅲ. 2021년말 기준 신용공여 및 총차입금 현황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21년말 현재 은행권의 기업 신용공여잔액은 1,608.4조원으로 ’20년말(1,435.0조원) 대비 173.4조원(+12.1%) 증가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잔액 현황

(단위 : 조원)

구 분 2019년말 2020년말(A) 2021년말(B) 증감(률) (B-A)

기업 신용공여잔액 1,333.40 1,435.00 1,608.40 173.4 (+12.1%)

 

□(주채무계열) ’22년 주채무계열(32개)의 은행권 신용공여액은 277.1조원으로 전년 주채무계열(32개, 255.9조원) 대비 21.2조원(+8.3%) 증가하였으며,

 

◦총차입금은 546.3조원으로 전년 주채무계열(32개, 521.1조원) 대비 25.2조원(+4.8%) 증가

 

◦한편, 상위 5대 계열*의 ’21년말 은행권 신용공여액과 총차입금은 각각 138.2조원(전체의 49.9%)과 320.0조원(전체의 58.6%)으로 전년대비 각각 10.4조원(+8.1%), 19.2조원(+6.4%) 증가

 

* 현대자동차, SK, 삼성, 롯데, LG로 전년과 동일

 

주채무계열 은행권 신용공여잔액 및 총차입금 현황

(단위 : 조원)

구 분 2020년말주) 2021년말 (B-A)

(A) (B) 증감 비율

은행권 전체 주채무계열 255.9 277.1 21.2 8.30%

신용공여잔액 5대 계열 127.8 138.2 10.4 8.10%

(주채무계열 대비 5대계열 비중) -49.90% -49.90% -

총차입금 전체 주채무계열 521.1 546.3 25.2 4.80%

5대 계열 300.8 320 19.2 6.40%

(주채무계열 대비 5대계열 비중) -57.70% -58.60% (+0.9%p)

주) ‘21년 주채무계열(32개) 기준

Ⅳ. 향후 일정

 

(재무구조평가)주채권은행은 금년도 주채무계열로 선정된 32개 계열에 대한 재무구조평가를 실시

 

◦정성평가시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은 잠재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는 등 엄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유도

 

*경영진의 위법행위 및 사회적 물의 야기, 공정거래법 위반 및 분식회계, 우발채무 위험 등

 

󰊲(약정체결)재무구조평가 결과, 재무구조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계열은 주채권은행과 약정*을 체결

 

*평가결과가 부채비율 구간별 기준점수 미만인 계열은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체결하고, 기준점수의 110% 미만인 계열은 정보제공약정을 체결

 

(사후관리)주채권은행은 약정 체결 계열의 자구계획 이행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대기업그룹의 신용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

 

 

[참고] 연도별 주채무계열 선정현황

 

☞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

붙임 ’22년 주채무계열 선정결과 세부내용

 

순위(총차입금 기준) 계열명 계열주 주기업체 주채권은행

'22년 '21년

1 1 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자동차㈜ 하나

2 3 SK 최태원 에스케이㈜ 하나

3 2 삼성 이재용 삼성전자㈜ 우리

4 4 롯데 신동빈 롯데지주㈜ 신한

5 5 LG 구광모 ㈜엘지 우리

6 6 GS 허창수 ㈜지에스 하나

7 7 한화 김승연 ㈜한화 우리

8 9 현대중공업 정몽준 현대중공업㈜ 하나

9 10 포스코 - 포스코홀딩스㈜ 우리

10 11 신세계 이명희 ㈜신세계 국민

11 8 한진 조원태 ㈜대한항공 산업

12 13 CJ 이재현 씨제이㈜ 우리

13 14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아시아나항공㈜ 산업

14 15 KT - ㈜케이티 국민

15 12 두산 박정원 ㈜두산 우리

16 16 LS 구자은 ㈜엘에스 신한

17 18 DL 이준용 디엘㈜ 우리

18 17 S-OIL - 에쓰-오일㈜ 신한

19 21 하림 김홍국 ㈜하림지주 산업

20 신규* 중흥건설 정창선 중흥토건㈜ 우리

21 20 HDC 정몽규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SC

22 23 SM 우오현 대한해운㈜ 산업

23 26 코오롱 이웅열 ㈜코오롱 우리

24 24 대우조선해양 - 대우조선해양㈜ 산업

25 25 효성 조현준 ㈜효성 우리

26 30 한라 정몽원 ㈜한라홀딩스 산업

27 28 KCC 정몽진 ㈜케이씨씨 신한

28 27 OCI 이우현 오씨아이㈜ 신한

29 신규 넷마블 방준혁 넷마블㈜ 하나

30 31 동원 김재철 ㈜동원엔터프라이즈 산업

31 신규 세아 이순형 ㈜세아홀딩스 하나

32 32 동국제강 장세주 동국제강㈜ 산업

* ‘21년 대우건설 계열 순위는 2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