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3월 창업기업 동향-‘기술창업’ 증가세 지속 및 ‘도·소매업’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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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6.

2022 13월 창업기업 동향-‘기술창업 증가세 지속 및 ·소매업 소폭 증가

담당부서 정책통계분석과 등록일 2022.05.26.

 

‘기술창업’ 증가세 지속 및 ‘도·소매업’ 소폭 증가

- 2022년 1∼3월 창업기업 동향 -

 

□ ’22.1∼3월(누계) 창업은 전년동기대비 0.1%(162개) 증가(부동산업 제외 시)

 

□ 온라인․비대면화로 정보통신업, 교육서비스업 등에서 창업이 증가하면서 ‘기술창업’은 6.2만개 돌파(지난해 대비 3.8% 증가)

 

□ 도·소매업․개인서비스업은 작년에 이어 증가세 유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2022년 1/4분기(1~3월) 창업기업 동향을 발표하며, 해당 기간 전체 창업은 348,732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체 창업은 전년동기대비 3.4%(12,114개) 감소*했으나, ‘20년도 이후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을 제외할 경우 0.1%(162개) 증가**하였다.

 

* 1∼3월 창업기업(개) : (’19) 321,748 → (’20) 462,991 → (’21) 360,846 → (’22) 348,732

** 1∼3월 부동산업 제외 창업기업(개) : (’19) 257,245 → (’20) 257,869 → (’21) 282,097→ (’22) 282,259

 

특히, 온라인․비대면화로 인해 정보통신업(9.6%), 교육서비스업(8.5%) 등에서 창업이 증가하면서 ‘기술기반업종 창업’*(이하 ‘기술창업’)은 1/4분기(누적) 기준 6.2만개를 돌파하였다. 

 

* 1∼3월 기술창업 수(개) : (’19) 58,694 → (’20) 58,892 → (’21) 61,882 → (’22) 62,399

 

※ 기술기반업종(OECD, EU 기준) : 제조업 + 지식기반 서비스업(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사업지원서비스, 교육서비스, 보건·사회복지, 창작·예술·여가서비스)

전체창업 추이 부동산업 제외 창업 추이 기술창업 추이

 

* 점선은 추세선

 

업종별 동향

 

도·소매업은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이번 분기도 0.7%가 증가하는 등 지속 증가하고 있다. 다만, ‘21년도 1/4분기 대폭 증가(‘20년 1분기 대비 ‘21년 1분기 26.3%↑)한 기저효과로 상승률은 크게 줄었다. 

 

개인서비스업은 ’21년부터 증가세(‘20년 1분기 대비 ‘21년 1분기 4.1%↑)로 전환되었고, 이번 분기도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하는 등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

 

반면, 부동산업은 전전년도(’20년 1∼3월) 창업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도에 이어 이번 분기도 전년동기대비 창업이 15.6% 감소하였다.

 

<부동산 창업 현황 및 증감율(누계)>

 

기간 부동산업 창업(수)  전년동기대비

증감 증감율(%)

’19.1∼3월 64,503

’20.1∼3월 205,122 140,619 218.00%

’21.1∼3월 78,749 △126,373 △61.6%

’22.1∼3월 66,473 △12,276 △15.6%

 

숙박·음식점업은 올해 1분기 5.4% 감소하여 작년 동기대비(‘20년 1분기 대비 ‘21년 1분기 14.0%↓) 감소폭이 크게 줄었다.

 

< 업종별 창업 수 및 증감률 >

(단위 : 개, %)

구분 전체 창업

도·소매 숙박·음식점 개인서비스 부동산업 기타 기술창업

’21.1∼3월 360,846 115,188 34,906 14,497 78,749 55,624 61,882

’22.1∼3월 348,732 116,050 33,020 14,817 66,473 55,973 62,399

(△3.4) -0.7 (△5.4) -2.2 (△15.6) -0.6 -0.8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기술창업은 소프트웨어개발공급업 등을 중심으로 한 정보통신업(9.6%)과 교육서비스업(8.5%)이 창업 증가를 주도하며 전년동기대비 0.8%(517개) 증가하는 등 작년 크게 증가(4.7%)한 이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기술창업 중 사업지원서비스업과 제조업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8.7%, 7.4% 감소하였다. 

 

< 기술창업 업종별 창업 수 및 증감률 >

(단위 : 개, %)

구분 기술창업

제조업 정보통신 전문· 사업지원 교육 보건· 창작·

과학·기술 사회복지 예술·여가

’21.1∼3월 61,882 12,736 10,758 16,214 7,812 11,218 1,323 1,821

’22.1∼3월 62,399 11,799 11,793 16,067 7,135 12,175 1,392 2,038

-0.8 (△7.4) -9.6 (△0.9) (△8.7) -8.5 -5.2 -11.9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연령별 동향

 

전체 창업은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감소하였으며, 기술창업의 경우에는 30대와 40대 연령대에서 증가하였다.

 

* ’22년 1∼3월(누계) 연령별 부동산업 창업 증감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1 (30대) △0.1 (40대) △14.4 (50대) △18.5 (60세이상) △23.9

 

< 연령별 창업 수 및 증감률 >

(단위 : 개, %)

 

구 분 청년층(39세 이하) 40대 50대 60세 이상

30세 미만 30대 소계

전체 창업 ’21.1∼3월 46,086 82,171 128,257 96,024 83,047 53,031

’22.1∼3월 42,947 83,433 126,380 94,512 77,755 49,387

(△6.8) -1.5 (△1.5) (△1.6) (△6.4) (△6.9)

부동산업 제외 ’21.1∼3월 42,779 72,046 114,825 74,818 58,600 33,477

’22.1∼3월 39,676 73,323 112,999 76,370 57,835 34,498

(△7.3) -1.8 (△1.6) -2.1 (△1.3) -3

기술창업 ’21.1∼3월 6,784 15,653 22,437 19,633 13,593 6,147

’22.1∼3월 6,612 16,485 23,097 19,941 13,271 6,005

(△2.5) -5.3 -2.9 -1.6 (△2.4) (△2.3)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조직형태별 동향

 

법인창업*은 전년동기대비 2.5%(771개) 증가하였고, 개인창업**은 3.9%(1만 2,885개) 감소하였다.

 

* 1∼3월 법인 창업기업(개) : (’19) 27,231 → (’20) 33,972 → (’21) 31,070 → (’22) 31,841

** 1∼3월 개인 창업기업(개) : (’19) 294,517 → (’20) 429,019 → (’21) 329,776 → (’22) 316,891

 

다만, 부동산업을 제외할 경우, 법인창업은 전년동기대비 0.1%(24개) 감소하였고, 개인창업은 0.1%(186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1∼3월 부동산업 제외 법인창업(개) : (’19) 24,019 → (’20) 27,789 → (’21) 27,043 → (’22) 27,019

** 1∼3월 부동산업 제외 개인창업(개) : (’19) 233,226 → (’20) 230,080 → (’21) 255,054 → (’22) 255,240

 

법인창업은 금융보험업(23.0%↑), 전문·과학·기술업(20.1%↑), 부동산업(19.7%↑) 등의 업종에서 증가했지만, 건설업(17.9%↓), 개인서비스업(9.0%↓), 도·소매업(6.6%↓) 등의 업종에서 감소하였다.

 

개인창업은 농·임·어업 및 광업(19.0%↑), 정보통신업(9.3%), 운수·창고업(9.0%↑) 등 업종에서 증가했지만, 부동산업(17.5%↓), 사업시설관리(7.2%↓), 숙박·음식점업(5.7%↓) 등 업종에서 감소하였다.

 

기술창업의 경우는 법인은 6.7%(772개) 증가하였고, 개인은 0.5%(255개) 감소하였다. 

 

* 1∼3월 법인 기술창업(개) : (’19) 10,556 → (’20) 12,131 → (’21) 11,442 → (’22) 12,214

** 1∼3월 개인 기술창업(개) : (’19) 48,138 → (’20) 46,761 → (’21) 50,440 → (’22) 50,185

 

지역별 동향

 

지역별로는 충남(7.9%↑), 제주(0.4%↑), 인천(0.2%↑)지역은 창업이 증가하였고, 서울(8.9%↓), 대전(7.1%↓) 등 나머지 지역에서 감소하였다. 

 

다만, 부동산업을 제외 시 세종(7.3%↑), 인천(6.6%↑), 경기(2.3%↑), 강원(2.0%↑), 부산(1.0%↑), 광주(1.0%↑), 경북(0.9%↑), 제주(0.7%↑) 지역(8개)에서 증가했으나, 

 

서울(4.1%↓), 대전(2.8%↓), 충남(2.6%↓), 울산(2.2%↓), 전남(1.4%↓), 경남(1.2%↓), 전북(1.1%↓), 충북(0.3%↓) 지역(8개)에서는 감소하였다.

 

< ’22년 1∼3월(누계) 지역별 창업 증가율 >

(%, 전년동기대비)

지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전체 △8.9 △4.2 △2.9 0.2 △3.2 △7.1 △8.1 △2.0 △2.4

부동산업 제외 △4.1  1 0 6.6 1 △2.8 △2.2  2.3 2

지역 충북 충남 세종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전국

전체 △1.8 7.9 △4.6 △2.5 △5.3 △1.5 △2.1 0.4 △3.4

부동산업 제외 △0.3  △2.6  7.3 △1.1  △1.4  0.9 △1.2 0.7 0.1

 

 

▶ 본 통계 이용 시 유의사항

 

ㅇ 국세청 사업자등록자료를 기준으로 창업기업을 집계하여, 법령(중소기업창업지원법, 조세특례제한법)상 ‘창업’에서 제외되는 기업이 일부 포함될 수 있음

 

* 개인회사의 법인전환, 기존 회사의 합병·분할, 폐업 후 동일업종 재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등

 

 

참고1 ’22년 1∼3월 창업기업 동향 주요 업종별 증감 분석

 

(1) 증가 업종

 

□ (농·임·어업) 귀농인구 증가, 산업 첨단화(스마트팜 등), 낚시산업 및 수산가공식품 성장 등에 힘입어 농어업의 창업 증가

 

ㅇ (월별동향) ‘22년 1분기 농·임·어업 창업은 전년도(‘21년) 하반기 성장세가 이어져 두 자릿수의 증가 기록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농·임·어업 3,638 3,392 3,286 3,548 13,864 1,372 1,255 1,481 4,108

-4.1 -1.4 -8.8 -13.3 -6.7 -2.5 -18.3 -19.6 -12.9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농업은 채소작물재배업, 과실작물재배업, 화훼작물재배업을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며, 어업은 연근해어업의 창업이 활발

 

- ‘16년부터 감소하던 귀농인 수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활동 제한 등의 영향으로 ’20년부터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농업 창업에 긍정적으로 작용

 

* 귀농인구 수(명, %) : 

(’15) 12,114 → (’16) 13,019 → (’17) 12,763 → (’18) 12,055 → (’19) 11,504 → (’20) 12,570

 

- 딸기·토마토 등과 같이 시설재배에 적합한 채소 품목을 선택하는 귀농인이 많음

 

* 스마트 팜 등의 첨단시설화를 추구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젊은 층에서 채소류 중심의 스마트 팜을 도입 의향이 높음

 

- 화훼 산업은 행사용 화훼 소비 감소로 산업이 위축되었지만, 반려식물 확산 등으로 최근 화훼류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이로 인해 화훼산업의 창업이 증가

 

- 낚시산업 규모 확대, 수산가공식품 개발과 다양한 수산물 소비 수요 증가 등으로 어업 창업에 긍정적으로 작용 

 

ㅇ (연령별) 40대 이상을 중심으로 창업 증가 

 

* ’22년 1분기 연령별 농·임·어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1 (30대) △3.2 (40대) 14.5 (50대) 10.6 (60세이상) 22.1

 

ㅇ (조직형태별) 개인은 증가한 반면, 법인은 감소

 

* ’22년 1분기 농·임·어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10.1 (개인) 18.8

 

□ (도·소매업) 온라인쇼핑의 활성화 지속 등으로 전자상거래 등 비대면 통신판매업 업종의 증가세가 ‘19년부터 견조하게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증가폭은 크게 둔화

 

ㅇ (월별동향) ’22년 1분기 도·소매업 창업은 전년도 두 자릿수 증가세 이후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증가폭은 크게 둔화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도·소매업 115,188 105,733 102,095 102,430 425,446 37,245 36,610 42,195 116,050

-26.3 -10.6 -1.2 0 -9.1 (△5.6)  -9.5 (△0.3)  -0.7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도매업은 감소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소매업, 그중 통신판매업은 지속적으로 증가

 

- 통신판매업 중 전자상거래 소매 중개업을 중심으로 증가

 

- 온라인쇼핑 창업은 기존 오프라인 소매에 비하여 창업 절차 등이 용이하여 ‘21년 상반기까지 중개플랫폼 영향으로 양호하게 성장

 

- ’21년 하반기부터 시장포화 등으로 소폭 증가

 

* (온라인쇼핑협회 ‘22년 전망)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기로 접어들면서 ’20~‘21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주지는 못할 것

** 1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조원) : (’20) 36.3 → (’21) 43.9 → (’22) 49.1

*** 1분기 온라인쇼핑매출 증감률(전년대비, %) : (’20) 12.0→(’21) 21.1→(‘22) 11.8

 

ㅇ (연령별) 40대, 60세 이상에서 도·소매업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30세 미만을 제외하고 대부분 연령대에서 신규 창업 활발

 

* ’22년 1분기 연령별 도·소매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1.1 (30대) 1.4 (40대) 5.4 (50대) 2.6 (60세이상) 9.5

 

ㅇ (조직형태별) 법인 창업은 감소하였으나 개인은 증가

 

* ’22년 1분기 도·소매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6.6 (개인) 1.3

 

□ (운수·창고업) 배달업 확대와 플랫폼기반 운송업이 증가하면서 소화물운송업, 도로화물운송업 등의 창업 활발

 

ㅇ (월별동향) 지난해 양호한 증가세가 ‘22년 1분기에도 지속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운수· 16,435 17,520 15,833 16,935 66,723 5,525 5,195 7,169 17,889

창고업 -1.9 -19.7 -4.8 -8.6 -8.6 -3 -17 -8.1 -8.8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육상운송·파이프라인운송업이 증가하였으며, 그 중 도로화물운송업, 소화물전문운송업이 크게 증가

 

- 도로화물운송업은 용달화물자동차운송업, 개별화물자동차운송업, 소화물전문운송업은 택배업, 늘찬배달업이 증가

 

- 세계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상승과 생활물류 수요 증가로 운송업(개별화물 및 늘찬배달업)의 창업 증가를 견인

 

- 오미크론의 치명율이 낮게 나타남에 따른 방역해제국 증가, 글로벌 물동량 증가 등은 운송업 창업에 긍정적으로 작용

 

* ‘22년 1~3월 수출 : 1,729억불(전년동기대비 18.1%↑)(한국무역협회)

** ‘22년 1~3월 수입 : 1,769억불(전년동기대비 29.5%↑)(한국무역협회)

 

-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택배화물도 함께 지속 성장(한국교통연구원, 물류산업 전망, 2021)

 

* 택배물동량: (’20년) 33억7,000만개 → (’21년) 36억2,967만개(전년대비 7.6%↑) 

** 택배매출액: (’20년) 7조4,900억원 → (’21년) 8조5,887억원(전년대비 14.6%↑) 

ㅇ (연령별) 전 연령대에서 신규창업이 활발

 

* ’22년 1분기 연령별 운수·창고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3.9 (30대) 14.6 (40대) 8.2 (50대) 0.5 (60세이상) 15.3

 

ㅇ (조직형태별) 법인과 개인 창업 모두 증가

 

* ’22년 1분기 운수·창고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5.1 (개인) 9.0

 

□ (정보통신업) 디지털 전환, K-콘텐츠 급부상 등으로 영상 및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투자가 증가하면서 소프트웨어개발·공급, 영화․비디오물․방송 프로그램 제작 등이 활발

 

ㅇ (월별동향) 코로나19 여파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업종으로 전년에 이어 두 자릿수로 창업이 증가하는 추세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정보 10,758 11,686 11,796 11,338 45,578 4,058 3,790 3,945 11,793

통신업 -31.8 -27.1 -20.5 -18 -24 -12.9 -21.7 (△2.6)  -9.6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소프트웨어개발·공급업*, 영화·비디오제작·배급업(영화, 비디오, 방송프로그램 등)이 증가

 

* 교육·기업관리·물류관리·의료·회계 등 특정한 업무 처리를 위한 응용소프트웨어와 스마트폰앱 등 모바일용 응용소프트웨어 등을 개발·공급하는 활동

 

- 4차 산업혁명, 메타버스(Metaverse) 등 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기업의 IT인프라 투자확대가 진행되면서 창업 활발

 

- 코로나19 전염병의 전 세계적 유행 때만큼 소프트웨어업 활황이 다시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추세적인 상승은 지속 전망(소프트웨어정책연구원)

 

※ 코로나19 전염병 전 세계적 유행 이전부터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수요는 장기적 증가 추세에 있었고, 코로나19에 의하여 전환 속도가 더 빨라진 것임

 

< 코로나19 전 세계 유행과 디지털 전환 >

 

* 출처 : 금융위원회 2020.7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

 

- 넷플릭스 등 OTT서비스 시장 확대에 따른 투자 증가 등으로 국내 영상·비디오제작·배급업 관련 산업의 창업이 활발(영화진흥위원회)

 

ㅇ (연령별) 30세미만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신규창업 활발

 

* ’22년 1분기 연령별 정보통신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0.9 (30대) 16.1 (40대) 7.8 (50대) 12.5 (60세이상) 8.5

 

ㅇ (조직형태별) 법인과 개인 창업 모두 양호한 증가율 기록

 

* ’22년 1분기 정보통신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10.8 (개인) 9.3

 

□ (교육 서비스업) 코로나19 감염병 리스크(중증화) 감소 등의 영향으로 스포츠, 미술, 음악 학원의 창업 증가

 

ㅇ (월별동향) 지난해 상반기 감소에서 하반기 증가로 전환되면서 ‘22년 1분기 역시 증가세를 유지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교육  11,218 9,692 9,285 10,598 40,793 4,119 3,877 4,179 12,175

서비스업 (△2.2)  (△1.1)  -7.5 -15.9 -4.4 -13.5 -6.2 -6.1 -8.5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기타 교육기관(학원)이 증가하였으며, 그중 스포츠 및 레크레이션 교육기관, 예술학원이 증가

 

- 스포츠 및 레크레이션 교육기관은 기타 스포츠 교육기관, 예술학원은 미술학원, 음학학원을 중심으로 증가

 

- 비대면으로 가능한 일반교과학원과 달리 대면 서비스인 스포츠·예술학원 증가는 방역지침 완화가 창업에 긍정적으로 작용

 

ㅇ (연령별) 50대를 제외한 대부분 연령대에서 증가하였으며, 특히 30세 미만 신규창업이 활발

 

* ’22년 1분기 교육서비스업 연령별 정보통신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28.4 (30대) 14.7 (40대) 4.4 (50대) △2.4 (60세이상) 3.1

 

ㅇ (조직형태별) 법인과 개인 창업 모두 증가

 

* ’22년 1분기 교육서비스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7.9 (개인) 8.6

 

□ (예술·스포츠·여가) 코로나19 감염병 리스크(중증화) 감소 등으로 공연, 스포츠 레저 중심으로 관련 창업이 활발

 

ㅇ (월별동향) ‘22년 1분기 창업은 ‘21년 4분기에 이어 증가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예술· 5,961 7,266 6,051 7,298 26,576 2,090 1,885 2,385 6,360

스포츠·여가 (△16.1)  -5.5 (△16.8)  -10 (△4.8)  -8.6 (△0.8)  -11.7 -6.7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중 공연단체, 자영예술가 등을 중심으로 증가

 

- 반면 오락장운영업 중 전자게임장, 기타 오락장 운영업과 독서실운영업 등은 감소세 지속

 

- 공연, 스포츠 레저 중심으로 여가 수요가 확대되면서 해당 업종에 대한 소비지출이 증가

 

< ‘22년 1분기 공연 시장 현황 >

‘20년 ‘21년 ‘22년 ‘20년 대비증감률 ‘21년 대비증감률

공연건수(건) 1,111 1,254 2,296 107% 83%

공연회차(회) 15,576 9,036 16,711 7% 85%

티켓예매수(건) 1,712,207 849,330 2,185,637 28% 157%

티켓판매액(백만원) 71,681 41,769 107,476 50% 157%

자료: KOPIS 공연예술 통합전산망

 

- 스포츠센터/레포츠 클럽, 수영장, 수련원/체험장 등의 소비지출액이 증가

 

※ 실내외골프장 경우 MZ세대 유입으로 사계절 스포츠화되면서 1~3월 비수기에도 전체 매출액이 증대 및 코로나19 이후 골프 대중화로 골프 인구도 증가함

 

 

< ‘22년 1분기 스포츠레저 소비 지출 현황 (억원, %) >

‘20년 ‘21년 ‘22년 ‘20년 대비증감률 ‘21년 대비증감률

스포츠센터/레포츠클럽 8,059 9,460 13,246 64% 40%

실외골프장 6,692 9,353 10,071 50% 8%

실내골프장 2,613 2,882 3,365 29% 17%

수영장 291 265 408 40% 54%

당구장 1,132 742 806 -29% 9%

수련원/체험장 254 255 342 35% 34%

자료: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22.4) 관광레저소비지출동향

 

- 다만, 전자게임장, 독서실운영업 등 밀폐공간에서의 집단 활동이 요구되는 업종은 감소세 지속

 

ㅇ (연령별) 40대와 60세이상을 제외하고 대부분 연령대에서 창업 증가 

 

* ’22년 1분기 연령별 예술·스포츠·여가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0.6 (30대) 13.2 (40대) △1.0 (50대) 9.7 (60세이상) △0.8

 

ㅇ (조직형태별) 법인 및 개인 창업 모두 증가 기록

 

* ’22년 1분기 예술·스포츠·여가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23.5 (개인) 6.0

 

(2) 감소 업종

 

□ (제조업) 코로나19 영향 불확실성이 일정부분 해소(백신공급확대, 수출반등) 되는 가운데, 우-러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국내외적인 경영환경 불안요인 확산으로 제조업 감소세 확대

 

ㅇ (월별동향) ‘21년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지만 우-러 전쟁의 불안요인이 확대되면서 제조업 창업 감소폭이 확대

 

* 제조업 생산/전체수출 증가율 (%) : (’20년) 4.8/△1.9 → (‘21년) 4.9/12.5 → (’22년 ) 4.7/18.0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제조업 12,736 12,238 11,690 11,325 47,989 4,395 3,457 3,947 11,799

(△1.8)  (△1.5)  (△10.0)  (△1.8)  (△3.9)  (△7.6)  (△2.2)  (△11.2)  (△7.4)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의복·의복액세서리·모피제조, 비금속광물제품, 기타운송장비는 증가했으며, 음식료품, 섬유제품, 화학물질·제품, 기계·장비, 고무·플라스틱, 1차금속제품, 금속가공제품, 자동차·트레일러 등은 감소

 

- 섬유제품은 마스크 등 방역용품의 국내외 소비 감소, 과잉공급 및 채산성 악화 등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여 창업이 감소

 

- 마스크 과잉공급 및 판매부진 등의 영향으로 섬유제품제조업 중 기타 직물제품 제조업이 감소

 

- ‘22년 1분기 제조업은 우-러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상승, 금리상승 등의 영향이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창업 감소세가 확대

 

ㅇ (연령별) 전 연령대에서 창업이 감소

 

* ’22년 1분기 연령별 제조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8.2 (30대) △11.4 (40대) △5.7 (50대) △6.8 (60세이상) △6.3

 

ㅇ (조직형태별) 개인 및 법인 모두 창업이 감소

 

* ’22년 1분기 제조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7.6 (개인) △7.3

 

□ (전기·가스·공기) 최근 2∼3년간 소규모 발전에서 대규모 발전으로 사업형태가 변화되면서 창업 수는 많지 않음 

 

ㅇ (월별동향) 전년의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감소폭은 다소 확대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전기· 5,702 5,550 6,007 6,887 24,146 1,702 1,528 1,908 5,138

가스·공기 (△0.5)  (△11.1)  (△15.2)  (△2.7)  (△7.6)  (△12.0)  (△9.5)  (△8.2)  (△9.9)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전기업 중 태양력발전업을 중심으로 감소

- 전기·가스·공기조절업의 경우 태양력발전업이 약 99%를 차지

 

- 장기공급계약, 금융조달, 투자 경제성, 인허가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창업 수가 감소 

 

- 초기 다수 기업이 진입하였으나, 최근 태양광 시공·공사 기업이 감소하고 있고 그중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들만 생존하고 있음

 

ㅇ (연령별)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으며 특히 30세만에서 크게 감소 

 

* ’22년 1분기 연령별 전기·가스·공기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33.1 (30대) △13.0 (40대) △6.8 (50대) △14.2 (60세이상) △5.1

 

ㅇ (조직형태별) 법인 및 개인 창업 모두 감소 기록

 

* ’22년 1분기 전기·가스·공기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2.2 (개인) △10.1

 

□ (건설업) 연초 발주감소, 중대재해처벌법, 종합-전문업종 간 업역규제 폐지 등의 영향으로 ’22년 1분기 창업은 감소로 전환 

 

ㅇ (월별동향) ‘21년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지만 ’21년 1분기는 감소로 전환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건설업 19,886 18,577 16,759 16,267 71,489 6,483 5,875 6,432 18,790

-11.9 -14.1 -3.7 -0.8 -7.7 (△4.3)  -1.8 (△12.4)  (△5.5)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종합건설업, 전문직별공사업이 감소하였으며, 특히 건물 건설업, 실내건축 및 건축마무리공사업 등이 감소

 

- 이번 분기는 건설업 생산체계 개편이 시장에 적용 완료됨으로서 창업이 늘어나는 전년(’21년)의 특수한 상황이 해소되면서 감소로 전환

 

- 또한 ‘22년 1분기 우-러 전쟁에 따른 자재 및 연료 가격 급등이 건설경기에 부정적으로 반영되면서 창업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ㅇ (연령별)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으며 특히 40~50대 중심으로 감소 

 

* ’22년 1분기 연령별 건설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9 (30대) △4.9 (40대) △5.9 (50대) △8.3 (60세이상) △1.0

 

ㅇ (조직형태별) 법인과 개인 창업 모두 감소 기록

 

* ’22년 1분기 건설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17.9 (개인) △3.0

 

□ (숙박·음식점업) 코로나19에 따른 영업규제 강화, 식재료 가격 급등, 기저효과 등으로 숙박·음식점업 창업은 감소세가 지속

 

ㅇ (월별동향) ‘21년 4분기 감소세가 둔화되었지만 전년도 기저효과와 영업 규제강화 등으로 숙박·음식점업의 창업 감소세가 확대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숙박· 34,906 49,135 36,772 40,470 161,283 9,869 9,596 13,555 33,020

음식점업 (△14.0)  -17 (△14.9)  (△0.7)  (△3.2)  (△7.8)  (△11.1)  -1.1 (△5.4)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음식점업과 일반·생활숙박시설운영업은 감소하였으며 주점·비알코올음료점업은 증가 

 

- 음식점업은 한식일반음식점업을 중심으로 감소, 반면 배달 또는 포장 가능한 피자·햄버거·샌드위치·유사음식점 등은 증가

 

- 한식일반음식점업은 영업규제, 원자재가격 상승, 운영비용(임대료, 인력고용) 증가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으로 창업이 감소 

 

- 반면 피자·햄버거·샌드위치·유사음식점은 코로나19 확산, 1~2인 가구 증가, 배달서비스 이용 급증 등으로 창업이 증가 

 

- 주점업과 비알코올 음료점업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와 1인 창업이 용이한 커피전문점 창업 증가 등으로 신규진입이 활발

 

- 숙박업은 ’21년 민박집 양성화에 따른 창업 증가의 기저효과 영향으로 일반·생활숙박시설 운영업 중 민박업을 중심으로 감소

 

* 1분기 숙박업 창업기업(전년동기대비, %) : (’20) △0.7% → (’21) 27.0% → (’22) △10.3%

 

ㅇ (연령별) 전 연령대에서 창업이 감소

 

* ’22년 1분기 연령별 숙박·음식점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4.7 (30대) △4.7 (40대) △5.3 (50대) △4.7 (60세이상) △9.0

 

ㅇ (조직형태별) 법인은 증가하였으나 개인은 감소

 

* ’22년 1분기 숙박·음식점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19.1 (개인) △5.7

 

□ (금융·보험업) 가상자산시장 성장 등으로 금융업 창업은 증가세를 유지한 가운데, 전년도에 창업이 급증하였던 보험대리 및 중개업이 감소로 전환되면서 금융·보험업의 전체 창업은 감소로 전환 

 

ㅇ (월별동향) ‘21년 금융·보험업 창업은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지만 ’22년 1분기는 기저효과 영향으로 감소로 전환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금융· 2,578 3,112 2,597 2,546 10,833 761 779 936 2,476

보험업 -26.9 -69 -16.2 -19.1 -31.4 -5.1 (△15.2)  -0.1 (△4.0) 

* ( ) :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금융업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보험·연금업, 금융·보험관련서비스업은 감소로 전환

 

- ‘보험대리 및 중개업’을 중심으로 한 창업 감소는 전년 제판분리 영향 축소, 핀테크·간편결제 기업, 통신사, IT기업 등의 보험시장 진입 감소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 

 

- 금융업은 금리상승, 금융의 디지털화(가상자산 등장)에 따른 진입 증가 등으로 금융업 창업 확대

 

- 금리 상승 움직임,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 확대, 디지털 기술 발전 등으로 기존 금융업의 가치사슬 와해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사슬 형성으로 금융업 창업이 증가

 

- 자본금 관련 규제 완화 등으로 법인창업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

 

* 법인 설립 자본금 창업 요건 완화 : (기존) 50억원 → (완화) 20억원

 

ㅇ (연령별) 청년층(39세 이하)을 중심으로 감소하였지만, 40대, 60세 이상은 두러지게 증가 

 

* ’22년 1분기 연령별 금융·보험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1.0 (30대) △18.5 (40대) 5.6 (50대) △13.6 (6170세이상) 23.3

 

ㅇ (조직형태별) 법인창업은 증가세가 지속, 개인은 감소

 

* ’22년 1분기 금융·보험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23.0 (개인) △31.4

 

□ (부동산업) 부동산 임대업에 대한 규제 강화(‘20년 7.10대책 이후) 등의 영향으로 ‘22년 1분기 부동산 창업은 전년에 이어 감소 지속

 

ㅇ (월별동향) ‘21년 상반기 기저효과로 큰 폭의 감소가 발생한 후, ‘21년 하반기 증가로 전환되었지만 ’22년 1분기는 다시 감소로 전환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부동산업 78,749 81,924 77,396 79,315 317,384 25,107 20,843 20,523 66,473

(△61.6)  (△6.6)  -1.2 -15.7 (△27.5)  (△6.2)  (△22.1)  (△18.7)  (△15.6)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부동산 임대업에 대한 규제 강화(‘20년 7.10대책 이후) 영향으로 부동산업은 큰 폭으로 감소

 

- 주거용 건물임대업에서 선호되는 자산 유형인 소형아파트는 추가 등록을 할 수 없어 주거용 건물임대업 창업에 부정적으로 작용

 

- 비주거용 건물임대업은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임대 수요가 감소한 것이 창업에 부정적으로 작용

 

- 다만, ‘21년 1월 다주택자 및 법인 등에 대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율 및 세부담 상한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법인을 통한 세부담 절감 시도가 창업에 긍정적으로 작용 

 

* 1분기 법인 부동산업 창업기업: (‘21) 4,027개→(’22)4,822개 : 19.7%↑

 

ㅇ (연령별)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으며, 전년에 크게 증가한 60세 이상 연령대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

 

* ’22년 1분기 연령별 부동산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1.1 (30대) △0.1 (40대) △14.4 (50대) △18.5 (60세이상) △23.9

 

ㅇ (조직형태별) 법인은 증가하였지만 개인은 감소

 

* ’22년 1분기 부동산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19.7 (개인) △17.5

 

□ (사업시설관리업) ’20년 방역 수요 증가에 따른 창업 급증의 기저효과로 감소세가 지속, 다만 감소폭은 ’22년 들어 축소

 

ㅇ (월별동향) ’21년에는 감소세 지속, 이번 분기에는 감소폭은 축소

(단위 : 개, %)

구분 ‘21년 ‘22.1~3(누계, 1/4분기)

01월 04일 02월 04일 03월 04일 04월 04일 1월 2월 3월 01월 04일

사업시설 10,834 10,279 8,623 8,939 38,675 3,495 3,115 3,559 10,169

관리업 (△9.8)  (△19.2) (△27.6)  (△14.3)  (△17.8)  (△8.9)  -1.6 (△9.5)  (△6.1) 

* ( )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ㅇ (세부업종별) 전년 기저효과, 규제완화 등으로 소독·구충 및 방제 서비스업과 그 외 기타 분류안된 사업지원 서비스업 등이 감소

 

- ‘22년 1분기 소독·구충 및 방제 서비스업은 기저효과로 감소 

 

- 그외기타분류안된사업지원서비스업은 영업규제 완화로 감소폭이 축소

 

ㅇ (연령별) 40대를 제외하고 대부분 연령대에서 감소했으며 특히 청년층(39세 이하)에서 눈에 띄게 감소

 

* ’22년 1분기 연령별 사업시설관리업 창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30세미만) △20.5 (30대) △9.7 (40대) 1.1 (50대) △1.2 (60세이상) △8.3

 

ㅇ (조직형태별) 법인은 증가했으나 개인은 감소

 

* ’22년 1분기 사업시설관리업 창업기업 증가율(%, 전년동기대비) : (법인) 0.8 (개인) △7.2

참고2 월별 창업기업동향 통계 개요

 

□ (작성목적) 전체 기업의 창업 동향을 적시에 파악하여 중소기업 현장경기를 진단하고, 창업 지원시책에 활용할 수 있는 통계생산

 

□ (작성근거) 『창업기업 동향(구, 신설법인 동향)』 통계작성 변경승인(통계청 통계조정과-254, ‘19.01.21.)

 

□ (법적근거) 통계법 제18조 및 동법 시행령 제26조

 

□ (작성내용) 월별 전체 기업의 업종‧연령‧조직형태‧성‧지역별 창업 동향

 

◦ 업종 분류 : 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

 

* 국세청 사업자등록자료 업종코드 기반, 통계청 조사자료 및 연계표 등 활용하여 보완

 

◦ 연령 분류 : 30세 미만, 30대, 40대, 50대, 60세 이상(만나이 기준)

 

◦ 조직형태별 분류 : 개인, 법인

 

◦ 성별 분류 : 여성, 남성

 

◦ 지역 분류 : 전국 17개 시·도

 

□ (작성단위) 영리기업

 

◦ 개인사업자 및 영리법인의 본점(사업자등록번호 중간 2자리로 구분)

 

- 제외사업자 : 80(법인 아닌 단체), 82(비영리법인의 본점 및 지점), 83

(국가,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조합), 84(외국법인의 본․지점 및 연락

사무소), 85(영리법인의 지점), 89(법인이 아닌 종교단체)

 

◦ 비시장 활동을 하는 비영리 기업(단체) 등은 제외

 

- 제외대상 산업분류 : O(국방, 사회보장), T(자가소비), U(국제기관)

 

- 제외대상 법인유형 : 사단·재단법인, 학교법인, 농·축·수산·산림 협동조합 등

 

□ (작성기관) 중소벤처기업부

 

□ (작성방법) 전국 사업자등록 DB(통계청, 행정자료)를 업종·연령·조직형태·성·지역별로 분류하여 집계

 

□ (이용 시 유의사항) 

 

◦ 국세청 사업자등록자료를 기준으로 창업기업을 집계하여, 법령(중소기업창업지원법, 조세특례제한법)상 ‘창업’에서 제외되는 기업이 일부 포함

 

* 개인회사의 법인전환, 기존 회사의 합병·분할, 폐업 후 동일업종 재개 등

 

◦ 기존에 작성하던 신설법인동향(법인등기자료)과 활용하는 행정자료(사업자 DB)가 변경되어 법인 총계·업종구분 상 차이가 발생하여 비교 시 유의

 

□ (용어설명) 

 

◦ 기업 : 재화 및 서비스를 생산하는 법적 단위로 하나 또는 2개 이상의 사업체로 구성되면서 동일자금에 의하여 소유되고 통제되는 제도적 단위 또는 법적 경영단위(회사법인, 회사이외법인, 비법인단체, 개인기업의 형태로 구분)

 

◦ 창업기업 :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사업자 등록일자가 해당 월에 속하는 영리기업(개인, 법인기업 포함)

 

* 개인회사의 법인전환, 기존 회사의 합병·분할, 폐업 후 동일업종 재개 등 포함

 

◦ 기술기반창업 : 기술기반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의 창업

 

* 기술기반업종(OECD, EU 기준) : 제조업 + 지식기반서비스업(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사업시설관리(N75), 교육, 보건·사회복지, 예술·스포츠·여가(R90))

 

□ (2021년 창업기업 동향 공표 계획) 

 

통계명 공표일자 비고

2021년 3/4분기 및 9월 창업기업 동향 2021. 11. 25.(목요일) 보도자료 발표

2021년 10월 창업기업 동향 2021. 12. 23.(목요일)

2021년 11월 창업기업 동향 2022. 01. 27.(목요일)

2021년 연간 및 12월 창업기업 동향 2022. 02. 24.(목요일) 보도자료 발표

* 상기 공표 계획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통계수치는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mss.go.kr)와 국가통계포털(kosis.kr)에 공개되며 분기별로 보도자료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