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R

2007. 7. 24. 19:24



 

 

  방송국 방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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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반핵가

 

작사 : 박치음

작곡 : 박치음

노래 : 노동자 노래단, 광문협 노래단 '친구'

 

 

반전  반핵  양키 고 홈
제국의 발톱이  이 강토  이 산하를
할키고 간  상처에 성조기만 나부껴
민족의 생존이 핵폭풍 전야에 섰다
이땅의 양심들아 어깨 걸고 나가자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이 목숨 다 바쳐
해방의 함성으로 가열찬 투쟁으로
반전 반핵 양키 고홈

 

 

반전 반핵가 - 노동자 노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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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반핵가 - 광문협 노래단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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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들, 미국에 부역하고 있다"

 

'반전반핵가' 작곡자 전라남도 순천대 박치음 교수

 

제국의 발톱이 이 강토 이 산하를
할퀴고 간 상처에 성조기만 나부껴
민족의 생존이 핵폭풍 전야에 섰다
이 땅의 양심들아 어깨 걸고 나가자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이 목숨 다 바쳐
해방의 함성으로 가열 찬 투쟁으로
반전 반핵 Y,K Go Home


 

 

 

 

 

 

 

군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직도사격장 자동채점장비(WISS) 설치허가 만료기간이 오는 19일로 다가온 가운데 단식투쟁과 시민집회, 촛불집회 등을 펼치며 한 발도 양보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총력 저지 투쟁에 나섰다

군산대책위, 별도 대책본부 구성해 거리 투쟁과 미 대사관국방부 항의 시위 계획

 

 

 



 

지역내 반미정서 영향 받은 듯 .... 연내 대구 인근 이전



광주에 배치된 주한미군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대가 연말까지 대구 인근 지역으로 이전한다.

부대 이전에는 지역 내 반미 정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04년 11월30일 광주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대 배치 이후 매주 금요일 부대 정문 앞에서는 미군부대 철수를 촉구하는 시민단체들의 금요집회가 열리는 등 시위가 끊이지 않았다
 
한편 주한미군은 광주공항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대뿐 아니라 전북 군산공항에 주둔해 있는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대도 이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탄핵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

 


 

20일 오후 전북 부안군 수협앞에서 문규현 신부와 김인경 교무가 핵폐기장 백지화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촛불집회를 원천봉쇄 한 경찰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박성민/지방 2003.11.20 (부안=연합뉴스)

 

문규현

직업: 신부

출생일: 1949년 1월 1일

소속: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동대표

출생지: 전북익산

경력사항 1976년 천주교 사제 서품
1989년 8월 임수경과 함께 북한 방문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대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상임대표
민족화해 자주통일 협의회 상임대표
전북 평화와인권연대 공동대표
생명평화연대 상임대표
전북인터넷대안신문 '참소리' 대표

 

 

“전시작전통제권 전면 환수하라”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상임대표 문규현 홍근수) 회원 50여명은 2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60차 평화군축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군비증강 없는 전시작전통제권 전면 환수를 촉구하며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의 방위비 분담금 상향 조정 요구를 규탄했다.

 

 

문정현(文正鉉)

직업:  신부, 사회사업가

출생일: 1940년 8월 20일

출색지:  전북 익산

소속:  불평등한 SOFA개정국민행동 상임대표

학력: 가톨릭 신학대학교-미국 메리놀 신학교 대학원

 

 


오종렬 (吳宗烈) OH,CHONG-RYOL

1938년 11월 28일 광주 출생
[前]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

성별 남
출생지 광주
직업 [前]사회기관단체인 , [前]광역의회의원 , [前]고등교원


학력

입학년도 졸업년도 출신학교 및 전공
   1970 광주전남대학교 학사


경력

기간 기관경력
1965. ~   .  금산국교 교사
1982. ~ 1984. 광주.동명여중 교사
1984. ~   .  전남대 사대부고 교사
1987. ~   .  광주교사협의회 고문
1988. ~   .  전국교사협의회 대의원대회 의장
1989. ~   .  전남여고 교사
1989. ~   .  광주교사협의회 회장
1989. ~   .  전교조 광주지부장
1990. ~   .  광주.전남민주연합 상임의장
1991. ~   .  광주.전남대책회의 공동의장
1991. ~ 1995. 광주시의회 의원
. ~ .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


정광훈 (鄭光勳)

1939년 9월 13일 출생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성별 남
직업 사회기관단체인
직장주소 (150-031)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29 아두B/D 4F
직장전화 02-529-6347
직장팩스 02-529-6348

학력

입학년도 졸업년도 출신학교 및 전공
     
대한민국목포공업고등학교


경력

기간 기관경력
1978. ~   .  전남기독교농민회 회장
1987. ~   .  전남농민운동연합 회장
1990. ~   .  전농전남도연맹 의장
1992. ~   .  민주주의민족통일광주전남연합 상임의장
1998. ~   .  전농광주전남연맹 의장
  .  ~   .  [現]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강희남
목사·재야운동가. 전라북도 김제(金堤) 출생. 독학한 뒤 1947년 한국신학대학에 들어가 공부하고 50년 동대학을 졸업하였다.
 
이종린
직업: 시민운동가
출생일: 1923년 2월
출생지: 전북 전주
1945년 일본 대판(오사카)시 중부 군관구 헌병사령부에 구속, 8월 15일 석방
1946년 조선민주청년동맹 가입
1947년 남조선노동당 가입
1948년 민주애국청년동맹 사건으로 구속
1948년 여순사건으로 구속
1961년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이하 민자통) 중앙상임위원
1988년 범민족대회 판문점 남북실무자 회담 참관사건으로 입건
1988년 민자통 결성, 공동의장 역임
1991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준비위원, 2차 범민족대회 통일선봉대 총단장
1992년 3차 범민족대회 통일선봉대 총단장
1993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준비위원회 부의장, 4차 범민족대회 통일선봉대 총대장
1994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서울시연합 의장, 김일성 주석 조문단 사건으로 구속
1995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상임부의장, 범민련 사건으로 구속
1996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직무대행
2000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직무대행
2000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명예의장
 
 
국보법 위반 범민련 간부 ´재판거부´ 파문


 

 



표명렬

1938년 전남 완도 출생. 육사 18기로 1962년 임관함. 65년 베트남전에 전투부대 1차 파월 때 중위로 참전하기도 했음. 1987년 육군 정훈감을 지내고 예편함.

그는 재향군인회(향군)의 일원이었으나, ‘국가보안법 폐지’, ‘주적론 교육 중단’, ‘이라크 파병 반대’ 등 향군의 입장과 배치되는 주장을 계속해 제명당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표명렬 “작통권 없는 나라는 식민지나 다름없다”* 

 

“지금은 식민지다. 우리는 국가가 아니다. 작통권이 없는 나라··· 작통권 자체는 어떤 일이 있어도 그 나라가 가진 다음에 협상을 해야 한다. 한 국가가 존재하려면 그 국가의 이익에 상치되는 것에 대해 최종적으로 물리력을 가지고 싸울 수 있어야 한다. 군사력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군사력이 좋을 때 (작통권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은 식민사관에 찌들어도 보통 찌든 게 아니다. 마지막 권한인 전쟁권한이 없다고 치자. 만약 일본과 독도문제로 싸우게 될 때 작통권도 없으면 우리는 못 싸운다. 병력 이동 못시키고 포도 못 쏜다. 정신 차려야 한다. 지도층이라는 사람들이, 한나라당이 어떻게 하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고 우리 국민의 안보의식을 황폐화시켜가면서 작통권 환수를 반대한다.”

 

이상경(李相庚)

생년월일 : 1964년 2월 22일
출생지 : 광주
학력 : 전북대학교대학원
소속 :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제17대)

 

 

김삼웅(金三雄)

생년월일 : 1943년 3월 3일

출생지: 전남 완도

학력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소속 : 독립기념관 관장(제7대)

 

 

 

독립기념관 '전두환 지우기'

이름 새겨진 건립비 등 이전키로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관장 김삼웅)이 전두환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전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독립기념관 건립비와 기념식수 표시석 등이 대상이다.

독립기념관은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어 전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건립비를 경내 다른 곳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최근 한나라당 이계경 의원에게 ‘전두환 건립비 이전 설치 경위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이상경 의원이 지난해 6월 국회에서 “반란 수괴 이름의 건립비를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한 후 언론 및 국회가 수 차례 철거를 요구함에 따라 독립기념관은 지난달 회의를 열어 이전을 결정했다. 독립기념관은 건립비를 철거한 곳에 대체 조형물을 설치할 방침이다.

독립기념관은 건립비의 중량이 엄청나고 외부로 옮기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보훈처와 협의, 지금 규모보다 작고 ‘전두환 대통령’이라는 이름이 들어가지 않은 건립비를 다시 제작해 경내 적당한 장소를 찾아 세울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겨레의 집 앞마당에 전씨 내외가 기념식수한 느티나무 2그루와 반송 1그루의 표시석도 수장고에 보관할 예정이다. 1987년 대리석으로 만든 기념식수 표시석에는 ‘전두환 대통령 각하 내외분 기념식수’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독립기념관은 82년 일본 역사교과서의 한국사 왜곡 사건을 계기로 국민모금 운동을 통해 전씨의 대통령 재임 때인 87년 8월15일 준공됐다.

전두환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에 나선 독립기념관이 전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식수 표시석(오른쪽 사진)을 이전키로 했다

한승헌 “檢·法안 절충…독단결정 없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당시 감사원장을 지낸 한승헌 변호사는 "지난 73년 발생한 '김대중 납치사건'은 당시 박정희 정권의 지시에 따라 중앙정보부에 의해 자행된 희대의 정적 살해 기도였다"고 주장했다. 한승헌 변호사는 12일 서울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도쿄납치 생환 3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승헌(韓勝憲)

직업:정무직공무원, 변호사

출생일:1934년 9월 29일

소속:법무법인광장 고문변호사, 사법제도 개혁 추진 위원회 위원장

출생지: 전북 진안

학력:전주고등학교-전북대학교-전북대학교 대학원

 

경력사항

1957년 고등고시 제8회 사법과 합격
1962년 법무부 검찰국 검사
1963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1965년 변호사 개업
1965년 법률신문사 논설위원
1969년 한국문인협회 회원(시분과)
1972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위원회 창립이사
1973년 대한변호사협회 문화공보위원장
1973년 민주회복국민회의 중앙위원
1974년 자유실천문인협의회 회원,이사
1975년 반공법위반 필화사건으로 구속
1976년 대법원에서 반공법위반필화사건 유죄확정,변호사 자격 박탈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관련,계엄법 위반혐의로 구속,복역
1983년 사면복권,변호사 재개업
1985년 한국저작권법학회 창립이사
1986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
1988년 제1기 방송위원회 위원
1990년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
1993년 한겨레신문사 자문위원
1993년 김대중 납치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의 모임 공동대표
1993년 (사단)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
1995년 헌법재판소 자문위원
1996년 문화체육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제4대 위원
1998년 제17대 감사원 원장
1999년 법무법인광장 고문변호사
2002년 제3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2004년 3월 노무현대통령 탄핵변론 대리인단 참여

 

수상경력

2001년 한국인권문제연구소 인권상
2001년 정일형.이태영 자유민주상
1999년 청조근정훈장
1994년 제6회 중앙언론문화상 출판부문

 

저서

분단시대의 피고들(1994, 범우사)

정보화시대의 저작권(1996, 나남출판)

김대중 내란음모의 진실(2000, 문이당)

내 마음 속의 그들(2002, 범우사)

역사의 길목에서(2003, 나남출판)

김창국(金昌國) 유료사진있음
직업 : 정무직공무원
출생일 : 1940년 10월 23일
소속 :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위원장, 前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학력 : 목포고등학교 - 서울서울대학교 법과대 - 서울대학교행정대학원
김창국 에 대해 궁금한 것들
출 생 지 : 전남 강진
관련사항

1961년 제13회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1966년 전주지방검찰청 검사
1969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1977년 서울지방검찰청 인천지청 검사
1979년 전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1981년 변호사 개업(서울)
1994년 월간지 '시민과 변호사' 발행인
1995년 부정방지대책위원회 위원
2000년 한국방송공사 이사
2000년 법무법인덕수 대표변호사
2001년 초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장관급)


이름 :  안병욱
출생 :  1948년 6월 1일
출생지 :  전라남도 화순
학력 :  서울대학교대학원 국사학
경력 :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민간측 간사
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1995년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국사학전공 교수
2005년 문화재청 사적분과 문화재위원

 

 

"인혁당 사건은 처음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이뤄졌다"'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는 위원들은 7일 인혁당 사건과 민청학련 사건에 대한 사건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인혁당 사건을 사전 인지했는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인혁당 사건은 처음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지시"위원회 간사인 안병욱 위원은 "인혁당 사건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이 긴급조치 4호를 발동하며 민간법정이 아닌 군사법정에서 처리하도록 지시한 것을 보면 박 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처음부터 이뤄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위원은 이어 "유신헌법은 차치하고라도 대통령이 긴급조치라는 특별담화를 발표하면서 ‘관계자는 사형시킨다고 했다’며 그것은 명백한 지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그것도 부족해 당시 문화공보부를 순시하면서 인혁당 사건과 관련된 엄명을 내렸고 그 다음날 법무부 장관이 정부의 입장을 발표한 것도 그를 뒷받침하는 정황"이라고 안 위원은 덧붙였다.

안 위원은 그러나 "이를 증명할 만한 명령서 등 문서로 남아있는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오충일 위원장도 "사형 집행은 대통령 재가 사항으로 대통령 책임 하에 이뤄지지 않고서는 사형집행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관련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관련해 한홍구 위원은 "나치정권도 수백만의 유태인을 학살했지만 히틀러 명령서는 존재 않는 점을 참고하라"며 "박 대통령 지시에 의해 사형이 집행된 점은 의문의 여지없다"고 못 박았다.

대통령 책임 하에 이뤄지지 않고서는 사형집행 불가능인혁당 사건은 학생들의 유신체제에 대한 거센 저항에 직면한 박정희 정권이 학생데모의 배후에 북한과 연결된 공산주의자들이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이용한 사건으로 대법원의 확정 판결 18시간 만에 8명의 사형을 집행하여 국내외로부터 ‘사법살인’이란 비판을 듣게 된 최악의 공안사건이다

광주 615 민족 대축전


광주 월드컵축구장에 걸린 세움광고판 



월드컵 축구장을 가득 메운 광주 시민들..



행사장인 월드컵 축구장 바깥에서..



통일기(한반도기)을 앞세우고 입장하는 남북해외대표단



이북대표단의 입장..비가 와서 우비를 입었습니다..



통일기를 흔들며 환영하는 광주시민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자!"라는 이북의 펼침막이 보이는 광경..

 


한반도기 게양을 위해 출발..



행사장에 게양되는 한반도기(통일기)



"아~따  통일 얼릉 해붑시다 잉~" 한반도기 옆에 나란히 붙은 주최측의 펼침막



개막식 후 행사로 북측과 남측 해외측의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해외측 공연은 얼마전 시루봉에서 환영식을 했던 재일총련 소속의 "금강산 가극단"의 공연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비가와서 좀 아쉬웠구요.. 

 

 

전태일이 불타 죽을 때 그의 뒤에 있던 사람들


 

1970-80년대에 발생한 인간 불화살이 된 노동자는 17명,


그 중 전태일이 제1호인 것이다.


이 17명의 불화살 중에는 위장취업한 대학생은 단 한명도 없다.


 

전태일 일기장에서 펌------>

진정인 대표

평화시장 종(업)원의 침목회인 삼동 침목회 회원 일동


대표 전태일

서기 이민섭

정회원 신진철 최종인 김영문 조병섭 강진환 주현민

별첨 93인



기준법을 준수하라

(주:진정서의 한 페이지에 가득차게 적혀있다)


본적 경북 대구시 삼덕동 149

주민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쌍문동 208

성명 全泰壹 (전태일)


본적 전남 화주군 동강면 곡천리 911

현주소 서울 용산구 서계동 33의 38호

성명 이민섭


본적 전남 광산군 명동면 지축리 96

현주소 시내 성동구 하왕십리 산 14번지 13통 9반

성명 申進哲 (신진철)


본적 전남 영암군 신북면 행정리 53

현주소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3의 38호 3통

성명 崔鐘寅 (최종인)


본적 전남 고흥군 호두면 남촌리

현주소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 890-99호

성명 주현민

 

 

전남대서 11일 다큐 '미선 효순, 짓밟힌 꿈' 상영회

[오마이뉴스 2004-06-10 11:09]
[오마이뉴스 강성관 기자]오는 13일은 지난 2002년 6월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천리 56번 도로변에서 미군장갑차에 의해 압사당한 두 여중생의 사망 2주기.

사망사고 이후 장갑차운전병은 미군의 법정에서 무죄평결을 받았고, 이후 전국민적인 분노가 폭발 전국적인 '촛불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한미간의 근본적인 문제인 한미행정협정(SOFA, 소파)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고, 미군범죄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한 프리랜서 비디오저널리스트가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2년 전 압사당한 '미선이 효순이' 2주기를 맞아 '미선 효순, 짓밟힌 꿈'이라는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갖는다.

"미군범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

▲ 두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 2년여 동안의 국민적 저항운동 등을 담아낸 최성욱씨(외쪽)와 상영회 포스터.
ⓒ2004 오마이뉴스 자료사진
상영회는 전남대학교 총학생회 주최로 오는 11일 저녁 7시 전남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미군 장갑차에 짓밟힌 두 소녀, 그 후 2년의 기록'이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 이날 상영될 다큐멘터리는 장갑차 사망사고 이후 한미행정협정 개정 운동, 미군에 의한 범죄행위, 언론의 보도행태 등을 비판적 시각으로 담아낸 것이다.

작품을 만든 최성욱(29)씨는 "지난 1주기 때는 광주지역에서 두 소녀를 추모하고 불평등한 소파 개정을 요구하는 행사가 개최됐지만 올해 2주기에는 광주에서 특별한 추모행사가 없어서 상영회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최씨는 "두 소녀의 죽음 이후 우리 사회는 다시 한번 미군 범죄와 불평등한 소파 개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촛불시위라는 초유의 범국민적 투쟁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앞으로도 달라질 것이 별로 없어보여 안타깝다"고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또 그는 "촛불시위가 한미관계를 악화시켜 결국 친북시위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언론보도와 언론의 기회주의적 취재 속성도 문제"라며 "불평등한 소파(SOFA)가 최소한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씨는 지난 2002년 12월 미군장갑차사건 여중생범대위 방미투쟁단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날 다큐멘터리 상영을 전후해서는 미선, 효순이 추모비 앞에서 음독자살을 기도한 사진작가 이용남씨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도 열린다.

한편 두 여중생의 사망 2주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는 오는 12일 서울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추모행사를 비롯 이라크파병 반대를 요구할 예정이다.

 

 

전교조의 탄생

87년 6월 민주화운동과 7월부터 진행된 노동자 대투쟁을 계기로 불붙기 시작한 사학민주화, 교육민주화 투쟁을 바탕으로 교사 조직은 전국적인 틀을 모색하게 된다.

7월 27일 광주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여명의 교사대표들이 '민주교육추진 전국 교사 협의회' 건설을 결의했으며, 8월 13일 서울에서 600여명의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교협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4차례의 회의 끝에 9월 27일 경찰의 삼엄한 경계망을 뚫고 서울 한신대학교에서는 700여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전교협이 창립식을 갖는다. 훗날 전교조의 강령으로 발전된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으로 대별되는 참교육의 이념적 기반과 구호가 이때 만들어 지기도 했다.
지방에서 2월 10일
광주교협의 노조건설추진위를 필두로 서울, 경남, 경북, 충북, 경기 등 전국에서 노조 건설특위가 구성되었고, 이러한 지역의 활동에 힘을 받아 4월 8일 제 9차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직형태를 전국 단일조직으로 하고, 발기인대회는 5월 14일 개최, 결성대회는 5월 28일로 한다는 일정에 합의를 보게된다.

5월 14일 교원노조 건설을 위한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발기인 대회 및 준비위원회 결성대회가 문교부, 시/도교위의 대회 참가자들에 대한 징계위협과 교장/교감, 장학사를 동원한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전국 10개 지역에서 발기인 1만 8000명 중 1만 5000명이 참가 하는 등 대 성황을 이루게 된다. 이날 대회에서는 준비위원장으로 윤영규(광주 전남체고), 부위원장에 이부영(서울 송곡여고), 사무처장에 이수호(서울 신일고)교사가 각각 선임된다.

 

 

표명렬  "가장 부끄러운 군인은 박정희"


평군 설립추진위 표명렬 임시 대표

 

1938년 전남 완도 출생. 육사 18기로 1962년 임관함. 65년 베트남전에 전투부대 1차 파월 때 중위로 참전하기도 했음. 1987년 육군 정훈감을 지내고 예편함.

전역 후 각종 언론매체 기고와 강의 등을 통해 한국군의 정통성 문제 등을 거론하며 군의 개혁을 부르짖어 옴.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지도위원, 천주교 인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군사평론가

출처 : 그날의 작전명 화려한 휴가
글쓴이 : 하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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