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듣고

2007. 8. 1. 23:29

임진강臨津江(イムジン河)
GCI(지씨아이)건국건설정보,[Gunguk_Construction_Information] 박정쾌 경영컨설턴트

 

 

임진강 [한선희]

 

임진강 [김용우]

 

임진강 [더 포크 크루세이더스 The Folk Crusaders]

 
 

임진강(The Folk Crusaders) -영화 '박치기' 삽입곡

パッチギ揷入곡-イムジン河
                              臨津江

 
 

임진강(박세영 작사/고종한 작곡)

 

イムジン河 水きよく とうとう とながる

임진가와    미즈키요쿠 토우토우 토나가루

임진강 맑은 물은 도도히 흐르고

 

みずどり 自由に むらがり とびかうよ

미즈도리  지유우니 무라가리 토비카우요

물새들 자유롭게 무리지어 넘나드네

 

我が祖國南の地  おもいは はるか

와가소코쿠 미나미노치 오모이와 하루가

내 조국 남쪽 땅 추억은 머나먼데

 

イムジン河 水きよく とうとうと ながる

임진가와 미즈키요쿠 토우토우 토나가루

임진강 맑은 물은 도도히 흐르네

 

北の大地から南の空へ

키타노 다이치카라 미나미노 소라에

북쪽의 대지에서 남쪽의 하늘로

 

飛びゆく鳥よ自由の使者よ

토비유쿠 토리요 지유우노 시샤요

날아다니는 새들이여 자유의 사자여

 

誰が祖國を二つに分けてしまったの

다레가 소코쿠오 후타츠니 와케테시 맛~타노

누가 조국을 둘로 나누었는가

 

誰が祖國を分けてしまったの

다레가 소코쿠오 와케테시 맛~타노

누가 조국을 나누어 버렸는가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흘러 내리고
물새들은 자유로이 넘나들며 날건만

내 고향 남쪽 땅 가고파도 못 가니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흘러 내리네

(
임진강 흐름아 원한 싣고 흐르느냐)

 

イムジン河空遠く 虹よかかっておくれ

임진가와 미즈키요쿠 토우토우 토나~가루

임진강 하늘 멀리 무지개여 뻗어 주오

 

河よ思いを傳えておくれ

미즈도리 지유우니 무라가리 토비카우요

강이여 내 마음을 전해나 주려오

 

ふるさとをいつまでも忘れはしない

와가 소코쿠 미나미노치 오모이와 하루가

내 고향을 언제까지나 잊지는 않으리오

 

イムジン河水きよく とうとうとながる

임진가와 미즈키요쿠 토우토우 토나가루

임진강 맑은 물은 도도히 흐르네

 
 
임진강’이 맺어준 한·일 청춘 사랑
60년대 재일교포 다룬 유쾌한 일 영화 <박치기!>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 흘러 내리고
물새들은 자유로이 넘나들며 날건만

내 고향 남쪽땅 가고파도 못가니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 흘러 내리네.

날아다니는 물새여 자유의 사자여
그 누가 내 조국을 둘로 나누어 버렸는가
그 누가 내 조국을 둘로 나누어 버렸는가.
 
남북분단의 슬픔과 통일의 염원을 담은 노래 ‘임진강’(1957)은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가 아니다.
 

북한 애국가 가사를 쓴 프롤레타리아 문학가 박세영이 가사를 붙이고
고종한이 곡을 쓴 북한 노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상황이 달랐다.
1960년대 일본을 주름잡던 인기밴드
‘더 포크 크루세이더스(The Folk Crusaders)’가
1968년에 ‘임진강’을 일본어로 번역해 불러 큰 인기를 얻은 것이다.

이 노래가 1960년대 일본학생운동 절정기 데모곡으로 애창됐다는
사실은 더욱 놀랍다.
비록 북일간 국교수립이 되지 못해 앨범에 수록되지 못했고,
이후 금지곡으로 묶여 버렸다.
 

임진강[臨津江]
 
강원도(북한) 법동군·판교군·이천군·철원군, 경기도 연천군·파주시를
남서류하는 강.
 

 

 

 
한강의 제1지류로서 길이 272㎞, 유역면적 8,135㎢, 곡류정도 1.4배이다.
법동군 용포리 두류산(頭流山:1,323m) 남쪽 계곡에서 발원하여 남서쪽으로 흘러 법동군과 판교군을 지나고, 판교군 남부에서 고미탄천(古味呑川)을 합한 뒤 이천군을 지나 유로를 남동쪽으로 바꾸어 철원군 내에서 평안천(平安川)과 역곡천(驛谷川)을 합친다.

휴전선을 지나 연천군 전곡읍과 군남면 경계에서 한탄강이 흘러들며, 유로를 남서쪽으로 바꾸어 파주시로 흐르다가 문산천(文山川)과 사천(沙川)을
합친 뒤 파주시 탄현면에서 한강에 흘러든다.

하천의 이름은 파주시 문산읍과 파평면 경계에 위치했던 고구려의 진임성(津臨城)을 신라 경덕왕 때 '임진'으로 고침에 따라 이 명칭을 따서 '임진강'이라 했다고 한다.

강의 상류는 산지하천을 이루고 유속이 급하여 그 연안에 평지가 거의 발달하지 못했으나, 중·하류지대에는 철원평야·풍덕평야·문산평야 등 비교적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다.

임진강 상류지역에는 소나무·참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주요농산물로는 쌀·옥수수·콩 등이 생산된다. 유역일대 연강수량은 1,200~1,300㎜로서 홍수의 피해가 잦다.

이 강에는 어름치·열목이·붕어·잉어·메기·뱅어·숭어 등의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국토 분단 전에는 농산물의 집산지였던 고랑포(지금의 경기 연천군 장남면 고랑포리 일대)까지 강을 따라 배가 다녔으며, 유량이 많을 때는 소형선박이 안협(지금의 강원[북한] 철원군 중북부 일대)까지 운항되었다.

그러나 국토의 분단으로 휴전선이 강의 허리를 지나고, 일대에는 판문점, 임진각, 자유의 다리 등이 있다.

상류지역에는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노탄온천·갈산온천·하린원온천 등이 있다.

선조가 몽진할 때 불을 밝혔다는 화석정과 감악산의 진흥왕순수비를 비롯해 권율장군이 쌓은 봉서산(鳳棲山)산성·윤관장군묘(사적 제323호)·자운서원·이이선생묘·신사임당묘·경순왕릉(新羅敬順王陵-신라의 56대왕으로 마지막왕,경기도 연천 고량포리/신라 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 지역을 벗어난 왕릉이다.)·공순영릉(사적 제205호)·반구정 등 수많은 유물·유적이 있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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