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봉_/도봉과 우리!!

2017. 7. 20. 18:13

반갑습니다. 통합진보당 도봉구위원회 당원여러분!!

                 37만 도봉구민 여러분!!

 

쌍문2동에 사는 당원 류감석입니다.

현재, 서울일반노동조합 도봉구지부 준비위원회 사무국장도 맡고 있습니다.

긴급하게 잡힌 기자회견이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연대로 잘 진행했습니다.

 

항상 어려운 일을 접한 노동자, 서민들을 사랑하고 힘을 더해주시는

진보정당의 당원분들과 지역의 여러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이

함께 연대해 주셨기에...

비정규직없이..차별없이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도봉구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2011년 12월 23일 오후 3시 ~ 3시30분

한일병원 정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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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취재요청문-한일병원고용보장투쟁선포(문의.hwp

첨부파일 보도요청문-한일병원고용보장투쟁선포(문의.hwp

 

한일병원 식당 노동자 전원 고용보장을 위한

투쟁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11년 12월 23일 오후 15시00분~15시30분

△ 장소: 한일병원 정문앞

△ 주관: 민주노총 서울 일반노조 도봉구지부

△ 주최: 민주노총 서울 일반노조 한일병회 지회, 민주노총 서울 일반노조

              한일병원 식당 노동자 고용보장해결을 위한 도봉구 제 정당 시민사회단체 대책위

 

󠀂 15시00분

참석자 소개

󠀂 15시10

한일병원 투쟁 경과보고

󠀂 15시15분

고용보장 외면하는 한일병원 규탄 발언

󠀂 15시20분

투쟁계획 발표

󠀂 15시30분

결의문 낭독

 

이후 항의서 전달

경과 일지

<경과보고>

한일병원내 식당 용역업체인 (주) 아워홈 소속 노동자 투쟁 전개 일지

 

- 2011년 7월 12일 민주노총 서울 본부 산하 서울 일반노조에 10명 가입

- 2011년 7월 20일 (주) 아워홈에 상견례 요청

- 2011년 7월 27일 서울 일반노조 한일병원 분회 결성

- 2011년 7월 29일 1차 교섭 공문 발송 (8월10일 교섭 요청)

- 2011년 7월 29일 (주) 아워홈 대표노조 존재 확인

- 2011년 8월 01일 (주)아워홈 노조가 있는 것으로 확인함.

- 2011년 8월 10일 (주) 아워홈에 자율교섭 신청

- 2011년 8월 22일 회사는 (주)아워홈 노조를 대표노조로 공지 함.

- 2011년 9월 5일부터 아워홈 대상으로 자율교섭을 촉구하는 1인 시위 전개

- 2011년 10월 12일 한일병원 병원장 면담 요청 공문 발송

- 2011년 10월 14일 한일병원측에서 병원장 면담을 할 수 없다고 함.

- 2011년 10월 17일 박원순 도봉 희망캠프 개소식에서 한일병원 분회장 및 조합원 발언

- 2011년 10월 18일 서울 학교급식조리종사원 결의대회 참석 및 발언

- 2011년 10월 21일 한일병원 병원장 면담요청 2차 공문발송/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노동특보와 간담회 진행

- 2011년 10월 31일부터 한일병원 병원장 촉구 1인시위 전개

- 2011년 11월 5일 도봉구 제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성명서 작성

- 2011년 11월 11일 한일병원 식당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을 위한 병원장 면담

촉구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

- 2011년 11월 14일 한일병원 입장 공문 도착

․ 고용승계와 관련하여 주)아워홈과 다각적으로 협의중에 있다.

-2011년 11월 23일 민주노총서울본부와 서울시 박원순 시장 면담에서 한일병원 고용승계 문제에 대해 논의가 진행됨

- 2011년 11월25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본부장 한일병원 김응수 병원장 면담 요청

․ 면담 거부

- 2011년 12월13일 고용승계와 관련한 노동조합 최종입장 전달

- 2011년 12월20일 한일병원 식당 용역업체 선정 이후 조리원 모집광고 시작

 

2011.11.11 병원장 면담 촉구대회 기사글 모음 

 

첨부파일 한일병원유인물_내용.hwp

 

[도봉구 한일병원] ‘용역계약’된 식당노동자들의 분노가 투쟁으로!!

http://www.dobongn.kr/bbs/board.php?bo_table=people2&wr_id=79

[출처] 주민이 만드는 신문 마을신문 도봉N -

 

‘용역계약’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의 분노

“산재 당했는데 해고…예방접종도 열외” [한겨레신문] 20111111 20:1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5116.html

 

 

아워홈, 아웃소싱 비정규직 노동자 반발… '임금' 및 '근무현황' 논란에 휩싸여…

"4년 간 임금인상 한 차례도 없어" 주장 | 구지은 전무 발목 잡나(?)

[이지경제 조경희기자] 2011.11.24 09:51:21 

http://www.ezyeconomy.com/news/article.html?no=25497

 

 

<향후 투쟁계획>

  1. 12월 23일 한일병원 식당 노동자 전원 고용보장을 위한 투쟁 선포 기자회견

  2. 고용보장 외면하는 한일병원 김응수 병원장 규탄 1인시위 진행

  3. 고용보장 외면하는 한일병원 규탄 및 전원 고용보장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 도봉구 곳곳에서 거리 서명운동

    - 인터넷을 통한 한일병원 규탄 서명운동

  4. 고용보장을 촉구하는 쌍문역 촛불문화제 진행

  5. 언론사 초청 한일병원 식당 노동자 증언대회

     - 현재 보건복지부소속 곽정숙국회의원과, 환경노동위소속 홍희덕국회의원실과 협의기획 중

  6. 이후 고용보장이 될 때까지 다양한 투쟁을 전개할 예정.

 


<투쟁 결의문>

 

참담한 심정과 분노로 우리는 지금 한일병원 앞에 서 있다.  

 

 많게는 30년 적게는 1년 이상을 한일병원을 위해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일해 온 여성 가장들에게 한일병원은 해고라는 칼을 들어 한 가정과 여성노동자들의 삶을 송두리째 위협하고 있다.  

 이미 새로운 용역업체는 새로운 종사원들에 대한 모집사업에 들어갔다. 한일병원 식당이 용역으로 전환하면서 한 번도 없었던 해고사태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고, 여러 차례 우려지점에 대해 한일병원 측에 통보를 해왔지만, 병원측은 아무런 답이 없이 무대응으로 일관해왔다.

 이러함에도, 우리는 차분히 인내하면서 2007년 주)아워홈이 새로운 용역업체로 선정될 당시 한일병원과 한일병원 노동조합이 식당 용역업체 선정 조건으로 식당 노동자들의 전원 고용승계를 제시하여 업체가 선정되었던 좋은 사례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우려지점과 좋은 사례에 대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한일병원측은 고용승계와 관련한 어떤 입장도 없이 새로운 업체를 선정했다. 아마도 열악한 근무환경과 개선, 종사원들과 환자들의 건강권확보, 그리고 환자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노력이 못마땅했을 것이다.

 결국 한일병원은 노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해고라는 칼을 꺼내 들고 협박을 하고 있는 형국이다.

 

 현재 한일병원 식당의 새로운 용역업체는 재용역 업체가 맡았다고 한다. 한일병원, 용역업체 그리고 재용역업체로 이어지는 이런 구조에서는 필연적으로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다. 새로운 업체들은 이익 창출을 위해 원가절감에 나설 것이며, 결국 피해는 일하는 노동자와, 제대로 된 식사를 보장받지 못하게 될 한일병원 입원 환자들이 될 것이다.  

 

 사회적 책임과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공기업 소속의 한일병원에서 현재 벌이고 있는 지금의 행태는 사회적 질타를 면치 못할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수차례 김응수 병원장 면담을 통한 대화로  문제해결을 시도하였지만, 한일병원 측은 이리저리 피하고 결국 오늘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이제 완전한 고용승계 투쟁승리를 위해 우리가 준비한 모든 방법과 의지를 다할 것이며, 37만 도봉구민들의 지지와 연대의 힘으로 적극적인 투쟁이 진행 될 것임을 분명하게 밝힌다.

 우리는 이번 투쟁이 기간 한일병원 식당 내 감춰졌던 모든 일들이 사회적 공론화 장에 나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투쟁은 도봉, 강북 주민들과 결과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분들, 그리고 끝으로 한일병원 환자들과 함께 진행 될 것임을  밝혀둔다.

 

 

2011년 12월 23일

 

서울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한일병원 분회/

 한일병원 식당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도봉구 제 정당 시민사회단체

 

 

민주노총서울본부북부지구협의회, 서울일반노조도봉구지부(준), 공무원노조 서울본부 도봉구지부, 금속노조 현대자동자 정비 위원회 북부지회,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정비 위원회 북부분회, 홈플러스테스코노동조합방학지부, 학교급식조리원지부 도봉구지회(준), 전국노점상연합회 북서부지역연합회, 전국노점상연합회 동북부지역연합회, 민주노점상전국연합 강북도봉지부, 통합진보당 도봉구위원회, 진보신당 도봉구위원회,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동북부지회, 도봉시민광장, 도봉구에 사는 걱정많은 사람들, 도봉사랑길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가극단 미래, 청년미래 교육원, 덕성여대 28대총학생회, 새바람청년회 북부지부, 도봉지방자치연구소, 도봉민생상담소, 변호사 김승교, 노무사 김수만

 

 

 

 

 

 


 

한일병원 식당노동자 전원 고용보장을 위한 투쟁선포기자회견

 

 

 

 

 

 

 

 

 

 

 

 

 

 

 

 

 

 

 

 

 

 

 

 

 

 

 

 

 

 

 

출처 : 통합진보당 도봉구위원회
글쓴이 : 도봉일반노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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