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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손님들께

잊으면사람아니다 2015. 9. 30. 13:38

NDSL해외전자저널무료서비스.pdf


위의 파일을 누르시면 NDSL에서 소개하는 해외전자저널의

무료서비스를 이용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도 이용하기 위해서 스크랩해둡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아래 주소는 NDSL의 홈페이지입니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보세요.

http://www.ndsl.kr/index.do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안내와 링크가 활성화 됩니다.해외전자저널무료서비스



좋은 논문이 많아서 이것저것 궁금할 적에 자주 애용합니다.


: 개인적으로 주로 과제할 때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필요한 논문은 여기서 찾으면 대체로 원문이 거의 다 보이고요,

학회지 게재된 논문의 경우, 발행기관이 검색되므로 그걸 따라가서 

찾는 방법으로 자료검색하는 것도 꽤나 좋습니다.

한번에 그물처럼 걷어올리게 되는 요긴한 자료실이 되어줍니다.


사실은....

아무한테도 안알려주고 조용히 쓰고 있었지만,

소중한 사람한테만 조용히 알려주곤 했는데,

위의 기관에서 홍보를 하려고 하니,

이제 저 혼자만 이 알짜 자료실을 알고 있을 순 없겠네요.


절실히 자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많이 소개가 되면

더 요긴하게 쓰이겠지요?


그래요, 공개합니다.

우리 다 함께 WIN WIN하자고요.

많이 써주세요.

팍팍팍~!



 
 
 

글/손님들께

잊으면사람아니다 2014. 9. 11. 13:15

늦었지만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가 지나고서야 정신챙겨서 인사드립니다.


가을볕이 따갑습니다.


곡식이 잘 익어가고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얻는 그런 세상이 훌륭한 세상입니다.

 
 
 

글/손님들께

잊으면사람아니다 2014. 8. 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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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2014.08.14 2,256,187원 / 3,150,000(원) 71%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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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회모금 문화재제자리찾기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쿠라호텔 소장 평양 율리사지...

혜문의 제안

“오쿠라호텔 소장 평양 율리사지석탑 제자리찾기”

- 우리 석조 문화재가 오쿠라 슈코칸을 장식한 까닭은?

오쿠라 슈코칸 정원에는 이천오층석탑과 나란히 서 있는 또 하나의 석탑이 있습니다. 평양 율리사지에서 가져온 석탑인데요. 일제 강점기 조선 총독부가 발간한 <조선고적도보>에는 평양 율리사지에 서 있는 율리사지 석탑의 사진을 기재한 뒤, 현재 오쿠라 슈코칸에 소장돼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 추정하건데 정확한 경위는 밝혀져 있지 않았지만 1915년 이후 어느 시기 오쿠라가 이 탑 역시 조선에서 일본으로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문화재제자리찾기는 2010년 북한의 조불련과 함께 ‘평양율리사지석탑 반환운동’을 진행중입니다. 몇 번의 추가적 협의를 거쳐 2011년 3월 북한의 ‘조불련중앙위원회’는 평양율리사지 석탑 반환 운동에 대한 진행의 모든 권한을 남한의 ‘문화재제자리찾기’에 위임한다는 내용의 위임장과 합의서를 보내온 상태입니다.

문화재제자리찾기는 2011년 5월 13일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평양 율리사지 석탑 반환 성명서를 낭독하고 오쿠라 호텔 측에 전달한바 있습니다.

2014년. 문화재제자리찾기는 오쿠라 호텔이 소장하고 있는 평양 율리사지 석탑의 반환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일본 도쿄에 있는 시민단체와 함께 평양 율리사지 석탑 반환운동에 대한 세미나를 갖고 홍보자료를 일본 대학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희망해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희망해]오쿠라호텔 소장 평양 율리사지석탑 제자리찾기
글쓴이 : 혜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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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손님들께

잊으면사람아니다 2014. 8. 21. 15:51

 

本誌が独自調査, 日本全国隠された「放射能汚染」地域, 全国民必携これが本当の数値だ
본지의 독자적인 조사, 일본 전역에 감춰진 「방사능 오염」지역, 전국민 필독, 이것이 진짜 (방사능 오염) 수치이다
2011년 6월 27일

 

  • 치바현의 카시와 시, 나가레야마 시에서는 피난 가는 것이 좋다
  • 아무도 말하지 않는, 아오모리현과 홋카이도의 위험
  • 아다치 구, 카츠시카 구, 에도가와 구, 코토 구, 마츠도 시
  • 의외로 (방사선량이) 높은 분쿄 구, 토요스
  • 카루이자와
  • 오사카, 나고야의 현실
  • 맹독 스트론튬의 건강 피해와 그 외

 

 

■ 큐슈, 사가현에서도 세슘 검출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1,100 km 떨어진 곳.

 

사가현의 카라츠 시는 명승지인 니지노마츠바라, 카라츠야키 등으로 알려진, 시가현의 제2의 도시이다. 큐슈의 북서쪽 끝에 위치하며, 현해탄에 접해 있다.

 

농업과 어업이 번창한 명승지가 충격을 받은 것은 6월 13일이었다. ‘시내에서 채취된 솔잎에서 방사성 물질 검출’이라는 발표 때문이었다.

 

검출된 방사성 세슘134은 1 kg 당 0.2 베크렐, 세슘137이 0.25 베크렐. 이 지역에 사는 주부(42 세)는 이렇게 말했다.

“카라츠 시 근처에 겐카이 원전이 있어서, 그쪽에서 나온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반사적으로 들었다. 그렇다해도 싫은데, 후쿠시마에서 여기까지 날아왔다고 생각하면 더 끔찍… 믿고 싶지 않았다”

 

믿고 싶지 않아도 이것이 현실이다. 후쿠시마 제1원전이 내뿜은 방사성 물질은 바람을 타고 3 개월만에, 멀리 떨어진 카라츠 시까지 도착한 것이다.

 

“세슘137은 반감기가 30년이라서 (과거의) 핵 실험 등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감지됐었다. 하지만, 반감기가 약 2년인 세슘134는 검출되지 않았었다. 더욱이, 세슘134는 원자로의 노심에서 생성되는 방사성 물질인데, 겐카이 원전에선 사고가 없었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원인은 후쿠시마 제1원전이다”(사가현 생활 환경 본부)

 

큐슈까지 세슘134가 날아왔다. 이 현실을 인정할 경우, 자동적으로 다음과 같은 스토리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후쿠시마 제1원전을 출발한 방사성 물질은 일본 열도를 관동, 중부, 관서, 큐고쿠 지역을 가로질러 멀리 큐슈까지 왔다, 라고.

 

긴키 대학 종합 이공학 연구과의 야마자키 히데오 교수(환경 해석학)도 그것을 증명하는 측정 결과를 중간 지점인 오사카에서 얻었다.

 

“3월 14일부터 긴키 대학(오사카 시)의 옥상에서 대기중 방사성 물질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전혀 나오지 않았지만, 3월 25일에 요오드131이 검출됐고, 26 ~ 27일에 농도가 올랐다. 그리고, 31일부터 세슘이 검출됐다. 4월 4일부터 요오드와 세슘의 수치가 점점 더 올라갔다”

 

(도쿄에 쏟아진 대량의 방사능 물질)

 

 

야마자키 교수의 조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다루기로 하고, 바람에 올라 탄 방사성 물질이 시간차를 두고 일본 전역에 산적된 것은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 사실에 앞서, 3 개월 동안 일본 정부는 무엇을 했나.

오염 실태를 부지런히 축소, 은폐만 해 온 것이다.

 

독자적으로 방사능 오염 조사를 해 온 환경NGO, ‘그린피스 재팬’의 사토 쥰이​​치 사무국장이 말한다.


“후쿠시마현 이타테 무라의 방사선량이 높다고 그린피스가 처음으로 지적하고나서, 그 마을이 ‘계획적 피난 구역’으로 지정되기까지 3주일이나 걸렸다. 또한, 우리가 해양 조사를 실시하자, ‘그린피스의 조사 결과에 대해 어떤 식으로 반론할까’라는 회의가 총리 관저에서 열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

 

그동안 에다노 관방 장관은 “즉각적인 건강 영향은 없다”는 말만, 고장난 녹음기처럼 반복했다. 민간 연구원들에게 “측정한 방사선량을 발표하지 말라”고 관저가 압력을 넣고, “바다로 흘러든 방사성 물질은 확산(희석)되기 때문에 괜찮다”라는 루머도 흘렸다.

 

 

 

■ 안전 기준 3.8이라는 엄청난 거짓말


지금은 전쟁 때와는 달리, 국민들은 정부의 발표에 계속 속을 정도의 바보가 아니다. 주간지와 인터넷으로 사실들이 차례차례 밝혀지게 된다. 더 이상 속일 수 없다고 판단한 정부는 폭거에 나섰다​​.

 

일반인의 연간 피폭 한도를 1 밀리 시버트에서 단번에 20 밀리 시버트로 끌어 올린 것이다.

상식적으로, 안전 기준이 20 배나 뛰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연간 20 밀리 시버트, 그것을 바탕으로 산출된 ’3.8 마이크로 시버트/시간’이라는 수치는 긴급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복구 상황을 가정해서 ICRP(국제 방사선 방호 위원회)가 정한 수치이다. 그 수치는 일반인에 대한 기준이 될 수 없다. 일반인의 안전 기준은 어디까지나, 연간 1 밀리 시버트인 ’0.19 마이크로 시버트/시간’이다”(전 방사선 의학 종합 연구소 주임 연구관, 사키야마 히사코 씨)

 

방사선량 조사를 겨우 시작한 각 지자체들도 정부 쪽으로 기울어 “3.8 마이크로 시버트를 밑돌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수치 자체가 ‘속이기 위한 안전 기준’임을 잊어선 안 된다.

 

(원전 작업자들의 연간 피폭 허용치를 연간 500 밀리 시버트로 완화할 것을 검토(현재, 긴급 상황시 연간 100 밀리 시버트))

 

 

정부와 지자체조차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리의 몸은 우리가 지킬 수 밖​​에 없다. 이번에 본지는 수도권의 방사선량을 독자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는 예상 이상의 오염을 증명해 주었다.

 

부디 외면하지 말고, 아래에 나열된 수치들을 봐주기 바란다. 여러분이 판단함에 있어서 하나의 재료가 될 것이다.

 

일본의 평상시 방사선량은 0.1 마이크로 시버트/시간 이하이며, 사키야마 씨의 말대로 ’0.19가 안전한지 아닌지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는 원칙을 명심하고 읽어 주기를 바란다.

 

 

 

↑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발생 전의 지역별 방사선량 지도(문부 과학성 발표 자료)

 

 

 

본지를 발행하는 코단샤(講談社, 도쿄 분쿄 구)를 한 걸음 나서면, 방사선 측정기(선량계)는 0.22 마이크로 시버트/시간(이하, 단위 생략)라는 수치를 표시한다. 이케부쿠로 역에서 야마테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각 역의 방사선량을 조사했다.

 

역 이름 방사선량(단위:마이크로 시버트/시간)
이케부쿠로 역(池袋駅) 0.14
신주쿠 역(新宿駅) 0.15
시부야 역(渋谷駅) 0.16
시나가와 역(品川駅) 0.15
도쿄 역(東京駅) 0.15

 

 

여기에서 기자는 긴자 쪽으로 향했다. 긴자 잇쵸메 교차로 0.20, 츠키지 시장이 이전하기로 계획되어 있는 토요스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토요스 역전 0.24, 시장이 옮겨올 예정지(공터) 0.25, 여기까지의 조사에서는 분쿄 구와 토요스가 0.19를 넘어 예상 외로 높게 나타났다.

 

도쿄 대학과 오차노미즈 여대를 끼고 있는 ‘분쿄 지구’에서도 고급 주택가인 ‘분쿄 구’가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오면 주민들이 받을 충격은 크다. 구청 직원이 익명으로 밝혔다.

 

“도쿄는 언덕이 많다고 알려져 있듯이 시노바즈 거리, 메지로 거리, 혼고 거리로 둘러싸인 분쿄 구는 대부분이 ‘골짜기의 밑바닥’이다. 그런 지형이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 추측은 제대로 맞아 떨어졌다. 방사성 물질은 공기보다 무거워서 낮은 곳에 모인다. 가파른 언덕에 부딪히면 그곳에 머물게 된다. 약간의 지형 변화에도 방사선량이 변한다는 사례가 바로 ‘분쿄 구’인 것이다.

 

토요스는, 지난 4 월에 일본을 방문했던 조지아 대학의 참 달라스 교수(University of Georgia professor Cham Dallas)가 고선량을 지적해서 화제가 됐었다. 달라스 씨는 체르노빌 사고 때 미국 공동 조사팀의 대표를 지낸 인물이다.

 

“분명히, 토요스는 후쿠시마현 코리야마보다 (방사선량이) 높다. 전에 있었던 화력 발전소와 중공업도 원인이 아닌지. 원인이 무엇이든, 아이들은 주의해야 한다”(달라스 교수)

 

방사선량은 복합적인 환경 요인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달라스 씨의 지적에도 일리가 있다.  그러나 본지의 이번 조사에서, 토요스가 속해 있는 코토 구(江東区)는 지역 전체가 방사선량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술 더 떠서, 코토 구, 에도가와 구, 카츠시카 구, 아다치 구를 포함한 도쿄 23 개 구의 동부 지역에 뚜렷한 ‘오염 벨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밑에 그 수치들을 적었다.

 

 

지역명 방사선량(단위:마이크로 시버트/시간)
코토 구, 스나마치 물 재생 센터 정문 앞(江東区,砂町水再生センター正門前) 0.28
에도가와 구, 카사이 물 재생 센터 북문 앞(江戸川区,葛西水再生センター北門前) 0.30
카츠시카 구, 카나마치 정수장 정문 앞(葛飾区,金町浄水場正門前) 0.38

 

 

(동일본 각지의 정수장에서 세슘 검출, 2013년말의 자료 / 계속되는 방사성 요오드131, 2014년 초중반 자료)

 

 

정수장과 물 재생 센터를 선택한 이유는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북상할수록 수치는 여실히 올라갔다. 기자가 가지고 있는 선량계는 방사성 물질을 감지할 때마다 삐~삐~ 소리가 나는데, 그 빈도가 확실히 증가했다. 그 소리가 들릴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등줄기에선 땀이 흘렀다. 손에 든 러시아산 선량계가 흉물스럽게 느껴졌다.

 

 

 

↑ 도쿄 에도가와 구, 시간 당 0.863 ~ 1.396 마이크로 시버트(측정일:2014년 7월 12일)

 

 

공산당의 도의원이 선량이 높다고 지적했던, 카츠시카 구의 미즈모토 공원(水元公園) 안으로 들어갔다. 평일 오후였지만, 자녀를 동반한 부모들과 커플들이 있었다.

 

선량계의 화면에는 0.53.

공원 안의 보도 옆에 배수로가 있다. 선량계를 대자, 불길한 소리를 내며 수치가 계속 올라갔다.

0.59, 0.69, 0.75 … 이번 조사는 각 장소에서 10 회 정도 측정해서 그 평균치를 냈는데, 이 배수로의 평균치는 0.63이었다.

 

공원의 중심부에 있는 중앙 광장. 푸른 잔디에 선량계를 댔다. 0.61. 네 다섯 살 정도의 아이를 동반한 엄마가 기자에게 흥미를 보이며 다가왔다.

 

“여기, 숫자 높아요?”

 

선량계를 보여 주자,

 

“어?! 말도 안 돼…”라고 작게 외치며 도망치듯 자리를 떴다.

 

 

 

■ 선량계의 경고음이 멈추지 않는다!

티셔츠에 반바지, 샌달을 신은 남자 아이들이 공원의 개울에서 가재를 잡으며 놀고 있다. 개울 옆의 축축한 바닥을 측정하자, 0.86. 기준치의 4.5 배.

 

안타까운 점은, 공원 구석구석까지 사람들이 쉬기 위해 모여 든다는 것이다. 사랑스러워야 할 이 공원은 불행하게도 오염되어 있다. 이런 사실을 카츠시카 구는 발표하려 하지 않는다.

 

아다치 구청의 입구 0.44, 벨몬트 공원 0.32. 어째서 도쿄 동부에는 오염 벨트가 형성됐는지,  그 이유를 츄부 대학의 타케다 쿠니히코 교수가 설명한다.

 

“후쿠시마 제1원전의 폭발 때문에 대량으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은, SPEEDI에서 입증된 것처럼 처음에는 남동풍을 타고 북서쪽으로 향했다. 그것이 산비탈에 부딪히고, 이번에는 북풍을 타고 관동 방면으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 도쿄 카츠시카 구 이즈카 초등학교, 5.35 마이크로 시버트/시간(측정일:2014년 3월 10일)

 

 

 

 

지도를 살펴 보면 확실히 후쿠시마에서 토치기현과 이바라키현을 지나 도쿄와 치바현에 이르는,  산으로 둘러싸인 ‘바람 길’이 존재한다.

 

도쿄 동부의 방사선량이 이렇게 높기 때문에, 그와 인접한 치바현의 서부 지역도 함께 오염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조사를 계속 진행하자, 도쿄 동부보다 더 심각한 오염의 실태가 드러났다.

 

카츠시카 구에 인접한 마츠도 시에 있는 공원. 21 세기 숲과 광장의 중앙 출구 0.43, 숲의 홀 21번 현관 앞의 아스팔트 0.55, 그리고 낙엽과 쓰레기가 쌓여 있는 배수로에 선량계를 대자 순식간에 수치가 올라간다. 0.83. 미즈모토 공원의 개울 옆 지면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어서 향한 곳은 마츠도 시의 북쪽에 있는 나가레야마 시. 이동 중에도 방사선량은 계속해서 0.3을 넘었다. 나가레야마 시의 종합 운동 공원에 딸린 주차장 입구에서 0.58이 측정됐다.

 

조금 걷자 화장실이 있었다. 그 옆의 잔디에서 0.64. 화장실 근처에 있는, 손 씻는 곳의 바닥에 선량계를 대려고 할 때 괴상한 일이 일어났다. 그때까지는 삐~삐~ 하던 경고음이, 삐~~~~~~~~~ 연속음으로 바뀌었다.

 

선량계의 화면에 표시되는 디지털 숫자가 급변했다.

 

1.41, 1.74, 1.86, 1.98, 2.02. 간단하게 2를 넘었다. 때는 이미 저녁을 지날 무렵이라 주위에는 인기척이 없었다. 저물기 시작한 공원에는 위험을 알리는 선량계의 전자음만 울려 퍼졌다. 선량계의 화면에는 ‘DANGEROUS(위험)’라는 붉은 글자가 섬뜩하게 발광하고 있었다.

 

최대치는 2.12까지 올라갔다. 평균치 1.88. 손 씻는 곳의 바닥이라고 볼 수 없는,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 어울리지 않는 수준임을 선량계의 괴상한 반응은 알려주고 있었다.

 

 

 

■ 홋카이도의 원유(原乳)도 위험하다

 

해는 완전히 기울어, 주변은 어둠에 휩싸였다. 자동차를 타고, 나가레야마의 동쪽에 인접한 카시와 시에 들어갔다. 선량계는 평균 0.4 정도를 표시했고, 가끔 0.5를 넘었다.

 

도착한 곳은 카시와노하 공원. 북문을 통해 공원 안으로 들어갔다.

 

마츠도 시, 그리고 나가레야마 시에서 고선량을 체험했지만, 확실히 카시와 시에서 가장 높게 느껴졌다. 최고치가 아닌 평균치가 높다.

 

공원 안의 보도에서 0.65, 종합 경기장 옆의 잔디 0.69, 화장실 옆의 바닥 0.75. 선량계는 계속해서 높은 수치를 표시하며 바쁘게 삐~삐~ 울렸다.

 

그리고 경기장 옆의 배수구에 선량계를 댔을 때, 또다시 삐~~~~~~~~~~~~ 듣기 거북한 전자음이 울려 퍼졌다.

 

0.94, 1.02, 1.21, 1.25 … 평균치 1.15. 한 곳을 더 ​​측정하자 평균치는 1.08이 되었다.

 

최고치는 나가레야마 시가 더 높지만, 전체적으로는 카시와 시가 더 높다. 시내의 모든 곳에서 0.5 전후로, 계속해서 기준치의 수 배 이상이었다. 다케다 교수는 “0.19도 높은 수치이다”라며, 카시와 시와 나가레야마 시의 주민에게 피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정부의 무대책으로 내부 피폭의 위험성은 높아지고 있어서, 외부 피폭은 ’0.11 마이크로 시버트/시간’가 한계(기준치)라고 생각한다. 0.6을 넘으면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1 마이크로 시버트/시간’ 따위는, 직업적으로 방사능에 노출되는 수준의 높은 수치이다. 즉각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행정 대책을 세워야 한다”

 

치바현은 ‘토카츠 지역(東葛地域)의 방사선량이 높다’는 지적을 받은 후 뒤늦게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간의 조사를 실시했다. 그 때에도 카시와 시와 나가레야마 시는 각각 0.54, 0.34로 다른 곳보다 높은 수치가 측정됐다.

 

그런데도 치바현은 현의 모든 지역을 한 덩어리로 묶어서, “이번의 측정 결과는, 치바현​​ 전역에서 문부 과학성의 기준 3.8을 밑돌았다”고 말할 뿐이었다. 결코, 카시와 시와 나가레야마 시의 주민들의 건강을 진지하게 생각한다고는 볼 수 없다.

 

그 외에도 본지의 조사에서는, 팬더 곰에 대한 인기 때문에 붐비고 있는 ‘우에노 동물원’의 입구에서도 0.28이라는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왕궁과 국회 의사당 앞도 각각 0.2, 0.19.

 

수도권 외에도 주의해야 할 지역들이 있다.

 

예를 들면, 재해지의 북쪽에 있는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현에서는 방사능 오염이 화제가 된 적도 없다.

하지만 6월 7일에 홋카이도 원자력 환경 센터는, “채취한 강하물(낙진)에서 요오드131, 세슘134, 세슘137이 검출되었고, 해산물인 미역에서 요오드131이 검출됐다”고 쥐죽은 듯 슬며시 발표했다.

 

선량은 미량이지만 간과해선 안 되는 사실이다. 더욱이, 홋카이도 대학의 농장에서 채취된 홀스타인 소의 원유에서도 검출됐다.

 

“4월 18일에는 세슘137, 5월 9일에는 세슘134와 요오드131이 검출됐다. 도내의 학부모들의 문의도 많고, 홋카이도산 우유를 마시던 혼슈 지역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조사는 계속할 예정이다”(홋카이도 대학원 수의학 연구과 방사선학 이나나미 오사무 교수)

 

(내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지 않는 7 가지 이유 / 유방암과 우유 / 수돗물과 우유에서 방사능 물질 검출 그리고 암 보험 / 급식 우유 마신 1,102 명 복통 설사)

 

 

뜻밖의 곳에서 피서지 카루이자와라는 이름이 거론됐다. 앞의 긴키 대학 야마자키 교수는,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약 250 km 지점의 토양 속 세슘137 농도를, 동심원을 따라 조사했다.  카루이자와는 이바라키현과 사이타마현보다 높은 9,790 베크렐/m2이었다.

 

“군마현과 나가노현을 조사 대상으로 선택한 이유는, 방사성 물질이 어느 정도의 높이(高度)로 날고 있는지, 관동 평야에서 산을 넘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카루이자와는 산으로 둘러싸였기 때문에 별로 검출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왔다. 방사성 물질이 상당히 높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야마자키 교수)

 

군마현 타카사키와 나가노현 카루이자와의 사이에는 니도 고개(해발 1,400 m)와 우스이 고개(해발 약 1,000 m)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카사키 9,660 베크렐/m2, 카루이자와 9,790 베크렐/m2이라는 수치가 나왔다. 원전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고, 중간에 산도 끼고 있어서 방사성 물질이 날아올 수 없다며 마음을 놓는 것은 경솔한 생각이다.

 

또한, 오사카, 나고야 등의 대도시들도 오염과 무관하지 않다. 야마자키 교수가 이어서 말한다.

 

“긴키 대학(오사카 시) 옥상에서 조사할 때 4월 4일부터 요오드와 세슘이 점점 높게 검출됐는데, 4월 8일에 비가 내려서 워시드 아웃(washed out)이 발생했다. 대기중의 방사성 물질 덩어리가 빗물에 씻기는 현상을 말한다. 빗물에 방사성 물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밑으로 떨어져 토양이 오염되게 된다”

 

 

■ 생선을 먹고 내부 피폭

오사카도 그렇고 나고야도 지금까지, 방사선량은 0.04 전후라고 발표해 왔다. 하지만 그 수치들은 악명 높은 ‘지상 20 m 이상에 설치된 모니터링 포스트’의 측정치들이다.

 

6월 13일에 처음으로 공개된 지상 1 m에서의 측정치는 오사카 0.078, 나고야 0.066으로 껑충 뛰었다. 워시드 아웃 효과를 감안하면, 오사카와 나고야의 지표면에는 뜻밖의 핫스팟들이 숨어 있을 가능성을 잊어선 안 된다.

 

 

↑ 지상 20 미터 이상 높이에 설치된 모니터링 포스트(방사능 측정기)들

 

 

(양심적인 모니터링 포스트 제조사 파산)

 

 

교토 대학 원자로 실험실의 코이데 히로아키 조교수는, 앞으로 일본인들은 살아가는 데에 다음과 같은 ‘각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이 방출한 방사성 물질은 후쿠시마현의 경계를 넘어 일본 전역으로 퍼졌다. 아니, 국경조차 가볍게 뛰어 넘어 전세계로 퍼졌다. 더 이상 지구상에는 이 오염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은 없다. 방사능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낄 수도 없다. 따라서, 행정 기관들은 방사선량을 제대로 측정하고 알려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어느 지역에 살든지 상관없이 그 수치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11을 경계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렇게 변해 버렸다. 그리고, 우리는 그 안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됐다”

 

이번에 본지가 측정한 것은 대기중의 방사선량 뿐이었다. 실제로는 물에도 토양에도 방사성 물질은 서서히 스며들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일어날 공포의 현상이 바로 내부 피폭이다.

 

6월 8일, 문부 과학성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62 km 떨어진 후쿠시마 시 등 11 곳의 토양에서 미량의 스트론튬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도쿄전력도 6월 12일, 원전 부지 내의 지하수에 스트론튬이 유출됐다고 털어놨다.

 

“반감기가 약 29년인 스트론튬이 몸 속에 들어가면 매우 위험하다. 칼슘과 비슷한 성질 때문에 치아와 뼈에 축적된다. 바다에 방출된 스트론튬이 생물 농축을 거쳐, 현재 육지에 날아다니는 양과는 다른 단위로 인체에 들어가게 될 경우에는 심각한 건강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스트론튬이 내뿜는 베타선은 암 발병의 위험을 높이고, 골수에 축적되기 때문에 백혈병의 위험도 증가한다”(사키야마 히사코 씨)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의 무서운 진실)

 

 

생물 농축이라면, 일본 정부에게는 ‘전과’가 있다. 수산청은 처음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생물 농축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엉터리 정보를 썼고, 그것에 대해 본지가 철저히 비판하자 “생물 농축이 계속되지는 않는다”고 살짝 수정했었다.

 

국민 건강에 대한 정부의 인식은 그 정도 수준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원전에서는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고 있고, 해양 오염도 계속되고 있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의 몸과 후손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이 판단해야 한다.

 

 

↑ 미필적 고의 살인

 

* 후생 노동성이 발표한, 기준치를 초과한 방사능 식품


 

 

번역: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arthquake&no=319724&page=1

        (디시 지진갤러리 ㅅㅎ님)

 

 

 

 

 

출처 : 자연 문화 동호회
글쓴이 : whitelie 원글보기
메모 : 찾아주시는 여러분 읽어두시면 좋겠습니다.

 
 
 

글/손님들께

잊으면사람아니다 2014. 8. 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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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뿌리지키는 교사에게도 ...

느티나무의 제안

[서로 돕는 다음세대를 희망하며]
이렇게 넓은 지구에서 같은 뿌리를 공유한다는 의미는 역사와, 언어로 서로가 이어져 있고 통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전쟁과 가난, 시간과 거리가 각자의 살아가는 모습을 많이도 변하게 했지만, 대한민국이 해방되던 날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뻐 뛰었던 것처럼 우리 민족이 서로의 ‘다름’이 아닌 ‘닮음‘에 주목하여 대한민국의 다음 세대가 이렇게 서로 화합하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의 온갖 허드렛일을 다 하고 있는 중국동포들, 금융사기를 연상시키는 억양과 억척스런 이미지까지...그러나 그들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기도 하고, 주린 배를 움켜지면서도 자식들을 위한 민족교육을 위해 학교만은 꼭 먼저 짓겠다는 열정의 사람들이기도 했습니다.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 연수를 받던 조선족교사들과 차량으로 이동할 때 일입니다. 차 안에서 EBS에서 제작한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의 실제 수업현장을 보고 교육전문가들이 날카로운 조언을 해주고, 그것을 다시 적용시켜가면서 감동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그런 내용입니다. 대부분 잠들어 계실 줄 알았는데 거의 모든 교사가 엄청난 집중력을 가지고 영상에 주목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상을 보는 사이사이 공감과 감탄의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영상 속의 교사의 모습이 나와 똑같이 닮았다며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영상이 끝나자 귀국할 때 저 자료를 꼭 갖고 갈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쏟아졌습니다.

“내가 조금만 일찍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30년이 훨씬 넘는 교육 인생에서 이런 교육의 기회는 처음 누려봅니다. 아마 이런 교육을 조금만 더 일찍 받았다면 우선은 내 인생이, 그 다음으론 우리 조선족교육이 지금과는 사뭇 달라져있을 것입니다.”

-조선족교육의 핵심역할을 담당했고, 학생과 교사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한 원로 교사의 고백-

[조선족,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100여 년 전, 조선족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고향을 떠나 중국에 정착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죽도 먹기 힘든 기근 때문에, 어떤 이는 일본 보국대를 피해서, 또 누구는 3.1운동 이후 한층 심해진 검거를 피해 중국으로 이동하여 항일독립운동을 펼쳤던 사람들입니다.
이방인으로서의 삶은 고달프고 힘들었습니다. 타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은 새벽 4시부터 밤 10시가 되기까지 진흙탕에서 일을 했고, 가뭄이 드는 해에는 송화강까지 약 40리(약 16km)를 걸어서 물을 길어 날라 가며, 허리를 필 시간 없어 아이를 거꾸로 매달고 일했습니다. 혹독한 시간 속에서도 조선족들은 교육을 향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학교는 이들에게 민족을 배우고, 뿌리를 지키고, 나라를 되찾기 위한 구심점이었기에, 때로는 학교 안에 담긴 민족을 사수하기 위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교사에게도 스승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00년 넘게 한족사회에 동화되지 않고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해오던 조선족사회는 중국의 개혁 개방과 산업화로 인한 인구 급감, 해외와 대도시로의 이동에 따른 결손가정 증가로 최근 해체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교육 또한 학생 수 감소, 낙후된 교육 환경, 학교 통폐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여건을 찾아 학교를 떠나는 교사가 많아지고, 사명감으로 민족교육에 헌신하던 교사들마저 적절한 재교육 기회를 얻지 못한 체,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는 다시 교육의 질 저하라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드는 기적을 위하여]
조선족사회에서 교사는 부모이고 멘토이며 때론 친구입니다. 그러나 교사다운 교사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도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사명감과 책임감만으로 저절로 훌륭한 스승이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교사를 위한 교육컨텐츠가 너무 부족한 조선족학교에 조국의 자랑스러운 교육다큐멘터리를 지원하고 싶습니다. 관계는 없고 통제만 있는 교실이 학생과 교사 관계를 힘들게 할 때에 선생님은 무엇부터 고쳐나가야 할지 몰라 좌절할 때가 많습니다. 같은 문제로 한국에서 분투했던 교사들이 어떻게 그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이 이들에게 너무나 필요합니다.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동포 교사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든다는 진리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교육컨텐츠를 동포교사들에게!]
-언제 : 광복절 기념 희망해 서명과 모금 통과시
-누구에게 : 중국 길림시 5개 지역(길림시, 교하시, 반석시, 서란시, 영길현)별 중점학교 2곳
-무엇을 : 교육다큐멘터리 DVD자료 배포(EBS 학교란 무엇인가 시리즈, 학교 300일간의 기록 등)
-수혜인원 : 교사 719명(조선족학생 3,304명)

※ 디지털 컨텐츠는 특성상 복제가 쉽지만, 제작 기관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아야 하고 대중에게 상영할 때 지켜야 할 지침들이 있습니다. 유투브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컨텐츠도 많이 있지만 중국은 여건상 접근이 차단되어 있어 활용이 어렵습니다.

출처 : [희망해]민족의 뿌리지키는 교사에게도 스승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 느티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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