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고구려역사지킴이 2022. 1. 6. 12:34

작가의 창작자유라는 명목으로 현대사를 왜곡한 설강화는 마땅히 폐지되어야 한다.

 

『 민주화 운동 폄훼, 간첩 미화와 안기부 미화 』

작가와 `설강화` 배우 김미수 사망…˝장례 비공개로˝ - 경북신문 (kbsm.net)

 

 

[경북신문] `설강화` 배우 김미수 사망…˝장례 비공개로˝

JTBC 드라마 `설강화`에 기숙사 여대생으로 출연한 배우 김미수가 3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5일 소속사 풍경엔..

www.kbsm.net

감독이 악마가 아닐까?  여배우까지 자살하니...  배우캐스팅부터 시나리오, 제작등... 모든 책임은  JTBC와 작가, 감독 책임이다. 작가가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현대사 왜곡조작하여 인기를 끌어볼려구?  캐스딩과 영업은 주인배우들 돈벌이용으로 선발했으니...  죽도 밥도 아닌 머저리같은 작품...

 

유현미 작가

'설강화' 작가, 옛 발언 조명…"일제 때 일본 국민들도 비참했다

[단독] '설강화' 유현미 작가, 과거 집필도우미로 윤석열 지목

 

조현탁감독

전혀 연기 경험없는 블랙핑크 김지수를 직접 캐스팅했던 감독이다.

 

 

역사왜곡과 내부불화설에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생각든다.  죽은 사람을 말이 없으니 JTBC는 빨리 언론 덮으려고 

생쇼를 하는 것같다.  김지수는 여주인공 역활하였지만 심한 자책감과 우울증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다.

원래, 설강화 시나리오설정이나  첫촬영때문부터 뭐가 문제가 보였는데.. 상업적 목적을 위하여 무리한 계산을 깔고 방영한 것같다. 여자주인공은 실존인물의 이름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니깐....

 

설강화 : snowdrop/논란 - 나무위키 (nam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