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역사

고구려역사지킴이 2021. 11. 30. 00:29

우랄산맥

한국인의 고대 조상이 살던 곳?

알타이 산맥 근처로 생각한다. 이유는 한국어는 알타이어족 언어문법을 가지고 있다. 

스키타이족

또 다른 이유는 한복의 기본적인 형태는 고대 북방민족의 스키타이계 복식이 원류인 호복이다

 

흔해 빠진 김씨성

카자흐스탄과 우즈베스탄에 흔해 빠진 김씨성들 많다. 아무 생각도 예전에 스탈린이 연해주에서 강제 이주했던

조선족 수를 생각해도 이해 안될 정도록 김씨성이 많다.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등 중앙아시아의 언어로 하늘을 ‘탱그리(Tangri, Tengri)’라고 하는데 한문으로 의역하면서 ‘단군’이 되었다. 이 말은 ‘(하늘처럼) 동그랗다’, 또는 ‘탱글탱글하다’고 하거나, 무속인을 ‘당골네’라고 하는 우리말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카자흐스탄의 현재 수도는 ‘아스타나’이데 이는 곧 단군의 도읍지인 ‘아사달’이고, 아스타나 항공사가 발간하는 기내잡지가 ‘탱그리’라고 한다. 이는 그 옛날 카자흐스탄이라는 땅도 곧 ‘단군의 영역’이란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