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역사

고구려역사지킴이 2021. 3. 7. 02:11

고구려와 백제는 원래부터 부여에서 나온 한 갈래이다. 그래 의복이나 언어가 같은 것으로 역사책에 서술되어 있다.

동명성왕(주몽)의 첫째부인에서 나온 아들 유리가 고구려를 이어받고 두째부인에 태어난 온조와 형 비류가 남향하여 마한 54개국부족을 통합하여 백제국이라고 만들었다.  그리고 6세기에 신라와 당의 공격으로 멸망한 고구려와 백제민족들이 일본으로 다수 건너가 아스카문화를  꽃을 피웠다. 중앙집권국가로 발전하게 되었다.

고구려어는 부여,옥저,동예,마한,탐라,대마도,큐슈, 류큐국, 산둥지방, 요령지역에 사용했던 언어이다.

 

일본에 남아있는 고구려어

 

한국어의 변천사 간략한 흐름

중국공산당이 만주어를 완전히 파괴했지만 우리는 복원자료(백업데이터)가 있습니다... ^^

최종병기 활의 대화내용

옛 문헌에서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 삼국은 언어의 문법구조가 같아서 서로 대화가 가능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요즘 일본인들이 한드를 매일시청하다가.. 이제는 자막없이 한국어를 알아듣고 조금 얘기가 가능하다고 말하더구요. 

신라와 가야는 같은 혈족의 친족관계라서 김유신은 원래 가야왕족이고 김춘추는 신라왕족 출신입니다.

두 김씨는 다  우랄산맥 근처에서 스키타이족 후손입니다. 가야와 신라는 초기에 갈등있었지만 같은 민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