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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산(동래) 2019. 11. 21. 15:55

청산은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성냄도 벗어 놓고 탐욕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려말 나옹대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