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면 예성공부방 청소년 문화쉼터

농촌지역의 미인가 자생 공부방및 청소년 문화쉼터로 방과후 자연스럽게 모여 각종 봉사활동 등 스스로 운영하고 모임을 하는곳 입니다.

2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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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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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공동체 발췌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용교 (광주대학교 교수, 복지평론가)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독거노인 등 위기가구에 인공지능 돌봄서비스 시범 사업을 확대한다. 1인 가구는 올해 10월 940만 가구로 전체의 40.2%이다. 과거에 1인 가구는 독거노인이 많았지만, 지금은 청년, 중년, 노년 등 다양한 인구층에서 늘었다. 1인 가구는 사회적 단절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경제적 빈곤, 질병과 노령으로 인한 돌봄의 필요성이 커도 마땅한 대안을 찾기 어렵다. 고독사 위험이 큰 독거노인의 문제는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돌봄서비스를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6월부터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농성1동 사회보장..

22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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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아침을 여는 꽃 이야기

11월 22일 아침을 여는 #꽃이야기 #아그배나무 꽃말: 온화 노랑 열매가 나무에 온통 무수한 별처럼 떠있어 아름다운 나무이다. 배를 닮은 작은 열매라는 의미로 아기배가 아그배로 변한 듯하다. 꽃은 봄에 붉은 망울로 태어나 점차로 연분홍빛을 띠다가 흰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꽃사과 열매보다 많이 작고 나무에 따라 붉게 익거나 노랗게 익는다. 열매의 윗부분에 도넛츠 모양의 띠가 있는데 꽃이 지고 꽃받침이 떨어진 자리다. 세월이 갈수록 온화한 표정으로 모든걸 보고싶은 우리다. [ 들풀에게희망을 사람에겐 향기를 ]

댓글 꽃이야기 2021. 11. 22.

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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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공동체 발췌 “알아서 챙겨주는 복지 혜택은 없습니다”

재직중인 광주대 교정에서 포즈를 취한 이용교 교수. ‘코로나19 시대 복지상식’ 펴낸 이용교 교수 “대다수의 시민들은 사회복지는 가난한 사람에게 필요한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장애인이나 노인에게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고 본인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사실 요즘 사회복지는 일반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게 참 많은데 어느 누구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시민을 위한 복지 교육의 중요성을 생각했고 복지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칼럼을 쓰기 시작했어요.”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413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용교 교수는 2014년부터 매주 ..

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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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공동체 발췌 2022년 복지부 예산을 이렇게 쓴다.......

2022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96조 9,377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국회 의결 과정이 남았지만 정부 총지출 중 16.0%를 차지하는 복지부 예산이 어떻게 쓰일지를 알아본다.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396 보건복지부 예산이 97조 원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예산안을 96조 9,377억 원으로 편성했다. 복지부 예산은 본예산 기준 전년 대비 8.2%가 늘었다. 2022년 정부 총지출은 전년(558조 원) 대비 8.3%(46.4조 원) 증가한 604.4조 원이다. 복지부 예산은 2021년 89.5조 원에서 2022년 96.9조 원으로 7.4조 원이 증가된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예산은 국정과제를 완결하고, 소득 양극화 대응, 저..

0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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