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게봐야 바른삶

modest-i 2015. 12. 15. 08:01

안철수 의원의 탈당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의 54.4%가 “잘못한 일”이라고 답변했다. “잘한 일”이라는 응답은 33.5%였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14일 전국 성인 남녀 800명을 상대로 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다.

반면 새누리당 지지층을 포함한 전체 여론조사 결과는 “잘한 일”(54.4%)이란 답변이 높았다.

 

 

 

“새정치연합의 분열에 가장 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는 질문에

새정치연합 지지자들은 안 의원(23.6%)과 비노·비주류 의원들(20.9%), 문재인 대표(20.5%), 친노·주류의원(14.3%) 순으로 대답했다.

 

전체 응답 결과는 문 대표(43.5%), 친노·주류 의원들(15.1%), 안 의원(11.7%), 비노·비주류 의원(9.8%) 순이었다.

 

 

김성탁 기자 sunty@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