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korea

화살인 2017. 11. 4. 22:30



내장산 단풍 성수기 시즌 11월 4일 토요일에.

아침 6시 40분에 출발해서 내장산 입구에 도착한게 11시쯤 됬다. 내장산 입구에서 주차장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주창에 도착해 무료 셔틀 버스를 이용하는데, 긴 줄이 있다. 버스가 많아서 순환이 빨리 됬다.



내장산 식당거리. 이곳 식당에 식사를 하면서 주차를 할수있는데, 이곳까지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모르겠다.

주차장 입구에서 막고 셔틀버스를 이용하게 했는데, 이곳 식당거리와 근처 유료주차장까지 많은 차들이 있었다.



12시30분쯤에 점심. 국밥 한그릇.

긴 시간동안 운전하면서 왔더니 배가 고팠다. 반찬까지 삭쓸이.

나중에 산에 올라가서 차가운 날씨에 등산을 해서인지 오후쯤 되니 다시 배가 고팠다.



매표소 가는 길. 많은 사람들과 단풍.



입장권을 구입해서 들어가면 다시 1,000원 지불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그냥 걸어서 가도 상관없다. 올라갈때는 유료 버스를 이용하고 내려올때 걸어 내려와도 된다.

반대로 갈때는 힘이 나니까 걸어서 가고, 내려올때 지친 몸을 버스를 이용해도 된다.




내장사 단풍. 이쁘고, 사람들 많다.






11월 최고 성수기 시즌 내장사 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