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korea

화살인 2017. 11. 5. 12:45



정읍에서 7시에 일어나서 씻은 후에 송참봉댁 조선동네를 찾았다.

내장산에 오기전 정읍 가볼만한 곳 검색했는데, 이곳이 나왔다. 아침 8시 40분쯤에 도착했다.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을려고 했는데, 9시 30분 부터 식사를 한다고 한다.

주말이라서 이곳 마을에 숙박을 했던 사람들 먼저 식사를 하고, 개인적인 식사는 10시쯤에 오라고 한다.



쌀쌀한 날씨에 장작불 온기가 좋다.




아주 작은 동네. 송참봉댁 조선마을.

어제 토요일에 단체 관광객 사람들이 이곳에서 숙박을 했다.  아침식사 하기전에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각 초가집 방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곳 숙박을 먼저 알았으면 정읍시내에서 4만원주고 여인숙에 안잘수도 있었다.

여인숙에 하룻밤도 좋았지만, 이곳에서 하룻밤 숙박도 좋았을것 같다.










동네를 돌아보고, 너무 작아서 몇번 돌았다. 10시에 식당에 가서 국밥을 시켰다. 방바닥은 따뜻했다.



이곳 마을로 아침 일찍 운전을 하고 와서 10까지 기다린 상태로 먹었더니, 맛있게 먹었다.

양도 많은데, 반찬까지 다 먹었다.




추수를 끝내고 노랑색인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