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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인 2017. 11. 5. 18:15



11월 5일 일요일. 송참봉댁 조선마을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금산사 단풍여행을 왔다.

금산사 들어가는 길목부터 화려한 단풍이 이어진다.




남쪽지방은 단풍잎이 작다. 붉은 단풍.




금산사는 처음 방문했다.

후백제 견훤이 말년에 자식에 의해 유페된 곳으로 기억하는 금산사. 언제가는 한번 와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내장산 여행코스로 드디어 방문했다.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유명한 몇 사찰 빼고는 대부분 규모가 작은 불교 사찰이었는데, 이곳 금산사는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소원수리.





11월 초순. 남쪽지방 단풍 성수기 시즌. 칼라가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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