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korea

화살인 2017. 11. 5. 18:29




후백제왕 견훤이 유페된 금산사 단풍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올라오는 도중 논산에 있는 견훤왕릉을 들렀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올것이다.

딸랑 무덤하나 있는 견훤왕릉.





후백제왕 견훤 (? ~ 936)
상주 가은현 (현재 문경시 가은읍) 사람으로 아자개의 아들. 서기 900년 완산(전주)에 도읍을 정하고 후백제를 세웠다.
후삼국중 가장 큰 세력을 성장했으나 왕위계승을 둘러싸고 아들 신검과의 내분으로 936년 후백제는 고려에 멸망했다.
임종시 완산이 그리워 이곳에 무덤을 썼다고 한다. 무덤의 크기는 10m, 높이 5m. 이지만 높게 보이지는 않았다.



후백제가 망하고 고려가 통일 했을시기에도 이 지역은 쌀을 생산하는 지역이었을것이다.



과거에도 지금도 같은시간 해가 뜨고, 해가 진다.

오후시간에 도착했을 때 몇사람이 구경을 끝내고 가는 사람들이 있었고, 내가 왕릉 사진을 찍을때도 몇몇 사람들이 왔고, 해가 지고 내려올때도 여성분 한분이 견훤왕릉에 왔다.

분명히 다들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