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시사.상식을 넓히는 창....화성에 보낼 비행접시 우주선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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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사람들의 삶

2014. 5. 22.

 

 


 '‎2014. ‎5‎. 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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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사. 상식. 만평. 이슈. 만평. 그림이야기...
 
Img From: imaeil.com--
    ★*…하얀 면사포    
    
    
    
    시인/佳誾 김해자
    
    
    천년의 세월을 살아도 잊지 못할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리움
    가슴에서 녹이고 녹여서 하늘 바람
    날리어 하얀 면사포처럼 눈송이로 날립니다. 
    
    어느 때 행여 꿈속에서 만날까
    헤매어 봅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그리움의 그림자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리움은 마음의 꽃이 되어서
    오늘도 하얀 눈송이로 내립니다. 
    
    태우고 태워도 사그라지지 않는 
    진주 같은 작은 불씨로 ... . 
    

    '詩' Daum Cafe 

명경지수 

★*… 작가는 깨끗한 마음과 행복한 에너지를 정물화에 담아낸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늘 가슴에 새기는 명경지수(明鏡止水). 어제가 부족했기에 오늘 노력하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희망의 나침반이죠.”

정창균 작(3월 12∼18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국민일보 창간 20주년 기념 현대미술 초대전·02-781-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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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의 스승, ‘시민불복종’을 묻다 

▲ 존 케이지 ‘침묵은 움직임이다’ 전 전위음악가의 기념비적 설치작업 ‘시민 불복종의…’ 국내 첫 전시 사상가 데이비드 소로의 글 스피커로 들려주면 관객 재해석 <사진:> 국내 처음 선보이는 존 케이지의 설치작업 ‘시민 불복종의 의무에 대하여’. 아트센터 숨 제공

★*… 거장 백남준(1932~2008)이 평생 흠모한 스승인 전위음악가 존 케이지(1912~1992)는 일상의 모든 소리가 다 예술이 된다고 생각했다. 마르셀 뒤샹이 소변기를 들고 외쳤던 “모든 사물은 다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명제를 소리로 확장시킨 것이다. 1952년 피아노 앞에서 4분33초 동안 침묵하는 연주곡 ‘4분33’초를 발표한 사건은 화음과 선율에 갇힌 음악의 개념을 허물어뜨린 소리예술의 혁명이었고, 현대음악과 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1987년 말년의 케이지가 독일의 미술제 카셀도큐멘타에서 선보였던 기념비적 설치작업 ‘시민 불복종의 의무에 대하여-에세이를 두루 쓰기’가 처음 국내에 선보인다. 23일부터 서울 서초동 아트클럽 1563에서 열리는 한국-독일 교류전 ‘침묵은 움직임이다(Silence is Movement)’가 그 무대다... 22일 오후 7시30분 참여 작가들의 대화가 마련된다. 7월30일까지. (02)585-5022.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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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국내동향'
 
[날씨] 모내기의 시작 ‘소만’인 내일, 초여름 날씨 

▲ 오늘 낮 최고기온 25~28, 가장 뜨거워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보일 듯 <사진:>비가 그치고 초여름 무더위가 다시 시작됐다. 강원도 춘천시 송암동 의암호에서 카누를 타고 물레길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강바람에 땀을 식히고 있다. 뉴시스

★*… 여름 문턱을 알리는 절기 ‘소만’을 하루 앞둔 20일 중부 지방 곳곳이 올 들어 가장 뜨거운 날씨를 보였다. 인천, 강화, 춘천, 수원 등에 한낮 최고 기온이 25~28도까지 올라갔다. 24절기 가운데 ‘소만’은 모내기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다.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온다는 뜻이기도 하다. 비가 내렸던 제주, 호남, 영남 등 중부 이남 지역도 저녁부터 비가 잦아들면서 내일(21일) 부터는 전국에 다시 때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내일 전국 아침 기온은 13~17도 정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에 접어들면서 서울, 경기, 강원 지역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기온이 26~27도로 높겠다. 중남부 지방도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고 기온도 올라갈 전망이다. 대전, 청주, 광주, 부산 등지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겠다. 대구는 기온이 30도까지 상승하며 오늘과 견줘 낮 최고 기온이 7도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대체로 맑은 날씨로 일사가 더해지면서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기는 점차 건조해지겠다. 낮 동안에는 곳곳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는 만큼 산불을 포함한 화재 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모든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 먼 바다와 제주 모든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며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선박들은 사고에 주의해야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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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만발  

★*…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21일 경남 밀양시 가곡동 용두교에서 밀양역 환승주차장 2km여 구간에 식재된 장미꽃이 만발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와 시민들이 박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photo@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흥겨운 모내기   

★*… 20일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들녘에서 강릉학산오독떼기보존회 회원들이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5호인 강릉학산오독떼기(농요)의 하나인 손 모내기를 흥겨운 소리에 맞춰 시연하고 있다. 논에 물을 대고 모를 솎아내고 손 모내기를 하는 일련의 과정이 파래소리와 모찌는 소리, 자진 아라리 소리와 함께 재연됐다. 강릉/연합뉴스 ☞ 원본글: 한겨레 신문| Click.닷컴 가기.

모 심는 어린이들  

★*…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하나로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농업 체험장'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모내기 체험 및 농작물 재배 체험을 하고 있다. 2014.05.21jc4321@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농업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  

★*…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하나로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농업 체험장'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모내기 체험 및 농작물 재배 체험을 하고 있다. 2014.05.21 jc4321@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이사람, 이런 일'
“노 대통령 대신 참여정부 통일안보 기록 남기고 싶었다”

여정부 균형외교 ‘속살’ 기록한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박근혜 정부의 대북·통일 정책에 대해 그는 “통일대박론 등 원론적 의지는 과잉이라고 할 정도로 강하나 그것을 현실화할 전략, 하우 투(how to)가 없다”는 걸 치명적인 약점으로 꼽았다.  

▲ “(2005년) 9·19 공동성명은 한반도를 넘어서 동북아 전체의 안보지도를 바꾸는 엄청난 합의였다. 아마 이 성명이 제대로 이행되었다면 지금쯤 한반도 평화체제가 한창 건설되어 있고 동북아 다자안보협력체가 가동되었을 것이다. 또한 남북경제협력이 심화되어 우리는 한반도경제 시대를 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해냈을 것이다.” <사진:>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지난 19일 한겨레신문사 옥상 하니정원에서 <칼날 위의 평화-노무현 시대 통일외교안보 비망록>을 써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 참여정부 때 정권 인수위를 거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 통일부 장관을 지낸, 노무현 대통령의 통일외교안보 분야 핵심 측근이요 실세였던 이종석(56·사진) 전 장관이 최근 저서 <칼날 위의 평화-노무현 시대 통일외교안보 비망록>(개마고원 펴냄)에서 한 얘기다. 책을 쓴 2014년 지금 시점에서 한 얘기다.

현실에서는 무망한 역사적 가정을 한번 해보자. 만일 그의 말대로 됐다면 천안함 사건도 연평도 포격사건도 없었을지 모르고, 많은 학생들이 금강산·묘향산으로 수학여행을 가고 있을지도 모르며, 북에는 개성공단 같은 남북 합작 공업단지들이 여럿 생겨나고, 꽃게잡이가 한창인 경기와 황해도 서해 연안은 남북 자유항행 및 어로 안전해역이 돼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쯤 북한을 경유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하려는 관광객과 화물들로 서울역과 부산역이 법석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터뷰 한승동 기자 sd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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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고 종교화합 다짐하는 종단 대표자들  

★*…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4 이웃종교화합주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종교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김희중 천주교 광주교구 대주교, 박남수 천도교 교령, 자승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 서정기 성균관장. 2014.05.21.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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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켜고 기도하는 종단 지도자들  

★*…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4 이웃종교화합주간 개막식에서 유진룡(왼쪽 세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광옥(왼쪽 다섯번째)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비롯한 종단 지도자들이 촛불모양의 전등을 켜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남수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유 장관, 자승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 위원장, 김희중 천주교 광주교구 대주교,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 서정기 성균관장. 2014.05.21.suncho21@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넥스트 기타리스트 김세황
미 MI서 공연예술 명예박사 

▲ 동양인 처음…허비 핸콕 이어 5번째 <사진:>밴드그룹 넥스트 출신 기타리스트 김세황(43·사진)씨가 미국의 대표적인 실용음악대학 뮤지션스인스티튜트(MI)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음악학 공연예술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 김씨는 20일 전화 통화에서 “지난 7일(현지시각) 할리우드 엠아이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다”며 허비 핸콕, 스티브 바이, 실라 이, 앨리스 쿠퍼에 이어 다섯번째 학위 취득자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한참 모자란 내게 이런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신 건 앞으로 더 열심히 음악 하라는 격려와 채찍으로 알겠다”고 말했다.‘음악학 공연예술 명예박사 학위’는 공연을 통해 음악계에 영향력을 끼친 뮤지션에게 수여한다. 김씨는 엠아이의 학장과 경영진, 여러 기악 학과장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 악기박람회인 ‘2014 남(NAMM) 쇼’에서 악기 전문 업체 야마하가 출시한 그의 시그니처 기타 시연자로 참여해 현지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어 한국인 기타리스트로는 처음으로 이 기타가 미국 할리우드 기타센터 앞 ‘록의 거리’에 에디 반 헤일런, 스티브 루카서, 커크 해밋, 슬래시 등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기타와 함께 전시됐다.그는 “‘남 쇼’에 참여한 뒤 ‘록의 거리’에 기타를 전시하자는 제안으로 이어졌다”며 “이런 이력들이 이번 학위 수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 또 요즘 아시아 음악계가 주목받고 있고 그중에서도 케이팝이 두각을 나타내는 흐름도 작용한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1993년 데뷔한 김씨는 밴드 넥스트, 노바소닉에서 활동하며 솔로로도 앨범을 냈다. 지난해 미국 록스타 조 린 터너와 싱글 <포에버>를 녹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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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토픽' '풍자'
 
“토론 한번 없이 단칼에…이게 독재”
…‘해경 해체’ 후폭풍  

▲ 야당 ‘본질 호도·포퓰리즘’ 비판 전문가들은 ‘찬성-반대’ 엇갈려 “(흉악범에게) 사형을 내릴 때도 3심을 거쳐서 결정하는데, 61년 역사의 해양경찰을 없애는데 토론 한 번 없이 한칼에 해치울 수가 있나. 이게 바로 독재다.” <사진:>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대국민 담화 발표 도중 희생자의 이름을 부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정용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19일 해경 해체 선언에 대해 야권의 한 원로 정치인은 이렇게 일갈했다. 박 대통령의 이번 담화에도 어김없이 ‘불통’의 꼬리표가 붙었다. 야당은 우선 해경 해체가 과연 해답이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문제가 생기면 없애고 보는 식의 해법은 문제의 본질을 호도한다는 지적이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0일 낸 개인성명에서 박 대통령의 해경 해체 선언을 ‘포퓰리즘’이라고 규정했다. 문 의원은 “정부의 작동 시스템에서 드러난 총체적 부실은 외면하면서 하부기관에 극단적 처방으로 책임을 묻는 건 옳지 못한 일”이라며 “해경과 해양수산부에 필요한 것은 사안에 따른 엄중 문책 이후 전문 역량 강화와 조직 혁신이지, 해체와 권한 약화가 아니다. 해경 해체와 해수부 권한 약화는 해양강국 비전과도 배치된다”고 밝혔다.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경을 해체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될 것이냐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 있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또 하나의 상처를 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지적했다.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는 <시비에스>(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가적인 큰 참변을 당했으면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원인을 밝혀내고 대책을 마련해서 전문가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불과 3주 만에 청와대 밀실에서 모든 대책을 만들어서 내놓는 것 자체가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의문스럽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의 판단은 엇갈린다. 노호래 군산대 교수(해양경찰학)는 “해체보다는 해상치안을 하나의 기관으로 일원화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결정하고 책임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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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휘호 쓴 지 1년도 안 됐는데… 

★*… 20일 낮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해양경찰청에 해경 직원들이 드나들고 있다. 청사 로비 벽면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9월24일 해양경찰의 날 60돌을 맞아 쓴 기념 휘호가 걸려있다. 인천/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 원본글: 한겨레 신문| Click.닷컴 가기

새누리 “금수원 무법 상태 계속되고 있다”  

▲ ‘세월호 임시국회’ 대정부질문 새정치연합 “국정원, 사고 당일 선원 보고받아” <사진:>20일 오전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긴급현안질문 국회 본회의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왼쪽)가 관계 공무원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국회 차원에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는 ‘세월호 국회’가 관련 부처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으로 20일 시작됐다. 국가정보원이 참사 당일 직후 세월호 선원으로부터 사고 보고를 받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 국정원, 세월호 선원으로부터 사고 보고받아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현안질문에서 “국정원에서는 (사고 당일 오전) 9시35분과 38분에 청해진해운에서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지만, 청해진해운에서는 보고를 했다고 한다”고 정홍원 국무총리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정 총리는 “세월호에서 선원이 (국정원에) 보고한 것으로 저는 들었다. 세월호 매뉴얼에도 그게(국정원에 보고하도록) 돼 있다고 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그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세월호 사고를 처음으로 인지했다는 국정원의 주장과 다른 사실이다...

사고 내면 패가망신 정 총리는 또한 이날 “이런 사고를 내면 (기업이)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이 보여져야 의식을 전환하는 단서가 될 것”이라며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강력한 수사 의지를 밝혔다. 그는 “자산에서 부채를 뺀 청해진해운의 순자산은 65억원에 불과한데, 또다시 (피해자 보상에) 막대한 혈세를 투입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을 받고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다시 한번 “범죄로 인해 얻은 수익을 확실하게 환수할 때 그 범죄가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서보미 이승준 기자 spr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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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비운 의원들은 어디로 갔나?'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21일 오후 제32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회의가 10여분을 넘긴 가운데 대부분의 의석이 비어 있다. amin2@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정몽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  

★*… 【서울=뉴시스】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에서 열린 정몽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정 후보는 이날 이혜훈 전 최고위원과 진영 전 보건복지부 장관, 나경원 전 한나라당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photo@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서울디지털포럼 참석한 정몽준-박원순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photocdj@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최민희 의원 “‘학생 전원 구조’ 첫 오보는 MBC” 

▲ KBS는 다른 방송사들 정정할 때 ‘전원 구조’ 보도/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학생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가장 먼저 보도한 방송사는 <문화방송>(MBC)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 재난 주관 방송사인 <한국방송>(KBS)은 다른 방송사들이 오보에 대한 정정보도를 할 때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내보냈다.

★*… 21일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학생 전원 구조 오보 보도 경위’ 자료를 보면, MBC는 지난달 16일 오전 11시1분 ‘전원 구조’를 처음으로 방송했다. 자막과 앵커 멘트, 기자 리포트를 통해 반복적으로 방송된 오보는 즉각 전방송사로 퍼져나갔다. 불과 2분 뒤 , <채널A>가 같은 오보를 방송했고, 다른 종합편성 채널 및 지상파 등도 이를 보도하기 시작했다. 재난 주관 방송사인 KBS는 가장 늦은 오전 11시26분에 오보를 내보냈다.

특히, KBS가 오보를 내보낼 때는 이미 다른 방송사들이 정정보도를 하고 있는 시점이었다. 전원 구조 소식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자 방송사들은 정정보도를 하기 시작했는데, 최초 정정보도는 가 같은 날 오전 11시19분에 방송을 내보냈다. 처음으로 오보를 내보낸 MBC는 오전 11시24분에 정정보도를 냈다. KBS는 다른 지상파 2곳의 방송사가 정정보도를 하고 있을 때 오보를 냈다. 그동안 전원 구조 오보는 경기도교육청이 출입 기자들에게 문자를 잘못 보냈기 때문으로 알려졌는데, 이게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최민희 의원이 이날 함께 공개한 경기도교육청의 ‘학생 전원 구조 문자 발송 경위’ 자료를 보면, 4월16일 단원고의 한 교사가 오전 11시께 안산 단원경찰서의 한 경찰관으로부터 학생 전원 구조 소식을 전해 듣고 오전 11시6분께 이를 단원고 학부모에 보낸 뒤 교육청에 보고했고, 다시 이를 도교육청 대변인실이 11시9분께 교육청 출입기자에 발송했다. 이는 MBC의 최초 오보보다 8분 늦은 것으로 도교육청이 오보의 시발이 아닌 셈이다. 최민희 의원은 “행정 당국의 발표도 있기 전에 떠다니는 소문을 근거로 학생 전원 구조 오보를 내고 ‘오보의 확대 재생산’ 경쟁을 촉발한 MBC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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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행정, 지자체.
[속보] 검찰 체포조, 금수원 진입…유병언 신병 확보 나서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장 집행에 돌입한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 복음침례회(구원파) 총본산 금수원 인근 안성맞춤랜드에 10여개 중대 1000여명의 경찰 병력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2014.5.21/뉴스1

★*… 신도들 별다른 저항 없이 시설 개방…경찰 기동대는 외곽 포진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을 검거하기 위한 검찰 체포조가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시설 금수원으로 들어갔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수 십명을태운 검은색 스타렉스와 산타페, 미니버스 콤보, 법무부 호송버스 등 차량 8대가 낮12시 12시10분께 정문을 통해 금수원 내부로 진입, 유 전 회장 신병 확보에 나섰다.

앞서 구원파는 금수원 정문 앞에서 성명을 발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검찰로부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및 기독교복음침례회가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 검찰이 우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표했다고 판단해 투쟁을 물리겠다”고 선언했다. (안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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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오대양 관련 누명벗어 검찰 협조” 

▲ 21일 오전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종교시설인 경기도 안성시 금수원으로 신도들이 들어가고 있다.(안성=연합뉴스)

★*…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들은 21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강제구인에 나선 검찰에 협조하기로 했다.구원파 임시 대변인 이태종씨는 이날 오전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금수원 정문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검찰로부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및 기독교복음침례회가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3년간 오대양이라는 누명을 쓰고 살아온 우리들의 열망은 명예를 되찾는 것이었다. 검찰이 우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표현했다고 판단했다"며 "유 전 회장의 인간방패로 오해받으면서 몸으로 투쟁한 저희 투쟁을 물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성명서를 읽던 중 뒤를 돌아 신도들을 바라보며 "미리 상의하지 않고 나서서 미안하다. 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며 "원통함 다 표현 못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23년동안 씌워졌던 누명을 벗는 것으로 먼저 만족하자"고 항의 집회를 해산할 것을 설득했다.또 "그 후에 우리가 준비한 다음 길을 가겠다.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다만 구원파 신도들은 검찰 체포조의 수색에는 협조하되 취재진의 출입은 금지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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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금수원 진입…구인·체포영장 동시 집행

구원파, 저항없이 시설 개방…경찰, 15개 중대 1천300여명 동원

 

▲ 21일 오후 검찰 수사관들을 태운 차량들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은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도 안성시 금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을 검거하기 위한 검찰 체포조가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시설 금수원에 투입됐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70여명은 낮 12시10분께 버스, 승합차, 승용차 등 7대에 나눠타고 정문을 통해 금수원 내부로들어가 구인영장과 체포영장이 각각 발부된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씨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섰다

 

 ▲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를 위한 검찰 체포조가 탄 차량이 21일 낮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검찰은 이와 함께 금수원에 대한 압수수색영장도 집행, 유병언 일가의 범죄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물 확보에 들어갔다.

체포조가 도착하자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신도 100여명은 길 양쪽으로 비켜서 검찰 차량이 시설 내부로 들어가는 것을 저항없이 지켜봤고 차량이 모두 통과한 뒤 다시 정문 앞에 앉아 차분하게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21일 오후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를 위한 검찰 체포조가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으로 들어간 다음 금수원 정문에 신도들이 '우리가 남이가!'라는 현수막을 걸고 있다. /연합뉴스

★*… 경찰 기동대원 200여명도 금수원 정문 앞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검찰·경찰의 강제진압에 대비해 내부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한채 대치해오던 구원파는 이날 오전 금수원 정문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경찰이 안성 금수원에 기동중대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진 21일 경기도 안성 모처에 경찰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이들은 "검찰로부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및 기독교복음침례회가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며 "검찰이 우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표했다고 판단해 투쟁을 물리겠다"고 선언했다.

검찰은 유 전회장이 1천억원대 횡령 및 배임, 100억원대 조세포탈 혐의를 잡고 자진출석을 요구했으나 거부하고 사실상 잠적하자 유 전 회장이 머물고 있을 것으로추정되는 금수원에 대해 수색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를 위한 검찰 체포조가 탄 차량이 21일 낮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에 따르면 유씨와 자녀들은 서류상 회사(페이퍼컴퍼니)를 설립, 수년간 계열사 30여 곳으로부터 컨설팅비와 상표권 수수료, 고문료 등을 챙기고 사진 작품을 고가에 강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 원본 글: 경인 일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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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원 진입하는 검찰 차량  

★*… 【안성=뉴시스】전신 기자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장 집행에 착수한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에서 검찰 수사관 등이 탑승한 차량이 정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4.05.21.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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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원 수색 착수한 검찰  

★*… 【안성=뉴시스】전신 기자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장 집행에 착수한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에서 검찰 수사관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 2014.05.21. photo1006@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금수원 검문검색  

★*… 【안성=뉴시스】전신 기자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장 집행에 착수한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차량 검문검색을 하고 있다. 2014.05.21.photo1006@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금수원 경찰 통제  

★*… 【안성=뉴시스】전신 기자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장 집행에 착수한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에서 경찰기동대원들이 정문을 통제하고 있다. 2014.05.21. photo1006@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금수원 경찰병력 투입  

★*… 【안성=뉴시스】전신 기자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장 집행에 착수한 21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에서 경찰병력이 투입되고 있다.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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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북한','일본', '어떻게 생하세요'.
 
개성공단서 아픔 극복 희망 봤다"  

▲ "남과 북이 함께 화합하는 개성공단을 방문하면서 아픔과 슬픔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진:>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 방문을 마친 후 활짝 웃으며 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1일 개성공단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환했다. 우리나라 추기경의 첫 방북이다.염 추기경은 이날 오후 5시 20분께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조용히 개성공단에 들가 방문하고서 조용히 오려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염 추기경은 "서울에서 개성공단까지 60km 남짓한 거리"라며 "이 짧은 거리를 얼마나 멀게 살고 있는가 많이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서 "선의의 뜻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하며 진실로 노력한다면 평화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 서울대교구장과 평양교구장 서리를 겸하고 있는 염 추기경의 방북은 개성공단 입주기업 근로자들로 구성된 천주교 신자공동체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사진:>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입경 후 개성공단 방문 소회를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대교구 홍보국장 허영엽 신부는 "오늘(21일) 방문은 교황님의 방한과 무관하며 개성공단의 신자공동체인 로사리오회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사목적 방문이었다"고 밝혔다.그는 또 "북측 인사와의 접촉은 없었다"며 "개성공단 관계자를 위한 격려방문이었기에 미사는 봉헌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허 신부는 "추기경께서는 개성공단에서 평화통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하면서 개성공단이 평화를 더욱 확산하는 역할을 계속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북단은 이날 오전 8시 30분 CIQ를 통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개성공단에 들어간 뒤 약 8시간 가까이 머무르고 돌아왔다.염 추기경은 이날 일반 사제복인 클러지 셔츠 차림으로, 신부 6명과 서울대교구 관계자 2명과 함께 레저용 승용차 2대에 나눠 타고 방북했다.한편, 이번 방북은 오는 8월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 전에 북한을 사목 방문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서울대교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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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에서 본 서해 미사일 발사장  


★*… 【서울=뉴시스】지난 10일 상업위성으로 촬영된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 미사일 발사장 모습. 왼쪽 상단에 새로운 발사대 공사장이 보인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 한미연구소의 자체 북한 전문 웹사이트 북위 38도가 20일(현지시간) 이 위성사진을 근거로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 미사일 발사장에서 많은 주요  공사을 진행하면서 미사일 기지 건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출처: 북위 38도)

 

 ★*… 【서울=뉴시스】지난 10일 상업위성으로 촬영된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 미사일 발사장 내 공사 중인 발사대 모습.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 한미연구소의 자체 북한 전문 웹사이트 북위 38도가 20일(현지시간) 이 위성사진을 근거로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 미사일 발사장에서 많은 주요 공사을 진행하면서 미사일 기지 건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출처: 북위 38도)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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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천구역 아파트 붕괴 장소 옆 고층건물

 ★*… 【서울=뉴시스】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13일 북한 평양 평천구역 아파트가 붕괴된 곳(붉은원) 바로 옆에 또다른 고층건물이 있는것을 위성사진으로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한미연구소의 커티스 멜빈 연구원은 RFA와 인터뷰에서 구글의 위성사진 서비스인 '구글 어스'를 분석한 결과, 붕괴한 아파트와 불과 9m 거리에 건물 2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사진은 구글 어스가 지난달 14일에 촬영한 평천구역 모습. 2014.05.21. (사진=구글어스 캡처)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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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풍자
시진핑-푸틴, "나란히 걸어가는 우린 기분이 좋아요!"  

★*… 【상하이=신화/뉴시스】중국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에 앞서 미소를 지으면서 나란히 걸어가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 및 북핵 문제를 포함한 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합의했다.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전통 의상 입은 중국 여성에 눈을 떼지 못하는 푸틴  

★*… 【상하이=AP/뉴시스】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4차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이하 아시아신뢰회의)를 앞두고 열린 만찬 행사가 열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전통 치파오(旗袍)를 입은 행사도우미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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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협력-2014' 최종 조율 中

 

 
★*… 【상하이=신화/뉴시스】중국과 러시아 해군 지휘관이 통역 요원들과 함께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러 합동군사훈련인 '해상협력-2014' 군사배치 등에 관련해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다. 양국 해군 첨단 무기들이 동원된 가운데 이 훈련은 동중국해 일대에서 이날부터 일주일 간 진행된다.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 중·러 전방위적 협력 관계를 입증한 아시아신뢰회의 【상하이=AP/뉴시스】2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4차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이하 아시아신뢰회의)가 열린 가운데 참가국 정상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첫줄 정가운데 자리에는 중국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배치됐다. 두 정상은 전날 양국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 관계 및 북핵 문제를 포함한 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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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라 리본아”  

★*… 【베를린=신화/뉴시스】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오른쪽에서 3번째)가 20일(현지시간) 베를린 쇤네펠트 공항에서 열리는 2014 국제항공우주박람회(ILA) 개막식에 참석,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이날부터 6일 간 열리는 ILA에는 40곳에서 출품한 1200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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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총리 취임할 모디  

★*… 【아마다바드=AP/뉴시스】인도 총선에서 압승한 힌두 민족주의 성향의 인도국민당(BJP)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 예정자가 20일(현지시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집회에서 승리의 손짓을 하고 있다. 인도 대통령은 그를 초대해 새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구하고 총리 취임일을 오는 26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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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영접 준비하는 스위스 의장대  

★*… 【베른=AP/뉴시스】스위스 의장대가 20일(현시간) 베른에 있는 뮌스터 광장에서 디디에 부르크할터 스위스 대통령과 스위스를 공식 방문 중인 조르조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대통령의 영접을 준비하고 있다. 2014.05.21☞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태국 계엄령 선포  




★*… 프라윳 찬-오차 태국 육군 참모총장이 20일(현지시간) 태국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했다. 군부는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며 쿠데타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방콕 거리 곳곳에 군인들이 배치됐다. 여성 시민들이 군인들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 여성이 군인에게 아이스 커피를 건네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친-반정부 시위가 6개월 넘게 이어지면서 태국의 정국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군부가 계엄령을 선포하자 반정부 시위대(PDRC)는 이날 예정된 시위를 중단하기로 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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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도넛 하나에 170만원, ‘세계 최고가 도넛’ 눈길  

★*… 한입 베어 무는데 170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넛’의 모습이다. 이 도넛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도넛 체인점에서 선보인 것이다. 업체 측은 이 도넛의 가격이 1,000파운드(약 170만원)라고 밝혔는데, 안타깝게도(?) 이 도넛은 판매용으로 생산된 것이 아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생산된 특별한 도넛이다.

도넛이 아닌 화려한 장신구, 보석처럼 생긴 이 도넛에는 황금 나뭇잎, 최고급 샴페인 젤리, 라즈베리 등의 과일, 금가루가 뿌려진 벨기에 산 초콜릿 등이 재료로 사용되었다. 또 도넛 한 개를 만드는데 3일이 걸렸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도넛을 돈으로 환산하면, 1,000파운드에 달한다는 점을 이 도넛을 준비한 업체 측은 강조했다. 이 도넛은 돈을 내고 구입할 수는 없지만, 비슷한 모양으로 제작된 특별한 도넛을 40파운드(약 7만원)에 살 수 있다고. (사진 : 영국 도넛 업체의 보도자료 중에서)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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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보낼 비행접시 우주선 ‘공개’  

★*…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개발 중인 비행접시 우주선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해외 언론들은 하와이에 있는 미 해군 시설에서 NASA가 LDSD(저밀도 초음속 감속기) 프로젝트에 사용될 비행체를 최종적으로 조립했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로켓 추진 접시 모양의 비행체를 개발하는 것. 비행접시 우주선은 화성까지 무거운 짐을 운반하고 착륙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LDSD 프로젝트와 관련된 테스트는 태평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거대한 풍선이 비행접시 모양의 비행체를 37km 상공까지 운반한다. 이 비행체에는 튜브 모양의 감속기와 낙하산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풍선과 분리된 비행체는 로켓의 힘으로 55km 높이까지 상승하면서 초음속에 이른다. 음속의 3.75배 속도로 날아가는 비행체에서 감속장치가 펼쳐지면 속도가 줄고 이후 낙하산을 타고 서서히 바다로 떨어지게 된다. 미래에 화성의 대기권에 진입해 시설물 등을 운반하는 과정을 지구에서 시뮬레이션하는 것이다. 사진 : 미국 항공우주국 보도 자료 중에서)[팝뉴스]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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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당국, 공항 보수공사 지연으로 당혹  

★*…【상파울루=AP/뉴시스】2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에서 여객기들이 유도로를 이용하고 있다. 월드컵 경기장 완공 지연과 더불어 브라질 공항들의 리노베이션 작업이 늦어지고 있어 월드컵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보수공사가 끝나지 않은 공항을 이용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관리들은 월드컵 기간 동안 일부 공항에서 리노베이션 작업이 끝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관광객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05.21 ☞원본 글: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우크라이나 동부 광부, 분리 반대 파업 참여 거부!  

★*…【도네츠크(우크라이나)=AP/뉴시스】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외곽에 있는 탄광에서 일을 마친 광부들이 통근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동부 도시 마리우폴에서 우크라이나 최고 재벌인 리나트 아흐메토프가 경영하는 철강회사가 20일 이 지역의 분리주의 움직임에 항의해 파업을 단행하기로 한 가운데 아흐메토프 소유 탄광 광부들은 파업 참여를 거부했다.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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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구조됐다.오바~"  

★*… 【보산스키 사마치(보스니아)=AP/뉴시스】지난 17일(현지시간) 홍수 피해를 입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산스키 사마치 인근 티시나 마을에서 보스니아 군인이 헬기로 아기 한 명을 구조하고 있다. 120년 만에 최악으로 기록된 이번 홍수로 보스니아에서 400만 인구 중 10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정부 당국이 20일 밝혔다. 2014.05.2 ☞원본:Newsis.com|Click.닷컴가기

"전쟁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네…"

 ★*… 【보산스키 사마치(보스니아)=AP/뉴시스】지난 17일(현지시간) 홍수 피해를 입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산스키 사마치 인근 티시나 마을에서 보스니아 군인이 헬기에서 구조된 아기가 담겨 있는 바구니에서 끈을 풀고 있다. 120년 만에 최악으로 기록된 이번 홍수로 보스니아에서 400만 인구 중 10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정부 당국이 20일 밝혔다.2014.05.21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보코하람이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테러  

★*… 【조스(나이지리아)=AP/뉴시스】20일(현지시간) 폭탄 테러가 발생한 나이지리아 중부 조스의 버스터미널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이 곳과 현지의 시장에서 30분 간격으로 폭발이 발생해 118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번 테러도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4.05.21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물고기 떼죽음
  

★*… 【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지난 17일 미국 마리나 델 레이 항만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수면위로 떠올랐다.항만 관리국은 18일부터 죽은 물고기들을 제거하기 시작했으나 20일 에도 죽은 물고기들이 요트계류장 일대에 무더기로 떠있었다. 수중 바닥에도 죽은 물고기들이 수없이 깔려 있었고 고기의 크기는 10cm정도가 주였으나 3~40 cm에 이르는 큰 물고기들도 많았다.

물고기들의 죽음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항만 관계자들은 "지난주 LA와 사우스베이 지역이 전에 없던 심한 더위로 해수 온도가 높아지고 해류로 인한 산소부족 현상일 것"이라고 전했다. uykim3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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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로 부서진 러시아 열차  

★*… 【나로포민스크=AP/뉴시스】모스크바 외곽 나로포민스크에서 20일 화물열차와 여객열차가 충돌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한 가운데 한 열차차장이 부서진 차량 출입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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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건, 사고, 대응.'
양산분회장 시신 두고 경찰-금속노조 또 충돌 

▲ 지난 17일 강원도 강릉에서 숨진 채 발견된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노조 故 염호석 양산분회장 시신을 두고 경찰과 금속노조가 20일 또다시 충돌했다. 사진은 이날 염 분회장의 시신을 화장한 경남 밀양시 밀양공설화장장에서 금속노조 조합원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는 모습.

★*… 이 과정에서 경찰은 최루액을 분사하는 등 조합원 100여 명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대치했다. 이번 충돌은 염 분회장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이후 두 번째 충돌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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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쑥대밭 만들라 그라요”
…선내 기름 21만ℓ 2차유출 우려  

▲ 세월호 침몰 20일째인 지난 5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인근 지역 어민들이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진도/뉴시스

★*… 현장 사고해역 덮은 기름띠 기름탱크 ‘공기구멍’ 통해 조금씩 유출 인근해역 곳곳서 기름냄새 진동 주민들 “구멍 막거나 기름 빼야” 대책본부 “크게 문제될 수준 아냐 유출땐 방제 통해 확산 차단할 것”기름 냄새가 역했다. 1t 남짓한 어선에 실려 물살과 함께 일렁이던 몸은 바람에 떠다니는 황 성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세월호 침몰 지점이 시야에 또렷하게 들어올 무렵, 가벼운 멀미가 일었다. ..진도/최성진 기자 cs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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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주택 화재로 5200여만원 재산피해  

★*… 【동해=뉴시스】박혜미 기자 = 지난 20일 오후 강원 동해시 효자로의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 1동이 전소돼 소방서추산 5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014.05.21. (사진=동해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고성서 화물차 전도돼  

 

★*… 【고성(강원)=뉴시스】박혜미 기자 = 지난 20일 오후 강원 고성군 간성읍 건봉사로 인근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길가 옹벽과 부딪치면서 전도돼 운전자 김모(66)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4.05.21.(사진=고성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가로수 들이받은 시내버스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21일 오후 3시50분께 울산 남구 동남주유소 앞에서 승용차와 부딪힌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채 멈춰 서 있다. 이 사고로 승객 등 1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2014.05.21.(사진=울산지방경찰청 제공)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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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작업 조명탄 중 불발탄 800여발… 폭발 위험  

▲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작업에 쓰이는 조명탄 중 불발탄이 늘어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세월호 참사. 8일 오전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야간 수색에 투하한 조명탄 일부가 불발탄으로 발견되고 있다"며 불발 조명탄 발견 시 군·경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해경이 수거한 불발탄의 모습. /연합뉴스

★*… 21일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사고 직후부터 한 달여간 투하된 조명탄은 1만3천여발이며 이중 800여발이 불발탄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책본부는 폭발물 처리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대책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대책본부의 관계자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조명탄의 기능이 상실되지만 폭발할 위험은 있다"며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어민들에게 불발탄 발견시 대처요령을 홍보하고 수거하고 있다"고 언급했다.한편 관계자는 "군의 폭발물 처리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하자는 의견도 나왔으나 아직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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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군 전투기 연료통 추락  

★*…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21일 오전 11시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 진봉초등학교 인근 논에 군 전투기 기름통이 떨어졌다. 2014.05.21. (사진=전북경찰청 제공)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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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관련 소식]'
 
[세월호 참사]아들아! 사랑해  

★*… 【진도=뉴시스】맹대환 기자 = 세월호 침몰사고 3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아들아! 사랑해'라는 푯말과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를 위해 밥, 볼펜, 호루라기, 음료 등이 놓여 있다. 2014.05.21mdhnews@newsis.com ☞ 원본글:중앙 일보| Click.닷컴가기

전공체험하는 고교생들  

★*… 【서울=뉴시스】21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생명과학관에서 열린 ‘2014 전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교생들이 보건환경과학과 연구실에서 물환경생태분석 실험을 체험하고 있다. 2014.05.21.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이 광활한 우주에 우리뿐인지
…운석은 알고 있을까  

▲ 미국 뉴욕의 자연사박물관에 전시 중인 윌래밋 운석의 모습. 운석 표면에 깊게 파인 곳이 있는데, 아이가 들어갈 정도로 크다.

★*…■...운석은 그 희소성 때문에 과거 왕가나 돈 많은 자산가의 주요한 수집물이었다. 운석 표본은 자연사 연구의 가치가 인정되면서 자연사박물관의 전시물로 대부분 기증돼 왔다. 물론 일부 운석은 개인 소장품으로 판매된다. 그 수요가 높아 2007년엔 세계 최초로 운석만을 거래하는 경매가 생겼을 정도이다....손재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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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형상 대형 화분…“아이들 지키겠다”  

▲ 20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 앞에서 어린이 형상을 한 대형 화분 제막식이 열려 아래쪽에서 참석자들이 조형물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두 팔을 활짝 벌린 어린이의 모습을 새싹 모양으로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새싹이 자라려면 햇볕과 물 등이 필요한 것처럼,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어른들이 나서서 위험 요소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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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에서 남북·재일동포 학생들 공동 미술전 

▲ 평화·화해 등 주제로 100여점 전시 러시아 사할린에서 남북한과 재일동포 학생들이 참가하는 공동 미술전시회(사진)가 열렸다.‘고려인 이주 15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20일 사할린 유일의 한국어 신문인 <새고려신문> 창간 65돌 기념으로 13일 남부 공업도시 유즈노사할린스크의 안톤 체호프 미술박물관에서 ‘유라시아-평화의 길로’ 주제 특별 미술전시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사진:>러시아 사할린에서 열린 남북한과 재일동포 학생들이 참가하는 공동 미술전시회

★*… 한국에서는 인천예술고 재학생 작품 30점이, 북한에서는 평양학생소년궁전 소속 학생 작품 27점이 출품됐다. ‘재일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서 입상했던 일본 총련계 조선학교 학생 작품 48점도 함께 박물관에 걸렸다. 학생들은 ‘평화·화해·미래·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수채화, 먹, 드로잉, 한국화, 디자인 등 다양한 미술 기법으로 표현해냈다.

안나 주크 미술박물관장은 “학생들의 작품은 감동을 주는 것과 함께 우리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며 “아이 눈에 비친 세계는 국경과 민족을 넘어 보편적 가치인 선, 미래의 가치인 평화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평했다.공동 전시회를 기획한 기념사업 추진위의 이철주 프로듀서는 “평화를 지키는 공존과 공영을 이야기하고 싶었고 그 결과물이 학생들의 공동 전시회”라며 “고려인과 재일조선인 등 재외동포사회가 21세기 공생과 평화의 시대에 훌륭한 가교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전시회는 새달 2일까지 열리며, 동포 지원 단체인 지구촌동포연대와 기념사업 추진위가 함께 후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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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미디' '엽기'
 
‘왕실장’ 김기춘, 세월호 파고도 넘어가나 

▲ 야당, 청와대 전면 개편 요구…김장수 실장·이정현 수석도 새누리는 언급 꺼려…박 대통령 ‘인적 쇄신 카드’ 쓸 수도 <사진:> 경기도 안성시 금수원(기독교복음침례회 본산) 들머리에 16일 오후 교인들이 “김기춘 실장, 갈데까지 가보자!!!”라는 문구가 적힌 펼침막을 내걸고 출입구를 닫아 건 채 앉아 있다. 안성/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을 마치고 돌아와 박근혜 대통령이 꺼낼 개각 카드에 김기춘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하는 청와대 참모진 개편이 포함될지 주목된다.비서진 개편은 내각과 달리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만큼, 지방선거 전이라도 ‘인적 쇄신’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개편을 단행할 경우, 초점은 김기춘 비서실장과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에게 맞춰질 수밖에 없다.


»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

★*… 김장수 국가안보실장도 세월호 참사 수습 국면에서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는 거듭된 발언으로 비판을 자초해 교체 대상으로 꼽힌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단행되는 인사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돼 가장 많은 비판을 받았던 김장수 실장이 제외되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박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의 운명도 알 수 없다. 최근 <한국방송>(KBS)에 대한 청와대 개입 논란 당사자로 지목된데다 여당 내부에서도 보좌 실패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 대통령의 신임이 워낙 두터운 게 변수다.

그러나 청와대 안팎에서는 개편을 하더라도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지난해 8월 한 차례 비서진 개편을 한데다 내각 교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국정운영 안정성, 인재 풀의 한계 등을 고민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내각 총사퇴와 함께 김기춘 비서실장,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등을 포함한 청와대 비서진 전면 개편을 요구하면서 이번 국정조사 대상에 국가안보실을 포함한 청와대 전체를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20일 <에스비에스>(SBS) 라디오에 출연해 “개각도 중요하지만 (김기춘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의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권은 전면 개각은 촉구하면서도 청와대 비서진 개편에 대해서는 언급 자체를 자제하고 있다. 하어영 조혜정 기자 ha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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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1000인 시국선언 기자회견  

★*… 【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노동자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노동자행동 관계자들이 세월호 참사 관련 대통령 직접 책임을 촉구 하고 있다. marrymero@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시민단체,'지방선거 개입말라' 경고장 국정원에 발송  

▲ 국가기관 개입없는 지방선거 네트워크 소속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국정원에 보내는 시민경고카드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뒤 "국정원, 6.4지방선거에서 꼼짝도 하지마"라고 적힌 시민경고카드를 우체국을 통해 국정원에 보냈다. /연합뉴스

★*… 참여연대와 한국YMCA전국연맹 등 123개 단체가 참여하는 '국가기관 개입없는 지방선거 네트워크'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가정보원은 6·4 지방선거에 개입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국정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꼼짝도 하지 말라'는 문구가 담긴 경고장 1천684장을 시민들로부터 기명으로 받아 이날 국정원에 우편으로 발송했다.

 

 

▲ '국가기관 개입없는 지방선거 네트워크' 소속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국정원에 보내는 시민경고카드 발표 기자회견에서 "국정원, 6.4지방선거에서 꼼짝도 하지마"라고 적힌 시민경고카드 1천 684장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뒤 이 카드를 우체국을 통해 국정원에 보냈다. /연합뉴스

★*… 이들 단체는 "지난 대선 당시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이 댓글 활동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았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는 국가기관의 개입을 막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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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촉구하는 사무금융연맹  

★*…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사무금융연맹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사무금융연맹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2014.05.21. go2@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이런 대통령은 필요 없습니다'  

★*…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세월호 참극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동자 선언을 하고 있다. go2@newsis.com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세월호 희생자 잊지않겠습니다'  

★*… 【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들머리 계단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리본과 문구가 래핑 돼있다. 014.05.21.marrym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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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임시이사회 침묵시위  

★*… 【서울=뉴시스】KBS기자협회 회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 5층에서 열린 KBS임시 이사회에서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2014.05.21. (사진=KBS노조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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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사장 퇴진 촉구 KBS 1인 시위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KBS 조일수 기자협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길환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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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저런 일.'

강정마을 벌금 자진노역 결의 회견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을 막다 벌금형을 선고받은 활동가들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가해 벌금형에 저항하는 의미로 자진 노역을 결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 원본글: 한겨레 신문| Click.닷컴 가기

'한국어 뽐내기 위해 모인 외국인들'  

★*… 【서울=뉴시스】박찬수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뽐내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본선 대회에는 필리핀, 중국, 몽골, 일본, 대만 등에서 온 외국인으로 구성된 9개 팀이 꽁트, 프레젠테이션, 연극, 토론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발표했다. redchacha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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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 참가한 일본 단체  

★*…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27차 일본국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일본 오사카 조또쯔루미모아 단체가 참가하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김복동, 길원옥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상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 피해여성에게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오사카 조또쯔루미모아 단체, 성신여자대학교, 이화나비 학생 등이 참석했다. go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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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숲을  

★*…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바가노르 지역에서 20일 대한항공 신입직원들과 현지 어린이들이 포플러 묘목 등 나무를 심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한한공은 바가노르 지역 사막화 현상을 막기 위해 올해로 11년째 숲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다. 울란바토르/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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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광, 래져.
전투기 2대가 선보인 비행 묘기  

★*… 【베를린=AP/뉴시스】스위스 정찰대 소속 전투기 노스럽 F-5E 타이거Ⅱ 2대가 독일 베를린 쇤네펠트 공항에서 열리는 2014 국제항공우주박람회(ILA)에서 묘기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ILA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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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의 장관 

★*…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의 모습이다. 후두스(hoodoos·호리호리한 바위기둥)라 불리는 지질학적인 구조는 빙결풍화작용과 퇴적암의 하천침식에 의해 형성됐다. 이 사진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찍은 것이다. ☞ 원본 글: 중앙 일보| Click.닷컴 가기

부산항대교 22일 개통식  

★*…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남구 감만동과 영도구 청학동을 잇는 부산항대교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개통식을 가진 뒤 다음날 자정부터 차량통행이 시작된다.

국내 최초의 인공섬식 충돌방지공 등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된 부산항대교의 주교량은 강합성 사장교 형식으로 해수면으로부터 주탑 높이 190m에 이르며, 감만동에서 영도 청학동까지 사장교 1114m와 접속구간 2217m(감만동구간 1608m, 영도구간 609m)를 포함해 총 길이 3368m, 너비 18.6∼25.6m 규모로 건설됐다.사진은 지난 3월 촬영한 부산항대교 전경. 2014.05.21.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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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방송, 영화.
홍명보,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 【파주=뉴시스】김인철 기자 =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1일 오후 경기 파주 NFC(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표팀 포토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yatoya@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포즈 취하는 안톤두샤트니에 코치  

★*… 【파주=뉴시스】김인철 기자 = 축구대표팀 안톤두샤트니에 코치가 21일 오후 경기 파주 NFC(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표팀 포토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yatoya@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축구대표팀에게 케이크 전달하는 샘 해밍턴

 

★*… 【파주=뉴시스】김인철 기자 = 21일 오후 경기 파주 NFC(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표팀 포토데이에서 초중고리그 홍보대사 샘 해밍턴이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축하케이크를 전달 하고 있다. yato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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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선수 뽑는 장하나  

★*… 【서울=뉴시스】21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GC에서 열린 2014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대진 추첨식에서 장하나가 상대선수를 뽑고 있다. 2014.05.21. (사진=KLPGA 제공)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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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신민아  

★*…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신민아가 박해일과의 극중 대사를 재연하다가 웃고 있다. since1999@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팔로우 미3', '깐깐한 그녀들의 리얼 검증 기대하세요'  

★*…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모델 송경아(왼쪽부터), 가수 아이비, 모델 아이린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씨네큐브 광화문점에서 열린 여성채널 패션앤의 ‘팔로우 미 시즌 3’ 기자간담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에 MC로 나선 가수 아이비, 모델 송경아 아이린은 여성을 위한 뷰티 관련 소식과 새로운 제품을 직접 검증해 소개한다. go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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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뷰티 아이콘 아이린  

★*…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모델 아이린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씨네큐브 광화문점에서 열린 여성채널 패션앤의 ‘팔로우 미 시즌 3’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MC로 나선 가수 아이비, 모델 송경아 아이린은 여성을 위한 뷰티 관련 소식과 새로운 제품을 직접 검증해 소개한다. go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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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리언 브로디, 영화배우  

★*…【칸=AP/뉴시스】제67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에리드리언 브로디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마리옹 코티아르, 영화배우  

★*… 【칸=AP/뉴시스】제67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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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문화'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  

★*…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 국토교통부 글로벌항공관에 항공기 모형이 전시돼 있다. hyalin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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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 차없는 거리로 23일까지 시범운영  

★*…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덕수궁 돌담길 ‘차없는 거리’ 시범운영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23일까지 11시30분부터 2시간동안 대한문부터 정동교회 앞 원형 분수대 310m 구간을 보행전용 거리로 운영한다. suncho21@newsis.com ☞ 원본:Newsis.com|Click. 닷컴가기
여수찾은 미스아시아 퍼시픽월드 참가자  


★*…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미스아시아 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앞두고, 세계 각국에서 입국한 미녀들이 21일 전남 여수시 한옥호텔 오동재에서 전통혼례 시연과 한국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가진 뒤 사진촬영하고 있다. 2014.05.21. (사진=경도리조트 제공)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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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그림마당]김용민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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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창'서상균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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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물둘레'김호상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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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만평'서민호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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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만평' 김경수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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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매일'만평' 박래윤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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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박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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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만평' 최민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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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만평' 정윤성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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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만화 '대추씨'조기영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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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만평' 권휘원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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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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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4컷' 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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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 '그림세상' 배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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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만평' 김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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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만평' 양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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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럭 양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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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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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만평'<설인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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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시스/ 강철호 화백
[뉴시스 만평] 이렇게 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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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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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세평 '4컷'조영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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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만평'박용석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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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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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만평'김진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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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만평'이공명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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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달팽이'이공명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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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만평'이공명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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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달팽이'이공명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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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그림판' 장봉군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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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장도리'만화' 박순찬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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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한시...

送進士吳巒歸江南(송진사오만귀강남)

 - 崔致遠(최치원)

진사 오만이 강남 가는 것을 송별함

 

自識君來幾度別(자식군래기도별) : 그대와 서로 이별한 것 몇 번이던가

此廻相別恨重重(차회상별한중중) : 이번의 이별은 더욱 한스러워라

干戈到處方多事(간과도처방다사) : 난리에 곳곳은 일도 많은데

詩酒何時得再逢(시주하시득재봉) : 시와 술은 언제 다시 만나 나누랴

遠樹參差江畔路(원수참치강반로) : 멀리 보이는 나무는 강뚝길에 여기저기 서있고

寒雲零落馬前峰(한운영락마전봉) : 말머리엔 산봉우리 찬 구름 쓸쓸하다

行行遇景傳新作(행행우경전신작) : 가다가 좋은 경치 만나면 새롭게 시 지어 전하고

莫學康盡方慵(막학혜강진방용) : 혜강의 게으름은 배우지 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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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1...특정 국가나 기업이 해외에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발행하는

'국제채권'의 종류가 아닌 것은?

정답:정크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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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용카드 회원이 일시불과 현금서비스 등 이용금액 가운데 일부만 결제하면

나머지 결제금액 상환을 계속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는?

정답:리볼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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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01. Red Wine - 그라나도스 : 낭만적인 정경   
02. 라흐마니노프 : 파가니니 광시곡   
03. 베토벤 : 바이올린 로망스 2번   
04. 브람스 : 헝가리 무곡 1번   
05. 레하르 : 유쾌한 미망인   


06. 푸치니 : 자니 스키키   
07. 쇼팽 : 피아노 협주곡 1번   
08. 드뷔시 : 달빛   
09. 브람스 : 왈츠 A Flat장조   
10. 레거 : 로망스   

11. 슈만 : 아름다운 오월에   
12. 풀랑크 : 사랑의 길   
13. 멘델스존 : 첼로를 위한 무언가   
14. 브람스 : 노래처럼   
15.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16. 뵘 : 슈베르트 환상곡   
17. 드보르작 : 유모레스크   
18. 차이코프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19. 차이코프스키 : 꽃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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