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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모짤르트의 고향 짤쯔 부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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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2014. 8. 31.



 

 

 모짤르트의 고향 짤쯔 부르크|

종일 빗속을 헤매다 땅거미가 질 무렵 부슬비 내리는 짤쯔부르크에 소금의 성’이란 뜻을 가진 짤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잘 사는 부자 도시이다. 특히 짤츠부르크는 모짜르트가 태어난 고향으로 작은 기념품에서 부터 초콜렛, 와인 등의 먹거리와, 모짜르트거리, 모짜르트 전망대 등 모든 곳에

모짜르트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짤츠부르크는 모차르트가 먹여 살리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짜르트 광장 (Mozart Platz) 짤츠부르크 구시가지 한가운데,호헨짤츠부르크성(城) 아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시가지의 대표적 명소인 미리벨 정원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가 되어 더 유명해진 곳이다.미라벨 정원은 1690년에 만들어졌으나 화재로 인해 1818년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짤츠브르크를의 백그라운드 호헨짤츠부르크 성 17세기에 만들어진 미라벨 정원(Mirabell Garten)은 꽃으로 잘 조성된 정원으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도레미송을 부르는 배경으로 사용된 곳이기도 하다



사운드 오브 뮤직 > 투어는 짤츠부르크 중앙역 앞의 버스터미널에서 하루 두차례 [사운드 오브 뮤직 ]의 촬영장소를 돌아보게 된다. 그림의 떡이다.







오스트리아 짤츠브르크 잘차흐 강에서 바라본 묀히스베르크 언덕위의 호엔짤츠브르크 성 짤츠브르크의 상징으로 불리는 성이다



게트라이데 거리는 짤자흐 강을 중심으로 슈타츠(Staats) 다리를 지나 동서로 뻗어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를 안내한 우리의 가이드







짤츠부르크에서 가장 넓은 레지던츠 광장 17세기에 만들어진 바로크식 분수











하늘을 덮은 철제 세공간판의 거리 <게트라이데가세>- 게트라이데  거리







게트라이데 거리는 철제로 만들어진 예쁜 간판들의 경연장이다. 건물 외벽을 불쑥 튀어나온 간판들이 ‘예쁜 간판이란 이런 것들이야’ 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게트라이데  거리 중심에 신동 모차르트가 17세까지 살았던 6층의  건물이 있다. 모차르트는 이 건물 4층에 세 들어 있었는데, 현재 전시관으로 쓰이고 있다. 이 건물에는 그가 사용하던 클라비코드와 바이올린, 그가 직접 썼던 자필 악보 등이 전시되어 있다.



17세까지 살었던 곳 그리고 빈으로 떠났단다 그리고 3개의 줄은 벨~ 잡아당기면 각 층으로 줄이 연결되어 있었다







짤츠부르크는 모차르트쿠겔(Mozartkugel)이라는 모차르트의 이름을 딴 세계적인 초코렛의 원산지로 유명한데 여행 선물용으로 초코렛을 싸게 살 수 있는 곳 이기도 하다











10년전 잘츠부르크에서는 거의 길을 헤매지 않고 미라벨정원과 가까워 예약했던, 호텔 암 미라벨플라츠 기억이 생생하다



오스트리아 상트제오르겐 임 아테르가우 지역 아테르가우 호텔에서 하루를



이쁘게 치장한 아테르가우 호텔











목가적인 시골풍경이다.

 

 
우리네 중학교급  6시 좀 넘엇는데 등교한다

 

 

 

 
☆사운드 오브 '도레미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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