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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Mother...Isla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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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송(pop)

2011. 9. 25.

 

If only I could see again The twinkle in my mother's eyes To hear again her gentle voice And have her hold me when I cried. If only she could be here now To help me free my troubled mind I wonder if my mother knows Although I've tried, no peace I find. It seems a hundred years ago That when I cried she'd wiped my tears And just like magic when I'd fallen She'd be right there to calm my fears. Oh mom if you could only see The hurt and pain I'm going through I must have cried ten million tears Since the tears I cried when I lost you. I know you're never far away I almost feel you close to me Oh, how I'd love to hold your hand Your loving smile I'd love to see. But in my heart you're still alive I think about you everyday. Oh, mother dear, why did you die And leave me here so far away.

 

 

내가 다시 볼수만 있다면
내 어머니의 두 눈의 반짝임을
어머니의 온화한 목소리를 다시들을수 있다면
그래서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께서
날 안아 주시게 할수 있다면

지금 여기 어머니가 계실수 있으면
내 어려운 마음을 풀어 줄수 있도록
어머니가 아시고 계실까
내가 무척 애썼지만 아무런 평화도
내가 찾지 못한 것을

백년 전쯤 된 것 같아요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가
내 눈물을 닦아 주셨던 때가 신기하게도
내가 넘어졌을 때 어머니는 내 두려움을
진정시켜 주시려 바로 그 자리에 계셨지요.

오 어머니, 내가 헤쳐나가는 고통과 아픔을
어머니가 알아 주시기나 하셨으면
저는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어요.
제가 어머니를 잃었을때 흘린 눈물 그 이후에도

어머니는 결코 멀리 계시지 않다는 것 알아요.
저는 거의 제 곁 가까이 어머니를 느껴요
오, 내가 얼마나 엄마 손 잡아보고 싶은지
애정 깃들인 당신의 미소 나 보고 싶어요.

하지만 제마음 속에서 당신은 여전히 살아계셔요
저는 매일 당신을 생각하지요.
오 사랑하는 어머니, 왜 당신은 돌아가시고
여기 이렇게 멀리 저를 남겨 두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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