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 새벽예배 여름수양회(주후 2020. 8. 1.) "나는 하나님의 근심인가 기쁨인가"(브라이언 박목사님 간증)- 사랑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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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0. 8. 3.

♣ 토비새 여름수양회(주후 2020. 8. 1.)
제목: “나는 하나님의 근심인가 기쁨인가?”
말씀: 마26:39,42/다니엘 3:17-18절.
설교자: 브라이언 박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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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arang.org/tv/sermon.asp?sflag=sun

*담임 목사님 - 여름 수양회이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온유해진다. 바리새인들은 신앙생활이 잘해도 뻣뻣했다. 은혜를 못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살펴서 첫 시간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은혜를 나누는 자, 은혜 받는 데 선수가 되길 바란다. 치유와 회복으로 오늘도 귀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한다. 美 월스트리트 메릴린치 부사장 출신, 브라이언 박 목사님의 놀라운 믿음의 스토리이다 .

 

*브라이언 박 목사님께서는 예수님 믿기 전에 술과 담배, 마약으로 사셨고 술 먹은 후 18번이나 교통사고를 냈고 폭행으로 8번이나 교도소에 갔었다고 한다. 현재 하나님께 쓰임 받고 계시는 주님의 종으로 귀하게 씀임 받음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고 성령으로 거듭나시고 말씀과 기도와 주님 뜻대로 살아간다고 하시는 말씀이다.

박 목사님은 한국의 불교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 중 3때 미국으로 이민 갔다. 미국의 중․고등학교와 명문대학을 졸업한 후 뉴욕의 증권회사에 입사하여 하루 18~19시간씩 일했다. 그 결과 26살에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증권회사의 부사장이 되고 많은 돈을 벌었다. 그리고 그 돈을 한 달에 다 쓰기도 했다. 돈을 많이 벌다보니, 교만해져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 돈 버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한 것이다. 일찍 성공한 것이다. 신문에 기사가 나오고 사람들로부터 칭찬 받을 때마다 교만이 가득 찼었다. 내가 남들보다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여 돈 많이 벌어서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면 기쁨과 행복, 이런 것들이 넘칠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시간이 갈수록 허무함과 고통만 가중되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어른들에게 귀가 따갑도록 들은 말은 ‘공부 열심히 하여 좋은 대학교 들어가서 좋은 직장 잡아라.’는 말씀이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다. 미국의 일류대학교에 들어가고, 증권회사 부사장까지 올라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고 보니, 부모님과 어른들이 저에게 심어준 세상 적 관념이 다 맞는 말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세상에서 출세해도 기쁨이 없었다. 부사장이 된 이후, 최고급 승용차를 여러 대 사서 타고 다녔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할까. 더 기뻐볼까. 더 누려볼까?’ 생각하고는 비싼 양주도 더 마시고, 담배도 하루 두 갑씩 피웠지만 여전히 마음이 허전하고 불안했다. 더욱 강도 높은 자극을 얻기 위해 마약을 시작했다. 그렇게 되어 21년 동안 마약과 담배와 술을 하루도 빠짐없이 했던 것 같다. 그렇게 담배와 술과 마약과 향락으로 하루하루 살았는데도 삶에는 아무런 돌파구가 보이지 않았다. 세상에서 전력을 쏟아 성공했고, 출세했지만 이게 아니라는 걸 알고 나니 허탈감이 생기고, 우울증이 생겨서 두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다. 그러다 보니 몸이 많이 망가졌다. 대학생 때 역기를 들다 허리를 다쳐서 16년 동안 뼈와 뼈가 닿는 아픔을 당했다. 또 왼쪽 발뒤꿈치의 암 종양으로 절뚝거리며 다녔으며, 술 때문에 소화불량과 위산 역류로 고생했다. 스트레스로 인해 원형탈모가 되고, 온 몸에 피부병이 퍼졌다. 하도 아픈 데가 많아서 밤새 앓다가 아침에 일어나서는 담배를 피워 물고 진통제를 먹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 했다. 하루에 진통제 20알을 먹지 않으면 거동할 수 없을 정도로 온 몸이 망가졌다. 돈이 많으면 뭐 합니까. 몸이 아픈데. 죽지 못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게다가 성격도 아주 난폭해졌다. 급히 열을 받는 성격으로 변하여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여차하면 주먹질을 하기도 했다. 제가 평소에는 굉장히 선량한 사람인데, 술 마시고 마약을 하니까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라, 성격도 신경질적으로, 폭력적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한 해 동안 19번이나 교통사고를 낸 적도 있다. 그러나 대형사고가 나도 신기하게 살아나곤 했다. 그 당시 제가 제일 의문이었던 것은 ‘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왜 살아있는가.’하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주변의 예수 믿는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들을 때마다 그들의 믿음이 허황되다고 생각했었다. ‘어떻게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는 사람(예수님)을 믿으면서 구원이라는 것을 얻었다고 하는가.’ 저는 그때 고약한 취미가 생겼다. 예수 믿는 자들의 믿음이 허황되고 하찮은 것인가를 알려주고 그들을 교회와 예수로부터 떠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런 순간에는 쾌감이 왔다. ‘네가 믿는 예수는 가짜야.’ 이렇게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예수를 부정했다. 그러나 그런 행위는 제 고통에 대한 분풀이를 하는 것일 뿐 제 인생은 여전히 술과 마약과 담배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마약을 많이 한 나머지 두 번이나 심장이 멈춰서 죽었다가 깨어나기도 했다.

​그러다가 어느 휴게소에서 어떤 초라한 사람으로부터 예수님을 믿어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는 나중에 알고 보니 목사님이셨다. 그 목사님께 지금도 감사하며, 가끔 만난다. 1994년 6월 17일, 운전하던 중에 예수님이 저의 차에 찾아오셨다. 그래서 저는 순간적으로, 제가 운전하면서, 그렇게 눈물을 많이 나왔고 뜨거워졌다. 한 1분 2분 막 통곡하다가 차를 세웠다.

형이 ‘왜 그러냐?’고 ‘나도 모른다’고. 그러다가 1, 2분 있다가 또 울기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제 목소리가 아닌, 이상한 목소리로 울고 있음을 알았다. 또 울다가 그치고 그 다음에 세 번째 제게 또 어떤 현상이 나타났는데 그 때는 울지 않고 제 몸에 막 진동이 오면서 제가 컨트롤 못할 정도로 막 움직이면서, 갑자기 제 몸에서 뭐 하나가 나가는 것을 느꼈다. 처음으로 제 몸에서 더러운 영이 나가는걸, 체험했다. 그 분과 여섯 시간 동안 초자연적인 사건이 있었고, 제 삶은 새롭게 시작되었다. 예수님이 저를 만나주신 그 순간이었다. 그순간,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술과 담배와 마약을 끊게 되었다. 16년 동안 앓던 허리통증도 2초 만에 고쳐주셨고, 제 왼쪽 발뒤꿈치에 있던 암 종양도 녹아서 눈앞에서 없어지게 하셨으며, 위산 역류와 두드러기와 원형 탈모도 없애주셨다. 처음으로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수요예배 참석했으며, 기도하면서 놀라운 일들은 계속 됐다.

 

지금 제 나이가 60대이다. 사람들은 40대나 50대 초반으로 착각 한다. 웬만한 30대보다 건강하게 세상을 돌아다니며 예수님을 증거 하게 하시는 것이다. 매일 저녁 금식을 한다.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한다. ‘금식하고 설교할 힘이 나오냐’고... “하나님이 하십니다”라고 대답한다. 하나님이 저를 붙잡고 제 인생에 놀랍게 역사하고 계신다. 저는 지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안에 거하고 있다. 저는 여러분에게 ‘종교’를 가르치지 않는다. 저는 제가 만난 예수님을 증거 할 뿐이다. 제가 만난 예수님을 여러분이 한 번이라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변형시키실 것이다. 여러분 역시 사도ㅍ바울보다, 저보다 더 영향력 있는 간증자로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하실 것이다. 저는 1994년 10월 7일 주의 종으로 부름 받아서 신학대학원을 마치고 교회를 개척하다가 부르심이 ‘순회설교자’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지난 8년 동안 세계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증거 하는 부흥사로 세워주셨다. 저는 항상 저를 보고 놀단다.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이 예수를 믿는가 하는 것이다. 세계에 7대 불가사의가 있다고 하지만, 제게는 그보다 더 놀라운 2대 불가사의가 있다.

첫째는,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이 구원받았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높고 깊고 넓고 풍성한지 매일 매일 감사하며 살고 있다.

두 번째는, 더럽고 추악하여 마땅히 없어져야 할 제가 어떻게 목사가 되어 예수님을 증거 하고 다니는가 하는 것이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제 인생의 목적은 ‘예수쟁이’로 사는 것이다. 즉,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크리스천으로 사는 것이다. 저는 예수님 만나고 나서 새로운 소망과 새로운 신분을 갖게 되었다. 바로 예수를 증거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다. 저는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이 너무 행복했다. 구원 받아 행복했다. 크리스천으로서 행복했고, 천국을 바라보는 천국시민권자로서 행복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따를수록 이것들보다 더 높은 신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정답을 주셨다. 제 인생의 목적이 명확해졌다. 그것은 ‘예수쟁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제 인생의 목표이다. 제가 예수쟁이가 되어 여러분을 전염시키고, 여러분에게 영향을 줘서 여러분 역시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예수쟁이로 살도록 도와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선 것이다.

종교인들은 많다. 하나님은 지금 종교인을 찾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예수쟁이를 찾고 계신다. 모두께 부탁한다. ‘크리스천 프로페셔널’이 되기 전에 먼저 ‘프로페셔널 크리스천’이 되어 주십시오‘ 라고... 먼저 예수에 푹 빠지는 프로페셔널 크리스천 되어서 자기 직업에서도 프로페셔널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이다. 공부나 일을 첫째로, 예수님을 두 번째로 두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첫째로 두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학업이나 일을 지배하게 하신다. 저는 이런 케이스를 많이 보았다. 이 세계에 있는 모든 인구가 73억이라고 하는데, 그 73억 명 중에, 저하고 저의 아내같이 행복한 사람은 또 없을 것 같다.

 

♣요약 - 세상에는 돈으로 못사는 것이 꽤 있는데, 돈이 있어 봤고 누릴 것만큰 누렸다. 그런데  행복이 없었다. 좋은 차에 늘 많은 것을 가졌지만 기쁨이 없었고. 좋은 학벌과 좋은 직업도 있었지만, 그러나 평강이 없었다.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기에 이 하나님 한 분 만을 모시길 강력히 권고하니 우리 하나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며, 오직 예수를 위해 살라고 말씀 하신다. 오직 예수님이, 우리 인생에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 하신다. 오직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우선권이 되어야 하고 나는 진정 하나님의 근심인가 기쁨인가를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 구호- 지금 이 자리에서 만나주시고 회개할 때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도와주세요!!~~

★토요비전 새벽예배 수양회 -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목양 5팀 찬양곡) 처음 화면에 나온 나의 모습에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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