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주일예배(주후 2020년 8월9일)"마라에서 엘림까지"-사랑의교회(이동원 목사님-지구촌교회 원로 목사님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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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0. 8. 9.

◆주일예배(주후 2020년 8월9일)

제목: ''마라에서 엘림까지''

말씀: 출애굽기 15:22~27절

설교자: 이동원 목사님(지구촌교회 원로목사님 초빙)
기도: 한재준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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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5:22-27절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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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을 때가 있다.

출15:1 - 노래 ㆍ찬송 찬양

15:20 - 춤추더라. 한바탕 축제가 벌어졌다. 14장에는 홍해바다를 건넌 사건이다. 바로의 군대는 물 속에 수장되었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이 축제는 오래가지 못했다. 탄식과 한숨이 되었다. 물로 인해 고통이 시작되었다.

출 23절 - 마라는ㅡ‘쓴 물’이라는 뜻이다.→ Bitter water. 고통의 의미이다. 왜 우리에게 이때에 코로나를 주시는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고통은

I. 하나님의 시험의 교실이다.

 

출 15:25절 - 시험하실 새, 나싸(히브리어) ㅡTest이다.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시험일 것이다.

1. 시험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

2. 시험은 필요하다.

또한 파괴적, 교육적 시험도 있다.- 하나님은 파괴적이 아닌 교육적인 시험으로 인도하신다.

욥의 시험도 하나님이 허용하신다. 우리를 유익하게 하시기 위해서이며 교육적 의도이다.

야고보서 1:2 - 여러 가지 시험,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야 1:4 -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기 위함이며 그러니 의지적으로 기뻐하라. 그것이 순종이기에 믿어야 한다. 시험 Too rate이 아니라, 지혜를 구하라 하신다. 이 시험을 잘 통과 하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II. 하나님을 알게 하는 '광야신학교'이다.

출 15:24절 - 지도자를 원망, 25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는다. 비상함은 비상함으로 기도를 드린다. 평양 대부흥 때에도 터져 나온 한을 기도하고 토하며 부르짖어 하나님께 구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기도를 배운다. 거기서 25절에 말씀을 받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와 말씀을 받음. 말씀의 순종을 요구하신다.

출 15:26 -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한다. 하나님을 배워가는 것이다. 고통이 없으면 하나님이 누구인가 알 수 없었다.

 

출 15:3 - 이 고통의 의미는 고통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인 것이다. 아픔 고통이지만 축복으로 가는 통로이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터널을 주셔서 새로운 역사를 주시니 하나님의 통로이다.

출 15:27 - 마라에서 엘림은 멀지 않다. 엘림은 물 샘 12과 종려나무 70그루가 있다. - 환상의 오아시스이다. 그들은 병들어서 하나님을 원망했다. 그들은 불평과 절망이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았기에 그랬다. 나에게 내일을 주세요!!! 믿음의 눈으로 그것을 보아야 한다. 오늘의 마라는 그 축복의 통로로 가는 길이다. 그것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가 되어야 한다. 조건은 규례와 율법을 지키고 순종하여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준비하길 바란다.

 

※책 ㅡ광복을 준비하는 자가 있었다. 프랭크 윌리암스 편지이다. '기도가 된 편지'(서만철)-프랭크 우리암으로 발음함. 청청도 공주에서의 활동했다. 최초의 기독교 학교 영명학교이며, 유관순언니가가 다니다가 전학을 간 곳. 그는 1906년 23세에 왔다. 우리나라는 자주권 상실한 국가였다. 제물포에서 아들을 낳았다 아들 ㅡ우광복이다. 그의 아버지는 그를 한국에 공복에 기여하란 뜻이며, 독립된 것을 위해 기도하라 했다. 미국에서 그는 의사가 되어 해군 지휘관이 되었고, 그의 아버지는 1940년에 프랭크가 추방되었다. 인도로 가서 선교사로 갔다. 아들 우광복은 군의관으로 와서 해방 후 한국으로 달려오게 되었다. 영어, 한국어를 잘하니 보좌관으로 세워지며, 그때 추천자를 요청받게 되었는데 35명의 리더들을 추천하게 되었다. 인도로 간 자신의 아버지를 그 중에 추천한다. 그래서 농업정책 고문관으로 와 있게 되었고, 정부가 수립되니 부자는 이곳을 떠난다. 그후 그른 우리나라에 죽으면 영명학교 뒷산에 묻기를 원해서 그렇게 했다. 영명학교 입구에 묘비가 ‘의학박사 우정복’으로 새겨져 있음.

묘비에는 정부수립에 기여한 사람으로 기리게 되었다.

 

♣ 요약

모세를 원망하는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자손이 수르 광야에 이르러 사흘 동안 물을 마시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러 쓴 물을 만나자,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일이 순조롭게 풀릴 때는 믿는다고 고백하다가 사정이 조금만 어려워지면 불평하는 자세는 신앙인의 자세가 아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이런 불신앙의 모습을 거듭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런 패역한 백성을 권면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교육시키신 것이다. 치료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하신 이유는,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그 앞에 의를 행하며 그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그의 규례를 지키는 사람에게는 질병을 내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치료하는 영적인 교육과 시험을 겸비하게 하신다.

 

♣ 느낀 점.

오늘 예배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사물을 인간에게 유용하게도 하시는 분이심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쓴 물이 달게 하시며, 또한 고난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게 하기 위함도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시련을 주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시험하심을 절실히 깨달았기에 나는 어떤 시험이 와도 인내해야 함을 느꼈다. 하나님이 기대하신 것은 바로 순종이라 여겨진다. 애굽의 속박에서 해방 되었다고 해서 우리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모든 질병하나도 내리지 아니하신다고 하셨는데, 오늘 나의 아픈 다리와 부종(하지정맥류)도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고민과 고통은 건강인데 늘 불평했던 것을 후회했고 회개했다. 우리 교회에 이동원 목사님을 초빙으로 보내주셔서 나에게 귀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심이 은혜의 자리가 되었다. 그것은 비록 시험일지라도 나를 양육하시기 위한 과정으로 여기니 주님 안에서 위안과 평안을 얻게 되었다. 말씀을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소원하며 나의 내일 있을 치료가 잘 되길 기도한다. 우광복 닥터 선교사님이 우리 나라를 진정한 사랑꾼이신 가문이셨음에 깊이 감사하게 되었다.

  프랭크 윌리암스(Frank Williams) 편지이다. '기도가 된 편지'(서만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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