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0년 10월 17일) “더 영광스런 사명” 조은태 목사님(초빙 목사님-한국 OEM 대표)-사랑의교회 ☆

댓글 2

★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0. 10. 17.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0년 10월 17일)

제목: “더 영광스런 사명”
말씀: 시편 67:1-7절
설교자: 조은태 목사님(초빙 목사님-한국OEM 대표)
------------------------------------


▶세계 선교적인 사명을 위해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이다.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목회자 자녀로서 하나님의 관해서, 성경, 복음에 관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관해서 많이 배우고 자랐다. 그러나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었다. 그러나 부모님의 기도로 목사가 되었다(To make long story short-긴 스토리를 간단하게 말씀한다). 관념적으로 머리에만 있던 예수 그리스도가 가슴에 내려와서 십자가의 복음이 깨달아져서 그 은혜가 넘치기 시작하니 삶이 바뀌게 되었다. 그 피묻은 복음이 관념적이 아닌 가슴 속에 깨달아 체험되니,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기도했다. 귀한 생명의 복음을 알아서 한국 사람이 하나도 없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기도했다. 사용해 달라고 했다. 2년도 체 되기도 전에 시베리아 땅 끝으로 하나님은 선교사로 보내셨다. 한국 사람이 하나도 없는 곳으로 정말 보내졌다. 국제 팀에서 서양선교사들과 지냈다. 시베리아는 매일 마른 빵, 치즈로 먹고 살았다. 추운 겨울의 연속이다. 주님께서 기도했다. 먹을 것이라도 제대로 먹으면서 해달라고 기도했다. 불고기와 된장국이 먹고 싶었다. 어머니가 해주신 것들이 생각다. 그러던 그날 밤, 밤새도록 1미터이상 눈이 내려서 보니 시베리아가 온통 하얀색으로 도배되었다. 감탄이 절로 나왔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 순간 동녘에서 태양의 빛이 반사해서 들어오는데 그 빛이 은빛처럼 더 아름다웠다. 시베리아 땅에는 눈으로 인해 피부가 타기도 하고, 눈이 아프니 썬그라스도 낀다. 복음으로 인해 수고가 많다며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있다. ‘내가 이 세상에 다시 올 때는 영광 가운데 다시 올 때는 이 눈빛보다 족히 비교할 수 없단다.” 라고 말씀을 주셨다. “Here I’m(내가 여기 있단다)” cheer up 하시면서 힘내라고 하셨다. 그 순간 근심, 걱정, 염려, 다 사라지고 주님만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주님을 경험하니 감격하게 했다. 아무도 걷지 않는 눈 위에 첫길을 걷게 되었다. 발자국이 선명하게 나타났다. 시베리아 허허벌판에서 그렇게 외쳤다. I am a history Maker!! I am a history Maker! over acter 모든 두려움이 없어졌다. 눈 위에 걸어보니 이 말이 나왔다. 사도행전 역사를 쓰는 것처럼 나 홀로 부chapter 29,!!! “주님, 저는 사도행전 29장에 구원의 역사를 새롭게 쓰여 가는 역사의 주인공입니다.”라고 외쳤다. 시베리아 허허벌판에서 나 홀로 부흥회를 했다. 감격했다. 감사했다. 사역을 마치고 들어오니 누군가 집 문을 두르렸다. 누군가 집을 찾아왔다. 나가보니 중국인 같아 보이는데 찾아온 사람은 40대 중반의 여인이었다. 한국말을 더듬더듬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해서 찾아왔다는 것이다. 보니 손에 무엇을 들고 왔는데 불고기와 오이김치를 가져왔다. 너무 기뻤다. 하나님이 정말 유머러스하시다라는 것을 느꼈고, 너무나도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알게 된다. 주님이 보내 주신 것이다. 자연 세계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보게 해 주신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겁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잠시 살펴본다. 성경전체를 보면 한 가지 목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이 올려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은 영광받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란 두 가자 방향이 있다.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시는가?


1.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시길 기뻐하신다. 당신의 영광을 게시하시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당신이 창조한 자연세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신다. 시편에도 많은 기자들이 바로 자연세계의 영광을 하나님을 위해 노래하며 찬양하고 있다. 그래서 로마서에 1:20절에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것이 분명히 보여 진다. 자연세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지고 드러나신다. 그래서 그 누구도 하나님이 없다고 핑계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영광이 무슨 뜻인가??? 한마디로 영광은 빛이다. 밤의 별의 영광, 달의 영광, 해의 영광도 있다. 이 모든 영광 빛은 Sign Groy-(사인 글로리)라고 한다. 표지판 영광이 있다. 교통표지판을 보면 그 목적은 표지판이 가리키는 방향의 목적이 있다. 자연세계에서 통해서의 영광은 궁극적 영광, 궁극적인 영광이 되시는 그 하나님이 바로 예수그리스도께 집중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의 주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히브리서 1:2-3절에 –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영광의 본체이시다. 더 깊이 알아가고자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가는데 더 깊은 교제가 맛보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서 체험하고 맛보면, 하나님을 더욱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신다.


2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영관받기 기뻐하신다.
-예배를 통해서이다. 3-4절과 시편 67:1-7절에 찬양하며 예배가 선교의 궁극적 목표이다. 주의 모든 도와 백성에게 알리는 것이다. 오늘 드리고 하는 말씀은 ‘더 영광스런 사명’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선교가 아니라 중요한 예배이다. 궁극적인 목적은 예배가 왜 중요한가? 참된 예배 자를 찾는다. 선교가 존재하는 목적은 예배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단 한 사람의 예배 자를 찾고 계신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뭔가에 예배하고 있다. 요즘 BTS가 많이 유명하다. 무슬렘에서도 첫 콘서트를 했다. 마치 부흥집회를 보는 것 같다. 그 젊은이들도 눈물을 흘리면서 감격해 했다. 우리가 선교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선교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자신의 우상을 숨기고 죽은 신을 향해서 가슴앓이 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그 신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우리는 참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 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며 참된 예배자로 세워져서 우리와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선교의 유효 목적이다. 그래서 예배가 더 먼저이다. 예배는 더 영광스런 사명이다.


▷진정한 예배는 무엇인가?
주일날이면 많은 목사님들이 요한복음4:24절을 인용하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 어디에서 어떤 식으로 예배해야 하는지를 질문하고 있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답하시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진정한 예배는 장소와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예배가 진정한 예배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으로 예배의 본질을 모른 체 햇 갈려 한다.


1. 영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1) 먼저 영이 거듭나야 영의 세계인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그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한다. 몸은 여기에 와 있다 할지라도 영이 거듭나지 않으면 예배의 시간에도 너무 힘들다. 먼저 영이 거듭나야 한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에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온전히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래야 참된 예배자이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은 주님을 온전히 예배드리는 것이다. 영으로 온 정성을 다해서 예배하라.


2).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
-말씀을 잘 알고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 진리 가운데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선교사로 방문해보면 교회의 예배가 너무나도 인간 중심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내가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자 하거나 자기 중심적 예배를 드리면 예배가 아니고 주님만이 온전한 예배이다. 내가 주체가 되면 안도니다. 청중이나 관람객이 되지 않아야 한다. 모두 지휘자가 오케스트라가 하모니가 되어 주님께 올려 드려야 한다. 유일한 청중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시다. 모든 민족과 어울려져서 총 천연색처럼 총체적 예배가 함께 예배드릴 때,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자들이 함께 예배하기를 소원한다. 한국교회가 열방이 우리와 먹고 살고 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열방과 제자 삼는 선교사훈련이 시작되고 있다. 훈련을 하는 중이다. 제자 삼는 사역이다. 온라인으로 하니 감사하게도 아시아 유럽. 미주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있다. 우리가 복음에 함께 동역 자가 되었으면 한다. 다음 세대대 선교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이 훈련이 연속이 되고 청소년을 살려야 함을 믿는다. 다음 세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음 세대가 없으니 함께 한국에서 청소년을 위해 함께 동역하고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청소년 국제 세계선교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 복음의 서진에 생명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몰골에 오정현 목사님이 보내주셨는데 복음의 무한적 지평을 열어가라고 하셨다. 시공을 초월해서 역사하신 하나님이 계시니 두려움 없이 비전을 가지고 하고 있다. 말씀은 묶이지 않는다. 생명의 복음은 묶이지 않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살아계신다. 우리가 진정한 예배 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고 하신다. 6-7절에 진정한 예배자로 살면 땅의 모든 세상이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더 깊이 체험해야 보여주게 되고 맛보게 누릴 수 있는 것이며 간증할 수 있다. 1-2절에 보면, 그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어 주시사, 보잘 것 없는 우리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비추어지면 우리도 반짝인다. 예배에 생명을 걸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안 만큼, 경험하고 맛본 만큼, 진정으로 누려야 간증할 수 있다. 교회 궁극적 목적은 참된 예배 자가 되어야 한다.


▷선교사는 지켜야 할 사명이 있다.
선교사는 너무 일을 많이 하지 말고, 3 가지만 잘하라고 말하고 싶다. 3W이다.
1. worship first.-부르신 곳에서 참 된 예배자로 날마다 주님을 더 깊이 체험하고 맛보고 경험하라.
2.working with – 주님과 더 가까이 동행함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과 함께 주님과 일하라.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말라. 주님을 가까이 하면 된다.
3. work.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한 도시 한 곳에서 부흥이 일어날 때, 큰 현상이 일어나는 일이 많다. 그것은 바로 예배가 회복된다는 것이다.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면 우리가 얼마나 회개가 되는지 모른다. 큰 죄인이라고 여겨지면 남을 비판할 수 없다. 형제자매로 여겨지고, 모든 일을 품어지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관계의 회복이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서 기쁨이 충만해진다. 그래서 밖으로 뛰어 나가는 것이 되는데 바로 이것이 선교이다.


♣요약--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시길 기뻐하시며,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영관받기 기뻐하신다.
주님의 영광의 은혜를 주신 것에 감사하고 이제 현장예배에 참된 예배자로 세워져서 우리가 맛본 것을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 하는 자 되어야 한다.


-------------------------------------------------------------------------------
▶선교사 파송식이다.
코로나 상황에도 계속된다. 김형선, -재정의 십일조처럼 드리는 것처럼 선교를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통해서 선교의 비전을 갖게 되었다. 장기 선교로 다짐을 하게 되었따. 청년 가졌던 마음을 갖게 해 주셔서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알게 되니 하나님께 순종하게 되었고 국제선교에서 훈련을 받고나서 가게 되었다. 알바니아로 가게 되었지만 한치 앞을 내다 보지 못하지만 주님이 함께 해주셨기에 가게 된다. 복음을 위해 하나님이 보내주셨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잘 알기를 바란다.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간다. 하지만 현재 상황을 보지 않고 주님이 인도해 주셨기에 말씀 따라 살아갈 것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심을 받아서 가니 기도해 주심 한다.


▷하나님의 특권이자 감사이다.
김형선(회사원), 박선경(간호사),-(자녀-사랑,기쁨) 두 분 다(메이드 인) 사랑의 교회이다. 17년간 있다가 파송되었다. 하나님이 큰 힘을 주시길 기도한다.(오정현 목사님 축복하셨음) 하나님의 사랑의 일이다. 사명이다. 파송 선교사 임명장을 담임 목사님이 주셨다. 2020년 10월 17일 그렇게도 사모한 대면예배를 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일로 선교사 파송 식을 하게 되었으니 피 묻은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귀한 자녀를 보내오니 주님의 손으로 만지사 생명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새롭게 되어서 말씀대로 참 예배자로 세워져서 자녀들과 복음의 사역이 계승되길 소망한다. 가족의 건강과 귀한 섬김과 주님의 사랑이 넘치기를 바라며 다니엘의 은혜도 주셔서 언어에도 습득을 잘 인도하시길 원한다. 강력한 복음의 서진이 되기를 바란다. 이 선교사역이 아시아, 유럽 모두에 귀한 선봉장으로 세우시길 기도한다.


※오늘 온전론 강의를 사가에서 처음하게 되었다. 교회 ‘온전 론’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oem 30주년이다. 조은태 목사님을 기도한다. 선교 30주년을 축복하는 날이 되길 기대한다.


▷영적인 소명감을 가지고 한국교회 예배를 살려주시고 우리교회 예배가 살려주셔야 한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은혜의 폭포수가 되어서 대면 예배를 드리기를 기도한다. 오랜만에 예배드리니 눈물 나는 일이다. 모든 잘못된 환경을 뛰어넘어서 내일 예배를 영적 혼인잔치가 열리길 소원한다.










                                                          ☆ (조은태 목사님 초빙-한국OEM 대표)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