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주일예배(주후 2021년 6월 6일)"성령 충만(聖靈 充滿)한 선교(宣敎)"- 폴 칠더스 목사님(YWAM하와이 열방대학 총장)-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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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1. 6. 6.




주일예배(주후 2021년 6월 6일)
제목: ''성령 충만한 선교''
말씀: 사도행전 2:1~13
기도: 강경식 부목사님
사회: 윤하중 부목사님
설교자: 폴 칠더스 목사님(YWAM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통역: 이원준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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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1~13,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폴 칠더스 목사님(YWAM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안녕하세요. 알로하!~~
하와이처럼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 제가 사역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전 세계의 형제, 자매들로부터 이렇게 문안을 전달하고 싶다. 특별히 ‘YWAM 예수 전도단’ 코너에서 창시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 목사님으로부터 사랑과 안부를 전하고 싶다. 그분의 사랑을 전한다. 오늘 아침에는 초청해 주신 오정현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 ‘성령 충만한 선교’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겠다. 저는 이 자리에 함께 한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이 전세계가 펜더믹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우리 하나님은 세계 가운데 강력하게 역사하고 계심을 믿는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나라의 성장을 능력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이 글로벌 펜데믹도 하나님의 능력을 막을 수 없다. 경제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막을 수 없다. 우리 하나님은 왕 중 왕이시고, 주의 주이시고, 그리고 그의 나라를 완성되어 우리 가운데 오시고 계신다. 오늘 우리 삶 가운데 그 어떤 역사의 시간보다 우리 하나님의 나라를 점점 더 확장되고 있다.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자의 편에 서 있는 줄 믿는다. 이 승리자의 삶의 있는 것 좋아하시지요? 저는 그런 삶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 그 생명 가운데 함께 접붙임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승리를 우리 또한 맛볼 수 있다. 우리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다.

 
*사도행전 2장을 보면,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교회의 시작점으로 보인다. 이 제자들에게 너무나도 승리가 절실한 그런 상황이었다. 이 상황 몇 개월 전까지 제자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생각해보라. 그들이 사랑했던 그 리더가 잔혹하게 십자가에 처형을 당했다. 그들의 소망과 꿈은 사라지고 만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가 3일 뒤에 다시 사라졌다. 그들의 절망가운데 다시 승리를 맛보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40일이 지난 다음에도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면서 그가 승천하시는 장면이다. 그리고 올라가시는 장면을 제자들이 목격한다. 제자들이 어떤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 참 인간적으로 정말 그 정서적인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았을 것이다. 기쁨에서 경이로움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들이 알고 있었던 그들이 해야 할 한 가지는 기다리고 예루살렘이 기다리라는 그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었다. 이 오순절이 강림하였을 때, 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하나로 연합되어 있었고, 그들이 함께 하면서 한 자리에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가운데 이것은 굉장히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일이다.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것은 여러 채널이 있다는 것이 좋은 일이겠지만,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있는 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 공간에 함께하는 것이 성령 하나님께서 그 관계 가운데 움직이시는 것을 느끼면, 유일하시고 영원하신 한 분의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는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줌으로 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이 세상의 그 몸 된 교회와 이 초대교회의 제자들과 함께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물리적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 현장가운데 우리가 한 교우로서 함께 성령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함께 연합하게 될 때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명령하신다.

저도 하나님의 축복을 부으시는 그 현장에 있고 싶다. 대면하시고 있는 이 현장에 아멘! 하시고 그냥 조금 이렇게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본당에 있는 은혜의 폭포와 같이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이곳에 있기를 원한다. “하나님!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그냥 이슬비처럼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모였을 때에, 이것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줌도 좋다. 그러나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을 대체할 수 없다. 자 이 제자들은 이것이 기도하는 현장의 자리였다. 갑자기 불의 혀가 갈라지는 것처럼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들은 바로 다른 나라 언어로 방언을 하는 것이며, 그리고 사람들이 달려 나와 울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들이 정말 경이로움을 경험했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 경이로움을 경험했다. 그들이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된다. 거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중에 성경에 16군데 장소를 언급한다. 거기에 정말 경이로운 가운데 있다. 이 오순절에 방문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정말 알고 있었던 세상 곳곳에서 모였던 사람들이 다른 언어를 말하는 사람들이었다. 예루살렘 엑센트도 모르고, 그러나 그저 예배하기 위해 모였던 사람들이었다. 외부에서 내부를 들여다보는 형국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이루시는 그 놀라운 일들을 듣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의 언어로 선포된 것을 듣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미리 구하였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로 서로 쳐다본다. 그리고 서로 이게 무슨 일일까요? 하나님의 성령이 들어왔지만, 이제 선명하게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신 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저는 이 질문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2절 말씀,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2 They were all amazed and perplexed, saying to one another,
“What is this?”

-이곳이 어떤 일일까? 이 이야기는 모든 것이 변화될 것이라는 말씀이며, 이제 더 이상 외부에서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이제 그들도 이곳에 포함되는 것을 그들의 정체성이 이 안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그 일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결과는 이 날, 3천 명이 더해지는 것이었다. 외부에서 들여 보는 게 아닌 이것은 전도의 좋은 날이었다. 성령 충만한 선교는 이런 결과를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함께 교제 권으로 들어오게 되고, 하나님의 교제로 들어오면, 서로가 나누게 되고 함께 하는 것이다. 저는 오늘 이 아침 3가 포인트를 나누고자 한다.
 
▷성령 충만한 선교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가?
첫 번째 – 기쁨으로 충만한 선교이다.
-여기서 기쁨으로 충만한 것을 본다. 환경과 상관없이 용광로처럼 속에서 일어나는 그런 기도를 그들은 했다. 성령 충만하면 기쁨으로 충만해진다.
 
두 번째 – 정체성으로 빚어진 선교이다.
세 번째 - 능력으로 부음 받고, 유지되고, 이끌림 받는 선교이다.
 
-먼저 기쁨에 대해서, 성령 충만한 선교는 기쁨으로 하는 선교이며, 이것은 우리의 깊은 곳에서 시작한다. 성령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깊이 담겨있는 그 생명력을 봉인해제 하시기 시작하신 것이다. 기쁨이란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그 생명력, 그 온전함이다. 우리가 성령 충만 할 때에,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 충만한 가운데 있을 때에 우리는 생명력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 기쁨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우리는 그 생명의 그 충만하면 어떻게 접속할 수 있는가? 바로 중요한 key이다. 임마누엘의 은혜를 깨닫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 우리는 이것이 사실인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 시킬 수 있는가? 우리는 정말 바쁜 삶을 살고 있다. 우리는 모두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도전들과 종종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바쁨과 굉장히 쳇바퀴 속에서 계속 돌아가는 그런 삶을 사는 것 같이 느껴질 때가 많이 있다. 이 이풍성한 기쁨으로 가는 이 생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실제가 되게 할 수 있을지를, 어떤 때는 우리의 가장 가까운 관계들이 이 기쁨을 앗아가기도 한다. 저는 결혼한 지 20년이 되었다. 결혼생활이 너무 좋다. 결혼에 대해 좋은 것으로 나누고 싶다.
 
모두 결혼하라! 모두 결혼하라고 늘 격려하고 있다. 성경적인 것이다. 제가 겪고 있는 도전 중의 하나가 제 아내와의 관계이다. 제 아니는 독일 사람이다. 강하다. 은혜이며 도전이다. 그리고 그것은 은혜이다. 그러나 도전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결혼 상담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고, 좋은 상담사를 만나서 서로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제가 받았던 도전은 이 결혼에 대해서 잠잠히 기도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마음에 담고 있는 것들과 내면에 있던 것들의 간구하는 것보다 우리가 잠잠히 그가 하나님이신 것을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의 임재 가운데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성령하나님께서 그런 시간들을 우리가 가지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정말 선하시다. 너무너무 좋으시기에 하나님은 우리 삶을 변화시킨다. 우리의 실망도 바꾸신다. 우리의 착각과 실망도, 우리의 모든 고통도 바꾸신다. 그의 구원으로 바꾸실 수 있다. 우리에게 어떤 것이 닥치든지 우리는 그의 임재 앞에 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이다. 성령 충만한 삶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이 기쁨으로 가득하는 삶인 것이다. 그의 임재로 가득할 때, 이것이 이루어진다.
 
※저는 나이지리아 북부에 파괴된 교회를 재건축 하는 사역을 몇 년 동안 하고 있었다. 파괴된 교회들을 그 과정 가운데 나이지리아 있는 그리스인들이 얼마나 열악하고 위험 가운데에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저희 교회를 통해서 저에게 마음을 주셨다. 그냥 보낼 것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직접 가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직접 갔다. 너무 긴 이야기라 다 할 수는 없지만, 정말 위험한 곳까지 제가 가게 되었다. 제가 생명의 사실 위협을 느끼고 있었다. 제가 예수를 위해서 오늘 이 순간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두려웠다. 작은 교회에 그 교회로 성령의 임재가 임했다. 그 자리에 함께 모였던 사람들은 그들의 아내와 형제들도 함께 저도 만져주셨다. 그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임재가 있게 된 것이다. 그를 아는 것으로 인해서 그 기쁨과 평강이 온 것이다. 기쁨의 삶 가운데 그분이 부으시도록 하길 바란다.
 
두 번째 성령 충만한 선교는 정체성으로 가득하다.
이 초대 교회는 다양한 삶으로 함께 모인 도시들이었다. 다양한 삶으로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유대인과 헬라인 로마인들도 있다. 그리고 이방인들도 있었다. 그 사람들이 독일 사람들을 이방인이라 저는 아내를 이렇게 이야기 한다. 로마인들은 독일 사람들을 이방인이라고 말을 한다. 이 교회는 또 종들도 노예를 데리고 있었던 사람들도, 의로운 사람, 죄인들도, 다양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무엇이 그들을 하나로 만들었는지를 아는가?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들은 가능을 보지 않았다. 예수님을 보았다.
 
우리가 서로를 바라볼 때, 무엇을 보는가? 왓두비씨?(What do be see?) 우리는 차이점을 보고 있다(We are seeing the difference). They see each other and see the light of Jesus Christ.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보고 있다. 우리에게 정말 다른 사람이 있을 때, 우리는 그를 사랑한다. 우리가 그들의 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으로 충만하다. 우리는 성령 충만하면 정체성을 보는 것이다. 성령 충만하면 선교에는 능력이고 효율적이며 유지되는 선교이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충만하게 채우는 이유는 그 생명을 우리 가운데 부어주시기 위함이다. 그러나 동시에 다른 사람들의 그에게 초청할 수 있기에 효율성을 갖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그들의 내면속에 다가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부으시고 나누는 일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그의 능력이 역사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을 그렇게 살기를 원하신다.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이 기적과 이적을 행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정말 놀라운 일은 코로나가 있기 전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에 ,,,, 라이나 몽키라고 하는 전도자와 함께 전도할 때, 만나게 되었다. 그분은 7천 8백만 명의 예수 전도 예수 그리스도를 목격한 전도자였다. 하나님이 움직이신 것이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은 사용하시길 원한다. 하나님은 삶의 놀라운 일들과 사람들을 변화시키시길 원하실 것이다.
 
아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아내가 그녀는 인도에 있을 때에 거기에 전도 집회에 합류하고 있었다. 거기에 그 전도 설교하시는 분이 설교 마무리에 이런 이야기를 많은 교인들 가운데에서 “독일에서 오신 분들이 치유의 은혜로 기도해 주실 것이다”라고 말씀했다. 제 아내는 거기에 보니 당황하여 인도분 중에 등이 휘어진 분을 위해 기도한다. 이 등을 똑바로 펼 수 없느 분이였다. 그녀는 가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죠?”라고 이야기 했다. 순간 아내는 그분을 바라보면서 예수님!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기도했다고 했다. 하나님께 그녀는 이분이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며 부끄러울텐데요. 이것이 그녀의 진짜 기도였다. 그러나 성경을 믿는다. 하나님이 이것을 이루실 줄 믿는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저를 통해서 원하시면 하시길 원한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그 등이 휜 인도 사람이 바라보면서 갑자기 허리를 펴고 그리고 뛰기 시작했다. 아내는 공포에 질렸다. 어떻게 할지를 몰랐다. 여기에서는 정말 놀라웠다. 하나님 어떤 일이신지 모른다고 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훨씬 더 크신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삶을 정확히 아신다. 모든 면에서 놀라우시다.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일을 하신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길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믿음으로 순종하여 한 걸음을 내딛기 시작할 때,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역자로 세우신다. 우리는 정말 놀랍고 수많은 일들을 경험한다. 관계의 치유, 삶이 회복되는 것,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나오는 놀라운 기적들, 하나님께서 지금 이 세상 가운데 역사 하고 계신다. 여러분의 삶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통해서도 마찬가지다. 이 사랑의 교회를 통해서도 일하길 원하신다. 성령 충만한 선교는 우리가 하나님께 항복하는 삶을 기쁨으로, 정체성으로, 기도와 능력으로 충만해진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성령으로 우리에게 부어주심을 감사하며, 함께 예배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하기를 원한다. 기쁨으로 충만한 그 생명이 이 삶 가운데 부어주시고 하나님의 실재를 경험하는 정체성으로 형성되면 하나님의 은혜를 더하실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나와서 하나님을 알게 되는 물결이 일어나고, 하나님 역사하심으로 기쁨과 차고 넘치는 은혜를 주시길 원한다. 하나님에 속한 사람으로 깨닫게 되길 원한다.
 
♣요약
가서 모드 민족을 제자로 삼아 가르치고 전파하라고 하신다. 날마다 성령 충만한 생명력으로 기쁨이 넘치어 그 무엇보다도 막을 수 없는 경이로운 하나님의 승리가 우리와 교회 이 나라 가운데에 있어야 하며, 모두가 폭포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여 기쁨으로 충만한 선교, 정체성으로 빚어진 선교, 능력으로 부음 받고, 유지되고, 이끌림 받는 선교를 우리는 아름다운 관계로 합심하고 헌신하여 복음의 마중물로 만들어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바람소리와 같은 것과 더불어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 즉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하였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불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상징이었다. 구약 성경의 여러 곳에서 하나님이 불과 함께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이때 성령 충만의 증거로 받은 은사는 방언이다. 방언은 교만한 백성의 언어를 혼란시킨 것과 달리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는 것으로, 성령을 통해 주어진 은혜의 선물이며, 복음이 온 세계로 전파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이때 방언을 들었던 사람들은 다 놀라며 의혹하여 그 제자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고 조롱했다.


 




















※위에 기록한 설교는 1부 에배이며, 지금 영상은 2부 예배로 약간의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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