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1년 7월 10일)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한정훈 선교사님-체코)-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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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1. 7. 10.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1년 7월 10일)
제목: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

말씀: 사도행전 20:22~24
사회: 김도훈 부목사님
말씀읽기: 조영광(대학4부), 정수진(청년부)
설교자: 한정훈 선교사님(체코)
 
*예배인도 및 기도 마무리: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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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0:22-24,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한정훈 선교사님.-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고 델타 바이러스 재유행이 확산되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사랑의교회를 지켜주시고 이 시대와 열방 가운데 복음의 등불을 밝혀 주신 주님을 찬양한다. 지난 2016년 특새 때에 이곳에서 파송을 받아 체코슬라비아로 갔다. 5년 동안 체코 선교와 저희 가정을 위해 담임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고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었다. 잠시 안식 월을 맞아 고국을 방문하여 교회 앞에 선교 보고를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은 그 동안 어떤 길을 달려왔는가? 지금은 어떤 길을 달려가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길을 향해서 달려갈 것인가? 바울은 *디모데전서 1:13절 말씀에,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푹행자였다”라고 고백을 했다. 하지만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예수의 증인으로 사도와 선교사로서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바울은 자신이 달려가야 할 길과 주님께로 받은 사명 또한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는 것이 바울이 계획하고 달려갈 길이고 또한 주님께 받은 사명임을 알 수 있다. 그 길 앞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한 가지 성령께서 계속해서 바울을 깨닫게 하는 것은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주님과 복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릴 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는 바울의 삶이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깨닫게 해준다. 체코 기독교 역사에도 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걸었던 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있다. 600년 전 체코의 ‘얀 후스’는 프라하 대학의 교수로서 학장, 총장으로서 교황과 당시에 성직자들의 부패와 그리고 면죄부 발행하는 성경에 위배되는 이 악행을 폭로하고, 성경으로 돌아올 것을 전파했다. 1402-12년까지 베들레헴 체플에서 라틴어로 된 성경을 체코어로 번역해서 체코어로 성경을 가르쳤다. 그러다가 총장에서 파면을 당하고 콘스탄티 공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를 받아 위클리프와 함께 화형을 당했다. 20년 전에 이미 죽어서 이미 유해가 되었던, 위클리프의 시신까지 꺼내서 화형을 시켰다. 당시 공회에 참석한 교황과 황제 등 450여명의 제후들과 추기경들은 후스를 정죄하고 심판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지만 후스는 자신의 생명을 구걸하지도 않았고 복음 때문에 화형을 당했다. 후스에 관한 유명한 일화가 있다. 후스는 훗사-거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이다. ‘지금은 당신들이 거위 한 마리를 불살라 죽이지만, 백 년 뒤에는 백조가 나타날 것이다’ 백조가 바로 위텐베르크에서 종교개혁을 이루었던 바로 마틴 루터이다. 루터 또한 자신이 보헤미야 얀 후스의 가르침이 성경적이었고, 그의 사상과 그의 신앙을 따랐다고 라이프찌히 3차 논쟁에서 고백을 했다. 야누스를 화형 시킨 교황은 그 기세를 몰아 군병을 일으켜서 프라하에 남아있는 후스 파를 처단하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켰다. 이 때 퇴역장군 얀 쥬시카 장군은 ‘만약 우리가 후스의 죽음을 그대로 방치하고 흩어진다면 더 이상 체코에서는 더 이상 종교개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후스파를 이끌고 프라하에서 70킬로 떨어진 남부 작은 도시 타보르에 도시를 건설하고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후스 전쟁을 15년간 진행한다. 당시 후스 전쟁에서 체고와 헝가리 독일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고, 가장 많은 때는 20만 명이 넘는 후스파들이 확장이 되었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전쟁으로 수많은 개신교도들이 목숨을 잃었지만 마틴 루터 종교개혁에 큰 영향을 끼쳤다. 100년 뒤에는 1620년 프라하 빌라후라 언덕에서 개신교와 카톨릭과의 전쟁이 벌어진다. 이 전쟁에서 개신교가 패배를 한다. 27명의 개신교 지도자들이 프라하 광장에서 처형을 당하고 재산과 집을 몰수당하고 3만 9천여 명의 기독교, 개신교들이 망명길에 오른다. 그리고 대부분의 평민들은 카톨릭에 복속이 된다. 그 때 마지막 형제 연합교단 목회자였고, 또 학자였던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가 망명길에 오르면서 성경을 기반으로 한 교육 사역을 시작하게 되고, 유럽 전역을 다니며 성경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한다. 이 전쟁이후에 유럽에는 30년 전쟁이 일어나면서 800만명의 사람들이 이 전쟁으로 인해서 목숨을 잃게 된다.
 
그 뒤 또 100년 뒤 1720년 수호돌 모라비아 형제단은 모라비아 작은 마을이 있다. 카톨릭 신자들로부터 큰 핍박을 받으며 신앙을 지켜야만 했다. 성도들의 집안에서 성경이 발견되면 이웃 카톨릭 사람들이 와서 구타를 하고 채찍질을 했다. 심지어는 쇠고랑을 차고 일을 해야만 했다. 신앙을 지키며 혹독한 핍박을 받던 수호돌과 플렉, 여러 마을 그리스도들은 ‘크리스쳔 나비다’라 리더를 중신으로 폴란드를 경유해서 독일 헤른후트에 정착한다. 550여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이곳으로 이주를 한 것이다. 그곳에서 독일 변호사였던 진첸 드루프 백작이 모라비안들을 받아주어서 그들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고 24시간 기도회를 백년간 지속한다. 그리고 1760년 진첸드루프가 죽을 때까지 226명의 선교사들이 파송을 했고 이후 삼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선교사로 파송을 한다. 그들은 선교지에 가서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현지인과 동일한 삶을 살면서 자비량으로 선교를 했다. 모라비안 선교가 한국 선교에 중요한 기반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정말 중요한 소식 하나가 있는 것은, 당시 모라비안 선교사들이 선교지로 나갈 때는 관을 짜서 가져갈 정도였다고 한다. 영국의 월리엄 캐리와 목회자들이 조지아 주로 선교여행을 떠나는데 4개월 동안 풍랑 이는 바다를 해매였다고 한다. 다를 두려워서 벌벌 떨고 있는데, 모라비언 형제들은 모이면 시편을 묵상하고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월리암 캐리는 오히려 물었다. 당신들은 두렵지도 않냐고 했다. 그러나 모라비안 들은 얼마 후면 사랑하는 주님을 만날 것인데 무엇이 두렵냐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월리암 캐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회심을 하고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신앙과 앞으로 사역을 열어갈 때 모라비안 들이 함께 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모라비안 그리스도인들이 전 세계 백만 명 정도 흩어져 있다. 그리고 헤르루트에는 6천여 개의 모라비안 가족들의 묘지가 있는데, 이곳에서 그랑즈의 선교역사를 증명해 주고 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피묻은 복음을 자신들의 생명과 맞바꾸며 신앙을 지켜온 체코 그리스도인들은 역사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을 체코로 부르셨다. 영상~
 

-선교는 주님께서 다 하신다. 주님께서 다 하셨다. 선교는 교회가 한다. 순교 영성과 모라비안 선교 영상을 통해 본 체코 땅에 오늘날 무신론자는 74%이다. 그리고 카톨릭은 명목상 20%정도이다. 하지만 개신교의 복음주의 성도는 1%가 안 되는 10면 정도이다. 우리 사랑의 교회 재적 성도보다다 적다. 하나님은 저희 가족을 영적으로 척박한 체코 땅에 보내 주셔서 제자훈련과 노방전도의 사역을 집중적으로 하게하셨다.
♤제자훈련 인터뷰 영상을 잠시 보겠다. 우리는 체코의 제자훈련 1기생이다. 밀루이떼!!~~(감사합니다).
“체코 선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해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데이비드 피스카(청년 리더 전도자)-
하나님 말씀을 배우며 격려와 은혜를 받고 있다. 훈련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임재를 경험하고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있다.”
 
-데이비드 형제는 김치도 잘 담근다.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의 길을 계속해서 달려가는 이 데이비드의 형제를 소개한 것은 칼 세미나 참석이후 양육과 훈련이 절실히 필요한 체코 교회에 제자훈련을 하고 많은 시간을 저와 함께 준비과정을 거치며 대학 청년들을 선발하여 면접을 하고 영어로 된 우리 제자훈련 교제를 체코어로 번역을 하며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우리 오목사님께서 제자훈련에 대한 인터부를 해주셔서 체코 교회 매거진에 실려서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들에게 제자훈련에 대한 체계가 이루어졌다. 2020년 6월 체코 제 1기 제자훈련 생 7명이 32주 과정을 마치고 수료를 했다. 얼마나 큰 감격과 감동이 있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지난 4월에 데이비드 형제가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사로 헌신했다. 데이비드가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사랑의 교회 칼 세미나 훈련을 받고 체코 제자훈련 1기를 훈련을 시키면서 본인 스스로 말씀의 큰 은혜를 깨달아서 나아가 사랑의교회 성도님들이 체코의 선교를 위해서 매일 기도하는 것이 현장에서 성령의 역사로 나타났기 때문에 자기가 헌신하게 되었다는 것을 미팅에서 줌으로 고백을 했다. 데이비드 형제는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사로 헌신하여 9월부터 영국에서 언어과정을 마치고 아랍권 아시아나로 갈 계획이다. 데이비드의 고백처럼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철학은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 어디든 동일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 우리는 내일 주일 온전한 성도 서임 식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펜데믹 상황은 폭풍 치듯 개인의 삶과 교회 공동체, 나아가 국가와 세계 가운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같다. 지구촌에 이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 가운데 있다. 그런데도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세상의 빛이다. 소금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를 통해서 세상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기 원하신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교회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야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생명의 길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교회 공동체 속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우리가 달려가야 할 길을 멈추면 안 된다. 주님이 우리 모두에게 동일하게 명령으로 주신 사명을 결코 잊어서도 안 된다. 하나님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은 코로나 중에라도 감당해야 한다. 우리 전도팀은 코로나 이전에는 공원에서 거리에서 광장에서 겨울에는 쇼핑몰에서 대면 복음을 전하였다. 체코에서 지난 3월에는 코로나가 심한 때에는 확진 자가 만 명, 또는 만 오천 명의 확진 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170만 명이 코로나에 확진되었다. 검사하지 않는 사람들 포함하면 아마도 200만명이나 되었다. 그때도 우리는 거리두기와 정부 방역지침을 따르면서 허가를 받고 1인 마이크 전도를 계속했다. 광장이나 지하철 어귀에서 찬양을 하고 간증하고 워십을 통해서 복음을 전했다. 현재 체코는 70%가 백신을 맞았다. 하루에 일이백 명 미만으로 확진 자가 줄었다. 1% 체코 복음주의 교회와 성도들이 99%의 무신론 그리고 세속주의의 상대로 영적 전쟁을 벌이는 체코의 현실은 정말 힘든 상황이다. 동성애가 죄라고 설교를 하면, 어느 새 젊은 남자아이들이 저희 앞에 와서 키스를 한다. 체코에는 동성애자가 20만 명이 넘는다. 동성애 이슈가 무너지면 교회가 약해진다. 그리고 복음 전하기가 어려워진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감자를 투척하기도 하고, 술을 마시고 와서는 십자가를 불태우겠다고 협박도 한다. 심지어 앞에서 기타를 치면서 찬양을 하면 다른 악기를 가져와서 방해를 놓기도 한다. 열 명중에 여덟 명은 조롱의 눈빛을 흘기면서 지나간다. 그런 가운데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들도 복음을 듣고 구원 받아야 될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주님의 마음을 우리의 심정에 주셨다. 이렇게라도 전하지 않으면 체코 99%의 사람들이 진정한 복음을 듣지도 못하고 죽기 때문이다. 주님은 세상 사람들에게나 다른 종교에 그들에게 복음을 맡기지 않았다. 주님은 우리에게 복음을 의탁하셨다. 우리도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 우리 순장님들도 제자훈련을 받고 순장도 되고 교회 여러 직분과 직책을 맡고 또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는 어떤 모양이나 어떤 형태로라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
 
한국교회 역사를 보아도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 복음의 역사는 강력하게 일어난 것을 볼 수가 있다. 바울처럼 주 예수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을 동일시하는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기까지 하나님의 지혜를 모아서 특히 코로나 시대에 이 위기를 돌파해야 될 줄 믿는다. 주님께서 저희 가정을 체코에 보내주시면서 주셨던 말씀, 사명,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체코와 동유럽에 전파하는 일을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체코와 동유럽에 정말 복음을 위해서 사명이 목숨보다 더 중요했던 사도 바울처럼 오직 성령의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서 화형을 당하기까지 자신을 굽히지 않았던 야뉴스처럼, 후스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체코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목숨을 걸고 싸웠던 얀 쥬시카 장군처럼, 풍랑 이는 바다에서, 생명의 위협 속에서 잠잠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찬송을 드렸던 모라비안 들처럼, 그리고 온전한 제자의 삶을 계속해서 살기를 원하는 데이비드 픽사 형제처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어서 이 위기를 극복하고 특히 사랑의 교회에 주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북한교회, 열방을 복음화 하는 거룩한 사명을 주신 사랑의교회가 이 모든 위기를 세상보다 더 먼저 더 크게 뛰어넘어 하나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삶 속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세상 가운데서 예수의 증인으로 살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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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

-코로나 펜데믹에서 백년 만에 올까 말까한 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한다. 아멘, 10년 사역하고 체코에 간 한정훈 선교사님께 감사하다. 순장님들이 오셔서 오늘 찬양하니 너무 좋다. 조금은 조심이 되지만 우리가 정부에 대한 할 말은 많지만 조심한다. 주님이 주신 사명자로서의 몫이 있다. 사회 앞에서 가만히 있냐고 하는데, 싸우는 것이 다가 아니고 지혜가 필요하다. 코로나 검사를 다시 했다. 어제 밤 음성으로 나왔다. 이유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에 우리 부부가 한 번 더 했다. 제일 다양하게 만나기에 기도하고 예배하고 설교한다. 그러나 비타민을 수시로 먹고 방역지침을 잘 지켜나가고 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천 만 인구 가운데 체코는 만 명이 넘게 확진 자가 나왔다고 한다. 우리는 백신 어디 갔느냐고 묻고 싶다. 정부가 아무리 떠들어도 아닌 것은 아니다. 기도해서 속히 백신이 나오길 소망한다. 영국은 자유 함을 선포했다. 개인의 자유를 인정했다. 우리가 다 스마트 폰이 있기에 스스로 안 가고 스스로 하고 있으니, 그리고 교회도 거의 n차 확신이 없다. 한국 교회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 수많은 의료진과 교역자들이 알아서 하는데, 왜 정부가 통제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우리만 싸울 수가 없고, 한국교회에 자유를 박탈하지 말라는 것이다. 앞으로 정부 체제가 공무원 숫자가 많아지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처럼 말이다. 사랑의 교회와 한국교회는 개인의 자유가 하나님의 천부적인 확신이 필요하면 나중에 연대를 가지고 힘을 모을 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작정을 하고 순장님들이 왔으니 자유민주주의와 이북과는 다른 자유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산업화에 감당하고 감당할 몫을 잘 지켜 주시길 바란다. 체코 개혁자 최초 쟌 후스이다. 기독교 개혁에 큰 헌신을 했다. 세계선교의 영적 자유를 위해서 노력했고. 종교개혁 자들이 5대 강령이 있다. 이 다섯 가지로 종교개혁을 단행했다. 마르틴 루터 3가지와 두 가지를 더하면 다섯 가지이다. 카톨릭과의 차이이다. 오직 성경은 당시에 사제의 전유물이었다. 누가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었다. 자국어로 해석이 안 되었다. 영어로 독일어로 번역했다. 당시에 한글은 양반의 글이 아니었지만 민초들을 누르고 솔라 스크립트의 성경의 절대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 온전한 서임 식을 놓고 고민을 많이 했다. 상황을 보니 4단계에서 내일 리더 서임 식을 그대로 다 하려고 하면 대한민국이 난리가 날 것이다. 내일은 조심을 할 것이다. 지혜롭게 마지막 승전가를 불러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이 성경도 준비를 했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9월 학기 시작하기 전에 하겠다. 예비 서임 식만 하고 본령은 8월 29일에 하겠다. 온전함을 이어서 영적으로 폭발하길 바란다. 비포, 에프터를 확신해야 한다.
 
솔라 크로와티라스 오직 은혜!!~ 지옥은 예수님을 안 믿으면 지옥을 가는 것이다. 균형감각을 가지고 왜 예수님의 피로 구원 받았기 때문이다. 영적인 성도들이 예수님을 안 믿으면 가는 것이다.
 
  ※종교개혁 신학 사상 다섯 솔라(Five Solas)

1. 솔라피데( Sola Fide)-오직 믿음
-하나님이 내리시는 은혜는 오직 믿음을 통해 받을 뿐이지
다른 어떤 것이 요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솔라 그라티아스(Sola Gratia)-오직 은혜
-구원에 필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덧입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로써 하나님이 인간쪽에 아무런 조건을 찾지 않는다는 것이다.

3.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오직 성경
-진리냐 아니냐의 최종 권위는 오직 성경에 있다.


4.솔라크리스투스(Sola Christus)-오직 그리스도.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고 오직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값을
하나님의 의를 완전히 이룬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덧입는 것 뿐이다.

거기에 요한 켈빈은 두 가지 추가

5. 솔리 데오 글로리아(Sola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구원은 하나님이 시작하고 완성하시는 일이시며 거기에 인간이
참여하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이 받으신다. 


-이 다섯 가지를 어떤 상황에서도 한국교회와 사랑의 교회가 지켜 나갈 것이다. 이 마음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자 정부의 영향을 받지 말고 우리 길을 가길 기도하고 한국 사회가 바로 가야하면 우리가 자유 해야 한다. 미국은 자유 함을 선포했다. 한국 치사율이 독감보다 낮다. 한국 교회의 은혜를 지켜 나가길 기도하자. 많은 사람들 접촉하여서 검사를 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방역지침 잘 지키면서 기도하자. 비포 에프터가 확실해 질 것이다. 내일은 예비 서임 식을 하고 8월 29일은 풀리면 50퍼센트가 모여 모두 예배하길 소원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이제 암송을 하겠다.
 
이번 ‘사.겸.순.정.믿.선’-함께 공동체가 모여서 축복임을 확신하자. 암송을 하자. 암송 할 때 마다 새롭다. 말씀은 항상 새롭다. 능력 있다. 때마다 새롭게 하신다.
 
소식-온전한 서임 식, 내일은 예비 서임식이다. 성경은 8월 29일 나누어 책을 줄 것이다. 미국 대통령도 성경에 손을 얹고 한다. 온전한 제자훈련, 72구절 뒤에 나와 있다. 책이 글자도 크게 나와 있다. 종이 질이 좋다. 마음에 비석에 새기는 것이다. 비포와 에프터를 게시판에 써서 올려라. 청화지 서한 비림이라는 것이 있다. 중국이 자랑하는 유적지, 서열을 해서 그 사람의 인생관, 철학, 근면함이다. 중국에 유명한 자들을 거기에 비석을 세워두었다. 우리도 게시판에 하나님의 은혜를 비포와 에프터를 새겨서 주님의 기쁜 온전한 제자로 살기를 바란다.
 
♣요약
5년 동안 체코 선교와 저희 가정을 위해 담임 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고 그 기간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었기에 감사와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는 어떤 모양이나 어떤 형태로라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 우리가 달려가야 할 길을 멈추면 안 된다. 주님이 우리 모두에게 동일하게 명령으로 주신 사명을 결코 잊어서도 안 된다. 하나님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은 코로나 중에라도 감당해야 하고, 체코와 동유럽에 정말 복음을 위해서 사명이 목숨보다 더 중요했던 사도 바울처럼 오직 성령의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서 화형을 당하기까지 자신을 굽히지 않았던 야뉴스처럼, 후스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체코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목숨을 걸고 싸웠던 얀 쥬시카 장군처럼, 풍랑 이는 바다에서, 생명의 위협 속에서 잠잠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찬송을 드렸던 모라비안 들처럼, 그리고 온전한 제자의 삶을 계속해서 살기를 원하는 데이비드 픽사 형제처럼, 우리 모두도 하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어서 이 위기를 극복하고 특히 사랑의 교회에 주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북한교회, 열방을 복음화 하는 거룩한 사명을 주신 사랑의 교회가 이 모든 위기를 세상보다 더 먼저, 더 크게 뛰어넘어 하나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삶 속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세상 가운데서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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