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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주일예배(주후 2021년 8월 8일)'욥의 고난''(박희천 목사님-초빙)-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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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1. 8. 8.


주일예배(주후 2021년 8월 8일)
제목: ''욥의 고난''
기도: 김승진 부목사님
사회: 윤하중 부목사님
말씀: 욥기 1:1
설교자: 박희천 목사님(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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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
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감사드린다. 욥은 의인이었다. 따라서 의인다운 복을 받고 살았다. 아들이 일곱이요 딸이 셋이요, 모든 재산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3천이고, 소가 오백 결이니 찬 마리였다. 암나귀가 오백 마리였다. 이렇게 축복을 받고 살던 욥이 하루아침에 고난을 당했는데, 자녀가 다 죽고, 모든 제산이 다 없어지고, 더군다나 욥은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종기가 나서 질그릇 조각으로 너무 가려워서 긁을 정도로 어려움을 당했다.
 
의인 욥에게 왜 이러한 고난이 임했는가?
의인 욥에게 이런 고난이 임했다는 것은 욥 자체의 수수께끼만이 아니라 오늘 한국 교회의 전체의 수수께끼가 되어있다.
왜 의인이 이런 고난을 당하는가?
그래서 제가 아는 어떤 성도님들은 자기가 고난을 당할 때에, 새삼스럽게 욥기를 새롭게 연구하는 성도님들을 보았었다. 다시 말씀하지만 의인이 왜 고난을 당하는가? 욥 한사람의 수수께끼가 아닌 한국교회의 전체의 수수께끼이다. 왜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가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먼저 욥을 위문하러 왔던 욥의 세 친구와 욥 사이의 갑론을박이 시작이 되었다. 욥의 세 친구는 욥을 위로하러 왔지만 실상은 ‘왜 내가 고난을 당하는가!’ 여기에 대하여 욥과 더불어 갑론을박이 시작이 되었다.
 
욥기 1장-31장까지 욥의 세 친구와 욥 사이에 갑론을박 시작되는데,,,
첫째 친구가 욥에게 말한다. “욥아, 네가 지금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너를 위로한 위로하러 왔던 우리들이 이런 말을 하는데 대해서 이런 말을 하는데 사실을 규명해야 할 것이 아니냐? 옛날부터 죄 없이 망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 네가 지금 이러한 고난을 당한 것은 무엇인가 네가 죄를 지었기 때문일거야.”라고 말한다. 거기에 대하여 욥의 답변은 “나 죄 지은 것이 없다.”라고 하자 욥의
 
두 번째 친구가 나타나서 “너 욥아, 너 그렇게 말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생각해봐, 아까 이 친구가 말했듯이 옛날부터 죄 없이 고난당한 사람이 없는데 너 그러지 말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구!” 말한다. 욥은 다시 말하기를 “나 죄 지은 것이 없는데”라고 답한다.
 
또 욥의 세 번째 친구가 말한다. “욥 이 사람아, 자네는 너무 고집을 부리지 말고 우리 셋이 다 자네보다 못한 사람이 아니야! 자네만큼 아는 것도 있고 경험도 있는데, 아까 두 친구가 말한 듯이 옛날부터 죄 없이 망한 사람이 없는데, 너는 무슨 죄를 지었을거야! 고집 부리지 말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구!” 라고 말한다. 욥은 다시 말하기를 “나 죄 지은 것이 없다”라고 대답한다.
 
 
이래서 내가 왜 고난을 당하는가에 대하 욥의 세 친구와 갑론을박이 벌어진다. 그러던 중에
욥기 31-37정까지 제4의 인물이 나왔다. 그 사람은 엘리후라는 사람인데 그가 나와 가지고 욥기 31~37장까지 혼자 이야기를 쭉 한다. 그 이야기의 내용이 결국은 욥의 세 친구와 대동소이하다. 예로부터 죄 없이 망한 사람이 없는데, 욥 네가 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분명히 네가 무슨 죄를 지었을 거라고 한다.
 
엘리후가 욥기 32장에서 37장까지 혼자 쭉 이야기 한다. 이렇게 대화를 나눌 때에 여기에 하나님께서 개입을 하신다. 욥기 38-41장까지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욥에게 질문하신다. “야 욥아, 지금부터 너에게 묻겠는데 이 질문에 네가 알 수 있거든 답하라”라고 하나님께서 욥에게 연거푸 질문을 하신다. 이러한 사실이 왜 그런지 아느냐고 질문한다. 하나님께서 연거푸 질문을 하시는 것은 그 질문의 내용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 알 수 있지, 다른 전혀 알 수 없는 그 어려운 질문을 하신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31-41장까지 왜 이렇게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만이 알 수 있고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이 질문을 퍼부었을까?
그 까닭은 욥기는 밝히지 않는다. 좀 건방진 말씀이지만 이 사람의 해석은 이렇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나타나서 38-41장까지 왜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이 아시는 그 질문을 하시는가? 그 까닭은
“욥아 네가 고난을 당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네 세 친구와 너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고, 제4의 인물인 엘리후가 말했지만 대답을 못했다. 그런데 오히려 네가 당하는 고난은 왜 주었는가? 내가 네게 질문이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만이 알 수 있고,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듯이 내가 네에게 주는 고난의 뜻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이 알 수 있고 다른 사람은 다 모르는데, 너희들이 뭘 안다고 왜 하면서 이렇게 찢고 까부느냐? 오늘 네게 준 고난의 뜻은 누구도 몰라!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이 알 수 있는 질문인데 너희들이 무얼 안다고 자꾸 따지느냐?” 하신다. 이렇게 연거푸 질문을 퍼부을 때에 질문을 받은 욥은 아찔했다.“하하 내가 경솔했구나!” 하면서 깨닫고 욥은 이렇게 말한다.
 
*욥기 42:1-6절에,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하나님의 질문을 받고 욥이 말하기를 아찔해서 하나님께 미안하다고 대답한다. “지금까지 왜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가를 말해왔지만 결국은 내가 다 알지 못하는 사실을 말을 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의 뜻은 “하나님 한 분만이 알고 계시는데 우리가 뭘 안다고 찢고 까불었네요.” 라며 미안함을 깨닫는다.

*욥기 42:6절에,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자기가 알지 못하면서 왜 고난을 주느냐에 대해서 이렇게 한참 토론하는 것을 자복했던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욥이 41:6절에 욥이 회개를 했는데 죄가 있었다고 말하는데, 욥이 홰개하는 것은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의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 왜 고난을 주셨는지 따지는 것을 회개한다. 그러면서
 
*욥기 42:5절에,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기의 42장 5절이 욥기의 요절이며 왜 의인 욥에게 고난을 주셨는가의 이유가 된다. 욥은 하나님의 질문을 받고나서 무엇을 깨달은 것이냐면, 내가 하나님의 질문을 받고 나니 믿어온 믿음이 주님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했는데, “이번의 고난을 통하여 주를 믿는 내 믿음이 한 층 더 올라서게 되었습니다.”를 고백한 것이다. 욥은 고난을 통하여 욥의 믿음이 듣기만 하던 자리에서 눈으로 보는 자리로 한 층 더 올라서게 된 것이다. 우리속담에 백문이불여일견(百聞이不如一見: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이라고 하는 속담이 있듯이 욥은 이번 고난을 통하여 이날까지 믿음이 하나님께 대하여 듣는 자리에서 보는 자리로 한 층 더 올라서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왜 고난을 주셨나? 욥의 믿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대하여 듣기만 하던 자리에서 보는 자리로 욥의 믿음을 한 증 더 높이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것이 욥에게 주신 고난의 뜻이다. 그러고 보니까 의인에게 주신 고난은 결과적으로 손해 보는 것이 없다.
 
왜 의인 욥이 고난을 당했는가?
그 뜻은 욥에 믿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대하여 듣기만 하던 자리에서 보는 자리로 한 층 더 높이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것이 의인에게 주시는 고난의 뜻이다. 의인이 받는 고난은 우선 고난 같고 손해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의인에게 복이 되는 고난이다. 그래서
 
*시편 119:75절에,
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시인은 자기가 고난을 당하면서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괴롭게 하심은 성실함으로 말미암은 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다윗이 자기가 고난을 당할 때에 처음에는 몰랐지만 이것이 내게 손해요, 내게 고통인줄 알았는데, 결국은 보니 시인에게 주신 고난은 시인을 괴롭게 하고 시인에게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유익되게 하시는 성실하심 때문에 되었다는 것으 알게 되었다.
 
*이사야 38:17절에,
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히스기야 왕이 병으로 앓고 있을 때에, 병 때문에 그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래서 병이 나은 후 히스기야는 병이 나았다. 말했다. 히스기야 왕은 병으로 인해 내가 고난당하고 손해되는 줄 알았는데 결국은 보니까 내게 주신 것이 손해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평안을 주시려고 병을 주셨다는 결과를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의인에게 주시는 고난은 결과적으로 손해 되는 일이 없다.
 
오늘 하나님께서 왜 의인 욥에게 고난을 주셨는가? 그 까닭은 욥을 결과적으로 손해 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욥의 믿음으로 하여금 듣기만 하는 자리에서 보는 자리로 한 층 더 높이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계신 것이다.
 
여러분,
의인이 당하는 고난은 결과적으로 손해가 되지 아니하고 결과적으로 의인에게 복이 되는 것이다. 우리도 욥처럼 고난을 당할 땡에 이것이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유익임을 알고, 의인의 받는 고난을 감사하게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요약
오늘 우리가 받은 말씀으로 욥처럼 고난을 당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받아서 항상 결과적으로 손해가 되는 고통이 아님을 깨달아서 그 고난이 유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임을 깨달아서 더욱 더 주님의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며, 욥의 고난이 나에게도 한 층 더 믿음을 굳건하게 세우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항상 주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 꿇어 어떤 고난도 주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여야 한다.
 
-욥은 매우 선한 사람이었다. 그는 뛰어나게 경건했으며 자기의 이웃 사람들보다 훨씬 훌륭했다.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1절). 이 말씀은 욥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평가가 참됨을 확신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욥을 당신의 종이라 칭하시면서 그의 순전함과 의로움을 칭찬하셨다. 그러자 사탄이 욥의 신앙은 하나님의 물질적 복에 대한 기복적 신앙일 뿐이라고 공격하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욥에게 고난을 주게 된다. 그의 믿음을 하나님을 더욱 강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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