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주일예배(주후 2021년 9월 5일) ''코로나 시대에 주시는 약속의 말씀''(오정현 담임 목사님)-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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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1. 9. 5.


주일예배(주후 2021년 9월 5일)

제목: ''코로나 시대에 주시는 약속의 말씀''
기도: 정민교 부목사님
사회: 윤하중 부목사님
찬양인도: 이원준 부목사님
전교우 찬양인도: 사랑브라더스(부목사님들)

말씀: (시편 9:1~6)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ㅡㅡㅡㅡㅡㅡ
 
(시편 91:1~6)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1부 예배 -

▶ 우리 교역자들 가운데 잘하시는 교역자분들이 나와서 찬양을 하니 좋다. 핵심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위해 찬양하니 너무 기쁘다. 오늘 에배를 통해 영광 받으시길 원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주님 영광 받으옵소서.’!!! 지난주가 온전한 성도 서임식이라면 오늘은 가을 사역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이 코로나 가운데서도 영적인 출정식이니 기백을 갖는 것이며 우리가 사역의 기도제목이 있다. ‘코로나 이후에 회복을 지나 부흥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할 것이다. 다음 주부터 ‘새판 짜기 위한 말씀을 하기 전에 지난여름 동안 묵상한 성경 본문에 제일 많이 와 닿는 구조가 바로 이 시편 91편이다. 역사의 불청객 코로나 펜데믹 가운데서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영적으로 살아남을까 하는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께 한 사람 한 성도에게 맞춤형 은혜를 주시길 바란다.
 
I. 모두가 불안한 시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불안한 시대가 되었다. 미국에는 전 세계가 다 공항들이 휴업상태이다. 노숙자들이 많아졌다. 자영업자도 힘들고 그 다음은 뉴스마다 코로나가 발생하고 있고 그것이 스트레스이며 우리는 안보적으로 그렇고 아프카니스탄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짐을 갖고 있다. 한국처럼 강대국에 끼어들어서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라는 없다. 우리가 지도자의 복을 주셔야 하고 대선을 앞두고 모두가 기도를 해야 하며 뭔가 잡혀있지 않아서 불안하고 러시아, 일본, 중국이 우리를 우습게 안다. 유일하게 경제적으로 가계 적으로 사회적으로 이념의 갈등도 있다. 요즘은 세대 간의 갈등과 그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저 출산 문제이다. 젊은이들이 급속도로 인구절벽을 갖고 있다. 세계적인 학자들은 한국이 지금 현재 저 출산이 지속되면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소멸될 거라고 한다. 우리가 이것으로 스트레스 받고 안 받는 분들도 있지만 요지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정신적 압박지수가 가장 높다. 그래서 OECD국가 가운데 우리가 자살률이 가장 높다. 기가 막힌 현실이다. 압박지수가 너무 높은 것이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받는 압박지수, 지금 우리가 해방이후 지금도 휴전 상태이다. 만약 미국이나 유럽, 북구에, 선진 대국들, 이런 우리나라가 갖는 이정도의 압박지수를 갖는다면 다 정신과 상담을 다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아노미 상태 같은 현상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런 상황에서 이 가을에 우리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이 없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을 수 있어야 한다. 지난 두 달 동안 개인적으로 가장 와 닿았던 이 본문의 말씀은 시편 91편 본문을 오늘 이 아침에 저와 우리 성도들이 성령님의 조명을 통하여 개인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리길 소망한다. 시편 91편은 92편 어떻게 보면 성경학자들은 대체적으로 모세의 연작시라고 말하고 있다. 91편은 누가 썼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시편 90편은 모세가 썼다고 말하는데, 그 증거는 91편은 90편에 대한 내용들이 계속이어서 나온다. 90편에 대한 답도 많다. 90편을 보면, 코로나 시대에 약속의 말씀의 축복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
 
*시편 90:13,
13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런데 91편 전체를 통해 주님이 돌아오셔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우리의 요새가 되신다.
 
*시편 90:1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모세의 고백이다.
 
*시편 91:2,
2 그는 나의 피난처시오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시다.
-9절에도 거처가 되신다.
- 이 코로나 시대에 에누리 없이 그대로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고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말씀에 영적인 생명보험이 되길 바란다.
 
*시편 90:14,16,
1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시편 91:16,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이와 같이 모세의 연작시를 강조한 이유는 이 세상에 태어난 가운데 모세만큼 압박 지수가 큰 사람은 없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친께서 이렇게 현이는 모세처럼, 아우는 다윗처럼 살기를 기도하셨다. 모세가 압박지수가 너무 많았다. 우리의 코로나 사태와 비교가 안 된다. 모세는 배신당하고 백성들이 돌팔매질하고 난리가 아니었다. 아등바등 대고 힘드니까 하나님께 내가 이사람 들을 낳았냐고 한다. 너무나 힘들었던 것이다. 짓누르는 정신적 고통이 너무 컸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이 90편을 보고 모세는 승리했다. 그의 사명을 완수했다. 오늘 모세처럼 승리하자. 약속의 말씀을 보면,
 
 
II. 약속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보험이다.
 
*시편 91:2,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오늘 이 말씀으로 우리의 삶의 영적인 생명보험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 이 시대에 약속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보험이다. 보험이 들어있으면 안정감이 있다. 나이 들면 늙어서 친구가 세 명인데, 하나는 아내고(남편), 두 번째는 충직한 개, 세 번째는 보험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것을 떠나서 주님은 나의 피난처시오, 나의 요새시오,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시다. 이것이 생명보험이다. 모세가 시편 90편 1절에도 말했듯이.
 
*시편 90:1,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모세의 고백이다.
-God has become our dwelling place.라고 말한다. 내가 영원히 거할 거처가 되셨다는 것이다.
dwelling place.에 대해서 시편 91편 1절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시편 91:1,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주님이 나의 생명보험이 되신다는 말씀은 우리의 삶의 거처가 전능자의 그늘아래 있다는 것이며 이 전능자의 그늘아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여름은 역대 급으로 더웠다. 낮에는 걸을 수 없을 정도였지만 모세가 걸었던 그 신 광야, 모세가 걸었던 곳은 염천지하(焰天地下)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신광야는 섭씨 70도이다. 계란을 던지면 그대로 익어버린다. 그런 뜨거운 상황에서 우리가 주님이 나의 거처가 되신다고 했을 때, 그것은 구체적으로 주님의 전능자의 그늘에서 산다는 것이다. 그 더운데 주님이 은혜의 구름기둥 되시고, 태양이 내리 쬘 때에 그늘이 되어주시고 구름이 나타나신 것이다. 아무리 광야라도, 습기가 없다. 우리와 좀 다르다. 아무리 뜨거워도 그늘이 있어 해결되었다. 박테리어와 곰팡이 습기 같은 그런 환경 가운데서도 말끔하게 해결할 생명보험이 주님 안에서 있기를 원한다. 이것이 우리의 약속의 말씀이다. 모세가 열 받고, 돌팔매, 고통당하고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고백의 뜻이다. 노숙자에게(홈리스)에게 주님은 거처요 전능자가 나의 피난처가 된다는 것은 정말 귀하다. 집 없는 자에게 집을 준다는 것은 너무 귀한 것이다. 그것이 보험이다. 동시에 그렇다고 집이 많다고 그것도 아니다. 세상에서 떵떵거리고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들도, 소위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도 어쩌면 힘이 되는 말씀이다. 집이 두 채, 세 채가 있을 수 있더라도, 별장이 있는 부자도 있지만, 다 가진 자라도 전능자의 그늘과 전능자에게서 주시는 거처가 없으면 머리 둘 곳은 있어도 마음 둘 곳이 없는 것이다. 모두 잘나가는 사람들도 육신적으로 머리 둘 곳은 있다하더라도 마음 둘 곳이 없는 자가 많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온갖 모임에 참여 다 하지만 참된 친구가 없고, 집은 여러 고 많이 있지만, 내가 거할 참된 집이 없다.’
 
 
이 코로나 시대에 주님께서 우리의 참된 거처가 되길 소망한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는 것은 코로나 방송, 뉴스, 정치 등, 환경적 요인이 우리에게 불안을 주기도 하고 또 정신적인 짐이나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으로 우리가 이런 것으로 불안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이 없는 참된 영적인 약속의 말씀, 영적인 것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안한 것은 아닌가를 생각하게 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여적인 불안인 것 같지만 사실은 내 내면에 은밀한 영적인 것으로 인해 내가 불안한 것은 아닌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외적인 것은 두 번째이다. 코로나로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당장 죽고 사는 것은 아니다. 중중, 기저질환자는 조심해야겠지만, 독감으로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코로나도 비슷하다. 집중하면 불안하지 않다. 여행을 못 간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사우나 못 간다고 죽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러한 것들이 무장되어 있으면 왠만 해서 끄떡도 안 한다.
 
※키에르케고르-
“죄는 절망하여 비명을 지르면서 사형집행인에게 머리채를 잡힌 채 끌려가는 죄수처럼 우리를 끌고 간다.”-키에프케고르-

-우리는 존재론적 고난이다. 이 존재론적 고난은 죄로 인한 것이다. 죄는 비명을 지르면서 끌려가는 것처럼 인정사정없이 이것이 도망칠 수 없는 불안인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 이 예배를 통해 우리가 다 부족한 것 다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값진 의로운 것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고 모든 우리의 선을 베풀게 하실 것이다. 다시 한 번 정결의 영으로 무장 될 때에 우리는 두려운 것도 없다.
 
*시편 42:5,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 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누가복음 12:28~29,
28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오늘 우리가 믿음 없는 세대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의 피난처 되심을 견고하게 세우길 바라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말씀을 통해 영적인 생명보험을 들었다. 우리가 화재보험 연금보험 암보험 등등, 우리가 들어 있으면 걱정하겠는가? 제대로 들어있으면 미국에선 불나면 집을 지어준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이 아프리카의 국립공원인 내셔날 파크가 있다. 그곳에 오대천왕이 있다. 사자 호랑이 코끼리 등 사나운 동물들이 있는데, 경상님븍도 만한 동물의 세계가 있다. 사람들이 사나운 동물들을 보고 끄떡도 안한다. 얼마나 무서운데,,, 이것은 최고 성능을 가진 안전 사파리용 안전 트럭 안에 있어서이다. 최고의 보호 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야생 사파리 투어인 것이다. 심지어 사자가 트럭위에 올라가 앉아 있기도 한다.

*시편 91:3,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우리로 말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그 다음은 5절에 밤의 공포와 낮의 화살,
 
*시편 91:4,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시편 91:5-7,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어두움 속에 염병과 대낮에 재앙이 있는 것이다. 밤의 공포, 주로 약탈자가 밤에 찾아오니 이런 것들이 몰려든다는 것이다. 역병과 올무와 파멸과 놀램과 환난과 독사, 하이에나 먹이 같이 야생동물들, 우리를 섬뜩하게 하는 단어들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모세가 기록한 신명기를 보면, 광야가운데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히브리어로 보면 사실은 평서문 같지만, 강력한 명령이다. 두려워 말라고 한다. 3절에 악한 사냥꾼이 올무와 밤의 공포 역병이 완전히 대조가 된다.
 
*신명기 32:24
24 그들이 주리므로 쇠약하며 불같은 더위와 독한 질병에 삼켜질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반응 하나하나가 우리를 섬뜩하게 한다. 고통스런 단어이다. 우리는 지금 백신을 맞아도 안 맞아도 불안하다. 이런 상황 가운데 오늘
 
7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쓰러지는 환경 가운데서도 이 재앙이 너희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라고 한다. 이 말씀 믿고 방역지침 지키면, 이 말씀에 우리는 약속의 말씀이 될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 환경에서도 하나님은 지키신다는 것이다.

*시편 91:8,

8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 완전한 반전이다. 섬뜩한 상황에서 완전한 반전에 평강의 강이 흐른다. 압박과 고통이 샬롬의 선포로 가능한가? 어떻게 불행한 단어가 기쁨으로 찬양이 되는가?
 
*시편 91:2,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우리가 이렇게 온라인 본당, 정신 바짝 차려서 이 본문이 약속의 말씀이 되길 소망한다. 그럴 때, 이세상의 영적인 존재, 제사 등의 앞에서 벌벌 떨고 오만 것 다해도 주님 앞에선 모두가 다 해결 된다.사람들이 귀신을 섬기고 하는데, 모든 역병이나 점괘가 통하지 않는다.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은 자유하다. 우리는 아무 때나 아무데나 아무렇게나 아무 탈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시면 소위 이 세상에서 신적인 권위를 대신하는 모든 영적 세력들을 비신앙화 시킨다. 예수님 잘 믿고 아침에 큐티 하고 그러면, 우리는 피난처. 요새가 된다. 다 그러한 것들이 작용을 못한다. 그래서 모세가 이것을 깨닫고 강력하게 명령하는 것이다.
 
*민수기23:23,
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우리 사랑의 교회 모든 권속들은, 우리 성도들을 해할 점괘가 없고 복술이 없고 비신앙화 시킨다. 거룩한 품위를 지켜야 한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이야기 하면 세상의 영적인 권속들, 이런 모든 권위와 점괘 등을 비 신앙화 시켜버린다. de-misolization(해체)~~ 우리 모두를 지존 자가 우리의 피난처 요새이시다. 기도하여 베풀만한 자비를 요청하라. 영적 보험이 내 것이 되어야 한다.
 
 
III. 어떻게 하면 영적 보험의 말씀이 내 것이 될까?

-거룩한 교제 인격적 관계이다. 거룩한 하나님과 로맨틱한 관계,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가 있는 관계이다. 이 땅에서 기독교는 주님과의 관계가 목표이다. 이 땅의 모든 종교는 이 땅이 더 나은 관계이지만, 우리 기독교는 살아계신 우리 주님이 요새와 피난처와 의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심오한 영적인 사랑의 관계로 주님과 더 깊은 관계이다. 사랑과 그 은혜이다. 알 사람은 다 안다. 주님과 나만 아는 사랑의 감탄사이다. 그가 나를 건지신다고 하신다. 이 가을 영적 출정식의 목표는 이 땅에서의 삶이 목표가 아니라, 주님과 더 나은 관계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더 집중하는 것이다.
 
*시편 91:12절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사탄이 공격할 때에 이것을 이용해서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을 받았지만 예수님은 속지 않으셨다. 주님과 깊은 관계에 있기에 속지 않았다. 내면이 견고했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으면 우리는 실패가 없다. 우리 사회는 상대적 박탈감이 있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지존 자와의 깊은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주님과 깊은 관계가 안 되어서 어렵다. 코로나 상황이 어려워도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고 요새이시고, 힘이 되시는 거처가 된다. 우리의 주권자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그래서 사랑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시편 91편을 외워야 한다.
 
*시편 91:14-16,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평생보험이다. 오늘 우리가 코로나 시대에 이 말씀으로 이 순간에 떡과 잔이 되길 바란다.
 
 
♧ 요약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영원한 피난처가 되시고 어떤 압박에도 영적인 기백과 결기로 승리하게 하시니 불안한 세상 가운데서도 지존 자이신 우리 하나님이 영원한 방패와 보호가 되심을 믿어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보험이시니 주님만을 의지하고 악한 세력에서 벗어나 회복을 넘어 부흥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자. 모두가 불안한 시대에서 저출산, 코로나, 북한문제, 한국의 압박지수가 많고, OECD 자살율 1위인 이 나라 이 상황에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과 늘 함께 하여서 위로 받고 치유 받으며 나의 피난처이신 말씀으로 이 코로나 사태를 지혜롭게 극복하여야 한다. 


- 다윗은 하나님의 자비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이 그와 그의 나라를 위해 근래 행하신 큰 일로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감사의 찬미가 거룩한 기쁨의 언어인 것과 마찬가지로 거룩한 기쁨은 감사의 찬미를 불러일으키는 활력소이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구속자이신 그리스도의 승리는 구속받은 자의 승리가 되어야 한다. 그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그의 가장 강하고 담대한 대적도 대항하거나 맞설 수 없는 것으로 인정한다. 그들은 물러서지 않을 수 없다. 일단 그들이 물러서면 그들은 넘어지고 멸망한다. 그들은 후퇴하였을지라도 패망할 것이며, 싸우건 도망하건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임재와 그의 권능의 영광은 그와 그의 백성의 대적들을 멸망시키기에 충분하다. 이것은 우리 주께서 '내로라'라는 한 마디 말씀으로 그의 대적들을 엎드러뜨린 일로 성취되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편이 되심을 보여주시자 그의 의로움에 대해 영광을 돌리고 있다. 그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지옥의 모든 권세를 이기신 것을 기쁨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찬미로 그 승리를 노래한다. 열방을 책하시고. "주께서 그들에 대해 진노하신다는 것을 실지로 증거하셨나이다." 악인을 멸하시며. 하나님은 그들을 망각 속에 묻어 버리셨다. 그는 하나님이 이와 같이 그 대적들을 물리치신 것에 대하여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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