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주일예배(주후 2021년 10월 24일)''예배가 승리입니다''(김신일 목사님 초빙-그레이스 한인교회)-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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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1. 10. 24.


주일예배(주후 2021년 10월 24일)
제목: ''예배가 승리입니다''
말씀: 요한계시록 5:11~14
기도: 김은석 부목사님

사회: 장광천 부목사님
찬양인도: 이원준 부목사님

설교자: 박신일 목사님 초빙(그레이스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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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5:11~14)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신앙인들의 관심은 우리가 호흡을 마치는 날까지 우리가 예수를 잘 믿는 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억하고 연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 한 주간도 주님과 함께 예수님을 잘 믿는 신앙인의 길로 걸어가는 은혜의 주일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c.s 루이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가리켜 ‘그림자 땅’이라고 불렀다. 그림자 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언제나 이 그림자가 깃들여 있다는 뜻이다. 정곡을 찌르는 표현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신학자는 이 세상에서 그림자가 깃들어 있다. 우리의 기쁨 마져도 어두운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기가 태어나서 너무 기뻐하는 순간, 이 아기에게도 사망의 그림자가 와 있다. 모둔 기쁨 안에 비애가 담겨있다. 기쁨의 끝이 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죄인들이 살고 있는 우리들의 땅이다. 그렇다면 그리자 땅이 아닌 그림자가 없는 곳이 있을까?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우리에게 이렇게 들려주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해와 달이 필요 없다.’ 주님께서 비추시기 때문이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는 땅,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가 들어가야 될 천국인줄 믿는다.
 
요한계시록 이 책은 수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책이다. 그 이유는 요한계시록을 왜 주셨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은 66권 중에 한 권이다. 그리고 복음 중에 복음이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의 멋진 결론이다. 만약에 요한계시록을 왜 읽느냐고 묻는다면, 우리는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더 잘 알기 위함이다.’ 요한계시록이란 책은 적그리스도를 위한 책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그리스도로 충만해질 수 있음을 믿는다. 요한계시록 책을 잘 못 읽는 이유는 그리스도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두려움으로 읽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은 소망의 책이다. 언제라고 하는데 초점이 있는 책이 아니라, 어느 시간에, 시간에 초점을 맞추는 책이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이다. 하나님이 펼치시는 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책이 요한계시록이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의 책이다.
 
요한계시록을 왜 우리에게 주셨는가? 이 책은 로마제국 아래 신앙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 목숨을 내 놓아야 하는 상황 속에서 핍박 받고 있는 성도들을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책이 요한계시록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일곱 교회에 준 이 책은 요한계시록 2장-3장에 일곱 교회에 주신 편지가 있는데, 일곱 교회는 완전수를 상징하고 있다. 그 당시에 있는 교회만이 아니라, 역사 속에 있었던 교회, 오늘 존재하고 있는 교회, 주님 오실 때까지 나타날 교회, 모든 교회를 상징하는 숫자이다. 그러므로 일곱 교회에 주신 편지는 오늘 사랑의 교회에 주신 편지임을 믿는다. 이 말씀을 우리에게 나에게 주신 편지로 읽을 때, 이 말씀은 역사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목숨 걸고 믿어야 하는 성도들에게 무슨 말씀을 주고 싶으셨을까?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하면 자기의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성도들에게 주님이 보여주신 것은 하늘나라의 예배였다. 천상에서 어떤 예배가 펼쳐지는 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이것이 4-5장의 두 장의 짝을 이룸으로써 함께 보여주고 있다. 어느 성경에 어느 시점에서 이 4장이 열리냐면 3장의 끝이 열리면서 열리는데 3장 끝자락은 라오디아교회를 책망하시는 말씀이다. 미지근한 교회로 되어가는 라오디아 교회를 책망하시면서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하신다. 아니면 뱉어버린다고 하신다.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가장 성경에서 과격한 표현이 어디냐고 생각 하냐면 바로 요한계시록이라고 말한다. 아주 과격하게 말씀하신다. 우리를 깨우시기 위해서이다. 저는 펜더믹의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읽은 책이 계시록이다. 영적인 믿음이 생긴다.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진다. 내 심장이 읽을 때마다 펄떡펄떡 뛰게 됨을 믿는다. 오늘 요한계시록에서 저와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우리의 인생을 역전 시키는 하나님의 승리의 말씀이 되길 바란다.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미지근한 교회를 향해 말씀한다.
 
*요한계시록3:20,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라오디아교회를 책망하시면서 주님이 주셨던 말씀이다.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이다. 문을 열면 너희들과 먹고 함께 지내겠다고 하시는 말씀이다. 여러분 예수님은 똑!! 똑! 문을 두드리시지 않고 쿵쾅하시게 크게 문을 두드리신다. 그 문을 두드리시면서 너희들 안에 내가 없다고 하시는 것이다. 문을 열고 나을 영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이 때 4장이 펼쳐진다. 하나님은 천국의 커튼을 열고 하늘나라에서 어떤 예배가 드려지는 것인가를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다. 여러분, 성경 속에 하늘나라의 예배를 보여주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한계시록 4:1~2,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은 하나의 특징이 있다. 글자가 아니라 들리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첫째는 음성이다. 글자로 읽으면 대답을 유보해야 한다. 이 메일을 보내면 내일 대답해도 된다. 그런데 전화로 걸면 바로 대답하게 된다. 성경은 글자로 기록되기 전에 하나님의 음성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오늘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 말씀을 음성으로 들려지는 복이 있기를 바란다. 말씀은 음성으로 들릴 때 반응한다.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 요한계시록은 시각적이다. 계시로서 환상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상징이 있지만 성경 전체 흐름 속에서 복음서로 읽으면 정말 복음 중에 복음이다. 그래서 우리의 눈을 열어서 상상의 놀라운 세계를 펼쳐주신다. 하나님의 역사가 눈으로 어떻게 펼쳐질지를 우리가 상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왜 하늘을 보라고 하는가? 천상예배를 보라고 하신가? 이 당시의 성도님들은 두려웠다. 로마제국의 권력, 황제의 말 한마디가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 때, 하늘 보좌를 보면서 이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보고 두려움을 이기고 살라고 권면하시는 것이며 말씀으로 주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4:2,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여러분, 얼마나 기가 막힌 표현인지 모른다. 보라!, 계시록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보라’이다. 뭘 보냐면,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보좌’라는 단어는 굉장한 단어이다. 모든 것을 통치하는 권세를 가지신 말씀이다. 로마의 황제가 앉는 보좌가 아니라, 온 세계를, 오늘, 지금, 우리가 죽어가는 상황에, 병들어가는 상황에, 우리 가정이 망해가는 상황에서도 우리 가정들을 통치하고 계심을 보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 그 사람은 낙심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예배가 승리가 되는 것이다. 오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승리한 사람들이다. 거기에 누가 계신가? 하나님이 계신다. 그 권세와 주인이 앉는 자리이다. 거기에 누가 계시는지 똑바로 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주, 전 세계, 역사를 통치하고 계신다. 얼마나 가슴을 뛰게 하는 말씀인가?
 
*요한계시록 4:4-5,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하나님이 씌워주신 것인데, 이십사 장로는 여러 해석이 있지만 보편적 해석은 구약의 12지파, 신약의 12제자를 대표하는 24장로로 온 세계 성도를 대표하는 것이다. 여러분, 주님이 오시고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면, 예수 믿는 모든 성도들이 모여서 천국에서 이렇게 요한계시록처럼 보여 질 것이다. 그 예배를 미리 보여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요한계시록을 가지고서 주님을 믿는 것이다. 뭐라고 말씀하는 것인지 10-11절을 보겠다.
 
*요한계시록 4:10~11,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 하나님이 이 충성스럽게 이 믿음 지킨 사람들에게 주는 면류관을 그 주님의 보좌 앞에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은 주님의 은혜이다. 우리가 승리의 면류관을 받은 것을 주께 돌려드리는 것이다. 대학 졸업식 때에 여러분, 꼭 학사모를 다른 분에게도 씌워드린다. 어머니, 할머니, 왜? 이것은 ‘저를 도와주신 어머니 것이며, 할머니 것입니다.’라는 뜻이다. 이 말씀도 영광을 돌리는 장면이다.
전에도 계시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성경에는 알파(α)와 오메가(Ω)라고 말한다. 성경에는 많이 나온다. 시작과 끝, 처음과 마지막, 왜 말씀하시는가? 이 역사를 시작하신 우리 주님이 이 역사를 멋지게 끝내시는 것을 우리는 믿는다. 아멘인가? 모든 역사를 창조하신 주님이 역사를 멋지게 끝나실 것을 우리는 믿는다. 우리 하나님은 대충, 얼떨결에 끝내시지 않으신다. 말씀하신 대로, 약속대로 이루실 것을 믿는다. 그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예배라는 것이다. 이렇게 찬송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첫 번째로 가르쳐 주시길 원하시는 메시지가 있다. 이 예배를 왜 보여주시는가?
예배는 우리가 시작하고 우리가 끝내는 것이 아니다. 지금도 천상에서는 주님께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배드리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예배를 드리는 순간 천국의 예배에 들어가는 줄 믿는다. 그 예배와 하나가 된다. 그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앞에 천상에서도 예배하고 오늘 이 땅에서 우리가 동시에 참여하는 그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땅의 현재와 천국의 현재가 예배를 통해서 일어난다. 예배는 무엇인가? 오늘도 우리를 통치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 그 주님의 보좌를 바라보는 것이 승리의 예배인줄 믿는다.
 
I. 예배는 보좌에 앉으신 주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왜 바라보라고 하시는가? 우리는 세상 것만 보기 때문이다. 세상 것만 보기 때문에 압도당한다. 암에 걸렸다고 듣고 보니까 두려운 것이다. 내가 돈이 다 떨어지니까 두려운 것이다. 아이들이 취업을 못하니 두려운 것이다. 그때도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왜? 그분이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다. 없는 것 때문에 낙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주님이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저는 개업 예배를 가면 이렇게 묻는다. 어떻게 기도해주시길 원하냐고 묻는다. 그러면 축복 많이 받게 해달라고 하신다. 제가 축복을 안 하는 곳이 있다. 자동차 고치는 곳에 가서 축복을 안 한다. 이집이 축복이 일어나려면 엄청난 교통사고가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치과를 오픈 했는데 환자들이 차고 넘치게 해달라고 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기도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이가 병들게 해달라는 것이다. 오히려 환자들이 왔을 때, 잘 고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식당을 개업하는 분이 두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될까말까? 저는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이렇게 권한다. ‘집사님, 권사님, 이 사업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한가?’ ‘당신 자식이 더 중요하냐?’고 묻는다. 그러면 똑바로 대답한다. 자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업이 망해도 자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제가 뭐라고 말하느냐면, 집사님, 권사님, 주님 자녀가 맞습니까? 한다. ‘주님은 이 비즈니스보다 당신을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 라고 대답한다. 잘 되는 것도 주님 안에 있고, 망하는 것도 주님 안에 있다. 혹시 망한다면 주님 안에서 망한다. 이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복이 되지 않으면 그렇게 안 하신다. 믿음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
 
이스라엘 초대교회 성도들은 목숨을 내놓아야 했다. 두려웠다. 그때 하늘 보좌의 예배를 보여주신다. 주님을 바라볼 때 모든 문제는 잠잠해질 줄 믿는다. 오늘 예배에 질병을 가지고 오신 분, 어려움과 문제에 둘려 싸인 분들, 주님을 바라보시는 것이 승리가 될 줄 믿는다. 오늘 그런 예배가 될 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두 번째로 천사예배를 보여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이 두려워지면 그것이 중심이 된다. 목숨의 두려움이 오면 로마제국, 로마 황제가 역사의 중심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하늘나라의 보좌를 보여주시는 이유는 온 세계의 중심을 보여주시는 우리 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눈에 보이는 세상으로 나가는 순간, 보이는 것에 사로잡힌다. 한국말과 히브리어 안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을 창조하신다고 할 때, 히브리어와 한국말에는 하늘이 한 단어이다. 한 단어로 하늘을 표현한다. 영어는 스가에와 헤븐으로 나눈다. 히브리어와 한국어는 하늘을 은은하게 표현한다. 그런데 영어는 눈으로 보이는 하늘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을 다른 단어로 쓴다. 밖에 나가서 하늘에 구름이 이쁘네요. 할 때, 헤븐이라고 쓰지 않는다. 수가에, 히브리어는 은은하게라고 하는데, 영어는 둘을 분리시켰다. 분리시킨 이유는 눈에 보이는 하늘을 통해 보이지 않는 헤븐을 믿고 살라는 것이다. 하늘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하늘이 있다는 것이다. 오늘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께 요한계시록을 의지하길 권면한다. 천상예배를 보시는 것은 ‘너의 삶 속에 돈이 삶의 중심을 차지하는 일이 없게 하라는 것이다. 너의 자녀가 너의 가족이 너의 인생의 중심이 되는 일이 없게 하라는 것이다. 네 자녀의 성공이 너의 인생의 중심으로 서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께서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건강, 내가 살고 죽는 문제도 너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천상의 예배를 보여주시는 이유는, 온 세상의 중심은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살라는 것이다.
 
※유심 피러스라는 사람은 요한 계시록을 8년간 연구하고 뭐라고 기록했냐면, 예배는 성도들이 흩어졌던 중심을 주님께서 중심을 잡는 행위가 예배라고 말한다. 영어로는 Worsh Centering이다. 센터링!! 하나님께 중심을 모으는 것이 예배이다. 우리의 마음은 솔직히 무엇인가? 예배는 주님이 내 인생의 중심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다. 예레미야서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돌아가자. 돌아와라. 이다. 이 메시지를 선포하신다. 온 세상의 중심되신 주님께로 모이라는 것이다. 세계 중심으로 돌아가 선포하라는 것이다.
 
성경의 인물 중에 다니엘은 그 중심을 잘 잡은 사람이다.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다가 이제 다리오 왕 때에 전국을 다스리는 총리의 지위를 얻게 된다. 그래서 그 자국과의 고위 관리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된다. 그래서 다니엘을 죽이기 위해서 법을 만든다. 다리오 왕에게 찾아가 오늘부터 30일간 왕이 아닌 다른 신에게 무엇을 구하거나 절을 하면 사자 굴에 넣어서 죽이는 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부탁한다. 다리오 왕은 기분이 좋아서 자기를 신격화해서 좋았다. 왕은 도장을 찍었다. 다니엘을 사랑하지만
도장을 찍었다. 이 법령의 제목을 제가 이렇게 만들었다. 기도금지법이다. 기도하면 죽는 것이다. 오늘 그 법에 도장을 찍은 것을 알고도, 혼자서 집에서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번 기도한다. ‘감사합니다. 예배드립니다.’!~~
 
펜데믹이 이렇게 길 줄 아무도 몰랐다. 예배가 무너져 갔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다니엘을 통해서 배워야 할 것이 하나 있다. 예배드리지 않는 날에도 홀로 예배를 드리기를 .축원한다. 다 말리는데 혼자서 예배를 드린다. 저는 목회하면서 예배드릴 때, 점점 길어지니까, 온라인으로 드릴 때, 커피나 물도 마시고 앉았다 섰다가 하면서 자유롭게 된다. 그러면 교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 했다. 예배 드려 주어서 고맙다고... 제가 목회하면서 심정이 하나 있는데, 이렇게 1부 2부 3부 예배를 드릴 때, 설교 안하는 날을 보았는데, 예배에 앉아 있는 사람 중에 계속 자기 전화기만 만지는 분이 있다.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저렇게 설교를 하나도 안 빠지고 매일 온다는 것이 고맙다. ㅋㅋㅋ 대 예배 때,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 예배에 따른 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다고 이야기 했다. 심정적으로는 눕던지 물을 마시든지, 저는 예배드리는 자체는 고맙다. 그런데 더 잘 드릴 수는 없을까? 정성을 더 담을 수 없을까? 내가 혼자서 마음대로 드리는 예배 그 자리에도 마음을 모아 드릴 수는 없는가? 그렇게 정성으로 준비한다면 주님이 그 사람을 잊으실까? 주님이 그 사람을 찾아가지 않을까? 내가 너를 안다고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다니엘은 예배드릴 수 없어도 홀로 예배드린다. 그리고 사자 굴에 들어간다. 여기 놀라운 감격스런 메시지가 있다. 다리오 왕이 아끼는 사자 굴에 새벽에 달려가 혹시 몰라서 ‘다니엘아, 다니엘아’ 부른다. “네가 살았느냐? 왕이여, 만수무강하옵소서.” 한다. 그리고 대답한다. “제가 사자 굴에 들어가기 전에 여호와께서 이미 천사를 보내셔서 사자 입을 봉하셨나이다.” 주님 앞에 예배하는 사람을 홀로 두시는 적이 없다. 우리 하나님은 다니엘이 예배하는 것을 보고 그가 사자 굴에 들어갈 것을 미리 아시고 천사를 보내 사자 입을 봉하시는 분이시다. 무슨 말씀인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사람을 하나님은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사람을 아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에, 이 팬데믹 시대에 다니엘처럼 예배하는 성도들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소망한다. 다니엘씨, 안녕하십니까? 옆에 사람과 인사를 나누라. 이 시대의 다닐엘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린다. 예배는 무엇인가? 천상의 예배를 통해 오늘 가르쳐 주신 것이 있다.

 
II. 예배는 중심을 잡는 행위이다.

-우리의 삶 속에 주님만이 전부이시고 우겨 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는다. 꺼꾸러뜨림을 당하여도 우리는 망하지 않는다. 주님이 내 인생의 중심이시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들이 주님 앞에 잠잠할 지어다.’ 아멘 오늘 예배를 통해 이루어지길 바란다. 주님을 중심에 모시는 것이 승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돈을 붙잡아보세요!, 잘 되지 않는다. 자녀를 붙들어 보라. 자녀를 하나님 앞에 무릎 꿇도록 하길 바란다.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데 어떻하냐고? 저는 이렇게 말한다. 놔두라...!!~ 내 뜻대로 안 된다. 그런데 기도를 해라, 사랑을 해라, 자녀를 이기지 못하지만 지금 이긴다. 모드 가정에 자녀가 있다면 주님 앞에 무릎 꿇는 자녀들이 되길 바란다. 이제 5장으로 가보자. 요한계시록을 읽어야 한다.
 
*요한계시록 5:1~11,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두루마리가 있는데 안 밖으로 아무도 뜯어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으로 있는데, 열어볼 수가 없다. 얼마나 궁금하겠는가?
 
2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아무도 없다. 하늘 위에 딱 하나님이 봉인 하신 것을 열자가 없다고 고백한다.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은 통곡하고 운다. 저것을 보고 싶은데 이렇게 펜더믹이 언제 끝날지를 모르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통곡해서 울고 있는 것과 같다.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유대지파의 사자, 그분이 일곱인을 떼실 분이라고 말한다. 여러분 이분이 누구신가? 다윗의 뿌리,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모든 역사를 펼쳐서 우리에게 보여주실 분이시다.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요한계시록은 교회가 붙들어야 할 말씀이다. 우리나라에 일제 강점기 때에도 가장 많이 읽었던 부분이 요한계시록이었다.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핍박당할 때 끝까지 믿음으로 살라고 우리에게 주신 책이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록은 휴거에 대한 책이 아니다. 아무 힘들어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라는 충성스럽게 살아가라는 제자도의 책이 요한계시록이다.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6절에 예수님을 독특하게 표현한다. 이분은 일찍이 죽임을 당한 분, 어린양이시다. 이 분이 보좌에 계신다는 것이다. 모든 죄를 담당하신 그 어린 양이 그 보좌에 앉아계신 통치자로 계신다는 것이다. 다윗의 사자는 십자가에 죽임 당한 예수님은 온 세상을 이기신 분이시며 이 분이 책을 열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요한계시록을 읽으면 종교다원주의에 설 자리가 없다. 왜냐면 그리스도가 구원의 주인이시니 그렇다.
 
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동등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여러분, 하나님은 한 사람의 기도도 안 들으시는 적이 없다. 70억 중에 한 명이 기도하는 것을 주님은 정확하게 들으신다. 향과 함께 천사들이 가지고 올라온다.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 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구원받은 백성들을 하나님께 드리신 분, 우리를 피로사서 그분께 드렸다는 것이다.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그리고 나서 오늘 읽었던 본문이 나오는데 11-13절을 보겠다.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 만이요 천천이라.
- 요한계시록은 칠, 일곱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그런데 성도들 중에 성경을 읽으라하니까 666을 두려워한다. 666이 무엇인가? 완전에 하나가 모자란 아무리해도 다 가짜라는 것이다.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무시해버릴 것이다. 666은 사탄이 하는 짓은 하나님 앞에 다 불완전하다. 이것은 완전하게 불완전한 것이 666이다. 오늘부터 666을 우습게 여겨라. 우리주님은 777이시다. 완전 중에 완전하시다. 성경에 666은 모든 것을 대적한다. 그분은 찬송받기에 합당하시다. 이 주님께 죽임당한 어린양의 찬송과 경배를 드린다. 예배를 무엇인가? 저분이 누군지 알고 드리는 것이 예배이다. 저분이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우리 주님은 찬송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요한계시록에 아주 중요한 두 가지 단어가 있다.
하나는 ‘보좌’이다. 어린양이다. 죽임 당한 어린 양, 이 두 가지는 요한계시록을 관통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흘러간다. 이 승리는 이 어린양의 승리는 어디에게 결정되는가? 여러분, 어디에서 승리가 결판이 나는가? 바로 골고다이다. 십자가를 지실 때, 승리하신다. 성경 전체에 중요한 동산이 있다. 하나는 에덴동산이며, 에덴동산에서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넘어뜨렸다. 그러나 사단이 완전한 패배를 당한 곳이 있다. 그곳이 겟세마네 동산이다. 우리 예수님이 그 동산에서 엎드려 기도하시면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길 원한다.’ 고 하신다. 이 기도를 드리는 순간 사탄은 끝장이 났다. 우리 주님은 그 순종으로 십자가까지 올라가셨다.
 
※뉴크대학에 있는 ‘리처드 헤이즈’ 라는 유명한 신학자가 말한다. 우리 주님은 힘을 보여주신 것이 아니라, 신실한 증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임을 통해 죽으심을 통해 이 세상을 우리 주님은 이기셨다. 요한계시록 5장은 죽음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다. 세상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죽으심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신다. 그의 죽으심의 능력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신실함을 당하는 그분의 힘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속량하고 구속하기 위해 죽을 다해서 끝까지 신실하게 순종하시는 그 순종의 힘이 그것이 우리를 건지신 것이다.
 
이분은 주님은 부활시키시고 승천하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서 승리를 선포하신 것이다. 이것을 보기 위해서 우리는 예배하는 것이다. 모든 피조물이 이 승리를 기억하며 예배하는 자 되는 것이다. 예배는 주님의 승리를 기억하고 선포하는 것이다. 승리의 외침, 선포이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된다.
 
우리는 주님께 신실한가?? 초대교회 성도들은 흔들렸다. 두려웠다. 요즘 성도들은 유혹하는 것에 다 있다. 어쩌면 유혹을 가지고 사는 것이 어쩌면 넘어지고 사는 것이 일상인 것처럼, 그냥 그렇게 되어버렸다. 요즘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더 교회를 우해서 중보 한다고 한다. ‘요즘 너희들 왜 이러니?’라고... 예배는 무엇인가? 호세아서에 주님이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은 아침 안개와 같고, 쉬 사라지는 이슬과 같도다. 왜 이렇게 신실하지 못하느냐?’ 천상예배를 봇니 이유 승리하신 어린 양을 보신 이유, 예배는 신실하지 못한 자를 위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신실하신 어린 양, 주님께 올려드리는 경배와 찬양과 성령이다. 당신의 신실하심으로 신실하지 못한 우리가 구원받게 되었으니 남은 인생을 신실하게 목숨을 내놓고 주님을 위해서 끝까지 살기를 소망한다. 결단을 하는 것이 승리의 예배이다. 오늘 세 번째 결론이다

 
III, 예배는 신실하지 못한 우리를 위하여 죽기까지 신실하신 어린 양 주님께 드리는 찬송이다.

-죽기까지 신실한 주님을 기억하라. 신실하지 못한 자를 건져내 주셨으니 이제 신실하게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이 결단이 일어나길 바란다. 이 고백을 올려드리는 순간, 문제와 절망이 있던 분들이 이 말씀을 믿음으로 역사가 일어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요한계시록 5:12-14,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아멘 아멘 아멘, ~~~!!!!!

 
♧요약
문제에 둘러싸인 가정, 죄에 넘어진 자, 질병이 주인처럼 병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자, 모든 것을 집중하여 예배하고 찬송하며 기도하고 정말 두렵게 하는 것이 있다면 믿음으로 승리를 선포해야 한다. 내가 주인이 아니고 자식도 중심이 아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성도로서 신실한 자로 죽기까지 신실하게 예배하는 주님처럼 우리는 예배의 중심을 잡아서 천상의 예배를 드려야 한다. 모두가 주님께 돌아와서 온전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래서 예배의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만물에 대한 심판권을 하나님께 위임받은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으로, 그분만이 하나님 계시의 책을 펼쳐 보일 수 있는 분이심을 보여 준다. 이들은 수도 없이 많고 하나님의 보좌에서 시종 드는 자들이라고 되어있다. 이들 자신은 구주가 필요 없지만 죄인들의 구속과 구원을 기뻐하며, 그분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는 것을 교회와 함께 인정한다. 하늘과 땅에 구속자를 높이 찬양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피조물 전체가 그리스도로 인해 더 나아진 상태로 된다. 피조물 전체에 맡겨진 것은 '보좌에 앉으신 이'이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와,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돌리는 노래이다. 우리는 우리를 지으시고 구속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한다. 이처럼, 우리는 이 인봉된 책이 창조주의 손에서 구속자의 손으로 매우 장엄하게 옮겨지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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