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1년 11월 6일)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나라''박영수 교수님(서울신대 명예교수,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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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1. 11. 6.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1년 11월 6일)-제4차 구국기도회.
제목: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나라''
말씀: (시편 33:10~13)
기도: 김원구(사역장로님)
말씀읽기: 이기쁨자매(청년E국), 민경윤형제(대학6부)
찬양인도: 찬양: (순장반 연합찬양)
 
설교자: 박명수 교수님-초빙(서울신대 명예교수,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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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3:10~13)
10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도다.
11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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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교수님(서울신대 명예교수님)

-저는 사랑의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두 단어를 생각한다. 하나는 부흥이라는 단어이고, 또 하나는 역사라는 단어이다. 우리 오정현 목사님이 좋아하시는 단어가 그 단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제가 한국교회의 부흥을 원한다. 그런데 사랑의 교회가 오래전부터 신학생들을 위한 부흥을 꿈꾸어왔다. 총신대학교 박영규 교수님과 함께 그 운동을 했다. 제가 매달 한 번씩 사랑의교회에 와서 우리 신학대 교수님들과 같이 기도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의교회는 신학생들을 통한 한국교회 부흥을 꿈꾸는 교회라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린다. 또한 단어는 역사라고 하는 단어이다. 제 작년에 1919년 3.1운동 백주년 되는 해에 사랑의교회가 다른 한국교회가 다 무관심 할 때에 1919년의 3.1운동의 근본적인 운동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연구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 학자들을 모아서 연구를 하게 되었다. 그 연구의 참여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제가 역사 교과서 개정운동을 했다. 역사교과서 개정운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저의 딸 때문이었다. 대학에서 역사 교육과를 전공하고 있던 저의 딸이 그 당시 가장 많이 보급하고 있던 금성출판사 근현대사를 집으로 가져왔다. 제가 신학교수이고 역사학자이기에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 기독교에 대해서 뭐라고 설명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나서 깜짝 놀랐다. 기독교에 대해서 설명하는 그 몇 안 되는 구절 가운데 ‘한국 기독교는 지나치게 복음주의여서 제국주의와 일제침략을 옹호했다.’라고 되어 있었다. 이렇게 되어 있었기에 이것은 북한 앞잡이이고 공산주의, 공산당이 한국 기독교를 비판할 때 쓰는 말이었다. 저는 너무나 화가 났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저희 연구소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했고 한국교회사 사학회에 이야기를 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항의했다. 그 당시에 금성사 출판사 근현대사는 국가적으로 이슈가 되었다. 정부가 이 교과서가 잘못 되었다고, 집필자들이 개정을 하라고 요구했는데 자기들은 개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정부의 요구를 거절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문제를 제기 했을 때, 금성출판사에서 이 문제의 의견을 결국은 받아들였다. 그래서 이것을 수정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근현대사 교과과목이 고등학교 과목에서 사라졌다. 그 뒤에 저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말고, 정부가 만드는 그 당시는 국정교과서였다. 정부가 만드는 역사교과서는 어떻게 되었는가를 살펴보았다. 그런데 여기에 더욱 놀라운 일이 있었다.

한국사 교과서는 삼국시대와 교려시대에는 불교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조선시대에는 유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조선후기가 시작되면서 정감록과 천주교의 도입에 대해서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해서 역사를 서술했다. 이제 기독교가 등장할 차례이다. 그런데 기독교가 등장할 차례에 우리 개신교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었다. 천주교, 불교, 유교를 설명하는데 한 줄씩 설명했다. 그러니까 불교도 한 줄, 유교도 한 줄, 천주교도 한 줄, 그리고 개신교도 한 줄 이었다. 이상하였다. 불교를 설명할 때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유교를 설명할 때도 자세하고, 그리고 정감록과 천주교를 설명할 때도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개신교를 설명할 때는 모든 종교를 설명할 때는 다 같이 설명하고 만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서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럴 수가 있냐고 했다. 그랬더니 교육부 담당자들이 뭐라고 했냐면, 집필 기준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역사 교과서가 그냥 쓰여 지는 것이 아니다. 먼저 집필 기준이 있고, 기준에 의해서 역사교과서를 쓴다. 그래서 집필 기준을 봤더니 이러했다. 들어온 종교에 대해서는 ‘모든 종교를 평등하게 서술해야 된다.’ 라고 되어 있다. 다른 때는 아무 소리 없다가 들어온 종교에 대해서는 똑같이 공정하게 쓴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불교도 한 줄, 유교도 한 줄, 천주교도 한 줄, 기독교도 한 줄로 이렇게 씌어 있는 것이다. 불교도 상당하게 썼고, 유교, 천주교도 상당하게 썼다. 그러나 개신교는 여러 종교와 더불어서 딱 한 줄 나오고 말았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했다.

제가 생각할 때, 역사 교과를 제대로 만드려면 집필 기준을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필기준 개정운동을 했다. 그래서 새로 만든 집필기준은 이렇다. ‘들어온 종교에 대해서는 개신교의 역사를 설명하고 그리고 이어서 여러 종교를 서술한다.’라고 이렇게 서술하고 있다.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 개신교에 대해서, 개신교의 출발에 대해서 반대로 설명하고 그다음에 다른 종교를 설명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되었겠지 하고 교과서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보았더니 여전히 과거와 똑 같았다. 그래서 교육부에 다시 항의했다. 아니 그 집필기준 때문에 제대로 쓰지 못한다고 했는데, 집필기준이 바뀌었는데 왜 이렇게 교과서가 제대로 설명되지 못했냐고 항의했더니, 쓴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다. 왜 그러냐면 그 당시에 국정교과서 체제에서 검인정 체제로 바뀐 것이다. 그렇기에 개인이 쓰는 것이다. 그래서 개인에게 집필기준은 권고 사항이지 의무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참으로 하늘이 노랗게 바뀌는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야기를 했다. 다행히 정부에서 이 문제를 심각성을 이해하고 정부가 나서서 제대로 된 역사 교과서를 써야 되겠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러 경로를 통로를 통해서 우리 개신교를 제대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새롭게 집필 기준을 만들었다. 그 새로운 집필 개정은 뭐라고 쓰여 있냐면 개항이후의 개신교에 대해서는 개신교 역사를 설명하고 개신교가 행한 것 가운데 특별히 교육과 의료에 대해서 서술한다. 로 되어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야기를 했다. 다행히 정부에서 이 문제를 심각성을 이해하고 정부가 나서서 제대로 된 역사 교과서를 써야 되겠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러 경로를 통로를 통해서 우리 개신교를 제대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새롭게 집필 기준을 만들었다. 그 새로운 집필 개정은 뭐라고 쓰여 있냐면 개항이후의 개신교에 대해서는 개신교 역사를 설명하고 개신교가 행한 것 가운데 특별히 교육과 의료에 대해서 서술한다. 로 되어있다.

 
그래서 새로운 집필 기준에 의해서 역사 교과서를 열심히 썼다. 그리고 출판할 때쯤이 되어서 박근혜 정부가 끝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역사 교과서는 역사 속에서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 역사 교과서에 우리 기독교에 대한 서술은 옛날과 똑 같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기독교 역사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역사의 주관자라고 한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인데, 정작 역사 교과서에는 하나님이 하신 일이 전혀 기록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언론사회에서 기독교 학교인 대광학교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교회에서 가르치는 기독교와 학교에서 가르치는 기독교가 다르다.’ 그것이 한국 역사를 주관한다고 우리 기독교를 이끌었다고 하는데, 학교에서는 기독교를 그렇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기독교를 제국주의 앞잡이이고, 일제침략을 옹호한 그런 세력이라고 가르친다는 것이다. 여러분 교회에서만 하나님의 역사가 주관한다고 외쳐서야 되겠는가? 역사 교과서를 바꾸어야 학생들이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우지 않겠는가? 한국교회는 교회 내에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 한다. 세상에 나가서는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 지금 한국교회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역사 교과서를 비롯해서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기독교를 너무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황석영 소설가의 소설인 ‘손님이라는 책에 거기서 말하는 손님은 마마를 말한다. 예쁜 얼굴을 망가뜨리는 마마~,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와서 이 사회를 이끌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든 것이 아니라, 아름다웠던 사회를 마마처럼 이 나라를 망쳐놓았다는 것이다. 그게 황석영 소설가의 손님의 내용이다. 이런 것들이 널리 퍼졌다. 수백 만부씩 팔렸다. 그것을 읽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도전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아무리 전도를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이다. 저는 신학대학생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한다. 꽃이 피려면 봄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겨울에 핀 꽃이 아름다운 꽃이다. 모진풍파를 혹한을 견디고 한 송이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그 아름다운 꽃은 한 송이 밖에 안 되는 것이다. 봄이 되려면 얼음이 녹아야 하고 땅이 풀려야 한다. 훈풍이 불어야 한다. 교회에서 아무리 전도를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이다. 기독교의 복음이 널리 퍼지려면 기독교에 대해서 우호적인 세력이 많아져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무얼로 이루어지는가? 학교에서는 역사 교과서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또 방송에서는 드라마 영화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소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선교의 영역이 아프리카나 남미나 동남아시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런 영역에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끌어 가시고 특별히 우리 개신교가 이 땅에 들어와서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가를 바로 알려야만, 그래야 부흥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와서 이 땅을 위하여 끼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한국 기독교가 한국사회를 위하여 많은 일을 했다고 말한다. 학교를 세웠고 또 병원을 세웠고, 또, 음악도 발전시켰다. 오늘 아름다운 성가도 했지만, 한국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와서 행한 일 가운데서 부동으로 아무도 이 일을 이유를 달 수 없을 만큼 막강한 영향을 미친 부분이 바로 음악이다. 음악은 교회가 없이는 발전할 수 없다. 그 외에도 발전한 것이 많다. 그러나 제가 역사를 공부하면서 한국교회가 기여한 것이 그런 파편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교회는 이 땅에 들어와서 대한민국의 한반도에 운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한반도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중국에서 들어오는 대륙문명을 통해서 우리 한반도는 발전해 왔다. 대륙의 유교 문화권의 속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 기독교는 대륙에서 들어오는 문화를 통해서 발전한 것이 아니라 바다를 건너서 서양을 통해 들어오는 새로운 문화를 향유하게 된 것이다. 방향이 바꾸어진 것이다. 저는 이 사건이 한반도 역사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 생각한다. 여러분들 삼국시대에서 고려시대로,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로 바꾸어진 것은 별거 아니다. 다 똑같이 대륙에서 영향이 와서 이 땅에 역사를 바꾼 것이다. 작은 변화에 불과한 것이다. 여전히 대륙으로부터 받아들인 것이다. 중국으로부터 받아들인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가 들어오면서부터 새로운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바다를 통해 들어온 사상은 옛날 과거의 사상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그래서 한국문화권은 유교 문화권에서 서구 문화권으로, 대륙문화권에서 해양문화권으로, 근본적으로 문화를 바꾼 것이다. 이런 일들이 우리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진행된 것이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대한민국의 기본가치가 무엇인가?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이다.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이다. 사상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 여러분은 잘 기억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도, 시장경제도 종교의자유도 옛날 대륙문명에는 전혀 없었다. 이 새로운 문화는 기독교를 통해서 선교사를 통해서 들어온 것이다. 한국 기독교는 학교를 세우고 병원 몇 개를 세우고 이런 정도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 아니다. 완전히 한반도를 대륙문화권에서 해양문화권으로 유교문화권에서 서구문화권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그 중심에 우리 기독교가 있는 것이다. 역사교과서에서는 이런 것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 저는 서울시내에 가보면 이 나라가 아직도 조선왕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광화문을 가보라 거기에는 누가 있는가?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이 있다.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은 훌륭한 분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분들이 오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민국이 제대로 되려면 대한민국의 근본적인 정신을 알아야 한다. 근본정신은 유교정신이 아니다. 기독교를 통해서 종교개혁 이후에 만들어진 근대서구 문명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이다.
 
여러분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있다. 대한민국이란 대한과 민국이라는 말이 합해져서 만들어졌다. 대한은 한민족(큰 민족)이라는 말이다. 민족공동체를 말한다. 이 한민족은 단군 때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그런데 오늘의 대한민국은 여기에 민국이라고 하는 단어가 덧붙여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다. 민국은 민주공화국을 줄인 것이 민국이다. 민주라는 말이 동양이라는 말인가? 동양에는 민주라는 말이 없다. 군주는 있어도 민주는 없다. 공화라는 말도 동양에 없다. 주역에 공화라고 하는 것은 혼돈 상태를 이야기 한다. 전제(왕이 맘대로 하는 정치)는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서로 합의해서 자유를 이끌어가는 공화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한민족만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여기에 민주공화국이라고 하는 서양에서 만든 기독교를 배경으로 하는 이 새로운 사상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 두 단어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것이 대한민국인 것이다. 한 민족은 시대를 따라서 자기들의 정치 이념을 바꾸었다.
 
통일신라와 고려시대는 불교를 정치이념으로 했다. 조선시대는 유교를 정치이념으로 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기독교의 뿌리를 둔 민주공화국을 정치이념으로 해서 만든 나라이다. 그런데 지금 역사 교과서는 한민족의 역사만 가르치고 이 민주공화국이 어떻게 들어와서 오늘 대한민국을 만들었는지를 가르치지 않는다. 국민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체성의 혼란을 일으킨다. 그러기 때문에 선거 때만 되면 항상 이럴까 저럴까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이다. 저는 이번에 이 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은 적어도 대한민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분명히 알았으면 좋겠다. 다른 것들은 몰라도 괜찮다. 경제를 좀 몰라도 괜찮다. 그러니 이 나라의 근본적인 정신만은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가 있단 말인가? 저는 이런 대한민국의 뿌리는 기독교라도 생각한다. 민주주의가 어떻게 들어온 것인가?
 
선교사들이 이 땅에 들어왔을 때에 복음만 전한 것이 아니다. 선교사들은 학교를 세우고, 배제학당, 이화학당, 경신학교 등을 세웠다. 이런 학교를 통해서 민주주의도 가르쳤다. 복음만 전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도 함께 전한 것이다. 그 어린 학생들이 복음에 가담을 했고, 그 어린 학생들이 이제 우리도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기에 만민공동회에 참여한 것이다. 그 때 여기에 참여한 어린 학생이 바로 이승만이었다. 그런데 민주주의를 제기했다고 해서 이승만은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전제에서 민주주의를 이야기 한다고 하는 것은 지그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 하자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렇기에 이승만은 감옥에서 고생을 했다. 이승만은 젊은 사람이고 야망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감옥에 갇혀 죽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도 억울했다. 이때 자기가 배제학당의 선교사 아펜젤러에게서 배웠던 말이 생각이 났다. 여러 학생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 하나님 앞에 기도해보세요. 하나님은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 말이 생각이 났던 것이다. 사실 이승만은 배제학당에 다녔지만 영어공부만 하려고 했지 기독교는 배우려고 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신신당부 부탁했다. 너는 배제학당에 가면 영어는 배워도 좋지만 기독교는 배워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왕손이 아니냐? 유교를 지켜야 하는 왕손이다. 그러면서 기독교 복음을 전할 때는 귀로 듣지 않았다. 그런데 감옥에서 어려운 일이 부닥치니까 하나님 앞에 매달려 기도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 살려주세요. 살려주시면 제가 이 민족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여러분들 바로 이 기도야말로 오늘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 박사가 감옥에서 쓴 책이 ‘독립정신’이라고 하는 책을 썼다. 아주 훌륭한 책이다. 여기에서 이렇게 말한다. “한 나라가 흥하고 망하고 발전하고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나라의 크기나 또 역사의 길이나 인구에 많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했다. ”한 나라가 성공하느냐 성공하지 못하느냐는 그 나라가 어떤 정치제도를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영국을 보라. 작은 나라이지만, 영국보다 몇 십 배 큰 중국을 공격하고 있지 않느냐? 인도를 보라 인구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남의 나라 식민지이다.” 이승만 박사 독립정신에서 뭐라고 말하는지 아는가?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면 먼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백성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육으로 된 사람에서 벗어나서 이제 영으로 된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야 되는 것처럼 이제 새로운 나라의 백성들이 되려면, 민주국가의 백성이 되려면, 임금이 시키는 대로 무조건 예예하던 그런 백성들이 이제 주인의식을 갖는 새로운 삶으로 바꾸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승만 박사의 말을 빌리면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종교적인 거듭남만이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국민, 주인으로서의 자각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새로운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사상들이 점점 퍼지게 되었다. 널리 퍼지게 되었다. 도산 안창호도 여기에 가담하게 되었다. 이승만 박사와 도산 안창호가 이런 운동에 시발이 되었다. 1910년 우리나라가 망했다. 그런데 놀라지 말라. 미국에 있는 우리 기독교 교표들이 ‘이제 망한 나라, 더 이상 생각하지 말라. 어차피 대한제국은 망할 나라이다. 임금이 백성들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백성들을 자기착취의 수단으로 삼는 그런 나라를 우리가 그런 나라에 미련을 둘 필요가 무엇이겠느냐? 이제 대한제국이 망했으니, 이제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 그래서 만든 나라가 대한인국민회이다. 1910년 8월에 대한민국이 망했다. 대한제국이 망했다. 1910년 9월, 이 대한인국민회가 낸 신한민보에 보면 이제 제국의 시대는 지나갔고 이제 민주공화국 시대가 왔다.
 
이제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겠다. 나라가 망해가는 그 시점에서 우리 기독인들은 새로운 나라를 꿈꾸었다. 이 꿈이 이제 구체적으로 사람들 마음속에 바뀌게 된 씨가 된 운동이 바로 3.1 운동이다. 씨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말을 많이 하고 꿈을 많이 꾸어야 씨가 되는 것이다. 우리 한국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 이전에 개항부터 우리 기독교인들이 새로운 나라를 민주국가가 되어야 된다고 라고 말을 많이 했는데 이것이 정확하게 ‘우리가 원하는 나라가 이런 나라요’, 라고 분명하게 말한 것이 1919년 3.1운동이다.
 
여러분들 기미독립선언문에 제일 첨에 뭐라고 나오는가?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요, 독립국가요, 그리고 우리 백성들은 자주민이다.’ 이 독립과 자중, 독립과 자유, 이것은 민주국가라고 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1919년 4월 달에 상해 임시정부에서 임시헌장을 만들었다. 그것이 대한민국 헌법의 모체가 되는 것이다. 그 제일 첫 일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이 말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미국의 교포들이 새로 세워진 임시정부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따라야 된다. 기독교 정신의 근거한 미국식 민주주의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임시정부가 만들어지기 바로 전에 미국에 있는 이승만 박사가 상해에 있는 현수 목사님에게 전보를 쳤다. 현수는 임시정부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분이다. ‘새로 헌법을 만들터인데 꼭 두 가지를 기억하시오!’ 첫 번째는 새로운 나라의 기독교 정신에 근거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새로운 나라의 미국식 민주주의인 입법, 사법, 행정부를 나눈 미국식 민주주의에 근거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 했다. 여기에 근거해서 말하자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헌장이 만들어진 것이다. 대한민국 임시헌장 제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되어 있지만 원래는 대한민국은 미합중국의 정치제도를 본받아서 민주공화제로 한다. 라고 이렇게 써 있다. 그런데 미합중국이라고 하기에는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좀 그러해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고 부른 것이다.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제가 국사편찬위원회에 자료를 하나씩 뒤져 보았다. 이승만 박사가 전보를 쳤을 때에 그 누가 도청을 하고 있었냐면, 일본 헌병들이 도청하고 있었다. 바로 그것을 그 즉시에 상해에 있는 일본 영사관이 일본에 즉시 전했다. 이승만이 이런 지시를 했다며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1919년 4월 10일에서 15일경에 필라델피아에서 한인들이 모였다. 이 한인들이 모여서 대회를 했다. 대회핵심은 앞으로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거기에 키워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기독교 정신을 위해서 세워진 나라가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미국식 민주주의 입법, 사법, 행정이 아우러지는 권력의 분점이 이루어지는 견제가 이루어지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상해에 보낸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 박사와 아주 잘하는 선생을 상해에 보냈다. 그냥 보낸 것이 아니다. 돈을 묶어서 보낸 것이다. 그래서 상해 임시정부가 만들어진 것이다. 3.1운동은 일본에서 독립만 이루어지는 것만이 아닌 이 3.1운동에서 앞으로 우리가 꿈꾸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하는 것을 분명하게 천명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나라가 그냥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1920년부터 공산주의의 유업이 이 땅을 침범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이동희이라고 하는 사람을 유혹을 해서 그 당시에 그는 부총리였다. 이동희에게 러시아가 말했다. 우리가 당신들을 도와 줄 테니 임시정부를 공산주의로 바꿔라. 이동희가 오케이 했다. 그렇게 넘어갔다. 그 당시에 임시정부의 젊은이 김구를 만나자고 했다. 김구에게 이야기 했다. 소련이 우리를 이렇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우리 소련과 더불어서 공산주의로 하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김구가 이동희에게 이렇게 말했다. 소련의 도움을 받는 것은 좋은데 도움을 받으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자치권이라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건 안 된다고 이동희가 말했다. 우리가 독립을 하고자 이런 고생을 하는데 소련의 노예가 된다는 것은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서 되겠냐고 따졌다. 거절했다.
 
여러분, 임시정부의의 많은 사람들이 공산주의로 넘어갔다. 공산주의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가장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김구 선생이다. 상해 임시정부 내내 공산주의와 맞서서 싸운 사람이다. 이 김구 선생을 뒤에서 도운 사람들이 누군 줄 아는가? 바로 미국에 있는 우리 교포 기독교인들이다. 김구 선생은 매일 교포들에게 임시정부가 어려우니 도와달라고 편지 쓰는 것이 김구 선생의 일이었다. 이제 해방이 되었다. 중경에 있는 임시정부 사람들이 중경에 있는 미국 대사관을 찾아갔다. 그리고 말한다. ‘우리는 미국이 강조하는 자주민주주의 체제를 원한다.’ 그런 나를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귀국하기를 원하니 우리를 도와달라고 이렇게 이야기 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3.1운동 때 우리가 나가야 될 방향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그 뒤에 모진 박해 유혹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이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이승만 박사가 씨를 뿌렸고 김구 선생이 그것을 일구어 낸 것이다. 해방이 되었을 때에 북한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조만식 선생이었다. 함석 선생이 이렇게 말했다. ‘남한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 하나님은 북한 땅에는 오직 한 사람, 똑똑한 사람은 조만식 밖에 남겨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만식 선생은 그만큼 위치라고 하는 것은 북한에서 대단했다. 바로 이 선생이 해방 직후에, 이 직후라고 하는 것은 아직 소련군도 오지 아니하고, 아직 미군도 오지 않은 그 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평안남도에서는 건국주의 준비 위원회를 만들었다. 남도에는 평양이 있고 평양은 북한사회의 중심이다. 이 건국 준비 위원회의 근본적인 정신이 임시정부를 봉대해서 임시정부가 나아가려고 하는 대로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 뒤에 얼마 있지 아니하고 소련군이 왔다. 소련군이 와서 보니까 이 조만식 선생이 건국 준비 위원회를 만들고 민주정부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꺾어야 하겠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그래서 건국 준비 위원회를 인민위원회로 바꿨다. 조만식 장로를 위원장으로 있지만은 그 밑에는 완전히 공산주의자들로 가득 만들어 놓았다. 조만식 선생은 여기에 대해서 강력하게 항의했다. 그리고 1945년 11월 달 조선민주당을 만들었는데, 조선민주당의 각료회는 노동자와 농민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나라는 계급이 없는 나라다. 그리고 유지들, 시민 계급이 주도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 때 조만식 선생과 더불어서 조선민주당을 만들었던 이운영 목사님은 우리가 바라는 바는 민주공화국이다. 이렇게 증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1947년 여름에 미..소 공회에 미국 대표인 브라운이 평양을 방문했다. 소련이 반대했지만 브라운이 어떻게 해서라도 조만식을 만나겠다고 했다. 그리고 조만식 장로를 만났다. 질문했다. ‘당신은 어떤 나라를 원하는가?’ 라고 했더니 ‘민주주의’를 원한다.’ 라고 했다. 브라운은 이렇게 말했다. 소련이나 미국도 민주주의를 말하는데, 당신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내가 원하는 민주주의는 미국식 민주주의이다.’ ‘지금 북한의 사람들이 85%는 미국식 민주주의가 등장하게 되면, 다 미국식 민주주의를 지지할 것이다.’ 이렇게 브라운에게 이야기했다. 이것이 문서에 자세하게 나와 있다. 감히 저는 담대하게 말할 수 있다. 소련군만 오지 않았다면 북한은 민주주의가 되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생각해보라. 북한에 기독교가 많았다. 전체 기독교의 3분의 2가 북한에 살았다. 그 사람들이 해방 직후에 북한 사회를 이끌어 갔다. 평안북도 건국 준비 위원회도 한경직 목사님을 중심으로 하는 기독교인이었다. 평안남도 건국 준비 위원회도 조만식 장로님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인들이었다. 황해도에도 김흥순 목사님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이었다. 오늘의 북한의 공산주의 국가는 바로 이 기독교인들이 세우려고 했던 그 나라를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강제로 북한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공산주의들을 만든 것이다. 지금 거짓말하고 있다. 북한 사람들이 원래부터 공산주의를 원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다시 한 번 하나씩 하나씩 뒤집어 보아야 한다. 해방이 되었을 때 남한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여운영이다.

 
그리고 여운영은 박헌영과 함께 조선 인민공화국을 만들었다. 미국이 오기 전에 만들었다. 북한의 조만식 장로는 민주국가를 만들려고 했는데 남한의 여운영과 박헌영은 인민공화국을 만들려고 한 것이다. 그 세력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미군이 9월에 왔다. 9월에 온 것은 서울이다. 또 경상도 지역에는 6월에 전라도 지역에는 10-11월에 오게 되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미군이 장악을 하게 된 것은 1946년 2월 달에 가서야 장악을 하게 된 것이다. 왜 우리나라의 좌파가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는 줄 아는가? 바로 1945년 해방 되었을 때, 그리고 아직 미군이 정권을 장악하지 못했을 때, 여러 날 동안 각 지역에 서울에서 이미 이제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기 시작을 했지만 각 지역에서는 좌익들이 뿌리를 내렸다. 9-12월에 4-5개월 동안 이 인민위원회가 만들어져 가지고 인민위원회가 정부처럼 행세를 했던 것이다. 무슨 일을 한줄 아는가? 일본 사람들이 남기고 간 재산들을 자기 것으로 했다. 과거에는 별것도 아닌 사람들이 이제 좋은 집에 살게 되었고 권력의 맛을 보게 되었다. 미군들이 그 다음에 와서 그걸 내놓으라고 하니까 내놓을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좌익들이 될 수 있었는가? 거기에 대항마가 있었다. 이승만 박사와 김구 선생이 한국에 왔다. 이승만 박사는 10월에 오고 김구 선생은 11월에 왔다. 그분들이 1946년 1-2월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독립촉성국민회’를 만들었다. 이 독립촉성국민회가 우익들이 몰려있는 당이었다. 이 나라가 공산주의가 되면 안 되겠다는 취지와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독립촉성국민회를 만든 것이다. 이것이 이승만 박사와 김구 선생이 함께 만든 것이다.

여기에 총재는 이승만 박사, 부총재가 김구 선생이었던 것이다. 같이 만든 것이다. 임시정부 세력인 이승만 박사가 같이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승만 박사도 임시정부도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다보니 국내에 기반이 없는 것이다. 이 때 이승만 박사가 김구와 더불어서 독립촉성국민회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사람은 바로 기독교 목사님들이다. 기독교 목사님들이 그분들과 손을 잡고 각 지역마다 조직을 만들었다. 여러분들 기억하라. 전라북도에서는 배은희 목사님, 전라남도 이남규 목사님, 충청북도 구현직 목사님, 충청남도 남상욱 목사님, 이렇게 해서 이 독립촉성국민회의 반 이상을 목사님들이 주도해 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바로 그분들이 공산주의와 싸운 것이다. 1948년 나라가 만들어질 때 국회의원들 제일 많이 배출한 집단이 바로 독립촉성국민회의가 많은 국회의원을 만들었다. 한민당보다 훨씬 많은 숫자를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세력은 바로 이승만, 김구 이 두 분과 더불어서 독립촉성국민회를 만든 우리 기독교 목사님들이 만든 것이다. 물론 이승만 박사님도 기독교인이시다. 김구 선생도 중국에서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못했지만 귀국하는 즉시 교회에 열심히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 이런 점에서 우리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건국 세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 사실 많은 분들이 왜 이승만 박사와 김구 선생이 서로 틀어졌을까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 원래 이승만 박사와 김구는 공산주의를 반대해서 민주주의 국가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한 마음이었다. 그래서 피치 선교사라고 하는 사람을 이승만 박사도 잘 알고 김구 선생도 잘 안다. 김구 선생이 죽음의 위해에 처했을 때, 누가 도와주었냐면 피치 선교사가 도와주었다. 피치 선교사가 쓴 글에 의하면 두 사람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두 사람이 약속을 했다. 이승만 박사는 대통령을 하고 김구 선생은 부통령을 하기로 한 것이다. 이것은 김구 선생이 스스로 이야기 했다.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그와 함께 부통령으로 섬기는 것으로 만족한다고 했다. 그런데 1948년에 결정적으로 길을 두 분이 달리하게 되었다. 이승만 박사는 남한만이라도 단독 정부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김구 선생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둘 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당시 1945-48년 동안 계속 하나의 통일된 나라로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북한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소련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 먼저 38선 이북은 분명한 공산주의로 만들었다.
 
이미 1946년 북조선 임시 인민회를 만들었고, 1947년에는 임시라는 말을 빼고 조선 ‘북조선인민위원회’를 만들었다. 인민위원회는 그냥 위원회가 아니다. 사랑의교회가 여러 위원회 가운데 있는 위원회가 아니다. 나라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미 나라를 맘대로 긋는 것이다. 그리고 남한을 공산화하려고 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북한과 좋게 타협해서 통일을 이룰 수 있는가를 이승만 박사는 거기에 퀘스쳔 마크를 찍은 것이다. 우리는 가능한 남한만이라도 민주주의를 만들고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면 북한도 민주주의를 만드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지 북한에 먼저 공산주의가 분명하게 만들어졌고 그것을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다는 자들에게 양보를 해서 통일된 국가를 만든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여러분들 이 당시에 대부분 한국기독교인들은 어느 편에 선줄 아는가? 한국기독교는 대부분이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많이 이끌어가고 있었다. 공산주의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다. 이분들이 생각할 때, 이승만 박사의 판단이 옳다. 이렇게 해서 한국 기독교는 이승만 박사를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김구 선생을 너무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말라. 나중에 김구 선생은 돌아기시기 얼마 전에 남북한의 통일은 중요한데 먼저 우익적인 사람과 함께 만나자는 것이다. 북한에는 위대한 지도자 조만식 선생이 있었다. 아직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 소련이 조만식 선생을 감금해놓고 있었다. 이제 김구 선생은 북한의 민족주의자 조만식 선생과 남한의 민족주의자 김구 선생이 같이 만나서 통일을 이야기해보자라고 이야기 한 것이다.
 
저는 김구 선생이 바랐던 것은 공산주의를 만든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로 통일을 이루길 원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아쉽게 바로 그런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 찰나에 김구 선생이 암살을 당했다.
 
여러분들 오늘의 대한민국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적어도 세 가지 세력을 극복하고 만들어졌다. 그것은 중국의 중화사상이고, 또 하나는 일본의 천왕중심주의이고 또 하나는 소련의 공산주의이다. 그럼에는 무엇으로서 이들을 극복할 수 있었는가? 시간상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다.
 
우리 한반도 주변에 세 나라가 있다. 중국, 일본, 소련이 있다. 중국은 한국을 뭐라고 하는가? ‘중국의 심장을 보호하는 왼팔이다.’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북경이 있다. 한반도는 이렇게 있다. 서양에서 북경을 점령하려고 올 때 이 한반도가 없으면 북경은 넘어가고 만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이 한반도를 자기들의 속박에 놓으려고 가진 노력을 한 것이다.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자기들이 중심이라는 것이다. 한국은 그것을 섬겨야 된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중화사상이다. 지금도 중국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중화사상의 세상의 중심은 북경에 있는 천자(중국의 황제)이고 하늘이 천자에게 권한을 주었고, 천자가 조선의 왕에게 권한을 주었고, 왕은 대부에게 권한을 주었고, 대부는 사에게 권한을 주었고, 사는 보통사람들에게 권한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천하질서라고 말한다. 이러해서 우리 기독교는 강력하게 반발했다. 하나님의 뜻은 중국의 천자를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음 받았고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과 직접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이 직접 받아들일 수 있고, 그래서 국민주의이다. 천자가 주인이 아니라 국민이 한 사람 한 사람 주의이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한문으로 말하면 천자이다. 천자가 중국 북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하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봉건주의를 무너지게 한 것이 우리 기독교이다. 이 기독교적인 이 평등사상이 중국의 봉건주의를 무너뜨린 것이다.
 
그럼 일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본은 대륙에서 ‘일본에서 다루는 단두이다.’라고 설명한다. 생각해보라 대륙이 있다. 그런 일본열도가 있다. 그리고 일본 열도의 가운데를 향해서 한반도가 있는 것이다. 이 한반도가 다른 세력에 들어가면 어렵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정한론이다. 한반도 장악하지 아니하면 일본열도가 위험해진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그래서 1910년 한일합방을 한 것이다. 결국 일본은 천왕중심주의로 우리나라를 장악을 하려고 했다. 여기에 대해서 가장 반대한 세력이 있다. 일본은 겉으로 볼 때 근대 국가이다. 그런데 내면적으로 볼 때는 천왕중심인 신또이즘을 섬기는 미신국가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지배한다. 물건을 빼앗아간다. 이런 것에 분노했지만 일본이 자기들의 혼을 한국 사람들을 지배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서 별 말이 없다. 여기에 대해서 가장 강력하게 반대했던 세력이 누군 줄 아는가? 바로 기독교인들이다. 일제 말 일본은 우리 기독교인들을 신사참배를 강요했다. 일본 천왕을 섬기도록 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여호와외에 어떤 세력에도 머리를 숙일 수 없다.라고 이야기 했다. 역사의 주관자는 일본천왕이 아닌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재림하면 이 일본 천왕도 심판 받을 수밖에 없다. 일본의 천왕주의를 극복한 것이 바로 우리 기독교인 것이다.
 
또 하나는 공산주의이다. 공산주의 세력을 무너뜨린 것도 우리 기독교인들이다. 소련도 마찬가지이다. 소련을 우리 한반도를 어떻게 생각했는가? 일본이 자본주의가 되어서 발달하면 한반도를 거점으로 해서 이제 러시아를 침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해서 일어난 것이 러.일 전쟁이 아닌가? 그러니까 한반도를 자기들이 차지하지 않고서는 러시아가 위태로운 상태라고 생각한 것이다. 우리 한반도는 매우 위험한 지정학적 위치에 놓여 있다. 그래서 공산주의라고 하는 이데올로기를 통해서 한반도를 지배한 것이다. 1920년대 중반부터 공산주의가 이 땅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이 땅에 들어온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위험한 것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러나 선교사들을 통해서 우리 기독교는 공산주의를 배척한 것이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한다. 국가를 부정한다. 가정을 부정한다. 개인의 인권을 부정한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세상이 그런 세상이 아니었다.
 
그래서 1920년도부터 한국 기독교는 공산주의를 반대한 것이다. 해방 된 다음부터 반대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공산주의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해방이 되었을 때 이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 어디 있는가? 이제 해방된 다음에 좌익들이 인민위원회를 각 지방마다 만들어가지고 공산주의로 이 사회를 바꾸려고 했을 때,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승만 김구 두 분과 함께 독립촉성국민회를 만들어서 목사님들을 동원해서 공산주의를 극복케 하는 민주공화국을 만들 수 있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 한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것이다. 여러분들 한반도에 주변에 있는 세 나라를 계속해서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아직도 우리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언젠가는 다시 자기들이 중화 중심, 아시아의 중심세력이 되길 원하고 있다. 일본도 언젠가는 그런 세상이 오길 기다린다. 소련은 지금 힘이 없기에 그런 생각을 못하지만 힘이 있게 되면 또 그런 생각을 할 것이다. 여러분들, 지금 우리의 한반도는 중국과 일본과 소련의 위험아래 있었던 것이다. 과거에는 중국은 중화주의로, 일본은 천왕주의로, 소련은 공산주의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했다.
 
그런데 한국의 기독교가 미국과 손을 잡고 미국에서 온 기독교와 손을 잡고 여기에서 극복해 나갔다. 역사의 주인은 천자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가 역사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천왕은 하나님 아니라 인간에 불과한 것이고 공산주의는 사람을 기만하는 것이다. 그래서 소련에 속지 말라고 하는 말을 우리 어른들은 하고 있지 않는가?
 
저희 서울신학대학의 총장님은 아버지가 북한에서 내려오셨다.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 한 가지 유언이 있는데 소련에게 속지 말라고 하셨다고 한다. 속기가 쉽다. 일본, 중국도 마찬가지다. 아직도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여긴다. 중국은 지금 공산주의 플러스 중화사상, 옛날 유교적인 중화사상이 두 개가 믹스가 되어서 한반도를 자기 세력 안에 넣으려고 한다. 지금 이것이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이다.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특정한 민족이나 국가를 선택하셔서 세계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다. 신약시대에 오면 로마제국을 택하셨다. 종교개혁시대에는 독일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18세기에는 영국이 그 중심에 서 있었다. 19세기 20세기에는 미국이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지금 세계의 중심축이 유럽에서 동북아시아로 바뀌어가고 있다.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바뀌어지고 있다. 여기 중요한 나라가 다 있다.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이 있다. 그리고 그 한 복판에 우리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 이 대한민국이 과거에는 이리 체이고 저리 체이는 그런 나라였다. 대한민국이 정신만 차리고 그리고 우리 기독교 정신을 제대로 뿌리를 내려고 미국과 손을 잡았다면 이 주변에 있는 세 나라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히려 그 나라를 새롭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저는 이런 점에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이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기업으로 삼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많다. 여러분 1907년 부흥운동 때에 선교사들이 무어라고 했는가? 중국은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다. 소련은 많은 땅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근대 문명을 가지고 있다. 조선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조선은 아무것도 없다. 넓은 땅도, 많은 인구도, 근대문명도 없다. 그런데 조선에는 다른 나라에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령의 역사가 있다. 언젠가는 이 성령의 역사로 주변에 있는 나라를 복음화 시키고 민주화 시키는 것이다.

여러분, 세계 선교의 실패와 성공은 중국이 기독교가 되느냐 안 되느냐에 달려 있다. 중국이 기독교화 되지 못한다면 세계 선교는 끝이 났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 한국은 중국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이다. 대한민국을 부흥시켜서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세계 10대 경제대국, 그 다음에 우리 종교적으로는 기독교 국가, 지금 현재 종교계의 상황을 보면 이제 기독교 국가라고 말해도 된다. 왜냐하면 불교 인구가 얼마 안 된다. 또 그다음에 천주교, 유교 인구가 얼마 안 된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합치면 30퍼센트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은 믿는 종교가 기독교이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가 그 나라의 종교를 결정할 때 무엇을 보고 결정하는가를 발표했다. 그 나라에 가장 많이 믿는 종교가 그 나라의 종교이다. 고려시대는 불교가 고려의 종교였다. 조선시대는 유교가, 지금은 전체 인구의 30프로가 기독교인이다. 이 기독교가 대한민국의 종교라고 말할 수 있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유교 문화권 불교 문화권 이렇게 말한다. 그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서구문화에서 만들어진 기독교 문화로 만들어진 나라이다. 이것을 우리는 이해를 못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복음화를 해야 한다. 중국, 일본, 소련을 복음화해야 한다. 일본의 문화가 겉으로는 훌륭하지만 속으로는 미신으로 가득하다. 러시아 정교회가 있다. 그 종교는 생명력이 없다. 이 사랑의교회가 부흥의 불길이 생명력이 없는 나라인 러시아를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축원한다. 또 하나는 민주주의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사람 형상을 따라서 구원 받았고, 한 사람 한 사람으로 만든 민주국가이다. 이 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되지 아니하면 항상 그 사회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편안한 나라에서 살고 있다. 우리를 위협하는 것이 무엇인가? 20세기 전반에는 일본 군국주의가 우리의 평화를 위협하는 가장 중요한 어두운 세력이었다. 그러나 21세기의 우리의 평화의 위협을 하고 있는 것은 바로 중국의 중화주의의 새로 각색된 공산주의 국가이이다. 그것을 민주주의 국가로 바꾸어 놓지 않으면 우리는 어렵게 된다. 여러분들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중국이 복음화 되길 기도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이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기업된 나라라면 우리는 두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한다. 하나는 아시아의 복음화와 두 번째는 중국의 민주화이다. 이 두 가지를 하나님께서 맡겨놓은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이처럼 복되고 아름다운 나라로 성장한 나라로 만들어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기업으로 만드셨다면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성령의 가득 체험을 받아서 살아야 한다. 급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와서 우리가 우리 하나님으로 깊이 모시게 될 때,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이 되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있다. 이 자리를 서기 전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바로 이 사랑의 교회가 하나님의 기업의 중심이 되는 그런 교회가 되길 기도했다. 여기 급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 여기로부터 하나님을 기업을 깨닫고 하나님의 기업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깨닫는 그런 자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역사를 통해서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되길 원한다. 오늘 이 새벽 기도회가 그러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요약
하나님께서 이리체이고 저리 체이는 우리 나라를 이렇게 강성한 나라로 인도하셨으니, 앞으로 더욱 우리 한국을 하나님은 대한민국에 무엇을 원하시나를 깨달아서 대한민국의 미션인 아시아의 복음과 중국의 민주화를 이루어가는 나라가 되기를 이 토비새 기도회와 특별 새벽 부흥회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해야 한다. 역사의 모든 변혁을 통해서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방책을 바꾸지 않으시며 오히려 매 사건마다 심지어 우리에게 가장 놀라운 사건이라 할지라도 그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원하신 도모를 성취하신다.
 
(오정현 담임 목사님)
-한국교회와 사랑의교회가 기도하기 때문에 다음 대선과 남북문제와 한국민족의 앞으로의 세계 선교를 마무리 하는 위상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는다. 사람이 바뀌려면 의식이 개혁되어야 하고 의식이 개혁되려면 새로운 흐름의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확고함을 붙잡아야 한다. 우리나라 구국 기도회를 통해 오늘 박명수 목사님을 초빙했다. 한국교회의 보물이시니 집중하여 듣고 이 민족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데에 모두가 다 말씀을 통해 거룩한 남녀 종 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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