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2년 1월15일)''부흥을 위한 사명의 팀웍''(오정현 담임 목사님)-사라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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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2. 1. 15.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2년 1월15일)
제목: ''부흥을 위한 사명의 팀웍''
말씀: 여호수아 1:10~18
말씀읽기: 홍윤지(소년부), 최민규(초등부)
찬양인도: 예배부 찬양
사회: 김도훈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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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10~18,
10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12 여호수아가 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말하여 이르되.
13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
14 너희의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쪽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모든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되. 15 여호와께서 너희를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도 안식하며 그들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기까지 하라 그리고 너희는 너희 소유지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쪽 해 돋는 곳으로 돌아와서 그것을 차지할지니라.
16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17 우리는 범사에 모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당신에게 순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18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강하고 담대하소서.

▶우리는 주님 앞에서 주님을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올바른 리더쉽, 지도력이 필요하다.
올바른 지도자는 여호수아의 지도력은 모세의 지도력을 계승했다.
이것이 나중에 십 수세기 이후에 예수님이 계승하신다. 히브리어로 여호수아가 신약에서는 예수스,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새로운 여호수아가 되셔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완벽한 지도력을 발휘하신 줄로 믿는다.

사랑의교회 44주년이고 이제 45주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우리가 그동안 계속 한 결 같이 제자훈련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 온전하게 닮아가는 그 신앙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해 영적 재생산을 대한 온전한 제자의 도와 이 지도력을 주신 주님을 찬양한다. 변함이 없는 것이다. 나는 중직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오늘 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메타버스 시대에, 우리의 지도력은 여호수아와 모세의 지도력도 아주 중요하지만 우리는 오늘날 21세기의 4차 산업혁명 이 시대에 지도력은 영향력이다.

▷이 시대의 지도력은 영향력이다.

아내들은 남편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이다. 아내가 잘 하면 남편들이 힘이 난다. 남편을 왕처럼 대해야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예외 없이 사랑의교회 속한 모든 성도들은 이 시대 앞에 영향력을 가진 주의 신실한 종들이 되리라 믿는다. 아멘!!~~우리가 영향력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도 영향력에 관해서는 제외 되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된다.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에너지를 주고 뺏어 가는 사람이 아니라 불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은 자녀들 나름대로 큰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자녀가 잘하면 부모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가? 자녀들끼리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 격려하면 부모가 얼마나 좋은가? 늘 이야기 하지만 돈이 없으면 가난이 원수이다. 또 돈이 많으면 혈육이 원수이다. 형제가 원수일 수 있다. 부모입장에서는 돈이 많아도 사이좋게 우애 있게 믿음으로 신뢰하고 섬기면 부모에게 큰 영향력을 끼친다. 오늘 이 새벽에 성경을 읽은 민규 윤지는 부모에게 큰 영향력을 끼쳤다. 우리는 이 시대 앞에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영향력을 끼치려면 우리에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I. 첫째는 값을 치룬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가 영향력을 가진 지도력을 가지려면 누구도 예외가 없다. 값을 치루는 삶을 살면 된다. 한 예로 전남의 어느 장로님이 목사님에게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 있다. 너무 집이 가난해서 살 수가 없었다. 항상 소원이 본인을 매출의 십일조를 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조그만 식당을 운영할 때, 매출액의 십분의 일을 내기로 했다. 울면서 그러기도 했는데 잘 안되면 안 된다고 매일 그 교회 목사님이 그 식당에 가셔서 기도를 해드렸다고 한다. 이 집 망하면 우리교회가 힘들다고 그 식당을 위해서 기도를 했더니 그 식당이 잘 되었고 교회 짓는데 70%를 그 장로님이 내셨다고 한다. 이렇게 아직도 소박한 사람이 있으니 대한민국 교회가 유지되는 줄 믿는다. 그분은 뭐 대단한 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냥 하나님 앞에 신실한 사람이었다. 그렇게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 되었다. 믿음의 수준이고 믿음의 영향력이다. 우리 모두가 다 스팩이 아니라 영적인 기백과 담력을 가진 영향력이다.


II.둘째는 균형(밸런스)이다.

-균형 잡힌 시각은 균형 잡힌 결단은 오늘 11절에 나와 있다.

*여호수아 1:11,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요단을 건너는데 양식을 준비하라 한다. 좀 이해가 안 가는가? 요단을 건너려면 배를 준비해야 하지 않은가?

수원성에 가면 그 사진이 있는데 정조 대왕은 한강을 건널 때, 배다리를 놓아서 건너게 되었다. 배다리....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데 왜 양식을 준비하라고 하시는가? 어차피 요단강은 우리 힘으로 못 건넌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적만이 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홍해를 건너게 하시는 것처럼, 홍해는 가만히 서서 건너게 하시지만, 요단강은 믿음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먼저 리더들이 요단강에 건너게 하신다. 그 뒤에 백성들이 따라가게 된다. 그렇게 하나님이 물을 마르게 해서 건너게 하시는데 백성들의 할 일이 있다. 광야에서는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고 반석에서 생수가 나오게 하시지만 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직접 양식을 스스로 공급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스스로 취해서 먹고 살라고 한다. 요단강을 건너고 나서는 스스로 가나안 땅의 좋은 과실이 있고 가나안 땅에 좋은 곡식들이 다 있으니 스스로 그것을 취해서 양식을 준비해서 먹고 살라고 하신다. 그러니까 한 마리도 말하면 하나님이 해주시는 일은 하나님의 기적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스스로 먹고 사는 것으로 하는 절묘한 균형 감각이다. 그러니까 여호수아는 완전히 균형 감각을 가지고 리더를 했다. 저는 이 교회를 섬기면서 균형 감각이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중직자들도 다 그렇다. 우리 교회는 다 균형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3월 9일에 우리나라의 아주 중요한 대선이 있는데 우리가 훌륭한 균형감각을 가지고 기도해야 하고 준비해야 한다. 우리 교회는 균형을 갖고 유지해 나간다. 대체로 강남의 보수파 목사님이라고들 한다. 북한 돕는다하니 위험하다고 했다. 과감한 복음주의자, 독선적이라고 하기도 하고 우유부단 하다고 하지만 저는 늘 균형감각을 가지고 섬기려 한다. 지금 시국에 대해서 관심은 없지만 어떻게 균형을 맞출지를 분별하려고 한다. 모두 다 올바른 리더쉽으로 잘 맞추어 설교하려고 한다. 어떻게 균형을 맞추느냐가 중요하다.

2004년 되는 듯한 국가보안법 폐지는 아직도 그대로인 듯하다. 지금으로서는 이른 감이 있다고들 한다. 남북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가보안법은 안 되는 것이다. 모두가 시시비비가 있다. 저는 국가와 나라와 정치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보수 진보, 영호남, 우리 교회는 1대부터 4대까지 다 있기에 한 명이라도 패배의식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영향력, 밸런스가 중요하니 그래서 사랑의 교회는 주보가 많은 생각 끝에 나온 주보이다. 우리교회가 균형을 맞추어 나가길 원한다. 올바른 리더쉽이 필요해서 균형감각으로 말씀하려고 한다. 목회자는 시험 들지 않아야 하고 한 명이라도 패배의식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런 값을 치르는 삶과 균형감각을 이루어 주시길 기도한다. 중요한 것은 말씀을 통한 균형감각 주시길 원한다.

내일 오후 4시 30분에 엘더스 선교회가 있다. 우리교회 장로님들 가운데 선교사로 된 분들이 총회이며 우리 교회 리더들이시며 영향력이다. 밸런스를 잡기 위해서 두 가지가 필요하다.

*역대상 12:32,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잇사갈 지파의 이 선지자, 예언자적 시대를 이해한다. 그 시대를 이해를 한다는 것이다. 메타버스 ㆍ증강현실, 구글 글래스, 사람들이 지금 스마트폰이 매게 체가 되어 VR 가상현실, 이러한 것들이 압도한다. 지금이후에는 자금들이 코인들이 커진다고들 한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는 오프라인으로 모여야 한다. 성령을 사모하여 우리가 모이고 지금도 성령의 역사는 모여야 역사하신다. 모이기가 쉽지가 않지만 그래서 주님께서 이것을 아시고 말씀하신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아시고

*히브리서 10:25,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모이기를 패하는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그렇지만 다음 세대에 이 가상의 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이다. 그런 사람들이 200명이 앞서가야 한다. 시대를 앞서서 200명의 시대를 앞서가는 균형 잡힌 자가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일하신다. 그 민족과 그 시대가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안목이 있었다. 다윗왕국을 펼칠 때, 역사의 새 판짜기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잇사갈 지파처럼 시대를 앞서서 리더들이 영향력을 가지고 균형을 잡아야 한다. 동시에

*역대상 12:33,
33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
-여기는 스불론 지파가 놀랍다. 두 지파가 놀랍다. 강력한 전투를 갖추었다. 무장하여 전열을 갖추고 같은 마음으로 오만 명이 싸운다. 같은 기백과 같은 스피릿을 가진 자들이다. 밸런스를 갖춘다. 우리식으로 팔로우쉽, 리더쉽, 영향력, 발란스를 갖춘 것이다. 마음을 갖추고 오만 명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 나라의 오만 명이 되기를 소원한다. 성경은 정말 진지하다. 그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시대 앞에 이렇게 서기를 바란다. 값을 치루고 영향력 있는 밸런스... 우리가 그러한 영적 지도력을 갖춘 자로 거듭나기를 소원한다.

♣요약
-믿음의 4세대가 마음을 같이하여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섬기는 선한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의 개입하셔서 이루어 가실 줄 믿는다. 우리 모든 영 가족들이 가정과 일터에서도 이 어두운 시대에 소망의 불을 밝히는 영적 등대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진정한 값을 치르고, 균형 잡힌 리더로 거듭나서 우리 교회와 나라를 가꾸어가는 진정한 신실한 믿음의 자녀로 살아서 부흥을 위한 사명의 길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 모이기를 힘쓰고 팀웍을 이루어 가서 진정한 리더쉽으로 영향력이 끼쳐가며, 자녀와 형제, 이웃들에게 주님을 전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ㅡ이는 가나안의 모든 대적들을 물리친 평화의 상태를 의미한다. 유대인들은 안식일 제도를 통해 육체적인 안식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러나 성도는 매일의 삶에서 주님의 임재를 통해 안식을 누리며 또한 그리스도가 임하시는 그 날에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영적 안식을 누리게 된다. 성도는 지도자를 하나님이 세우신 자로 믿고 순종해야 한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더구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더욱 그 권세가 하나님께 기인하기에 지도자에 대한 순종은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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