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새벽기도회 (I)-(주후 2022년 4월 30일)"바나바의 선교행복, 신앙(복음)의 세대계승"(조용성 선교사님-초빙, 주연종 부목사님)-사랑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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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2. 4. 30.



♣토요비전새벽기도회-(주후 2022년 4월 30일)-가정의 새판짜기(I).
제목: "바나바의 선교행복","신앙(복음)의 세대계승"
말씀: 사도행전 4:36-37
대표기도: 류성일 집사님(포에버 남회장)
말씀읽기: 양혜수자매(청년2국), 김정우형제(대학1부)
찬양인도: 쉐키나(포에버 연합찬양)
사회: 김도훈 부목사님

설교자: 조용성 선교사님-초빙(터키, GMS선교회 총무),
주연종 부목사님(믿음의 1대 포에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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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36-37,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저는 포에버의 찬양을 드리면서 강사와 벨런스가 참 잘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면 저도 2년 후에 은퇴이다. 별로 반가워하지 않으신 것 같다.


여러분,
선교는 행복이다. 선교는 기쁨이다. 선교는 즐거움이다.  선교는 아름다움이다. 선교는 특권이다. 선교는 희생이 아니다. 저는 그러기에 지난 20여 년 동안 우리 사랑의 교회 특새를 통해서 한국교회 지형을 바꾸어 놓은 사랑의 교회를 격려한다. 그리고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 여러분의 신앙생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한 선교사의 행복을 오늘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 저는 정말 32살에 선교지에 갔다. 오늘의 이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저는 저 인생이 삶에 선교사로 헌신했던 것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저같이 부족한 자를 하나님께서 쓰신 지난 36년의 선교의 여정을 지키신 주님을 찬양한다. 오늘 이 아침에 여러분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이 구브로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그 선교의 현장이다. 오늘 이 아침에 여러분에게 한 분을 소개하고 싶다. 이분이 사진 대로 바나바이다. 이 바나바는 제가 살고 있는 구브로에 저희 집에서 저 교회가 바나바가 보이는 곳에 살고 있다. 최소한도 선교지는 이 정도가 되어야 한다. 저는 바나바를 보면서 늘 이런 생각을 한다.


신앙생활은 행복입니다.
신앙생활은 기쁨입니다.
신앙생활은 아름다움입니다.
신앙생활은 특권입니다.
신앙생활은 희생이 아닙니다.


여러분 성경에 바나바에 대해서 3가지 관점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1. 헌신의 행복
2. 다음 세대 일꾼 발굴의 행복
3.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 행복.



1. 헌신의 행복 바나바.
-제가 먼저 바나바의 이 헌신의 행복이 어떤 사람이었을까를 보고 본문을 보면 이 바나바는 원래 이름이 바나바가 아니었다. 그의 이름은 ‘요셉’이었다. 사도들의 발 앞에 그의 밭을 팔아서 헌신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바꾸어 주었다. ‘바나바’라고... 여러분 바나바 이름은 원래 권위자(勸慰者)라는 뜻이다. 성경을 깊이 보았으면 이렇게 담대하게 알게 된다. 권위자는 말은 권할 勸, 위로할 慰 자이다. 위로하고 권하는 사람이 바나바였다.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들에게 정말 바나바의 삶이 여러분과 저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바나바는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바나바이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영 가족의 모든 성도와 전 세계의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의 한 분 한 분을 통해서 삶이 바나바처럼 정말 위로하고 권하며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데 위로하는 삶이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여러분 바나바는 그의 밭은 사서 바쳤다고 하는데 사실 성경은 중국어로 번역을 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사실 이 번역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원래는 Property,전 재산을 바친 것이다. 그의 고향은 살라미스가 그의 고향이다. 제가 구브로의 지금 살라미스에 살고 있다. 살고 있는 사람이 말하기 때문에 잘 들어야 한다. 바나바는 그의 아버지가 그의 아버지의 생업은 많은 성경학자들의 문헌에 보면 그의 아버지는 광산업을 했다고 되어있다. 이 당시의 구브로에 엄청난 구리가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바나바는 이 아버지의 유산을 따라 이 많은 재산들을 소유하고 있었을 거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바나바의 조카는 마가 요한이다. 마가요한의 어머니가 마리아이다. 그런데 마리아는 많은 성경학자들이 바나바의 누이라고 말한다. 마가 요한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는 아마 일찍이 예루살렘에 갔을 것이다.
여러분 놀라지 않기를 바란다. 바나바의 누이였던 마리아는 당시 120문도들이 들어가는 저택을 소유했던 사람이다. 마가 요한의 집은 바로 사실은 바나바의 누나의 집이었다.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특별히 이 베드로가 자기 집처럼 드나들었던 이 마가 요한의 집은 원래 마리아의 집이었다. 여러분 이렇게 부호였던 바나바나 마리아가 그의 부모의 유산을 받아 이런 엄청난 재산이 있었을 거라고 말한다. 그런데 아마 바나바가 전 재산을 제자들 앞에 바쳤다. 그래서 제자들이 원래 이름을 요셉인데 바나바로 바꾸어 준 것이다. 오늘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 앞에 정말 가정의 새 판짜기에서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하나님 앞에 헌신해서 드리는 삶이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여행을 했을 때, 상상이지만 믿어야 한다. 사진처럼 ,,,제가 저 오솔길을 아침이면 걸으면서 기도하며 이 밀밭 길을 자주 간다. 아마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 여행할 때, 레위기 25년경에 저린 길을 따라서 살라미스 항구에 도착하지 않았을까를 상상해 본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바나바와 함께 마가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고 첫 번째 도착했던 항구가 살라미스 항구이다.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다. 저기는 유대인의 회당이다. 사진에서 보면 성경에서는 사도행전 이 기자가 유대인의 회당에서 주의 말씀을 전했다고 하는데 어떤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살라미스 항구에는 고대도시로 그대로 남아있다.



2. 다음 세대 일꾼 발굴의 행복 바나바.
-바나바의 행복이 어디에 있었을까를 보자. 저는 바나바가 다음 세대를 발굴하는데 있었다. 우리 한 번 사도행전을 읽어보자.
 사도행전 11장 25절에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제가 터키에 26년을 살면서 일 년 에 한 번은 다소에 갔다. 지인들이 한국에서 방문할 때도 있고, 총신대 학생들이 선교여행을 오면 그곳에 갔다. 여러분, 다소에서 수리아 안디옥까지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그 길이 보통길이 아니다. 450킬로미터 정도이다. 서울 부산 거리이다. 여러분 더더욱 놀라운 곳은 바나나가 사울을 만나러 가는 산은 토로스의 산을 넘어가야 한다. 토로스의 산은 백두산 높이의 해발 2200미터의 산이다. 성경은 평면으로 기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사를 누가 자신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성경의 행간의 의미를 묵상하면서 놀라운 은혜를 받았다. 바나바가 보통 마음을 먹고 이 다소에 간 것이 아니다.


오늘 이 아침에 영 가족 여러분과 영상을 통해서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다음 세대의 일꾼’, 아마 저는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 바나나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바울을 바나바를 통해서 선교의 역사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아마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이 사울을 세계 선교의 무대에 올려놓은 중심축으로 올려놓았던 장본인 바나바라는 사실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을 통해서 일하신다. 바나바를 통해서 이 사울이라는 인물이 태어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다음 세대의 일꾼을 키웠던 행복한 일들을 보며 저의 삶의 선교의 여정 속에 이 사실을 설명하고 싶다. 제가 구브로에 갔던 것은 3년 밖에 되지 않는다. 제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예수교 합동측에 책임자로 있었다. 별로 반가워하지 않네요. 2018년 임기를 마치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제가 이제 마지막 선교지를 향해서 어리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니 하나님은 선교사가 없는 지역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제가 살았던 26년 된 터키는 저희 후배들이 많이 있다. 구브로에는 한국 선교사들이 없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선교한 지 3년이 되었다. 제가 구브로에 가서 깜짝 놀랬던 것은 평소에도 자주 갔지만 아프리카 학생들의 거의 십만 명이 있다. 별로 놀라시지 않네요. 저의 아내와 3년간 아프리카 동서남북, 아프리카 수많은 학생들이 유럽으로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이 북 사이프러스로 유학 온 학생들을 식사 대접도 한다. 여러분 이것을 최근에 ‘환대하는 선교’라고 말한다. 저는 아프리카 학생들에게 식사대접을 한다. 제가 섬기고 있는 이 국제 교회의 사이프러스의 교회는 멤버쉽에 들어갔는데 영국 선교사 내외가 이 교회를 세웠다. 그리고 이 교회에서 아프리카 학생들을 위해서 매주 300여명이 예배를 드리는데 저는 1부인 예배에서 이 아프리카 학생들의 예배에 참석하고 오후예배는 아내가 터키 모임에 참여한다. 다음 세대의 아프리카 학생들을 보면 저는 전 세계의 다음 세대의 아프리카 학생들이 오피니언 리더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저는 이것을 보면서 우리 이 학생들을 다음 세대를 위해서 사랑의 교회에서 기도를 해주시기를 바란다.


3.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 행복 바나바.
사도행전 11:22-23,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예루살렘에서는 아마 70인 공회의 사람으로 굉장히 위치가 큰 사람이었다. 아마 바나바를 안디옥 교회에 보낸 것은 준비한 미션이 있었다. 안디옥 교회의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고 안디옥 교회를 향해서 많은 다민족들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선포하기 것을 보기 위해서 갔다. 그런데 바나바가 안디옥교회에 도착했을 때, 그의 일성이 하나 있었다. 그것을 보고 기뻐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사랑하는 영가족 여러분의 이아침에 은혜를 받기를 위해서 나오신 분들이 보고 기뻐한다. 선교사가 이 정도는 케피시티(capacity-용량)가 넓어야 한다. 우리 한국 사람의 속담에 ‘사돈,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프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이 함께 은혜 받고 함께 영 가족으로 은혜를 받을 때 서로 기뻐하시기 바란다. 은혜를 보고 바나바는 기뻐했다.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은혜 받는 사람들을 볼 때 마다 정말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포에버의 찬양을 듣고 곡조와 음과 음정과 관계없이 은혜를 받았다. 왜냐구요??? 제가 왔다고 이렇게 형님 누님들이 함께 기뻐하는 찬양을 하시니 저도 2년 뒤에 은퇴하면 포에버 찬양대에 나오면 끼워주시길 바란다. 아!!! 정말 감동이다.

여러분, 제 지난 터키에서 세 사람의 목회자를 키웠다. 사진에 교회 앞에 두 목회자는 처음 장로교회를 개척했다. 이 교회는 지금 주일에 아마 100명의 터키인들이 모이는 교회이다. 이 교회를 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께서 일하심을 찬양하고 기도한다. 그 옆에 함께 사진을 찍었던 분은 이 피크렙 목사가 고 3때 저와 만났다. 이 젊은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오고가는 곳이 없어서 오늘은 이 선교사 집, 내일은 저 선교사 집에 가는데 그때 우리 집에 오게 되었다. 이 피크랩 목사님에게 그때 그랬다. “너 대학을 가고 싶니?” 했더니 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그가 대학을 가면 생활비를 주겠다고 했더니 대학을 가라고 했더니 그 대 열심히 기도하고 공부해서 우리로 말하면 수능고사를 공부했다. 그러나 자기 목표는 이스탄불 대학에 가고 싶어 했다. 그런데 점수가 되지 않아서 서모나에 에게해 대학에 영문과에 들어갔다. 할렐루야!! 그래서 대학 4년 동안 후원을 제가 했다. 어느 날 결혼을 하고 미국에 유학을 갔는데 이 샌디에고에 있는 웨스트민스트 대학에 갔다고 한다. 저는 깜짝 놀랐다. 그의 아내가 원래는 단기 선교사로 터키에 제 딸의 선교사 담임 선생님이었다. 담임 선생님과 연애를 했다. 그래서 결혼을 한 것이다. 미국에 가서 사모가 자기 남편을 헌신해서 신학을 했다. 아마 터키의 이즈밀의 지역에 장로교회가 30-40명 모이는 교회를 지금도 섬기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제가 사이프러스에 갔는데 어느 날 제가 섬기는 교회에 이 피크랩 목사님이 왔다. 어쩐 일이냐고 했더니 자기 딸을 데리고 왔다. 딸 셋이고 아들 하나가 있는데 놀랬다. 여러분 사모와 그 목사님이 결혼 후에 어떻게 약속을 했냐면 자기 아이를 낳지 않고 4명의 아이를 입양을 한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우크라이나의 아이 4명을 입양했다. 한 명을 입양을 하려고 갔는데 이 가족의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다 떠났다. 막내아들을 입양을 하려고 하니 세 누나가 엉엉 우는 것을 보고 네 명을 다 입양했다. 하루 아침에 4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가 되었다. 여러분 두 딸이 사이프러스에 치과대학에 왔다. 제가 대리 아버지를 하고 있다.

 
♣요약
신앙생활은 행복, 기쁨, 아름다움, 특권이다. 신앙생활은 희생이 아니다.
헌신의 행복 바나바 ,다음 세대 일꾼 발굴의 행복 바나바,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 행복 바나바가 되었듯이 우리도 바나바처럼 나의 전체를 주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가정의 새 판짜기 토비새를 통해서 신앙과 사명가 비전이 계승되는 골든타임을 붙잡아서 믿음의 세대계승을 해야 한다. 포에버와 영 가족이 날마다 더욱 주님 안에서 신앙의 깊이를 깨달아서 품위 있는 신앙생활이 되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예수님의 제자로 온전히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본문에는 특별한 사람의 이름 하나가 기록되어 있다. 그의 이름은 요셉이었으며 레위족인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진 구브로 출신이었다. 그가 사도들과 함께 한 뒤에 사도들이 그의 이름을 바꾸어 주었음을 주목하자. 그는 사도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러므로 사도들은 그의 가치를 인정하는 표시로 그에게 바나바란 이름을 지어 주었던 것이다. 그 이름의 뜻은 '위로의 아들'(권위자)로 그는 유쾌한 그리스도인이었다. 그의 마음은 가난한 사람을 구제함에 있어 늘 관대하였으며 또 주의 백성을 위로하는 데 있어 탁월했다. 이와 같이 그는 훌륭한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사도들 가운데 보아너게 즉 '우레의 아들'이라 불리는 사람이 둘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는 위로의 아들이 그들과 함께 있었다. 그들은 각각 자기만의 특별한 은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상처를 찾아내면 다른 사람이 치료하고 싸매 주었다. 둘째, 본문에서는 그의 무한한 관대함이 설명되어 있다. 후에 하나님의 교회에 있어서 그의 봉사가 뛰어났기 때문에 이 사실은 특별히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는 그것이 타인의 모범이 되고 지도적인 지침이 되기 때문에 언급되었는지도 모른다.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밭 앞에 두니라.. 이와 같은 그의 행위는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라고 하신 성령의 말씀대로 그가 사실상 사도들의 일원으로 간주되었던 사실과 합치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사도들을 사도로서 존중하였기 때문에 그 보상으로 그는 사도로서의 대접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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