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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주일예배(주후 2022년 5월 15일)"가정행복의 삼각형"(권성수 목사님-초빙)-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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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2. 5. 15.


주일예배(주후 2022년 5월 15일)
제목: "가정 행복의 삼각형"
말씀: 에베소서 5:29-33
대표기도: 양은규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장광천 부목사님(1부)
 
설교자: 권성수 목사님(대구동신교회 담임)-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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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배소서 5:29~33,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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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수 목사님-초빙(대구동신교회)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서로 인사하기를 바란다. “잘 오셨습니다. 은혜를 많이 받으십시오.” 하라. 우리는 남녀간, 부부간의 갈등이 있다. 얼마 전에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 남자는 흙으로 만드시고, 하와 여자는 갈비뼈로 만드셨다. 그것을 근거로 해서 어떤 여성 지도자가 남자는 콩가루가 아닌 흙가루 집안이고, 여자는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했다. 제가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갈등을 유머로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했다. 부부간의 갈등만이 아닌 집안의 갈등도 있다. 오징어 총각과 멸치 아가씨가 서로 사랑에 빠졌다. 결혼하기 위해서 양가를 번갈아 방문을 했다. 오징어 집안에서는 멸치가 체구는 작지만 뼈대가 있으니 우리 집에 오면 좋겠다고 했다. 멸치 집안에서는 예전부터 뼈대 없는 사람은 지조가 없다고 거절을 했다. 거절당한 오징어 집안이 그래도 우리 집은 붓글씨를 쓸 수 있는 먹통이 있지 않은가? 선비 집안이야. 라고 애써 상대를 무시했다는 것이다.
 
부부의 갈등, 남녀의 갈등, 집안의 갈등 이런 것이 신자들에게도 없어야 하겠지만 있다. 어떤 분이 이런 고백을 했다. 자신은 교회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을 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그런 결혼을 했다. 그런데 살다보니 남편 때문에, 내가 선택을 잘 못했다고 말했다. 이혼 직전까지 가는 썩어 문드러지는 가정이 되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어떠한가? 이런 상황 속에서 가정의 행복? 사치가 아닐까? 가정의 행복이 정말 가능할까? 하나님께서 가정을 창제하실 때, 분명이 자신의 영광과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창제하신 것이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 본문을 보면 부부 관계를 다루고 있는데 말씀 속에 30절을 다루고 있다.
 
*예배소서 5:30,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부부관계, 좀 확대하면 가족관계를 바울 사도가 다루면서 그리스도는 머리이시고 우리는 그 몸의 지체들이라고 선언했다. 우리가 가정의 행복을 원하신다면, 가정이 어떤 위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한다. 가정관이 바로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머리이시고 우리가 지체들이라고 할 때는 교회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맞다. 교회 관에서는 그리스도는 몸이시고 모든 성도들은 한 몸의 지체이다. 그리스도가 몸이신 것은 헤드 쉽, 통치하시는 분, 통제하시는 분, 원리를 제시하시고 그대로 살도록 통치하시는 분, 그러면서 생명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각자의 도리를 잘 감당하셔서 공급해 주신다. 그리고 그렇게 살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는 분,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그리고 교회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은 지체들로서 관심과 재능을 연결시켜서 그것을 가지고 공헌하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하게 이루어가는 공동체이다. 공동체를 놓고 보면 가정이 최소 단위이다. 천국의 최소 단위이고 교회는 중간이고 천국은 가장 넓은 단위이다. 우리가 교회를 천국이 되려면 천국에 기준을 두고 교회생활을 해야 한다. 가정을 생각할 때도 천국을 이루려면 천국의 기준을 따라서 가정을 이루어가면 된다.
 
1. 삼각형.
가정관 : 가정 → 교회 → 천국= 천국 확장이라는 더 큰 목적이다.
-그리스도께서 가족들의 머리이시며, 우리는 가족들로서 그리스도의 한 지체들이다. 그리스도로부터 끊임없이 생명을 공급 받고 사랑을 공급 받고, 능력을 공급 받아서 은혜로 다른 가족들에게 대하는 것이다. 그 은혜로 다른 가족들에게 흘러가기 때문에 이것이 다른 공동체 지체들이 하는 일이다. 관심과 재능이 다 다르다 할지라도 전부 연결시켜서 그것을 가지고 가족 공동체를 강화시키는데 공헌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천국을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가정의 위상이고 가정의 행복이다. 가정의 행복하게 만들어가기 위해서 가족들만 생각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불행해진다.
 


1) 가족만 보면?
여러분의 가족들만 생각하고 돈을 벌고, 가족들만 생각하고 일을 하면 가족들만 생각하고 여행하고, 가족들만 생각하고 활동을 하면, 관계가 단절된다. 인간을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관계적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관계가 단절되면 거기서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가족들을 생각하시면 가정이라는 우물 속에 가족들을 가두는 것이다. 이 우물을 벗어나서 교회에서도 관계를 맺고 사회에서도 관계를 맺고 천국의 확장의 통로가 관계를 맺어나가야 가정이 행복해진다. 이런 의미에서 삼각형으로 여러분에게 제시를 하는데 가정행복의 삼각형이다.
 
남편과 아내가 그리스도에게 집중할수록 그리스도와 가까워진다. 남편과 아내가 바쁘다 바뻐! 라고 하면서 교회를 멀리하고 성경을 멀리하고, 그리스도와 멀어지면 두 사람이 멀어진다. 뜻밖이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여행도 같이 가고 취미도 같이하고 교회는 뜸하게 나오고 함께 행복할 것 같지만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가지 않고 그리스도와 멀어지면 두 사람은 멀어진다.
 
이것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가족중심으로만 움직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두 사람이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가면, 두 사람은 가까워지고 가족이 그리스도께 가까이 가면 가족이 가까워진다. 바쁘다 바빠, 하면서 가정예배도 안 드리시고, 바쁘다고 집안에서 성경적인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면, 그리스도와 멀리하기 때문에 가족이 멀어진다. 이것을 모르고 사니까 ‘왜 우리가 불행할까?’ ‘왜 우리 부부가 불행할까?’ ‘우리가 부자관계에서도 불행할까?’ 자꾸 질문만 던진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왜 주인이 되시고, 머리가 되시는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서 모든 죄를 용서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넘어오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왕자, 하나님이 공주가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구원을 완성하시고 천국에 올라가셔서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면서 인간관계를 다스리시면서 가정을 다스리시는데, 이렇게 하실 때, 끊임없이 매 순간 우리 가족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신다. 생명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사랑을 주시는데 이것을 받아야, 그리스도로부터 공급을 받아야, 이게 가족들에게 흘러가는 것이다. 위에서 내려오는 공급이 차단되어 버리면 흘러갈 게 없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고 그리스도를 센터로 모셔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것이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라. 두 사람이 서로만 보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 남편과 아내, 서로 보고 있으면, 상대의 좋은 점만 보이던가? 물론 결혼할 때는 소위 콩깍지가 씌었다고 한다. 상대의 약점이 안 보인다. 결혼식에 제가 주례를 많이 했는데 입장하는 것을 보면 입이 이만큼 벌어져 있다. 제가 그랬다. 제주도 가면 깨진다고 했다. 신혼여행 가면 깨진다. 감정은 얼마 안 간다. 너무 좋아하는 것 같지만 조금 지나면 현실이 보인다. 현실이 보이면서 상대의 약점이 보이는데 그 약점이 처음에는 콩깍지로 안 보이지만 살다보면 콩깍지가 뭐로 바뀌느냐면, 확대경으로 바뀐다. 상대의 티가 들보로 보이는 것이다. 너무 크게 보인다. 그거에 집중하다보면 그것 때문에 깨져버린다. 두 사람이 그리스도를 보지 않고 서로를 보고 있으면 약점이 너무 많이 보인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보면 완전히 달라진다. 그리스도에게 초점이 되면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다.
 
2) 그리스도를 보면?
-제 3일에 부활하셔서 단순해서 다 아는 것 같지만 이 진리에 부딪히느냐 부딪히지 않느냐에 따라 가정의 행복을 좌지우지 한다. 제가 이런 말씀을 전할 때, 어떤 분이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평생 처음 복음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돌아가셨다는 것, 나를 위해서 거기서 부딪혔다는 것이다. 모든 교인들이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가정생활을 했지만 썩어 문드러져서 이혼 직전까지 간 그 분, 말씀을 듣는 순간에 복음이 부딪혀오더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나를 그만큼 사랑하시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부활을 하실 정도로 그렇게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는 것에 그 은혜가 부딪히는 순간에 눈이 번쩍 뜨였다고 한다. 그 은혜에 부딪히면서 남편을 보는데 왜 저래? 했던 내가 주님의 은혜에 부딪히니까 남편이 불쌍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은혜의 안경으로 가족을 보면 가정이 변화한다. 은혜의 안경이 없으면 계속해서 확대경만 생긴다. 이것은 불행의 원천이 된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쏟아 부어주시는 은혜, 지금도 쏟아 부어주시고 영원히 쏟아 부어 주실 은혜가 무궁무진한 줄로 믿는다. 이 은혜가 나에게 공급되고 있을 때, 주님을 바라본다. 이 시간에 주님이 여러분에게 은혜를 공급하시고 계시는데 여러분이 말씀으로 성령에 감동되는 말씀에 집중하면서 은혜를 공급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은혜가 내려오면 여러분의 마음이 녹는다. 여러분의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상대를 볼 때 쪼아 내듯이 보지 않는다. 불쌍히 여기면서 사랑으로 본다. 은혜의 안경, 엄청 중요하다. 어떤 분이 제게 찾아왔다.
 
 
※“목사님, 우리 아들이 문제가 많아요. 고등학생인데요, 신앙생활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해요. 일반학교를 보내 놓았더니 공부를 안 해서 대안학교를 보냈는데 거기서도 공부를 안 해요, 신앙생활도 안 하고, 저하고 남편은 그래도 공부를 할 만큼 했고, 생활도 여유롭고, 사회적인 지위도 있고, 아들에게 제공해줄 것을 다 제공해 주는데, 아들은 왜 그렇게 말썽을 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속이 상해 죽겠습니다. 어떠하면 좋습니까?” 제가 2-3분 지나서 제가 20분을 다 들으면서 메모를 했다. 그리고 나서 질문을 했다. “집사님, 아들을 보시면서 속이 상한다고 하셨죠? 아들을 보면 희망이 없지요” “아들이 있는 대로 짜증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들만 보시고 손가락이 아들에게로 가서 있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방향으로 바꾸시고 집사님과 아들 사이에 그리스도가 없습니다. 너무 단순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눈으로 아들을 보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의 접속이 되셔서 그 은혜의 공급을 받은 사람으로서 여유 있게 아들을 보셔야 합니다.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시는데 기도 하실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시고 아들에게 네가 지금 이렇게 힘들지만 너는 반드시 잘 될 거야, 내가 너를 위해서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하는 자식은 망하는 법이 없어. 너는 반드시 잘 될 거야라고 말씀하세요. 그 아들을 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실 때 찡그리고 하지 마시고, 그것은 은혜가 없는 표정이고 찡그리고 하지 마시고 은혜로운 표정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몇 달이 지났다. 교육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만났다. 제가 묻고 싶은 충동이 있었다. 그러나 따른 분들이 계시는데 물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가 ‘목사님 그렇게 권면하셨는데, 안 됩디다.’ 그러면 제가 영발이 없는 것이 드러난다. 그래서 물을 수가 없었다. 궁금하기는 했다. 가만히 보니 집사님의 얼굴이 밝았다. 무언가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내린 후에 둘만 있는 자리에서 물었다. 하고 물었더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어떻게요? 아이가 어느 날 나를 보고 ”엄마, 엄마가 변했어! 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하는 순간에 아들이 변한 것이다. 이게 단순하다. 행복 삼각형의 원리이다. 남편만 보고 아내만 보고, 가족만 보고, 그러니 속이 상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능력이 있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고 이것이 공급되고 있는데 이것을 차단시켜 놓았다. 다 알고 계시고 계시겠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주님으로 가정의 주님으로 모신 자답게 예수님과 계속 밀착 접속되어서 예수님으로부터 생명과 사랑과 능력과 은혜를 공급 받아서 이것이 가족들에게 흘러가게 하시길 주님이 이름으로 축원한다.
 
이렇게 하시기 위해서 예수 안 믿는 가족들 그냥 두시면 안 된다. 그냥 두시면 어떻게 생명이 흘러가겠는가? 영적으로 시체들이다. 흘러가게 하려면 예수 안 믿는 가족이 예수 믿게 해야 한다. 믿게 만드는데 다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내게 알려달라고 하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Tell me. 그것이 아니다. 이것은 Show me가 되어야 한다. Tell me → Show me 가 되어야 한다.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있는 가족들이 볼 때, “엄마 신앙은 진짜야” 하면 되는 것이다. “아내 당신의 신앙은 진짜야” 하면 된다. “아빠 신앙은 진짜야.” 하면 그때부터 변화가 되기 시작한다. 신앙을 보여주어야 한다. 진짜가 되게... 그렇게 하면서 가족들이 기도하는데, 제가 얼마 전에 간증하는 것을 들어보니까, 그분이 그랬다. “제가 그렇게 몇 년 동안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도 골수분자 불교 신자인 아버님이 까딱도 하시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님을 놓고 기도하는데 강하게 도전을 하셨다고 한다. ”너, 아버님을 위해서 3일 금식한 적이 있나? 네가 정말 아버지를 사랑한다면, 아버지가 예수 믿도록 만들기 위해 3일 금식 기도로 간절하게 매달린 적이 있느냐?“ 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고 난 뒤에 금식하고 아버지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3일 금식을 한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를 찾아가서 말씀을 전하는데 지난번과 너무 달라져 계시고 마음이 완전히 열리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아버님이 변화되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정말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예수님을 믿게 만들고 믿는 여러분은 예수님과 밀착접속을 해야 한다.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것처럼 매순간 여러분 잎에 붙어있으면 금방 떨어진다. 밖에 나가면 주차장에서 떨어진 분도 계신다. 화를 내면서 떨어져 버린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실존적으로 떨어진다. 끊임없이 붙어있어야 한다. 주님께 포도나무 가지가 붙어 있는 것처럼 매 순간 붙어있으면 그 붙어있으면 주님의 생명이 흘러들어온다. 붙어 있으면 주님의 능력이 흘러오고 사랑이 흘러오고 은혜가 흘러온다. 주님이 능력과 생명과 사랑과 은혜로 본인이 풍부해지는 것이다. 이 풍부한 것이 자연스럽게, 말과 표정과 생각과 행동이 흘러가야 한다. 그러면서 주님을 닮아가야 한다. 주님은 온유하고 겸손한 분이시다. 낮은 자를 돌아보신다. 온유라는 말은 자신이 얼마든지 복수할 수 있다. 그런데 그 힘을 내려놓고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를 역지사지로 생각하면서 품어주어야 한다. 그것이 ‘온유’이다. 상대가 한 마디 쏠 때, 내가 두 마디 세 마디 쏘는 것은 온유가 아니다. 상대가 숟가락 던지면 나는 접시를 던지면 온유가 아니다. 상대가 왜 저럴까? 내가 오죽 불편하게 하면 저럴까를 생가하면서 주님의 눈으로 상대를 보고 나를 살피면서 상대를 대하는 것이다. 그것이 온유이다. 그렇게 대하면, 가족이 변화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가면, 이론은 다 알지만, 예전에 순장님들에게 말씀을 가르칠 때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스폰지처럼 쭉 쭉 빨아들여서 잘 들었다. 지금도 얼마나 경청하는지, 참 놀라운 교회이다. “성령 충만 하라.”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
 
*에베소서5:21,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피차 복종하는 상태에서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도리를 다해라.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아내로 남편의 권위를 세워주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 분들이 다 억울하다고 한다. 왜냐면 복종하라는 말 때문에 억울하다고 한다. 그래서 여자 분들께 질문한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 데 목숨 걸고 사랑하겠냐고 했더니 고개를 다 흔든다. 남편이든 아내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가정의 질서를 위해서지 계급의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는 부모들 공경하라.’를 다 알고 있다. ‘부모는 주의 훈계와 교훈으로 훈계하라’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래도 안 된다는 것이다. 안 된다는 것을 직시를 하고 대책이 나온다. 그 대책이 무엇인가? 저는 상담 전문가가 아니지만 미국의 웨스터민스터 신학교가 성경적 상담을 하시는 목사님이 계시는데, 그 도표를 제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다. 성령 충만하고, 피차 복종하고 서로 사랑해야 한다.
 
2 .세 그루
-목회를 할 때도 결국 이것이었다. 사람을 볼 때도 사람과의 관계 맺는 게 건전하고 설교할 때도, 교회 갈 때도 세 그루 나무를 생각하고, 훈련할 때도 세 그루 나무를 생각하고, 상담 때도 세 그루 나무를 생각하고,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면 사막이다. 여러분과 가족들이 살고 있는 곳이 사막이다. 저위에는 이글거리는 태양이 있다. 얼마나 태양빛이 따가운지 모른다. 물이 없다. 입술이 바싹바싹 마르고 독수리들이 날면서 뜯어먹는다. 이게 현실이다. 그런데 이런 현실이 있고, 세 그루 나무가 있다. 가시나무가 있고 십자가 나무가 있고 나무 열매 나무가 있다. 저 도표를 마음속에 두고 문제 있는 개인과의 관계, 문제 있는 가족과의 관계를 잘 정리하면, 그리스도의 삼각형, 이 행복 삼각형이 잘 적용이 된다. 제가 저것을 놓고 신학자로서 목회자로서 현실을 관찰하니까 세 가지 입장이 나왔다.



율법주의: 너 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고 콕콕 찌르기만
공감좌절: 오죽하면 저럴까? + 해결은 못해
공감해결: 상황을 통해 공감+복음으로 죽은(-)마음 →산(+)마음


▷첫 번째 율법주의 입장.
-옳고 그름이 너무 분명해, 하나님 말씀을 너무 잘 안다.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라. 당연하다. 잔혹하지 말고 온유해라. 화를 내지 말고 오래 참아라. 이걸 잘 안다. 그럼 화를 내면 화를 내지 말고 참으로고, 당연한 것이다. 미워하면 미워하지마, 사랑하라니까, 그럼 네가 문제야,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문제야, 그러면서 그대로 살지 않는 사람을 찔러내는 것이다. 콕콕, 그렇다. 교회 자녀들이 율법주의 때문에 삐뚤어진다. 성경을 너무 잘 아는 중직이 자녀들한테 너 그래서 되겠어? 하면서 너무 찔리니까, 아버지나 어머니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믿는 예수님을 멀리하게 된다. 반발심, 반항심이 생긴다. 더 삐뚤어진다. 점점 더 더 안 한다. 이게 율법주의 문제이다. 도표를 놓고 보면 가시나무 밑을 보아야 한다. 밑에 하트가 있다. 마음이 죽어있다. 예수 그리스도와 단절되어 있으니 마음이 죽어있는 것이다. 마음이 모든 것에 근원이다. 마음은 영혼이고, 속사람이다. 마음이 모든 것에 근원이기 때문이다.
 
*잠언 4:23,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이 근원이다. 그 근원이 죽었다. 영혼이 죽었다. 속사람이 죽었다. 그러니까 겉으로 가시나무 반응이 나타난다. 미움 화 짜증, 포기, 가시나무의 반응 볼 때 마음을 보아야 한다. 상황도 보고 마음도 봐야 한다. 둘 다 보고 대응을 해야 그리스도의 삼각형이 이루어진다. 둘 다 빼버리고 마음도 빼버리면 무조건 안 된다고 하니까 교회 중직의 자녀들이 삐뚤어진다.

 
▷두 번째 공감좌절 입장.
-너 정말 힘들겠다. 얼마나 힘들면 그랬니? 그리고 자녀 편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요즘 드라마에도 가끔 나오지만 제 말이 쉬어지게 하려고 한다. 어떤 집을 보면 아이가 아무리 잘못해도 공감하고 도와주면서 모든 책임을 부모가 다 해결해주니까 아이가 삐뚤어져서 나중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그것은 잘못이다. 오죽하면 저럴까? 하며 상황은 공감은 해주지만 해결을 못해준다.

 
*에베소서 4:15,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분명히 사랑은 하는데 잘 못 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부드럽게 온유하게 도와주면서 가시나무 반응이 잘 못 된 것이다. 열매나무 반응을 보여야지 하면서 지적을 해주어야 한다. 또 복음을 전해 주어야 한다. 오죽하면 저럴까? 안기만 하고 품기만 하니까 호랑이가 되어버린다. 두 번째도 잘못된 반응이다.

 
▷세 번째 공감해결 입장.
상황을 보고 상황 속에서 너무 힘든 것을 이해하고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어주는 것이다. 여러분 사람이 넘어지면 손을 잡아서 일으킨다. 인생이 꺾어졌을 때는 마음의 손을 잡아야 한다. 마음의 손을 잡아 일으켜 주어야 한다. “얼마나 힘들었니? 네가 너의 입장이었어도 정말 힘들었겠다. 잘 견디어 냈네.” 아빠 엄마가 한 마디만 해도 위로를 받는다. “왜 그랬어?”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상황을 통해서 공감을 해야 하는데 사랑으로 진실을 말해야 한다. “이거는 아니잖아 네가 보기에도 아니지? 이래야 되지 않겠어?” 사랑으로 진실을 말해야 한다. 사랑이기 때문에 붙잡아 주면서 공부를 하라고 할 때는 함께 공부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공부를 하게 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처리할 때문 같이하고 도와주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면서 바로 살게 하신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우리의 광야의 여정, 전체에 예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계속 대 제사장으로 붙들어 주실 것을 믿는다. 끊임없이 붙잡아 주신다. 주님께서 저 하늘에서 구경하시면서 너희는 왜 그렇게 사냐? 하나님 버리더니 망하네, 하나님을 믿어라, 구원을 받아라. 그러신 것이 아니다. 내려오셨다. 상황 속으로 내려오셨다. 같은 상황에서 고통을 당하시고 같이 어려움을 당하셨지만 상황을 통해서 공감하신 것이다. 그러면서 잘 못된 것을 부드럽게 지적해주면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너를 사랑하신다. 네가 지금 갈등하고 있지, 너도 그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 빠져 있잖아. 그런데 주님께서 너를 위해서 죽으시기까지 했고 피 흘리셨다. 그러니까 네가 주님을 바라보고 그러면 마음이 살아나기 때문에 이게 바깥으로 나온다. 이것이 열매이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자비와 온유 양선과 충성 온유 절제이다. 온유하신 주님의 사랑의 열매가 나타난다.
 
오늘 스승의 날이다.선생님들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시고, 교회서도 스승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다. 고마워하고 존경해야 한다. 학생들 중에 너무 문제아가 있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학생을 데리고 좋아하는 곳을 가서 마음을 파악을 해주고 사랑해 주고 품어주어야 한다. 평생 처음 만난 선생님이 되어서 잘 지내게 했다. 마음을 전하고 복음을 전했더니 울면서 그 아이는 복음을 받아들였다. 예수의 생명이 들어갔다. 죽었던 마음이 살아났다. 그 영혼이 살아났고 문제가 점차 사라지고 모두가 변화하는 모습에 열매가 맺어진다. 여러분은 삼각형을 기억하여 가정과 일터에서 적용하라. 사람관계에서 실망하고 갈들과 다투지만,,,
 
천국 왕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면 은혜의 눈-나 때문에! 나부터 그리스도를 닮으면 돼!, 상황으로 공감+ 복음으로 변화(점진적 성화)→ 가정천국 →선교적 가정
 
♣요약
우리 영 가족이 삶의 우선순위(優先順位)를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전적으로 순종하여 부부관계, 가족관계, 인간관계에서도 나를 부인하고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나라에 회복되고 자기부인을 통해 나를 보지 말고 전적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어디든지 복음이 흘러 들어가서 가정천국, 선교 적 가정으로 인도되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는 나누어질 수 없는 한 몸이라는 사실은 창조시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약속하신 언약이다. 때문에 부부 관계는 사랑과 복종으로 성립되며 성경은 일부다처제, 잡혼, 이혼을 금하고 있다. 부부의 화합은 각자의 본분에 충실하고 서 로 존중하며 사랑으로 일치를 도모해야-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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