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2년 5월 21일)"일평생 지금 행복한 부부"(이의수 부목사님)-사랑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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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훈련-사역훈련 -주일예배-독후감

2022. 5. 21.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2년 5월 21일)

제목: "일평생 지금 행복한 부부"
말씀: 전도서 9:9
대표기도: 하미화 집사님(목양8팀 여직장인대교구장)
말씀읽기: 박상현 순장님, 안성희 순장님 부부
찬양인도: 쉐키나, 이원준 부목사님, (목양8팀)
사회: 김도훈 부목사님
마무리 인도: 담임 목사님
 

설교자: 이의수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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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9:9,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이의수 부목사님(가정 사역, 사랑패밀리센터)
-오늘은 부부의 날이다. 오늘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더 복되고, 소망 있게 세워지기를 원한다. 우리가 지금 이 시간 은혜로 주의 큰 사랑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고 믿음으로 살아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길 소망한다.
 
여러분,
사람인 자를 잘 알고 있는가? ‘인(人)’,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맞다. 혹시 아침에 잘 모르실지 몰라 손으로 표현을 해보겠다. 마치 두 사람이 등을 맞대고 서 있는 것과 같은 모습이 사람‘인(人)’ 자이다. 그런데 사람 인자는 한 사람이 무너지면 스스로 설 수 없다. 둘이 하나 되어 진다는 표현이, 저도 결혼 생활이 30년이 넘고 보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결혼은 절대 혼자서 세울 수 없는 것이다. 함께 세워가야 하는 것, 한 사람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것이 바로 결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혼 준비교실을 사랑에 교회에 온 이후에 계속 해오고 있다. 지금 거의 3000여 쌍들이 결혼 교실을 거쳐 갔다. 그들에게 이야기하는 매번 강조하는 말이 ‘한 사람이면 된다.’ 이다. 세상 살아가는데 ‘한 사람이면 된다.’ 한 사람만 나에게 고개를 끄덕여 주면 내 믿음을 지켜주고 나와 손잡고 기도해 주는 한 사람, 세상이 지치고, 상하고 너무 힘들 때, ‘어서와’ 라고 맞아줄 수 있는 그런 한 사람이면 세상 살만하다. 라고 가르쳐준다.
 
그 한 사람을 찾는 일이 데이트이고, 결혼은 내게 허락하신 그 한 사람과 온전한 가정을 이루어간다라고 말한다. 제가 결혼준비 교실에서 결혼에 대한 정의를 내려 주는 것 중에 한 가지가 있다. 자막을 보면 된다.


※결혼이란 서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신뢰하며 서로가 서로를 온전케 하는 일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구함으로 배우자를 온전케 하고 행복한 삶을 살겠다는 생명의 사역이다.

-이의수 목사님-



-이것이 결혼 후 시작하는 부부들의 첫 마음이다. 첫째의 공식은

 
▷첫째의 공식은 사람+사람=사랑,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인생 공식 하나를 소개하겠다. 바로 사람+사람=사랑 이다. 두 사람은 늘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한다. 함께 있으면 좋은 감정, 좋은 생각을 주고받는다. 믿음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존경한다. 그러면 바로 미운 부분과 모난 부분은 깎이고 둥글둥글해진다. 거제도에 가면 학동 몽돌해수욕장이 있다. 거기에는 둥그런 돌만 있다. 그 둥그런 돌과 돌 사이에 거친 돌이 있으면 세월이 지나가면 그 돌들도 둥글게 변하고 유리조각도 그 둥그런 돌 사이를 지나가다 보면 유리구슬이 되어 진 것을 보게 된다. 인생은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 받는 사람과 함께 할 때, 사랑이 열매를 맺는다.

▷둘째 공식은 사람-사람=불행
-사람이 사람을 할퀼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파괴할 수 있다. 사람이 사람과 함께 하면 할수록 그 사람에게 상처가 더 늘어날 수 있다. 생각과 감정을 물어뜯는 그런 사람과 함께 할 때, 인생은 함께 하면 함께 할수록 더 불행이 커진다. 여러분은 어느 공식에 해당하는가? 전도서 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세상의 욕망의 노예처럼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두 가지 표현을 한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또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 우리가 손을 올려 바람을 잡아보자. 잡히는가? 모든 우리가 살아면서 열심히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말고, 모든 것들은 다 바람 잡는 것과 같다. 여기에서 헛되다는 표현은 ‘헤웰’이라는 히브리어는 ‘헛되고 무력하다.’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마치 바람을 잡는 것처럼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이다. 이 헤웰의 구체적인 사례를 전도서 4:8절에서 이야기 한다.
 


전도서 4:8,

8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있으나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도다 또 비록 그의 눈은 부요를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 나를 위하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 하여도 이것도 헛되어 불행한 노고로다.
- 불행 하는 사람들이 하는 고백과 탄식이 있다. 바로 탄식이다.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는데...
 
※“내가 누구 때문에 이 고생하는데,,,” “내가 아직도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내가 누구 때문에, 내가 아직도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탄식한다. 행복한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갱년기 아내는 남편을 보고 한 마디 더 붙인다. “내가 누구 때문에 고생을 하는데”, 라고 한다. 과거까지 이야기 한다. 애쓰고 살았는데 부질없이 살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어떻게 인생을 바람 잡는 인생처럼 이렇게 헛되게 살 수밖에 없는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이런 한탄을 하지 않겠는가?
 


전도서 기자는 헛되고 헛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축복된 삶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말씀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복,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이 땅에 살아갈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보상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전도서 기자는 두 개 의 인생을 전도서에서 비교한다. 헛되고 헛된 바람 잡는 인생과, 축복을 누리는 인생, 두 가지를 이야기 한다. 우리 사랑의 교회는 수선대후, 바로 토비새를 통해 영적 세대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정의 새 판까지를 통하여 영적 세대계승을 위한 기초 석을 다질 시간을 이 오월에도 가지고 있다. 수선대후는 말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영적 세대계승은 말이 아니라 삶을 통해 보여 지고 경험되는 내용들을 통하여 세대계승이 된다. 우리가 자녀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라고 이야기 할 때, 이 은혜와 축복을 어떻게 잘 누리고, 잘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물려주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영적인 세대계승이라고 믿는다.

 

성경에는 다윗 시편들이 있다. 128편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말씀한다. 여기에 4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라.”

시편 128:4,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라.
-여기에서 사용되는 단어가 바로 히브리어로 ‘바라크’라는 단어이다. 이 바라크라는 단어는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에 계속해서 생명이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바로 영적인 수선대후의 축복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전도서 기자는 전도서를 통해 이 땅을 사는 동안에 누리게 되는 축복, 세 가지를 전도서 세 곳에 명확하게 ‘몹시’ 라고 이야기 하면서 제시를 해 준다.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가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성도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선물’이 있다. 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말씀 세 가지는 시편 128편의 말씀과 매우 유사한 부분이 있다. 마치 병행 구절과 같다.
 
▷첫 번째는 자기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전도서 3:22,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을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두 번째는 일평생 먹고 마시며 재물과 부요를 누리며 사는 축복이다.
*시편 128:2.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세 번째는 배우자와 함께 즐거워하는 것이다.
*시편 128:3,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전도서 9:9,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시편 128:5-6,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전도서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시편 128편은 자식의 자식을 보는 것과 번영을 보는 것들에 대한 축복을 이야기 한다. 이 전도서 기자가 이 세 개의 축복을 이야기 하면서 공통되게 쓴 두 개의 히브리어가 있다.
 
첫째는 바로 ‘몹시’, 예전 성경에는 ‘분복’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헬레크라는 단어는 소유하고 있는데 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한 것이다. 성경을 하나 샀는데 이 성경을 갖게 된 것이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이것을 들고 출근하고, 옆에 두고 너무 행복하게 누리는 것이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 주신 축복, 그 세 가지락 이야기 한다.
둘째는 바로 ‘시므화’, 이것은 더 나은 것이다. 내가 성경을 선물로 받았는데 이것보다 더 좋은 선물이었다는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는 표현이 바로 이 ‘시므화’이다.
 
전도서는 이 세 가지의 축복을 바로 이 땅 가운데 받기는 받았지만 그냥 좋고 그냥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특별히 정해서 주신 축복이고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께서 행복한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이다.
 
※‘사랑과 존경’의 저자인 Emerson Eggerichls는 ‘우리에게 보상이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성숙한 부부들에게 보상은 상대방이 나에게 무엇을 해 주었기 때문이 아니라, 배우자의 존재만으로도 보상이 된다. 라는 것이다. -Emerson Eggerichls-
 
-제가 어떤 분과 대화를 하다가 ‘배우자만으로 보상이 됩니다.’ 라고 했더니 듣자마자 “후!!”~~하셨다. 한 숨 같은 존재가 아니라 세 가지의 몫을 분복으로 드리는 행복한 부부, 행복한 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자녀들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우리 부모님처럼 살고 싶다.’ 라는 부모가 되기를 소원한다. 저는 이것이 영적인 세대계승이라고 믿는다. 특별한 하나님의 선물, 보상으로 주어지는 축복들이 그냥 주어지는 것 같은데 성경을 잘 보면 유효 기간이 있다.
 
*전도서 9:9,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마치 한 순간, 이 시간이 한 순간, 마치 풀잎위에 맺힌 이슬과 같은 짧은 인생이 너에게 주어진다는 것이다. 오늘 그래서 설교의 제목을 “일평생 행복한 부부”이다. 여기에 평생이라는 단어는 일평생일 수 있다. 이 짧은 시간은 우리에게 주는 긴박성이 있다.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에 적용과 결단을 하면,

※사랑할 수 있는 지금, 일평생 지금 행복한 부부, 일평생 지금 행복한 인생을 살겠습니다.
-부부는 언제부터 즐겁게 사랑하며 살아가야 되는가? 지금이다. 여러분 맛있는 음식을 나중에 먹을 이유가 없다.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이다. 여러분, 오늘 이 예배가 끝나기 전부터 서로 사랑하기를 소망한다. 우리의 평생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 배우자에게 여러분들은 ‘내가 누구 때문에 고생했고, 내가 아직도 왜 이렇게 고생하는지’를 이야기 않고 살아가길 바란다. 이런 불평들로 인생을 낭비 하지 말고,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기회이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저는 인생의 공식 두 가지를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했다. 사람+사람=사랑이고, 사람-사람=불행이라고 이야기 했다. 최종적으로 한 가지를 더 여러분들에게 제안하고 싶다. 그것은 사랑+하나님+사람=이 세 가지의 축복은 받았는데 이 세 가지 축복을 운영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이것을 전도서 세 겹줄이라고 이야기 한다.
 


전도서 4:12,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들의 복된 인생, 그러나 천국이 아니라 이 땅 가운데 누려야 되는 당연한 몫을 소비하지 않게 되기를 소망한다. 어느 날 시간들이 다 지나고 난 뒤에 유효기간이 끝나버린 쿠폰을 붙들고 ‘내가 왜 이것을 쓰지 못했을까?’처럼 자기에게 미안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한 사람들이 없기를 소망한다.
 
요약
우리의 인생이 누구 때문에 고생하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가슴을 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한탄하는 바람 잡는 인생이 되지 말고,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는 자가 되어서 주시는 축복을 따라 자기를 즐거워하고 사랑하는 배우자와 함께 일평생 지금 행복한 부부로 일평생 행복한 부부로 살아야 한다. 우리가 받은 복으로 즐겁게 살고, 우리 자녀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본보기로 살아서 물려주는 영적 세대계승의 은혜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가정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이 되어서 복된 삶을 누려야 한다. 우리 가정의 부부가 말씀과 믿음의 반석 위에 견고히 서서 주님의 기쁜 자녀로 본이 되게 살아내야 한다.
 
-소망을 가진 자는 이생에서도 보람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간다. 외형상으로 볼 때는 똑같은 인생을 산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소망하며 사는 자들에게는 기쁨과 희망이 있기 때문에 인내하며 부지런한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 아내와 함께 있을 때 가장 기뻐하라. 네 포도나무와 감람나무를 곧 네 가족을 기뻐하라." 자신의 행사가 하나님께 열납된 자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할만한 이유가 있다. 하나님은 자기 종들이 일하면서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즐겁게 살지어다. 은혜로운 마음의 평정을 가지고 그것으로 세상의 헛됨을 치료하는 해독제로 삼으라."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너는 하나님과 또 다른 생에서 더 나은 분복을 얻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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