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04 2012년 11월

04

25 2012년 06월

25

★ 가곡 ☆ 6.25의 노래 / 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 ☆

6.25의 노래 - 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 1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댓글 ★ 가곡 2012. 6. 25.

18 2012년 05월

18

★ 가곡 ☆ Solveig`s Song(솔베이지의 노래) ☆

그리그 (Edvard Hagerup Grieg) 1843년 6월 15일 ~ 1907년 9월 4일 노르웨이 베르겐 Solveig`s Song의 작곡 유래 거부의 아들로 태어난 페르퀸트는 몽상가이자 방랑아. 무절제한 생활로 많은 재산을 다 탕진해 버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페르퀸트의 방랑은 계속 이어지고 세월은 흘러 그도 아버지 처럼 늙고 지쳐 고향으로 되돌아오게 되었다. 이때 그의 옛 애인인 솔베이지를 만나 그녀의 품에 안겨 평안함과 함께 죽음을 맞게 된다. 깊은 안도와 한 순간의 평화와 함께 맞이한 죽음 앞에서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부른, 그의 연인 솔베이지의 영원한 사랑의 노래... 그리그의 생가(Troldhaugen) 에드바르트 그리그 (Edvard Grieg, 1843~1907, 노르웨이)가 노르..

댓글 ★ 가곡 2012. 5. 18.